(10시00분 개의)
○부의장 황영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1회 김제시의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1.2009년도주요업무보고청취의건
○부의장 황영석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주요업무보고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어제 이어 오늘도 실과소장으로부터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정수 친환경농업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자료 참조)
○부의장 황영석
수고 하셨습니다.
김성일 기술센터소장님이 지난 7월1일자 로 진흥청에서 우리시기술센터소장으로 오셨거든요
나오셔서 잠깐인사해 주시지요.
○기술센터소장 김성일
존경하는 황영석 부의장님과 여러 의원님 연일업무보고를 받고 김제시 발전을 위해서 여러가지 조언을 해 주신 점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여러분들과 같이 주요업무를 제가 3일 동안 받아봤는데 많은 부분에서 개선하고 조금만 노력하면은 우리 김제 농업이 아주 뜰 수 있는 이런 사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의 조언을 받아서 최대한 저의 그동안의 경험을 살려가지고 김제시 농업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의장 황영석
네 수고 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및 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안기순 의원님
○의원 안기순
주요 농업특화사업 육성이 있는데 특화사업이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울금입니다. 울금
검산동에 울금을 지금 재배하고 있습니다.
○의원 안기순
검산동이 울금해요? 어디에서 재배해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지금 울금 재배가 상당히 많이 면적을 많이 하는데
○의원 안기순
무슨 부락이여?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임종기씨 법인으로 되어있는데 임종기씨가 대표로 해가지고 그동안에 그 사람이 울금재배 상당히 경험이 많으시더라고요
○의원 안기순
가봤어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네 가봤습니다. 여러 군데 있습니다.
그리고 하동에 거기다가 지금 저장고 시설까지 준비하고 있습니다.
○의원 안기순
신풍동은 뭐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신풍동은 서정동에 있는 표고버섯 상황버섯이 재배사업 입니다.
○의원 안기순
그리고 2008년도에 우리가 시범 줘가지고 특화사업 한거 있지요
그때 3월달까지 나한테 보고한 게 있는데 그때도 미진된 게 있다고 하는데 지금 이거다 시설이 완료돼서 작물 잘 재배하고 있어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70% 정도 완료됐고요
지금 30% 정도는 금년 재배 벼 수확 후에 바로 들어가는 걸로 이렇게 자재 구입은 다 되어 있는데요
시설이 설치가 되어야만이 자재도 지원이지만 설치되어야만 완공 보고지원을 하는 것이라
○의원 안기순
30%가 부지 사업이 왜 부진한거에요?
작년에 우리가 자금을 신종호 과장님이 사정사정해서 한번 잘해 보겠다고 해서 줬는데 부진된 사업 왜 부진된 거예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농가들이 당초에 신청을 했다가 중간에 포기를 하기 때문에 그 관계 때문에 조금 그렇습니다.
○의원 안기순
불가능한 사업이 아니에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아닙니다.
○의원 안기순
소장님 친환경농업과는 우리가 많은 돈이 예산이 많이 나갑니다.
보조라든지 그리고 보조 같은 거해 주고 확인 같은 거하지 않으면 그건 어떻게 새나가는지 몰라요
그런데 그쪽으로 관점을 두어서 확인행정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 그러냐면 그렇게 해서 소득이 잘되어야 이게 농촌이 잘되는 것이지 보조에서 돈만주고 하는 대로 놔두라하면 이거는 아무 효과가 없어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알겠습니다.
○의원 안기순
여기 나중에 소장보고 한번 물어 불려니까 알아서 잘해요.
나 그런거 잘 물어보고 현장에 잘 확인해 보니까 예 이상입니다.
○부의장 황영석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오만수 의원님
○의원 오만수
못자리 매트 상토 그것을 어떤 조건에서 어떻게 지원해 줘요?
회사치 납품을 받아가지고 지원을 해 주는 겁니까?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예 회사치 납품을 받아서 지원을
○의원 오만수
그러면 그건 내가 올봄에 전달받은 사항인데 이런 부분은 농가가 선호하는 매트를 지원을 해줘야 하는데 회사를 우선적으로 하는가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아니 농가가 우선입니다.
농가가 선택을 해가지고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의원 오만수
그렇게 안한다고 하던데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아니요. 지금 그렇게
○의원 오만수
바꿔달라고 하니까 안 바꿔주고 그런다고 하던데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처음에 이제 농가가 선택했다가 다시 바꾸는 그런 사례는 모르겠지만 원칙적으로 농가가 먼저 신청을 받아가지고 상품을 선택해 가지고 그렇게 신청 받고 읍면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의원 오만수
전화를 엄청 많이 받는 상황이에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그것은 아마 매트가 아니고 상토를 바꿔달라고 그런 얘기가 되지 않았는가 싶습니다.
○의원 오만수
그게 어떻게 하면 돈이 덜 들어가는게 있고 어떻게 하면 돈이 더 들어 가는 것이 있고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매트 가격은 똑같아요.
○의원 오만수
검토를 해서 우리농민이 원하는 쪽으로 해 줘야지 친환경농업과에서 회사 선정 받아지고 그 회사에다만 집중해 주면 안 되는 거라고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아니 우리가 관내에 두 개 업체가 있어가지고 두 개 업체 중에서 농가가 선호하는 상품을 신청 받아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의원 오만수
그리고 이 블루베리라는 것도 언제부터 재배한거에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작년 2006년도 한 2,3년 되는 겁니다.
금년에 처음 생산한 것입니다.
○의원 오만수
이게 그동안에 지원금이 나갔어요? 지원금 아직 안 나갔어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9400만원 법인에 9400만원이 나갔습니다.
○의원 오만수
그전에 이 목적으로 재배하는 목적으로?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예 블루베리 생산시설로 나갔습니다. 재배시설로
○의원 오만수
그 다음에 잠업이 여기 있는데 잠업은 지금 어디서 많이 하고 있어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저희 지역은 검산동 백산 백구 이렇게 분포 되어 있는데요. 저희는 지금 종자대만 지원을 하고
○의원 오만수
그러니까 이게 지금 누에고추가 생산이 되는 거예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아닙니다.
○의원 오만수
그럼 오디 목적으로 하는 거에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농가에서 건강식품으로 누에를 이제 누에가루로 해 가지고 건강식품으로 나가는 걸로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의원 오만수
백산은 어디에서 해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부거리쪽에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의원 오만수
부거리 쪽에?
내가 부거리 사람인데 부거리 쪽에서 재배하는 걸 못 봤는데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소농가들이기 때문에 대단위로 않습니다.
○의원 오만수
이 사람들은 얼마씩이나 지원해 드려요?
평당 얼마 이렇게 지원해 줍니까? 아니면 그%수로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장당으로
○의원 오만수
장당으로 누에 한 장에 얼마?
그 전부터 나간 거 에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예 도비지원사업으로
○의원 오만수
그리고 과장님 미나리 있지요
하동에서 미나리 하는거 그건 지원금이 얼마 뭐 평당 얼마 이렇게 지원합니까?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요촌동 미나리사업 지금 거기가 이번에 읍면동 지역특화사업으로 해가지고
○의원 오만수
수각동네 앞쪽에 전체적으로 이걸 하는데 전체적으로 미나리 재배를 많이 해 요
지원금이 많아서 그렇게 하는가 어떤 상품화가 활성화가 되어서 잘 팔려서 그러는가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활성화 되고요
저희지역 미나리가 지금 가락동 시장에서 인기가 높아요. 지금 면적이 한 4만평
○의원 오만수
상당히 많은 면적이거든요
그러면 하우스를 해 가지고 하던데 그 부분도 지금 하우스 대같은 거는 지원을 해 줍니까?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네 지원해 줬습니다.
○의원 오만수
농가에 가는 것도 법인세에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예 작목반으로 해서 나갔는데요.
지금 법인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의원 안기순
그 주민들이 아니고 서울 사람들 이라고 수원사람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저쪽 경기도에서 하다가 내려와 가지고 저희지역에 당초에 17농가가 같이 하기 로 했다가 지금 중간에 트러블 생기고 그래가지고 조금 농가들이
○의원 오만수
그 동네에서 민원 발생하는 소리는 안 들었어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관정 개발관계 때문에 민원이 있었습니다.
○의원 오만수
그것도 그렇고 또한 악취가 발생한다고 그러더라고 계분이 완숙 된 것이 아니고 냄새나는 계분을 동네앞에 쌓아 놔가지고 냄새가 난다고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그것은 저희가 해결이 다 됐는데요.
○의원 오만수
다 해결했어요?
그러면 농가에 대충 우리계장님이 생각하는 액수 지원금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저희가 지금 금년도하고 내년도 31억5천입니다. 아 저3억1500억입니다.
○의원 오만수
31억 같으면 미나리 안해도 보조금만 먹고 살아도 되겠네. 그것 좀 관심 있게 보시고 그리고 우리친환경농업과에서 농노포장도 해주고 그랬어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아닙니다.
○의원 오만수
어디서 해요? 그러면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포장사업 그런 사업을 한일이 없습니다.
건설과 쪽이 하는걸로
○의원 오만수
알았어요.
보조금 지원해 주는 것도 좋지만 좌우지간 보조금을 어떻게 활용하는가 그것도 한번 면밀히 검토를 해서 우리 농민들한테 가는 것이니까 제가 보조금이 아깝지는 않습니다마는 활용정도가 제대로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예 알겠습니다.
○의원 오만수
이상입니다.
○부의장 황영석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조혜자 의원님
○의원 조혜자
과장님 수고 하십니다.
오늘 아침 신문을 보니까 고기능성 웰빙이라고 해가지고 뚱단지라는게 뭐예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돼지감자요.
○의원 조혜자
돼지감자 이거 지금 농가에서 많이 심어요? 김제에서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예 지금 시범차원에서 기술지원과에서 지금 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의원 조혜자
제가 물어볼게요.
이게 어디에 좋은가 알고 있어요?
○기술지원과장 김한석당뇨같은데 기술지원과에서 지금 시험 재배하고 있는데
○의원 조혜자
아니 오늘 아침 신문에 보니까 나와서 여쭤보는 거예요
이상입니다.
○부의장 황영석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성주의원님
○의원 정성주
과장님 토지 이용률 제고 사업이라고 우리예산 지원해 준 거 있지요 얼마지요? 예산액이?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10억
○의원 조혜자
지금 어떻게 추진되고 있어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70%는 지금 사업자 해 가지고 거의 완공상태고요.
30%가 지금 하반기에 하는 걸로 해서 거의 자재까지 확보가 된 상태입니다.
○의원 정성주
저희가 그게 지금 1회 추경에 2008년도추경에서 써준 금액이지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네
○의원 정성주
그런 부분이라 든가 좀 있다가 물어보겠는데 특화 사업지원금 특화사업19억이라든가 이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집행부에서 요구한대로 예산을 심의하면서 분명히 이건 저희가 행정감사 때도 자세히 봅니다.
세워달라고 할때만 그렇게 해 놓고 추진사항도 저희가 꼼꼼히 볼 테니까 그점은 그때 가서 다시 보기로 하고 여기특화사업19억 이 사람들 이렇게 지금 추진이50% 30% 하는데 생산을 이렇게 해서 판로 같은 것은 다 확보가 됐나요?
판로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그냥 지원만 해 주고 마는 거예요 일회성 지원이에요 올해만 해주고 마는 거예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아니 이제 이것을 특화사업으로 살려가지고 참여 농가를 계속 확대할 그럴 계획입니다.
유통까지 같이 염려를 해 갖고
○의원 정성주
그러니까 유통을 어떻게 하고 있어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아직 지금 생산이 완료된 그런 상태는 없고요.
지금 일부 부분적으로 생산하는 것은 자기들이 그동안에 경험에 의해서 지금 유통을 지금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의원 정성주
지역특화사업이라고 읍면동에 똑같이 예산지원을 좁혀놓고 있는데 분석을 잘해서 내년부터는 진짜 특화 사업할 수 있는 읍면동만 지원해 줘야지 금액에 맞춰서 지원해줘서 찾지도 못하고 뭣을 해야 할지고 모르고 그런 읍면동도 있지요? 있었지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금년도 처음 이게 시범사업으로 하다보니까 약간 그런 오차문제가 있었는데 앞으로 저희들도 그럴 계획으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의원 정성주
그리고 시설채소 농가지원사업 64억에 대한 보고를 종이 한 장으로 지금 의원들에게 보라고 갖고 온거에요?
이렇게 해 놓고 보라고 질의하라고 한거에요 아니면 지금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다만 이게 지금 시설채소 파프리카 이번 추경에 쓴 사업비가 같이 합쳐져 있다 보니까 하반기 사업에
○의원 정성주
이것도 질의하실 의원님이 많이 계신데 구체적으로 저희한테 자료주세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예 알겠습니다.
○부의장 황영석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임영택 의원님
○의원 임영택
지금 지역특화사업이 지금 우리시비로 지금 하고 있지요
지금 이쪽 국비 쪽에서 특화사업을 별도로 추진하고 있지요
지금 지역특화사업이 민선3기 때부터 계속 추진을 했는데 지금 결론에 결과물을 내놓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를 한다고 계속 특화사업 이름만 붙여가지고 하고 결론을 내지 않고 이번에도 각 읍면동에 1억씩을 빼가지고 특화사업을 했는데 지금 추진사항이 50% 미만인 몇 개 면에 대해서는 내가볼 때는 이건 보나 안보나 문제가 있는 지역이에요.
지금 다시 말해서 우리 면에서는 어떤 품목을 하고자 하는 준비가 없는데 에도 불구하고 시에서 그냥 하라고 내려보니까 지금 추진이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결과가 나올 수가 없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물론 19개 읍면 동에서 그래도 두세 개 정도만 성공했다고 하면 나름 성공했다고 봅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이것들도 사전에 기술센터 어차피 같은 조직이니까 좀 있다 그런 얘기를 하려고 그러는데 기술센터 시범사업은 민간자본으로 여러 가지 작목들을 하는데 결과물이 하나도 안 나와요. 그냥 지원해 주고 말아버리는 거예요
그 얘기 생명이 끝나는 거예요
그러다보니까 결과물이 안 나오는 시범사업에 대해서 어떤 가능성이 있는 작목이 나오면 이런 특화사업이 지원이 되어서 정말로 소득으로 연결되는 그런 치밀한 체계적인 영농계획이 있어야 되는데 우리시는 안 그런다 이말이에요. 제가 수확 요구 했으니까
지금 민선4기 들어서 농업예산이 엄청 늘어났습니다.
늘어났는데 지금 결론은 농민들에 소득 향상이 된 것은 하나도 없어요.
지금 쳇바퀴 도는데 이렇게 농업행정이 가가지고는 자유무역시대 찾고 FTA시대 찾고 그러는데 경쟁력을 이렇게 하면 절대 나는 따라갈 수가 없다고 봅니다.
지금 FTA가 현재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몇 개국이나 타결된지 알고 있어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13개
○의원 임영택
13개는 아니고 내가 알기로는 한6개국 5개가 타결되어 있고 앞으로 협상중인 나라나 협상요건이 된 FTA 그런 나라들이 지금 수없이 있어요
제일 경쟁력이 약한 산업이 농업이기 때문에 결국은 우리 이러한 산업들이 경쟁력 시키려면 우리가 연구를 해서 계속 가능성을 찾아내야한다 이렇게 해 갖고는 답이 안 나와요. 아시겠어요?
그리고 특화사업 육성사업 이런 것도 업무보고 하셨으면 최소한 잘된 거 하나라도 보고를 제대로 해주셔야 다음 예산에도 아무런 지장없이 나가는 것이지 이렇게 말을 하시면 안 된다 이 말이에요
중간업무 보고인데 이렇게 하면 안 된다 이거에요
행정을 바로 보겠지만은 업무보고때 준비를 철저하게 좀하세요. 아시겠어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예 의원님말씀 충분히 저 이해하구요.
농업이라는 것이 잘 아시겠지만 한두 해 투자해 갖고 결과가 뭔가 성과를 얻는 다도 것도 찾는다는 것도 어려움이 있습니다.
○의원 임영택
그러니까 성과를 내라는 것이 아니라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특화사업도 금년에 처음 해 갖고 지금 앞으로 가을에 생산되는 그런 부분들 대체적으로 그런 부분들이니까 하반기에 한번 더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하여튼 열심히 하겠습니다.
○의원 임영택
아직 멀었어요. 우리 지평선 쌀 이것도 우리 훌륭하신 소장님이 오셨으니까 앞으로 지평선 에 대해서 어떻게 계획을 수립을 해서 재배를 할지는 모르겠습니마는 우리가 몇 년 전부터 우리시에서 메뉴얼 개발해 가지고 메뉴에 의해서 쌀이 생산 되가지고 어떤 맛을 창출해서 소비자들한테 판매를 하는데 지금까지도 예산만해 주면 다섯 개 RPC한테 배정을 해주는 거예요? 그러면 다섯개 RPC가 쌀이나오는데 메뉴얼이 다 틀려요 이래가지고 되겠냐 이 말이에요.
지평선 고유의 맛을 내놓겠냐 이 말이에요. 그것도 행정공무원들이 지금 책임 회피하려고 이러는거요 책임회피하려고 기술센터를 연구기관도 있고 질의기관도 있고 매년 경험이 있으니까 매뉴얼 개발을 해 가지고 어디 지침도 내려 보내가지고 자재도 지원하고 이런식으로 해야 되는데 이게 다섯 개 RPC에다가 돈만 내려보니까 가지각색 다 틀리는 거예요 가지각색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개방화시대에 제대로 경쟁력을 갖추려면 이런 것들도 준비가 안 되면 아까도 얘기했던 매뉴얼을 개발해서 체계적으로 가야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과장님동의 하시지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예 알았습니다.
○의원 임영택
소장님도 동의하시지요?
그렇게 좀 해 주시고 그 다음에 485쪽 육성 지원사업 친환경육성 계속 이러는데 이게 왜 시비만 이렇게 있고 국비나 도 보조 이런 부분들은 전혀 이렇게 가져오지 못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어요?
왜 이렇게 시비로만 친환경육성사업을 하는 거예요?
도비나 도청에 가서 이런 거 하나 자금 못 가져옵니까?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도비부분이나 국비부분은 인증을 함에 따라서 인증비용을 지원해주는 사업도 시설지원 사업으로 공동이용시설사업이라든지 지구구조사업들을 따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의원 임영택
지금 이부분도 우리가 친환경사업을 하기 위해서 토지 개량문제 지원 얼마 했지요?
우리지금가 토지개량 사업으로 우리가 얼마 투자했지요? 10억이지요?
10억 이게 지금 10억이면 적은 돈이 아니에요.
이런 부분들도 농민들한테 홍보도 좀 잘하고 기술센터를 통해서 토지 개량제 종류가 수도 없더라고요 보니까 선택은 농민들이 하겠지만 왜 필요한 것인지 어떻게 사용해야 할 것인지 이런 것들을 충분하게 홍보를 해야 한단이 말이에요.
예산 세워가지고 지원해 주니까 농민들은 이건 뭐 전북에서 주는 것인지 시에서 준 것인지 어떻게 하는 것인지 알 수가 없어요.
한쪽에서는 썩어나가고 이래 갖고 쓰겠냐 이 말이에요.
유기질비료도 마찬가지에요.
유기질비료도 국비 10억 시비 30억을 들여서 유기질비료를 했으니까 최소한 유기질비료를 10개정도주면 질소는 얼마정도 줘야 하고 이거 주면 좋아지는가도 홍보도 하고 그래야 하는데 이건 농민들이 길을 못 찾고 있는 거예요.
이게 지금 이게 유기질비료 이렇게 쓰고 질소질이나 이런 복합비료 같은 것도 똑같이 쓰면 나락 전부 중독되어 버려요. 질소함량이 높아가지고 이런 부분들은 전혀 지원만해 줄 뿐이지 사후관리나 이런 부분들은 전혀 안 되어 있어요.
어차피 얘기 나왔으니까 다 얘기합시다.
지금 줄무늬마른병 상당히 우리가 긴급하게 예비비 집행했지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예
○의원 임영택
예비비 집행하려면 간담회때 와서 보고를 못하면 오늘 이 시간에라도 보고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왜 그런 얘기를 쏙 빼놓는 겁니까?
그리고 지금 예비비도 내가 알기로는 다른 시군에 가니까 도비 부담이 많더라. 고요
우리는 거의가 시비로 다 했어요. 10%나 됩니까? 지금 도비 10%지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원래 이제 서부지역에 한정되어 있었는데
○의원 임영택
다른데는 도비 30% 정도 갖고 왔나보다
우리도 그런 유치를 하고 이런 것들도 지금 줄무늬마른병이 확산되면 문제가 있다 해가지고 예비비를 풀었는데 지금 농민들 손에 하나도 안 들어갔어요.
다 어디 있는지 알아요. 지금 이게 이장님들 창고에 가 있어요.이 농약이
지금 행정이 이래서 쓰겠냐 이거예요. 지원 해주고 그걸로 끝나 버립니까?
그냥 예비비를 풀어가지고 소위 예비비를 풀었으면 오늘 이 시간에라도 보고를 해야지 이것 시정하십시오.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예 알겠습니다.
○의원 임영택
그리고 아까 동료의원도 얘기했지만 토지 이용률 이런 사업이랄지 이런 부분들은 정말 우리시에서 시장님의 어떤 의지로 지금 하는 사업들 이런 부분들은 업무보고를 통해서 정말 효과가 얼마나 있는지 얼마정도로 농민들이 생각을 하고 있는지 소득은 어떻게 올리고 있는지 토지 이용률은 얼마만큼 높아졌는지 이런 것이 자세히 업무보고 때 나와 줘야 한단 말입니다.
안 그럽니까? 이런 부분들이 예산만 지원해 주고 예산 지원하는데 의회에서 삭감하려고 하면 모 의원이 삭감했다고 소문 내 가지고 그 의원만 죽일 놈 살릴 놈 만들어서 이게 쓰겠냐 이말에요 이래 갖고 시행정이 농업행정이 제대로 돌아가겠습니까? 앞으로 이런 부분들을 정말로 우리소장님 새로 오셨으니까 다 시정해야 됩니다.
그리고 아까 동료의원들도 못자리매트 상토 자꾸 내가 볼때 애먼 얘기 자꾸 하는데 이렇게 하시면 안되요.
내가 분명히 못자리 상토도 농민들 의향 조사했는데 매트를 원하는 농민들은 30%도 안 나와요. 다상토를 원해요. 물론 집행부에서 예산이 적으니까 어려움이 있는 줄도 알고 있어요.
그러면 예산이 없으면 없는 만큼 가지고 농민들이 원하는 쪽으로 줘야지 농민들이 원하지 않는 매트 줘가지고 왜 이렇게 소란스럽게 하냐 이 말이에요 차라리 없애 버리든가 그렇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도 의회는 우리 시민들의 중간역할을 하는 가교역할을 하는 기관이다 대변자 역할을 하는
소위 의원들이 자꾸 업무보고를 통해서 아니면 전화로 시정을 해달라고 요구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집행부는 일방통행하려고 하는 이런 행정이 어디 있냐 말이에요
의원들이 얘기하면 들어야할 것 아니에요? 이건 어차피 집행을 했으니까 내가 뭐라고 하지도 못하는데 내년에는 절대로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아시겠지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예 알았습니다.
○의원 임영택
그리고 쌀 보조금 직불제 이것도 지금 작년하고 약간 변화가 되었지요. 이부분도 홍보 잘해야 됩니다.
내가 알기로는 작년에도 소득직불제가 빠진 농가들이 있어요.
내가 어디라고 않는데 이건 있을 수가 없는 것이에요.
이건 제도 바뀌었으니까 이장님들한테 충분하게 홍보해 가지고 단 한필지라도 빠지면 안 됩니다.
업무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까도 얘기했지만 FTA를 대비를 해 가지고 우리가 어떤 농업을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서 연구해서 필요하면 예산 의원님한테 달라고 하면 농업 살리는데 반대하는 의원님들 아무도 없어요.
잘못되니까 이의를 제기하고 삭감요구를 한다 이말에요.
거기에 대해서 농민들은 어떤 의원님이 삭감했다고 그렇게 얘기가 나와서 안 되고 그렇게 소문을 내서 안 된다 말이에요. 아시겠지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예
○의원 임영택
소장님 김제농업 살리기는 소장님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의회에 왔으니까 의회에서 우리 의원님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잘 아시겠고 우리 현재 김제농업이 얼마만큼 중요한 것도 잘 아실거예요
우리 훌륭하신 공무원들 많이 있으니까 계획 잘 세워가지고 정말 앞으로 희망 있는 농업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부의장 황영석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석준 의원님
○의원 김석준
전라북도 도내에서 오디뽕 특화단지 몇 개 있어요?
전라북도 도내 특화단지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특화단지는 부안만
○의원 김석준
부안만 있어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전반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데는 여러군데 진안,순창,고창 전반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의원 김석준
제품이 나오는데는 부안하고 진안마이산하고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진안도 특화로 지정이 돼 있지 않고요
○의원 김석준
제품은 나오고 있어요? 진안마이산에서?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제품은 나오는데 실제적으로 제품은 나오는데 다종적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저희지역도 지금 생산하려고 준비가
○의원 김석준
우리 김제관내 오디뽕 지금 묘목 식재가 몇 평이나 되어 있어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64헥타르 입니다.
○의원 김석준
64헥타르면 몇 톤입니까? 몇주로는 안 나와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예 몇주로는 주수로
○의원 김석준
내가지금 이번에 내일 있을 시정 질문에 오디 개발사업으로 추진해 왔던 소득부분이 바로 오디뽕이여 그러지요 우리 친환경농과가 아니다고 그 주체사업부서는 건설과 지역개발인데 종료가 되니까 주인이 없어 오디 개발사업도 소득부분에 지금 까지는 국비로 전자동시스템으로 시설가공이 전부 다 이뤄졌다고 이제 전기 꽂고 스위치 누르고 제품 누르면 나오게끔 만들어 놓고 그런데 주체가 없다보니까 지속적으로 우리 소득사업에 시비를 들여서 예산계획을 사업교육을 병행해서 세우라고 요구를 했는데 주인이 없어 갖고 답변할 사람이 누군지 모르겠더라고요
거기에 대해서 혹시 김석준 의원 시정 질문에 오디 개발사업소득부분에 뭔 얘기 들어 본적 있어요?
과장님 집행부로부터 안 들어 봤어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처음 듣는 얘기입니다.
○의원 김석준
처음 듣는 얘기지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지금 건설과에서 지금 진행중인 것이 있어요
그게 끝나면 저희가 유통식품과로 업무 이관해 갖고 저희가 추진하겠습니다.
○의원 김석준
유통식품과로 되었어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하면 농업이 살아야 한다고 해서 농업기술센터에 농업행정과기술과 같이 병행을 시켰는데 지금 부안에 뽕이나 진안에 마이산이나 김제에 모악산 오디가 우리 김제는 특별히 본의원이 주창을 해서 우리 국비사업으로 진행을 하려다가 예산이나 사업진행이 여의치 못 해서 오디 개발사업을 했다고 근데 오디 개발사업이 종료가 됨에 따라서 이제 이 주체가 우리 김제시로 가가지고 금산면이 아니에요
주체가 우리시로 가가지고 그 광장한 공장시설을 지금 식재 재배한 여러 농가하고 같이 참여를 해서 가공생산라인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내년부터라도 지금 까지는 다행하게 생과로 파는데 큰 무리가 없으니까 참 잘 넘어갔는데 이제 과잉생산으로 내년부터는 문제가 크게 발생된다고 나는 본인은 생각을 해요.
또 팔아먹더라도 제품을 가공해서 경쟁력 있는 사업으로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여기에서 지금 부안 같은데는 소문만 거창하게 났지 부안뽕 술로서 지금 경영에서 흑자를 보는 게 아니라 적자를 보고 있다고 생산 농가는 우리 김제 농가가 훨씬 돈을 더 벌고 있지 부안 농가가 돈을 더버는게 아니라고 그러면 우리 쪽에서는 음료개발을 해서 경쟁력에서 부안뽕을 진안 마이산을 남원춘향을 다 능가 할 수 있는 경쟁력을 충분히 가지고 있는데 아까 우리 동료의원님이 얘기했던 것처럼 국비사업이 전부 이루어졌는데 우리행정에서는 지원하는 걸로 해서 끝나버리고 주체가 없어 어떻게 해 보려는 생각이 전혀 없어요
근데 우리 박정수 과장님은 오디 뽕에 대해서 생각해 본적이나 구상해 본적 있어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가공문제는 유통과에서 담당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만요. 우리는 이제 생산까지만 친환경농업과에서는 농산물생산까지만 우리가 담당하기 때문에
○유통식품과장 허현기
의원님 제가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의원 김석준
네 어차피 같은 과니까
○유통식품과장 허현기
저희가 시장님 지시로 현지가서 확인하고 대화를 많이 나눴어요.
그래가지고 유통관계라든가 거기서 요구하는 것은 틈새시장을 이용하자고 그런 얘기가 나왔고 개인별로 저장고를 해달라는 그런 주문도 나왔고 여러가지 대화를 나눴습니다. 거기에서 종합계획을 수립해 갖고 저희가 추진하겠습니다.
○의원 김석준
그래요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부의장 황영석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서영빈 의원님
○의원 서영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485쪽에 친환경 쌀전용 도정시설을 해 주신다고 우리가 본예산에 시비 5억 세우셨잖아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예
○의원 서영빈
이게 지금 검증이 됐어요?
친환경 쌀만 도정하는 그런 시설이 검증이 된 거에요 어디에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우리가 검증된 자리입니다. 새만금농산
○의원 서영빈
새만금농산요?
저희가 지금 RPC에 지원해 주는데가 유통식품과에서 보면 고품질 브랜드 쌀 현대화사업도 있고 또 미곡종합처리장 건조저장시설 지원사업도 있고 지원이 많이 되는데 이 친환경 쌀 재배 단지에서 재배한 쌀만 전부다 여기로 다 와서 도정하는 그런 시설인가요? 지금 전체가 여기만 도정을 해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거기 새만금농산하고 계약된 그런 친환경단지만
○의원 서영빈
그러면 거기하고 계약되지 않은 재배단지는 다른 데서도 도정을 하겠네요. 그러면 아무 의미가 없지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친환경 쌀 가공 시설이 지금 우리관내에 일곱 군대 7개소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는 이제 별도로 이제 여기 새만금농산이 상당히 범위가 면적이 많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지원해 가지고 새로운 시설을 하는 것인데 그동안에 각 친환경단지 별로 가공시설이 있습니다.
○의원 서영빈
과장님 논리로 하시자면 친환경재배를 계약재배를 한 RPC하고 도정 시설하는데 전부다 해 줘야하는거 아니에요 여기만 해 준거 아니에요 지금 새만금농산하고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친환경새만금농산은 이제 규모가 이제 많다보니까
○의원 서영빈
저희가 친환경 쌀을 일반 쌀하고 섞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 지금 전용 도정시설을 해 드린거 아니에요?
그러면 다른 지역에서 친환경 쌀을 재배해서 도정을 다른 RPC에서 할 때는 그 부분은 어떻게 하셔요?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친환경가공시설이 7개소가 있으니까 거기에서 친환경
○의원 서영빈
거기는 전용 도정시설이 없는데 그러면 어떻게 한데요? 여기는 전용 도정시설을 해줬잖아요. 시에서
다른 지역은 전용 도정시설이 없고 일반 쌀하고 같이 도정을 할 것 아니에요 기계 안에서
저희가 지평선 쌀을 서울같은 대로 올릴 때 일반 쌀하고 섞여가지고 문제되는 것도 많잖아요. 그런 경우도 다 같잖아요.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새만금농산에 지원된 친환경전용 도정시설은 새만금농산에서 지평선 무 농약 쌀을 지금 생산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김제브랜드인 지평선 무농약 쌀이기 때문에그 특히 이제 혼입문제가 상당히 완전미로 갔다 공급할 때 문제가 되기 때문에 지원해줬던 사업이고요
소규모 친환경도정 시설사업이 일곱군대가 있습니다.
그런 소별로 하는 단지 내에서는 실제적으로 친환경 쌀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저희가 통제를 해야 합니다마는 일반 쌀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의원 서영빈
우리 김제 지평선 쌀이 혼입문제로 출하하고 있는 사례가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친환경쌀 전용 도정시설을 시에서 이렇게 해줬을 때는 이게 다른 쌀하고 혼입되지 않고 우리행정공무원들이 관리감독검증이 제대로 됐는가. 그런 것을 충분히 확인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그 부분도 지금 저희 농업기술지원과에서 DNA 분석기라고 해 가지고 품종을 갔다가 DNA검사를 통해서 혼입 요구를 확인하는 시설이 있습니다.
그걸로 활용해서 저희 지평선쌀 품종이 혼입이 안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의원 서영빈
그리고 아까 동료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인데 시설채소농가 지원사업이요 자부담 빼고 이 돈이 굉장히 많은 돈이거든요.
이 계획서를 6개 법인이 어느 어느 법인인가 계획서를 한번 줘보세요.
우리 지금 유통식품과에서 보니까 산지유통시설 보완사업이라고 해서 여기에 대해서 지금 한40억 정도가 있어요 이게 그것 사업내용은 다르지만 여기 계획서 한번 개인적으로 따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부의장 황영석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정호영 의원님
○의원 정호영
과장님 장시간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한 가지만 여쭤볼께요
이번에 멸강나방 때문에 우리 친환경농업과에서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끝나고서 지금 업무 연차를 다른 부서하고 하셨나요.
그때 농민들에게 들을 때 우리 시에서 보조금 받고 벼 대체 작물 심는 곳에서 지금 발생을 해 가지고 이번에 멸강나방 폭탄을 맞았는데 방제는 아주 발 빠르게 잘하셨어요.
퇴근시간 이후까지 나오셔가지고 고생이 많으셨는데 끝나고 대책
내년에 또 우리가 보조금 주는 곳에서 이렇게 생기지말란 법이 없는데 업무 연차를 하셨는가.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앞으로 할 계획으로 지금은
○의원 정호영
아직 안하셨습니까?
다른 과에 문제로 인해서 이번에 방재 고생 많으셨는데 바로 바로 업무 연차 하셔가지고 향후 또 올지 모르는 그런 것까지 대비를 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친환경농업과장 박정수
예 알았습니다.
○의원 정호영
예 이상입니다.
○부의장 황영석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
그럼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친환경농업과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박정수 친환경농업 과장님 장시간 수고 하셨습니다.
○부의장 황영석
다음은 허현기 유통식품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통식품과장 허현기
(자료 참조)
○부의장 황영석
수고 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및 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계십니까?
김석준 의원님
○의원 김석준
백산면 출신 김명룡씨가 지금 숙황장 장소도 아직 물색 못하고 있었어요?
○유통식품과장 허현기
환경이 친환경적으로 그것은 환경이 좋은 데로 논의해서 금구 금산 쪽으로 하자고 하니까 부지 값이 상당히 부담이 갔나봐요.
저희가 1억 지원하고 1억은 자부담으로 하는데 상당히 어려움이 있는데 지금 금구 쪽으로 거의 확정이 됐는데 금산을 원하더라고요
그쪽하고 양쪽 군데를 지금 계속 물색중에 있습니다.
○의원 김석준
그분이 나를 만나서 할때는 금산 쪽으로 한다고 해 놓고 관광 권과 어우러지면 아주 좋다고 하면서 금산 쪽으로 한다고 한거요.
○유통식품과장 허현기
당초에 그쪽 저 하율리 쪽에 물색하고 다녔습니다.
○의원 김석준
지금 자기자부담으로 부지 마련이 안 되서 그러는가
○유통식품과장 허현기
부지가... 예
○의원 김석준
부지 때문에?
○유통식품과장 허현기
왜 그러냐면 오지로 해 갖고 환경이 좋은대로 왜냐하면 체험도 함께 겸해서 앞으로 상당히 크게 확대해 갖고 할 계획으로 상당히 꿈이 크더라고요.
지금 기전여자대학교연구소장으로 있더라고요.
○의원 김석준
그리고 농산물전시판매장을 우리 시비 하나도 안들이고도 지어서 기부한다는 분이 계시는 거든요
어디냐면 금평저수지 좀 올라오면 대순진리회에서 청소년 수련원을 지어요.
거기가 이제 주차장이 넓어요 거기에 우리 김제에서 생산하는 그 농산물 전시관을 지어준다는 거여 그런데 그런 것 아직 안 들어 보셨지요?
○유통식품과장 허현기
아니 현지에 가서 확인하고요
어느 정도 협의를 했습니다.
거기 교감이라고 하더라고요 담당자가 교감이다 하더라고요 그 양반을 만나고 상당히 여러가지 것을 얘기했어요.
근데 앞으로 그쪽에 주차장 같은 것을 해 가지고 이차적으로 농수산물을 판매하는 걸로 저희도 홍보몰도 홍보용부채도 나눠주면서 일일 평균 한 100여명 오고 토요일날 일요일은 한 4,5백 명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동곡약방이라고 상당히 유명하 더라고요. 거기 가서 약수를 꼭 떠 가더라고요.
그래서 거기를 상당히 크게 시설을 하더라고요. 거기서 어느 정도 협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의원 김석준
지금 청소년수련원을 짓지 않더라도 연중증산교 순례객들만해도 7,8만에서 10만 명이 다니는 곳이여 그쪽에 그래서 수련원 지으면 엄청난 인원들이 다닐거고 거기서 훈련을 받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서 전시관을 공짜로 지어 준다는 것은 시에서 엄청난 수익을 얻는거고 본의원이 7년여동안 의원 생활을 하면서 예산 주라고 하는 사람만 만나고 해 달라고 하는 사람만 만났지 그런 사람들 처음 만나는 것 같아요 그런 사람 만나는 것은
우리 허현기 과장님이 아직 안 듣고 있는 줄 알았더니 그런 거를 듣고 있다니까 추진하는데 앞장서서 행정행위 같은 거를 해결하는데 업무부서를 잘해서 이걸 할 수 있도록 생각날 때 지을 때 해 버려야 한다고 이사람들이 아홉 채가 준공이 싹 돼 버리면 같이 지어 버릴 것이여 이거다 짓고 나면 또 하려다 마음 놓고 못하고 회의가 안 되어 갖고 그때 못하면 안 되어버려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한번 최선을 다 해 보세요.
○유통식품과장 허현기
저희 시장님한테도 보고 결정을 받았고요.
○의원 김석준
시장이 요청해서 하는거여 그것 지어 달라고 해서
○유통식품과장 허현기
맞습니다.
현지 가서 확인하고 협의를 어느 정도 하고 저희가 추진하는 걸로 했습니다.
○의원 김석준
그리고 우리 밀은 제분은 밀가루로는 생산되요?
○유통식품과장 허현기
예 여기서 안되고 전라남도 구례 그쪽에서 하는데 제분공장하려면 상당히 비용이 많이 들고 어차피 대형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는 우선 찐빵 우리 밀 찐빵이라든가 이런 것만 우선해서 일차적으로 해보고 잘되면 확대해서 이렇게 추진하는 걸로 아마 향토 산업이나 이런 쪽으로 앞으로 연계해서 추진할 계획으로 지금 저희가 계획 중입니다.
○의원 김석준
우리 밀 가공하면 밀가루가 작황이 반드시 되어야 한다고 하는데 이런 것도
○유통식품과장 허현기
한번 연구해 보겠습니다.
○의원 김석준
그리고 그 밀로 찐빵도 유명하지만 우리김제 지금 옥수수가 많이 재배가돼요 옥수수 빵도 한번 생각해 보세요 같이 옥수수 재분이나 밀가루로 빵 만드는 것은 똑 같다고 그래요 지금 밀가루빵도 찐빵도 유명하지만 옥수수빵이 더 유명해요. 웰빙에 좋다고 그러니까 같이 병행해서 연구를 한번 해 보고요. 사업계획도 우리 밀 가공도 어차피 가공시설을 했으면 밀가루 제분도 한번 검토해 보시고 예산계획도 한번 짜보시고
○유통식품과장 허현기
예 알았습니다.
○의원 김석준
이상입니다.
○부의장 황영석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안기순 의원님
○의원 안기순
아까 이동차량으로 농수산물 판매한다는데 그 방법을 얘기를 해 주세요.
아까 전시판매 운영방법은 제가 물어보는 취지는 우리 부영이차 공용주차장에 이리 사람들이 와서 사과농산물을 전부팔고 있어요.
단속을 하는 사람이 없어 건설과에 이동차량 운영방법을 얘기해 보세요.
○유통식품과장 허현기
저희는 지평선몰에 벽골제에 있는 지평선 농가가 한63농가가 되요
그 농가중에 대표가 이제 최판사이신데 그분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저희 행정하고 같이 미리 사전에 서울이나 대형아파트라든가 이런 재경향우회회원들을 통해 가지고 미리 정보를 입수해 가지고 그런 곳에 집중 공략해 가지고 우리지 평선 쌀이라 든가 지평선 누룽지라 든가 농수산물을... 3.5톤 차량이에요
거기가 상당히 양이 많아요. 직접 문만 열면 다 전시가 될 수 있는 그런 장치를 해 가지고
○의원 안기순
운영방법을 공무원들이 직접 나가서 하는 것인지 아니면 아까 얘기한대로 영농법이라 든가 다른 사람한테 맡겨서 하는지 물어보고 싶어서 얘기한거지 운영방법이 중요한거여
○유통식품과장 허현기
그렇게 한다니까요
○의원 안기순
돈만 그 사람들한테 줘버리고 돈은 어떤 사람이 벌어가고 시에서 돈벌기 위해서 하는 거잖아요. 그런 방법을 물어보는 거요.
○유통식품과장 허현기
지평선 몰에서 직접 운영을 합니다.
행정에서는 지원만 하고요.
○의원 안기순
지원만 해 주고 알아서한다 알았어요.
○유통식품과장 허현기
거기에서 직접 운영해서 합니다.
○부의장 황영석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혜자 의원님
○의원 조혜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517페이지 농특수산물 전시판매 행사중에 김제역 홍보판매장 개관을 5월15일 날 하셨지요?
지금 두 달 가까이 되는데 어떤 실적이랄까 판매 현황 같은 것은 알고 계세요?
○유통식품과장 허현기
실적은 하루에 몇 십만 원 정도입니다.
○의원 조혜자
몇 십만원 정도? 얼마요?
○유통식품과장 허현기
토요일날 일요일날도 거의 판매는 안 돼요.
○의원 조혜자
그런데 지금 판매원이 근무 시간이 얼마나 똑같죠? 공무원하고
○유통식품과장 허현기
예 기간제 근로자여서 주5일 근무합니다.
주5일 근무라서 토요일 일요일이 문제가 생겼어요.
그래서 토요일 일요일날 저희도 하고 싶은데 시키고 싶은데 당초 계약이 원래 기간제 근로자들 조건이 주5일을 하도록 되어있어서 그래서 편법을 써 갖고 토요일 하루 더 근무하고 월요일날 쉬는걸로하고 그러고 일요일 날은 별도로 고용해 가지고 일당제로 해 갖고 일요일날은 별도로 인원을 고용해 가지고 쓰고 있습니다.
○의원 조혜자
아 지금 그렇게 하고 계세요?
토요일날 일요일날 판매하고 있어요?
제가 그것 보니까 이용객수가 토요일날 일요일날 참 많거든요. 그래서 꼭 그날판매를 해야 문을 열어놔야 그래도 어느 정도 수익이 될 것 같아서 제가 말씀드린 사항이고요. 그리고 지난번에 서울역 농특산물 홍보판매 행사 갔다 오셨네요.
그때는 이동판매차량도 없고... 가서 어떻게 했어요?
○유통식품과장 허현기
저희가 지평선몰 봉고차량이 있어요.
그것 가지고 가서 현지가서 농수산물 홍보 우리 홍보용 부채가 있어요.
부채라든가 팸플릿 갖고 가서 홍보하고 서명 받으면서 홍보하고 그날 한 1200명 서명도 받고 그렇게 해 왔습니다.
재경향우회 회원들이 한 30여명 와가지고 최문식 재경향우회장도 위문도 오셔가지고 그날 행사를
○의원 조혜자
판매를 했어요? 가지고 가셔서? 뭐 가지고 갔어요?
○유통식품과장 허현기
거기도 판매는 못 하도록 하더라고요.
왜냐면 옆에 있는 가게들이 많아가지고 다른데서 충남예산 같은 데서 와서 그분들도 왔더라고요 같이 판매는 안 되고 증정홍보용
○의원 조혜자
홍보용 팸플릿 이런거?
○유통식품과장 허현기
예 저희도 5백 그램짜리 증정용 쌀을 전날 심미 테스트해 갖고 97점 나온 것 가지고 가서 증정용으로 줘가지고 상당히 홍보효과를 거뒀습니다.
○의원 조혜자
우리 쌀만 가지고 증정용만 주고 우리도 얻은게 뭔가 있어야지요.
○유통식품과장 허현기
그러니까 거기에 연락처나 전화번호가 있기 때문에 직접 자기들이 구입을 하고 왜냐하면 인터넷 들어가면 전부 나오고 지평선 인터넷주소라든가 전화번호가 전부 거기에 있기 때문에 간접적으로 직접 이렇게 구매해서 인터넷에서 구매력이 상당히 많아요. 저희가
○의원 조혜자
근데 우리 쌀만 가지고가요? 홍보용은 뭐 가지고 갔어요?
○유통식품과장 허현기
이번에 쌀만 가지고 갔습니다.
○의원 조혜자
아 이번에 쌀만 가지고 가셨어요. 네 이상입니다.
○부의장 황영석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임용택 의원님
○의원 임영택
제주쌀말이죠? 우리 김제시 지분 몇%나 돼요?
○유통식품과장 허현기
3분의 1입니다.
○의원 임영택
정확하게 몰라요?
○유통식품과장 허현기
지금 제주쌀 간 데가 1200헥타르인데 지금 익산 부안해서 4백까지 계약재배해서
○의원 임영택
본래 협약을 할 때 협약해 가지고 어디어디?
○유통식품과장 허현기
부안하고 익산하고
○의원 임영택
우리 김제시 지분이 몇 % 얼마에요?
○유통식품과장 허현기
지금 4백 헥타르씩 똑같이
○의원 임영택
이게 지금 우리가 지금 김제 제주쌀을 전라북도 쌀을 생산해서 만든 거라서 앞으로 물론 보조금도 지원하고 이제 쌀 판매나 이런 것 숙지를 해야 되지 김제 시에서 전부다 하려고 하면 안돼요.
전라북도에서 지원받고 나머지는 각 협약계 나온 % 수를 해서 부안이나 익산 김제 이렇게 같이 공동으로 가야한다 이 말이에요 지금 그런 부분들이 업무보고서에 자세하게 나와줘야 하는데
○유통식품과장 허현기
지금 도비가
○의원 임영택
안나오니까 지금
○유통식품과장 허현기
도비가 6600만원 지원이 되거든요. 거기가
○의원 임영택
6600이면 너무 적은 거지 시비가 2억이나 되는데
○유통식품과장 허현기
조금 적습니다.
앞으로 많이 보조금 따오겠습니다.
○의원 임영택
이렇게 해 갖고 우리시에서 승인 절대로 안 날거요.
○유통식품과장 허현기
지금 보관시설도하고 협의해서 익산 김제 부안 이렇게 삼개공동투자해서 도비로해서 지금 시설증가계획 목표를 세우고 있는
○의원 임영택
앞으로 12월달에 예산 수립할 때 업무 보고할 때는 정확하게 협약서에 나온 각시군별 비율 지원 현황 이런 것 전부 다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해서 보고하세요.
○유통식품과장 허현기
예 알았습니다.
○의원 임영택
그다음 향토 산업으로 수박가공시설 제품이 대체 뭐요? 가공식품 이런 얘기만들었지 제품 얘기는 한번 들어 본적이 없어
○유통식품과장 허현기
아직 제품이 지금 개발중이구요.
○의원 임영택
개발중이요?
○유통식품과장 허현기
아니 개발이 아니라 상품은 나왔는데 수박잼이라 든가 수박차라 든가 나오긴 했는데 상품으로 상표로 등록이 돼야 유통이 되기 때문에 거기까지 아직 안 됐습니다.
○의원 임영택
이게 지금 저 하드웨어하고 소프트웨어하고 비율이 얼마나 돼요? 예산이 24억중에서
○유통식품과장 허현기
정확한 액수는
○의원 임영택
50대 50인가 이것도?
○유통식품과장 허현기
50대 50은 넘고요 정확하게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의원 임영택
이런 부분들도 경상보조사업 나오고 밑에 가공사업 나오고 했으니까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쪽에 추진사항이랄지 그리고 소프트웨어 쪽에서는 어떤 식으로 지금 사업계획을 하고 있는지 사업추진하고 있는지 이런 것들이 나와줘야 한다 이말이에요
제품이 나와야 뭣을 하지 광고도 해야 하고 판매 촉진도 하고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주체가 누구요? 협동영농법인 박기옥인데 이법인이 몇 명이나 돼요?
○유통식품과장 허현기
지금 임원은 5명이고 수박도 재배 작목반 별도로 있고 그렇습니다.
○의원 임영택
2009년 12월에 끝나네요.
○유통식품과장 허현기
예
○의원 임영택
지금까지 제품이 안 나왔다고 한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지
○유통식품과장 허현기
우선 가공 공장하고 지금 제품은 내부적으로 개발됐습니다.
그런데 상표등록이나 특허출현이라 든가 이런 것은 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의원 임영택
이거 제대로 잘 좀하세요. 아시겠지요? 앞으로 향토산업 이런 부분들이 우리가 계속 성공했을 때 부가가치가 적용된 다 이 말이에요. 아시겠지요.
이런 부분들 상의하시고 그다음 황금보리 됐잖아요.
그것도 좀 내년부터 바로 조치할 수 있도록 하고 그 다음에 공동 브랜드 명품화사업 내가 깊이 있는 얘기는 시정 질문에 하겠는데 한가지 물읍시다. 이게 지금 이쪽 기술센터쪽에서 친환경과는 생산하는데 지원을 하고 이쪽 유통관리과는 가공하는데 지원하는고만요. 그러지요? 그러면 판매나 이런 부분들은 누가 가져갑니까?
○유통식품과장 허현기
판매는 저희가 브랜드 지원 담당
○의원 임영택
판매 거기서 그러면 여섯 개 품목 중에서 우선 하나만 물어볼게요. 지평선 쌀이 2008년도나 2007년도 판매 실적이 얼마나 되요? 생산대비 몇% 나 되요? 됐어요 아직 준비를 안 하신 것 같은데 앞으로 이런 부분들도 이제 우리가 지금 쌀, 배, 파프리카 이런걸로 가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아까도 얘기했지만 생산하는 데지원하고 뭐 이렇게 가공시설 지원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관리해서 성과를 이루는데 목적을 둬야 한단 말이에요 그래야 잘못된 결과물이 나왔을 때 왜 결과가 나왔는가도 어떤 토론이나 계획 수정을 해서 새로운 사업을 계획도 세우고 그러는 것이지 아까 농업문제점이 그냥 지원해 주고 말고 지원해 주고 말고 하니까 계속해서 물 붓기 아닌가 이 말이에요 의원들도 브랜드 쌀이 지금 지평선 쌀이 언제 만들어진건데 그런 것들은 딱 매년마다 몇% 정도판매가 되는지 밝혀줘야 한다 이 말이에요
향상이 되는지 떨어지는지 떨어지면 왜 떨어지는지 그런 것이 분석 자료가 나와 가지고 제대로 이런 사업을 해야 명품화사업이 될 수 있는 것이지 이렇게 하면 안되요 아시겠지요?
○유통식품과장 허현기
연말에 그 실적까지 성과 보고까지 하겠습니다.
○의원 임영택
그래 그렇게 하세요.
○부의장 황영석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유통식품과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허현기 유통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축산진흥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청취가 있겠습니다.
김상근 축산진흥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자료 참조)
○부의장 황영석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정호영 의원님.
○의원 정호영
청보리 재배 후에 옥수수 재배하는 것이요, 기계주신다고 했는데요.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예, 수확기 2대입니다.
○의원 정호영
청보리를 준다든지 이탈리인라이스그라스를 한다든지 하고 옥수수를 짓기 위해서 물도 안 잠가 놓고 방치해 놓은 거기에서 폭탄을 맞았습니다.
구제는 유통지원과에서 했습니다.
그런데 농민들 대다수의 이야기는 보조금을 타먹기 위해서 그 사람들도 농사를 짓는데 로터리라도 쳐야 하는데 관리를 안 하니까 거기에서 나와서 번졌다 그런 데는 보조금을 주지 말라는 강력한 이야기가 있는데요.
보조금 나가고 안 나가고의 문제가 아니라 보조금 나가서 새로운 사업이 될 때 그런 것까지도 교육을 시키시고 그분들이 게을러서 옆으로 피해가 갈 때는 과감하게 보조금 삭감하고 주지 않는 방향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축분뇨액비화사업으로 많은 농가들이 수혜를 보고 있지요?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예.
○의원 정호영
유기질 비료지원을 해마다 하고 있어요.
그러면 가축분뇨액비화 액비도 많이 뿌려지고 있고 어느 한 군데 늘어나면 한 군데는 예산이 줄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평균적으로 같이 가고 있어요.
이런 부분이 친환경 쪽으로 가면 과가 달라서 안 될 것 같아요.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의원 정호영
협의해서 한쪽이 비료가 무상으로 나가기 때문에 어느 한쪽인가는 예산을 줄어야 하는데 연말에는 가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도록 업무연찬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부의장 황영석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정성주 위원님.
○의원 정성주
지평선한우명품관건립사업은 축산진흥과에서 합니까, 벽골제아리랑문학관사업소에서 합니까?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건축물은 사업부서에서 하고 있습니다.
○의원 정성주
벽골제아리랑 문학관소장님 계십니까?
631페이지와 538페이지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538페이지 지평선한우명품관 건립사업과 631페이지 지평선 총체보리 한우명품관 신축공사는 같은 거예요?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같은 것입니다.
○의원 정성주
어떤 게 맞아요?
지평선총체보리한우가 맞아요, 지평선 한우가 맞아요?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지평선 한우가 맞습니다.
○의원 정성주
시장한테 보고도 이렇게 했어요?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왜냐 하면 작년 예산을 요구할 때 명칭이 총체보리한우였습니다.
그래서 금년 초에 명칭을 바꿀 때 지평선총체보리가 아니라 지평선한우로 통일을 시켰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작년도 예산이기 때문에 예산상에는 총체보리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사업은 지평선한우입니다.
그것이 1월에 이루어진 사항이고 예산은 작년도 12월에 이루어졌기 때문에 차이가 있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정성주
여기에서 보고 받으면 뒤의 것은 보고 안 받아도 되지요?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추진사항은 약간 차이가 있겠습니다.
○의원 정성주
알겠습니다.
○부의장 황영석
임영택 의원님.
○의원 임영택
총체보리 특구로 선정되어서 축사를 건립하는데 선정되고 신축 안 한 농가도 있습니까?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예, 추진 안 된 농가도 있습니다.
선정되었는데 착공을 안 한 데가 있습니다.
○의원 임영택
언제까지 완료하려고 합니까?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대상자는 금년에 저희들이 완료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의원 임영택
계획이 언제까지입니까?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금년 말까지입니다.
○의원 임영택
언제까지 합니까?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2011년까지입니다
○의원 임영택
이것이 계획대로 되고 있습니까?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사업량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사업비를 확보 못 하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의원 임영택
이것도 총괄적으로 중간보고를 하도록 되었습니다.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알겠습니다.
○의원 임영택
축사 신축하고 입식률은 얼마나 됩니까?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입식률은 저번에 보고를 했을 때 2개소만 입식을 안 하고 나머지는 입식을 했었습니다.
○의원 임영택
입식률도 보고를 해주세요.
입식을 못 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는 또 문제점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해서 연구해서 보고해주세요.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예.
○의원 임영택
지평선한우 섬유질배합사료공장 지원이요, 균특 3억 5천만 원, 명시이월 사업 죽이고 이것으로 갔습니까?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FTA사업으로 작년도에 저희들한테 도에서 한우 조합으로 온 사업이 있는데 거기에 한우조합과 저희 김제시와는 무관하다고 생각해서 거기에 사업을 안세우고 있다가 추경 때 이 사업을 변경해서 도에서 승인을 맡은 사업이 되겠습니다.
○의원 임영택
그럼 섬유질 공장이 또 하나 만들어지는 거나 다름없네요?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예, 그렇습니다.
○의원 임영택
매뉴얼을 개발해서 축사를 신축해서 브랜드 있는 소를 만들어 부가가치를 높이기려고 하는데 대책 없이 공약만 만들어서 되겠는가, 이런 부분들도 우리가 냉정하게 생각을 해주세요.
내년에 돈이 모자라는 게 아닙니까?
시작했으니까 또 달라고 하겠구먼.
상황을 봐서 꼭 필요하다면 지원을 해야 되겠지요.
경종농가들을 위해서 공장을 짓는 것인지 아니면 축산농가들의 수요가 부족해서 공장을 짓는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같이 가자는 이야기인데요.
○의원 임영택
뭐가 같이 가요.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축산농가의 급여할 수 있는 청구비에 한계가 있습니다.
○의원 임영택
총체보리 4300헥타르 이상 면적은 늘어날 수가 없습니다.
최고점에 달했어요.
면적만 늘어나서는 농민들의 소득이 올라가는 게 아닙니다.
총체보리하면 농민들이 지긋지긋 하다고 합니다.
계획 없이 면적만 늘어나니까 문제예요.
공장은 어떤 차원에서 또 짓는 거예요?
축협 낙협 가동율이 몇% 입니까?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한 60-70%로 알고 있습니다.
○의원 임영택
정확하게 수치를 이야기 하세요.
내가 볼 때는 50% 안 넘을 것 같아요.
가동율 100%도 안 되는데 위탁을 하면 되지 왜 또 지어요.
낙협도 가동율이 100% 안 되고 축협도 100%가 안 되고 총체보리한우조합 하는 것도 안 되는데 왜 공장을 또 짓습니까?
하여튼 아무런 대책없이 땜방식 행정, 땜방식 지원을 해서는 절대 농업이 살 수 없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가동률이 100%도 안 되는데도 불구하고 새로 공장을 짓는다는 누가 어쩌겠어요?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이런 부분 청보리 쪽은 별도로.....
○의원 임영택
조사료경정사업부분도 잘 알고 있어요.
계획에 의해서 하는 사업이 아니고 신활력사업을 하다보니까 결국 축산과에서 이 사업을 하게 되는데 내가 한 가지 주문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본래의 계획과 맞지 않으면 빨리 계획을 수정하세요.
계획은 계획일 뿐이에요.
계획을 세웠는데 현실에 안 맞으면 변경해야합니다.
아시겠습니까?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검토하겠습니다.
○의원 임영택
호밀, 귀리,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트리트 케일 이런 것들이 부가가치가 있는지 없는지 냉정하게 검토를 해주세요.
아니면 빨리 수정하세요.
의원님들 그냥 앉아 있는 게 아닙니까?
다 알고 있습니다.
과연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농가들이 재배해서 종자로 수익을 받았을 때 부가가치가 있느냐 없느냐, 누가 이것을 하겠느냐, 그런 데이터도 하나도 없어요.
그런데 공장을 짓는다고요?
냉정하게 생각을 하세요.
예산은 나 혼자 반대 하다보니까 승인이 되었는데 승인됐다고 해도 아니면 빨리 사업을 고쳐서 현실에 맞게 가야 합니다.
아시겠지요?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예.
○부의장 황영석
조혜자 의원님.
○의원 조혜자
우리 시의 한우브랜드가 지평선한우지요?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지평선한우입니다.
○의원 조혜자
총체보리한우로 착각하는 업소가 너무 많아요.
총체보리를 먹인 지평선한우잖아요.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예, 그렇습니다.
○의원 조혜자
그렇게 말씀을 드려야지요.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예.
○의원 조혜자
그런데 업소를 가서 보면 벽에 붙어있는 것을 보면 총체보리한우 이렇게 써놨어요.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총체보리한우는 한우조합에서 하는 브랜드입니다.
○의원 조혜자
우리 김제브랜드 지평선 한우가 아직 안 나왔지요?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예.
○의원 조혜자
그래서 사용을 못 하고 총체보리한라고 쓴 것입니까?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그것은 한우조합에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의원 조혜자
김제시민들이 우리 김제에서 나오는 것이 지평선 한우라는 것을 아셔야 하는데 총체보리한우로 알고 있으니까 홍보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홍보를 대대적으로 하겠습니다.
○의원 조혜자
전략을 잘 세우셔서 많이 홍보하셔야 할 사항입니다.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예, 알겠습니다.
○부의장 황영석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오만수 의원님.
○의원 오만수
축산진흥과에서 보조금을 주는 총액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됐습니다.
축산과에서 관리하는 한우조합이 몇 개입니까?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영농조합을 말씀하십니까?
○의원 오만수
축산진흥과에서 관리하는 영농조합이 몇 개입니까?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한 50여개 정도 됩니다.
○의원 오만수
한우조합이 있다면서요.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한우관련된 것 같으면 지평선 한우영농조합법인, 축협입니다.
○의원 오만수
우리가 관리 안 합니까?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예.
○의원 오만수
이렇게 영농조합이 생기는 이유가 뭡니까?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영농조합의 의도를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축협과 지평선한우 딱 두 군데밖에 없고요.
제가 말씀드린 50개소는 영농조합법인 연결체랄지 이런 것을 말씀드립니다.
지평선한우와 축협, 두 군데밖에 없습니다.
○의원 오만수
지평선한우 영농법인은 왜 생긴 것입니까?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당초 한우조합이 광역조합이었습니다.
김제지역 한우농가들이 광역조합에서 빠져 나와서 우리만의 브랜드를 하나 만들자고 해서 빠져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의원 오만수
빠져나온 원천적인 사람들은 우리 김제시에서 보조금 지원 안 합니까?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지금까지 특별히 거기에 지원된 것은 없습니다.
○의원 오만수
지원금 받아 갔지요?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당초에는 한우조합으로 지원이 되어서 거기에서 사료를 먹였을 경우에 kg당 10원씩 그런 게 지원되었지요.
고급육 나왔을 때 지원받았고요.
○의원 오만수
만약에 지평선한우 말고 또 다른 조합이 형성되어서 시에 등록하면 또 여기에도 보조금을 줍니까?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그런 것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의원 오만수
한우조합이 형성되면 업체를 또 만들어 줄 거냐고요.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어떤 조합이든지 저희들이 지원하는 사업과 연결된다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의원 오만수
총체보리가 맞습니까?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청보리가 맞습니다.
농림부에서 당초에는 총체보리로 했는데 작년 초부터 청보리라고 해서 명칭이 청보리로 바뀌었습니다.
총체보리를 쓰는 이유는 한우조합에 총체보리한우라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총체보리를 쓰고 있습니다.
김제시는 지평선 한우가 맞고요.
○의원 오만수
알겠습니다.
청보리경종농가들한테는 얼마씩이나 지급됩니까?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kg 당 10원 씩 지원하고 있습니다.
○의원 오만수
김제사람들이 전부다 소비합니까?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소비는 축협이나 낙협 또 한우조합이나 납품을 하고 나머지는 관외로 반출되고 있습니다.
○의원 오만수
그러면 김제지역에 청보리 가는 농가에만 지원금을 주고 소비자한테는 안 줍니까?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소비자한테는 섬유질사료를 급여했을 경우에 kg당 10원을 줍니다.
○의원 오만수
그럼 요새 나오는 롤 하나에 보통 얼마입니까?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550톤~600톤으로 잡고 롤당 6만 5천 정도입니다.
○의원 오만수
그러면 600kg 잡는다고 하면 소비자자는 얼마나 혜택을 받습니까?
먹이는 사람이요.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먹이는 사람은 그 가격대로 그대로 가져갑니다.
○의원 오만수
외지로 나가는 것은요?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나가는 것도 그대로 나갑니다.
○의원 오만수
외지도 나가는 것은 지평선쌀 전국에서 40분의 1 쌀 경작을 지원했어도 경종농가를 위해서 지원되는 게 아닙니까?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부의장 황영석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정호영 의원님.
○의원 정호영
지평선한우조합이 조합 명칭이 그렇지요?
지평선공동브랜드 지평선한우 상표법 관계 문제 없습니까?
그 부분 나중에 설명해주시고요.
우리가 총체보리한우특구 되었을 때도 상표법 때문에 문제 되어서 명칭을 김제시에서 못 쓰고 이런 혼선이 왔을 때는데 그 부분은 시간이 없으니까 다음에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축산진흥과장 김상근
알겠습니다.
○의원 정호영
이상입니다.
○부의장 황영석
더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축산진흥과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김상근 축산진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시간이 되었으므로 잠시 정회하고 회의는 14시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0분 정회)
(14시00분 속개)
○부의장 황영석
다음은 김한석 농업기술지원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자료 참조)
○부의장 황영석
수고 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및 답변이 있겠습니다.
임영택 의원님
○의원 임영택
친환경종합시범단지 올해 사업이 끝나죠?
○농업기술지원과장김한석
네 그렇습니다.
지금 감자 브랜드박스 지원하고 무농약 유기재배도 하고 성덕단지 종합관리병충해 방지사업도 하고 했는데 3년 패키지화 사업으로 하면서 올해 끝난 감자나 이런 부분들이 끝나면 내년에는 이 브랜드를 그대로 유지해 가면서 이게 통합작목반으로 운영을 하게 됩니까?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지금 이3년째 이게 끝나게 되면 우리가 사업성과를 일단 연말에 분석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저희들은 그 사업이 끝나더라도 가급적이면 지금까지 이 브랜드를 계속유지 하기를 저희들이 지도하고 있습니다.
○의원 임영택
본래 보조사업이 이루어지면서 이제 이러한 사업들이 3년 동안 지원하면서 결국은 이 사업이 지역농업에 정착화 되는 그런 사업이란 말이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과연 이것이 이제 가능해야 되는데 평가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마는 3년 동안 이것도 허송세월만 보내지 않았는가. 나는 이런 생각이 드네요.
평가가 나오면 다음 업무보고 때는 보고를 해 주세요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예 알았습니다.
○의원 임영택
그 다음에 우리 이시장님의 공약 사업이기도 하고 처음에 농업을 살리기 위해서 토양개량 검증한다고 하고 항상 그랬는데 이 토양개량 검증해가지고 농가들에 통보해요?
○농업기술지원과장김한석
네 그렇습니다.
○의원 임영택
어떤 식으로 통보해요?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공문으로 통보합니다.
○의원 임영택
토양검증 나온 양식을 그대로 보고를 해 주는 거예요
아니면 알기 쉽게 내용을 정리해 가지고 보내드리는 거예요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토양방재 혹은 내용을 그대로 통보합니다.
○의원 임영택
그대로 통보하면 농민들이 알 수가 없어요.
그것은 전문가 아니면 몰라요
그대로 보내면 거기에 나온 수치전문용어는 전문가 아니면 몰라요?
그것을 농민들이 알기 쉽게 번역해서 보내야 한다고 우리 땅은 우리 토지는 어떤 성분이 어떻게 그런 거에 따라서 질소를 줄여야 하는가 말아야 하는가 이런 부분들을 정리해서 보내야지 그대로 보내면 절대 알 수가 없어 요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네 그것은 검토해서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임영택
그것 잘 시험을 하고 그다음에 특화사업 육성시범사업 말이에요.
여러가지 사업을 하는데 지금 내가 이 자료를 빼기는 뺐어요.
농업기술과 보조사업 현황 뺐는데 보조사업 이거 민간자본으로 하기에는 만만치 않단 말이에요.
근데 아까도 친환농과도 얘기했지만 지원만 했지 결과물은 하나도 안나와 그래서 이게 또 안된다 이말에요.
이렇게 해서는 시범사업을 하든 특화사업 육성사업을 하든 열가지 했으면 하나라도 결과물이 나오든지 대책이 나와야한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결과물이 나오면 이런 사업들은 우리지역에 특화사업으로 권장할 만한 사업이니까 더 많은 예산을 투자를 해서 농민들 소득향상으로 가야 되는데 민간자본으로 시범사업 특화사업만 계속하지 결과물은 하나도 안나온다 이말이에요.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수정하세요.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예 알겠습니다.
○의원 임영택
그리고 지금 우리가 조직개편을 하면서 기술센터가 농업부서에 조직이 이렇게 편성이 되었는데 지금 각상담소 면에 가면 상담소가 있는데 상담소하고 행정하고 아직까지도 협의가 잘 안 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다녀보면 상담소에서 일어난 일을 면장님이나 행정계장들이 거의 몰라요.
그리고 거꾸로 상담소장은 행정에 일어난 일은 거의 알려고도 안하고 잘 모르더라고 그리고 또 우리 의원님들이 각 면에 가서 활동을 하다보면 상담소에서 일어난 일을 한번도 내가 보고 받은 적이 없어요. 이래서는 안 되거든요
이게 본래 농업의 운영율을 높이기 위해 조직개편하고 했으니까 업무는 고유의 업무를 보더라도 행정의 체계는 일원화시켜서 가야 되는데 이게 잘 안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소장님 새로 오셨으니까 그런 부분 좀 잘해 가지고 행정이 직렬은 다르더라도 하나로 가서 서로 상담소에서 일어나는 일 상담소에 문제가 되는 일 상담소에 어려운 일 이런 것들은 꼭 행정소장이나 면장이 어떤 움직임 이런 것들을 알아가지고 반영도 시켜주고 어려움도 해결해주고 또 상담소도 자기업무가 아니더라도 행정에 대한 것들을 알아가지고 같이 동참을 해서 농업발전이나 행정발전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들을 가져야지 따로따로 가서는 안 된단 말이에요
그리고 또 내가 서운한 얘기지만 의정활동하면서 상담소에 업무협의나 그런 건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어요.
이래서 안 된다 이 말이에요, 물론 한시적인 선출직이지만 다 시민을 위해서 있는 것 아닙니까?
상담소가 시민을 위해서 있는 것이고 행정도 시민들을 위해 있는 것이고 우리도 개인을 위해서 노력하는 게 아니고 시민을 위해서 노력하는 거니까 서로 그런 것들을 협의를 하고 서로 알려주고 가까워지면서 이런 것이 발전되는 것이지 따로따로 가서는 안 된단 말이에요.
그런 부분들도 관심을 가져주세요.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네 잘 알겠습니다.
○부의장 황영석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정성주 의원님
○의원 정성주
업무보고 때 나왔는데 기술센터 안에 우리 교육청부지 있지요?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예 그렇습니다.
○의원 정성주
지금 여기미생물 배양실 신축 이것도 그 부분 때문에 지금 늦어지는 거예요?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신축은 이제 그 부분도 좀 있었고요
그 부분은 협의가 잘 안됐습니다.
○의원 정성주
지금 기술센터 안에 교육청부지 얼마나 돼요?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정확히 면적은 제가확인을
○의원 정성주
전체다 센터가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건물 포장은 아니고요
교동 136번지 해가지고 원건물하고 부속건물이 있는데
○의원 정성주
그러면 거기다는 교육청부지에는 신축을 할 수 없네요?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신축을 하려면 교육청에 승인을 받아야 됩니다.
○의원 정성주
교육청에 승인 맡을 사항은 돼요 이게?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교육청부지 땅에 일단 건축물을 하려면 교육청의 승인을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의원 정성주
그러면 여기 교육청에서 어떻게 못하고 위에 인적자원부까지 올라가고 그래야 돼요?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도에 승인을 받아야 돼요.
○의원 정성주
도에 승인을 받을 정도면 승인 받을 수 있잖아요
지금 교육에 대한 지원도 전라북도에서 김제시가 제일 많이 하거든요
그런데 전체 뭔 얘기 같은 게 되는 건 하나도 없고요
그런 지원도 다 안해야지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협의된 사항이 없습니다.
○의원 정성주
이게 지금 두기관의 사이가 안 되서 대화가 안 되는 거예요
아니면 법적으로 어려워서 그러는가?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저희들이 친환경계획을 추진하고 있는데 법적으로 과거에 지금까지 사용한 점유 그런 것을 가지고 지금 소송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의원 정성주
소송을 여기서 한거예요
교육청에서 한거에요?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우리 김제시에서 했습니다.
○의원 정성주
시에서요?
그러면 기술센터 안에는 이제 지을 수가 없다는 얘기네요. 거기 승인 있을 때까지는요?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예 그렇습니다.
○의원 정성주
또 농기계 임대 사업 같은 것은 어디다 해요?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농기계 임대사업은 사차선도로 그 밖에
○의원 정성주
옛날 시장통 있는데?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예 그렇습니다.
○의원 정성주
그럼 이게 과장님한테 드리는 말씀은 아니고 언젠가는 해결해야 될 부분이잖아요.
이게 지금 여러 과에서 기획실이라 든가 또 우리기획에 대해 지 원하고 있는 인재양성과라든가 기술센터라든가 전부협의를 해서 부장님 주제로 한다든가 해서 분명히 풀어내야 할 일이구만요.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예 그렇습니다.
○의원 정성주
아니 소장님이 오셔서 그러는데 제가 그런 얘기를 언젠가 할건데 지금 우리가 남의 땅에서 살고 있다는 거 아니에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성일제가 그 업무파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한마디로 남의 땅에 집을 지어가지고 사는 형편인데 제 생각에는 김제시 시유지를 주더라고 토지를 교환해야 이 재산에 관리가 있기 때문에 교환해서라도 이걸 빨리 김제시걸로 만들어야만이 제대로 시설이 돌아가고 계획성있게 청사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문제는 제가 더 진행해 가지고 의원님들한테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원 정성주
그것도 좋은 생각이고요
그러니까 이제 소장님이나 행정지원과장이나 기획실부장님이 각실에서 이런 부분에 논의를 하고 이상입니다.
○부의장 황영석
또 질의 하실 의원 계십니까?
정호영의원님
○의원 정호영
몰라서 그러는데 594쪽이요.
순환식 수막시설 설명 좀 해주시지요.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순환식 수막시설은 겨울철에 밖에 기온이 높을 때 시설하우스 내 작물을 보호하는 것인데 그전에 했던 수확실과는 달리 이 건물은 겨울에 밖에 기온이 굉장히 낮아질 때 물을 뿌리게 되면 하우스 내 밖에 살얼음이 업니다.
그래서 살얼음이 얼어가지고 외부 기온을 차단시켜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글루처럼 하우스 안에 온도를 높이는 게 아니라 밖에 온도를 하우스 내를 더 차갑게 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차단하는 그런 효과를 가지 고 있습니다.
○의원 정호영
기존에 지금 3억에서 1억1천만 원으로 줄여서 원래 당초에 계획을 어떻게 세웠지요? 올해 예산이 1억8천인데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순환식수막시설을 기존에는 60개소 3백동을 기존에 하려고 했습니다마는 신청 받아가지고 신청농가가 10여개소 92동이 신청이 들어왔습니다.
○의원 정호영
예산이 1억8천 원래 예산은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3억 세워졌습니다.
○의원 정호영
원래 3억 세웠어요?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이거는 자부담까지 포함해서
○의원 정호영
자부담까지 포함해서 3억이고요 예산은 1억8천이고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예
○의원 정호영
지금 그 밑에 잔여사업비로해서 고유가 에너지 절감시범사업 세 개 신청한다고 하셨는데 이것은 어떤 사업을 하실 예정인가요?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그 사업도 여기에 다 들어있는 사업입니다.
고유가 에너지 절감시범사업과
○의원 정호영
그러니까 에너지절감 기술시범사업 세 개 어떤 어떤 거 세 개에요?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그 사업이 고유가 에너지 절감 기술시범사업과 그 담에 청결고추
○의원 정호영
아니 이 부분은 당초예산을 1억8천을 세우고 어떤 기준에 의해서 1억8천을 세웠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농가신청을 예산 신청하기 전에 받았겠지요.
변경이 돼서 지금 1억100만원만 쓰는데 나머지 8천만 원을 에너지절감시범사업으로 쓰신다고 했잖아요. 에너지절감기술시범이 어떤 항목이냐고
예산을 1억8천 세워가지고 1억을 썼으면 나머지 잔여는 이번 추경 때 빨리 빨리 바꿔가지고 추경작업을 지금 하셨어요? 추경 때 이거 어떻게 하셨어요?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지금 나머지 사업은 사업변경을 해 가지고
○의원 정호영
변경해 가지고 써버리셨어요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청결고추패키지 사업으로 들어갔습니다.
○의원 정호영
여기 보고서하고 안 맞는데요.
에너지 절감기술사업 세 개 쓴다고 해놓고 청결고추 이거지금 예산하고도 상관없는 일을 예산 잔여금으로 해가지고 막 사용해도 되는 겁니까?
8천만 원이나 되는 돈을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저희가 사업비 변경을 해서 시장님 결재를 얻어서
○의원 정호영
사업비 변경이 이해는 가는데 그러면 당초 예산에 없는 새로운 항목을 만들어서 시장님결재만 받아가지고 지금 변경 집행을 하셨다는 얘기입니까?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하셨다고 했습니다.
○의원 정호영
변경하셨어요? 저희 의회업무보고는 그런 거 하셨습니까?
그런 말 못 들어 본 것 같은데요.
예산이 이렇게 쓰여서는 안 될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데요.
기존에 60개소 3백동에 1억8천이라는 돈을 세울 때 자료 다 있으십니까?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예 그렇습니다.
○의원 정호영
예 그 자료주시구요
그 다음에 나머지 잔여금 집행 내역변경 어디로 어떻게 나갔는지 세부적인 것 하나 주시고 이거는 명백한 회계질서에 대한 논란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감사때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부의장 황영석
또 질의 하실 의원 계십니까?
조혜자 의원님
○의원 조혜자
능력있는 농촌여성육성하시는 부분이요. 584페이지요.
그게 전체적으로 보면 능력을 키워주기 위한 어떤 그러한 교육인지 소득하고 관계된 교육은 안하셔요?
보니까 감자이론 및 실습하러 가고 도자기제작 체험하러 가고 웃음치료 및 베란다 정원 하시는 것은 소득하고 관계가 별로 없거든요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지금 이거 교육 중에 교육하면서 저희가 농산물가공 교육을 병행해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의원 조혜자
그 부분을 나중에 자료 요청하니까 담당하시는 분이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하시는가 어디서 보니까 작년에 보니까 시래기나 한과 여러가지 하시던데.
○농촌자원담당 전금미
이번에 농산물 가공실 리모델링 끝나면요 바로교육 들어갑니다.
○의원 조혜자
그리고 또 뭐냐면 여기 보면 옆 페이지 585페이지 보면 실속 있는 농산물 가공실 운영하신다고 되어 있는데 어디다 이거 지으세요?
가공실이 있었잖아요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가공실이 저희 첨단농업관에 3층에 있었는데요. 원래 3층만 활용을 했는데 지금 저희가 그것을 2층과 3층을 분리해서 리모델링을 2층은 조리실 그리고 3층은 농산물가공실로 해서 리모델링 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의원 조혜자
그러면 그 동안에 유과사업을 하신데 있잖아요.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농산물 유과 표준화사업은 기존에 우리지역에 4개소에서 유과를 생산했습니다.
근데 이제 제품이 서로 다르고 균일하지를 못해 가지고 저희가 용역을 줘서 유과제품의 질을 높이고 그다음에 새로운 제품 두 가지를 더 가미시켜서 파프리카나 복분자등을 가미시킨 유과를 만들어서 4개 사업장이 균일한 제품을 생산해 나가고 나중에는 궁극적으로는 같은 포장지로 같은 브랜드로 출하할 수 있도록 하는
○의원 조혜자
그러면 기존에 있었던 4개 사업장은 어떻게 하실래요?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그 사업장을 가지고 하는 겁니다.
○의원 조혜자
통일시킬래요? 폐쇄시켜요?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아니지요? 그러니까 유과 만드는 기술을 표준화시킨다는 거예요 4개 사업장에
○의원 조혜자
4개 사업장은 그대로 가동을 하구요.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그래서 표준화시키고 여기 포장도 나중에 같은 브랜드로 출하할 수 있도록
○의원 조혜자
그래서 새로 이것을 지으시겠다고요 용역중이네요 지금?
그 부분의 자세한내용은 다음에 자료를 좀 줘보세요.
이상입니다.
○부의장 황영석
또 질의 하실 의원 계십니까?
오만수 의원님
○의원 오만수
전금미 계장님 앞으로 나오세요.
생활개선회라고 하고 있지요? 그게 우리 김제시에 어떤 득을 주고 어떤 사업을 하는 것인가요?
○농촌자원담당 전금미
저희 생활개선회는요.
농촌진흥청에서부터 어떤 학습단체조직으로서 관리를 어떤 지침이 내려져요. 그래서 학습조직단체입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자기와의 어떤 개발을 통해서 배우고 배운 것을 이웃에게 실천할 수 있는 그런 여성조직체입니다.
○의원 오만수
그러면 그것은 농촌진흥청에서 그렇게 하면 운영비랄지 농촌진흥청에서 내려집니까?
○농촌자원담당 전금미
국비는 없고요 도비하고 시비 확보해 가지고 사업을 운영합니다.
○의원 오만수
그러면 그것을 지금 현재 김제에서 운영하는데 소요되는 경비 이런 것들 김제시 도비가 전부 얼마나 돼요?
○농촌자원담당 전금미
도비는 400만 원으로 민간경상보조 내려오고요.
나머지 1900만 원은 시비를 확보를 해서 19개 읍면동 생활개선회에서 조직천명을 데리고 저희가
○의원 오만수
2천 300가지고 김제시 전체 생활개선 여성회를 운영한다 그런 얘긴가요?
○농촌자원담당 전금미
예
○의원 오만수
그렇다면 그 과정에 모자라는 부분이나 그런 부분 없어요?
○농촌자원담당 전금이
솔직히 말해서요.
완주나 익산 김제를 제외하고 다른 시군은 요즘 같은 경우 일인 단가가 모든 게다 상승을 시켜가지고 교육을 해 드려요
그런데 저희 김제 같은 경우는 좀 열악해 가지고 회원들한테 자부담을 줘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의원 오만수
회원들의 회비를 도출한다는 그런 얘기에요?
○농촌자원담당 전금미
그러니까 그 아이템이 어떤 천연샴푸나 에센스 그런 것이 단가가 너무 비싸면 그것을 최대한 가격조절을 해 가지고요.
회원들이 자부담을 적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일인당 만 원 선에서 지금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의원 오만수
자부담을 해도 회원들이 많이 참여를 합니까?
○농촌자원담당 전금미
예
○의원 오만수
대단한 여성들이네 저기 소장님 계십니다마는 그 부분이 모자라면 청하에 가보니까 사람들도 많이 나와 있고 능동적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소장님한테 결재를 잘 올려서 시비가 부족하면 조금 더 얻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촌자원담당 전금미
예 알겠습니다.
○의원 오만수
이상입니다.
○부의장 황영석
또 질의 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부의장 황영석
제가 간단하게 물어볼게요.
양액재배 감자소경 생산있죠? 두 번 하죠?
봄하고 가을하고 두 번 하지요?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예 봄하고 가을에
○부의장 황영석
공급하지요?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예
○부의장 황영석
여기보면 추경에 가을에 170농가에서 411헥타르 이렇게
만5천개 가지면 411헥타르에요?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25만개
○부의장 황영석
41㏊에요?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그건 지금 2차 증식을 했을 때 그렇습니다.
○부의장 황영석
봄에?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봄에 한 것을 가을에 재배를 했을 때 한번 증식을 해 가지고 종자를 사용할 때 41헥타르 나온다고요
○부의장 황영석
이 종자도 한번하면 세 번 쓰나요. 두 번 쓰나요?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가장 좋은 방법은 세 번째 재배하는 것이 수량이 가장 좋습니다.
○부의장 황영석
세 번째 치가 근데 농가들이 갖다가 종자용으로 안 쓰는 것 같아요. 부족하지 요? 매년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그러지요. 매년 부족하지요.
○부의장 황영석
세 번째 것이 제일로 좋고만요. 종자용으로 농가들이 수확을 해 가지고 종자용으로 안쓰고 소비하는 경우도 많지요?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그런 경우는 거의 드뭅니다.
왜 그러냐면 원래 콩알감자를 심어가지고 생산한 것을 바로 판매한다거나 먹는다하는 경우는 없고 이것을 1차 증식해서 종수로 사용하느냐 2차 증식해서 종수로 사용하느냐 이것이 이제 다를 뿐입니다.
저희는 2차 증식해서 3차때 재배를 해서 판매하기를 바라고 지도를 하고 있고 농가는 1차 증식만 해서 두 번째 재배해서 또 그냥 시장에 파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의장 황영석
출하 해 가지고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네 저희들은 세 번째 재배를 해서 시장에 팔기를 지도하고 있습니다.
○부의장 황영석
지도 좀 잘해 주시고 뭐라고 건의를 해요. 저한테
용지 감자를 많이 하잖아요.
이 종자를 늘려 달라는거여, 담당 계장님 누구예요?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지금 교육중입니다.
○부의장 황영석
담당계장은 그 소리를 들었을 거예요
나한테까지도 건의가 들어 올 때는 이미 우리 기술센터 담당하고 얘기가 됐으니까 그리고 하우스를 늘릴 수 있으면 늘려서라도 농가들이 원하는 거니까 종자용으로 그리고 지금 여름철 영농행사 지금 하고 있지요? 6월 29일부터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예 그렇습니다.
○부의장 황영석
어떻게 성황 잘돼요?
우리가 의회기간이라 한번도 참석을 못해 봤는데 솔직한 심정을 듣고 싶은거예요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부의장 황영석
우리의원님들도 한번씩 가 봐야 되는데 의회기간이라고 못가 보잖아요. 2시에 하더만요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2시에도 하고 오전에도 하고
○부의장 황영석
계획서 보니까 2시에 하는 것 같은데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네 지역마다 틀립니다.
○부의장 황영석
남한테만 맡기지 말고 한번씩 불시에 성황리에 잘되는가 점검도 해 주시고 뭐좀 주나요? 음료수라도?
○농업기술지원과장 김한석
음료수 주고 있습니다. 음료수하고 교재
○부의장 황영석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농업기술지원과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김성일 기술센터소장님 김한석 농업기술지원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오영식 시립 도서관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오영식
(자료 참조)
○부의장 황영석
이어서 질의 및 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호영 의원님
○의원 정호영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저기 본관에 에너지절약형 전등 설비 기초공사 하셨지요?
○시립도서관장 오영식
예
○의원 정호영
LED로 하셨어요? 그전에 전등은 언제 하신건가요?
○시립도서관장 오영식
오래된 것이라 제가 지금 생각이 안 나네요.
○의원 정호영
제가 알기로는 오래된 것이 아닌 걸로 알고 있어서 여쭤 본건 것인데 에너지 절약한다고 돈을 받았는데 전등시설한지가 얼마 안 되고 LED가 상당히 고가지 않습니까?
근데 절약되는 에너지보다 들어가는 돈이 너무나 많이 들어갔기 때문에 이게 지금 에너지절약이 아니라 예산 낭비 쪽으로 판단이 들어서 얼마나 들었는지 기억은 안 나세요?
○시립도서관장 오영식
네
○의원 정호영
나중에 가서 자료를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부의장 황영석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정성주 의원님
○의원 정성주
추경에 지평선어울림센터 도서 구입비 3천만 원 예산서 가지고 있지요? 그건 어떻게 합니까?
지평선어울림센터 구여성회관 말하지요? 거기에 책 어떤 책이에요?
○시립도서관장 오영식
아동도서입니다.
○의원 정성주
그러면 시립도서관에서는 책만 구입 해주면 끝나는 겁니까?
그냥 직원이 파견 나가요?
○시립도서관장 오영식
지금 거기 운영을 3개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의원 정성주
하는데 시립도서관에서도 갑니까?
○시립도서관장 오영식
예 나갑니다.
○의원 정성주
나가서 근무를 하신다고
○시립도서관장 오영식
지금 인원 배치까지는 확실히 안됐습니다.
○의원 정성주
그래요 인원배치가 안됐다고요
도서관만경이나 금구 이용수는 얼마나 돼요?
만경은 얼마나 돼요? 만경분관장님
○만경분관장 김형기
하루 이용 객수 말입니까?
○의원 정성주
정확히 제가 몇 번 가봤거든요. 몇 시에서 몇 시까지 하지요? 만경
○만경분관장 김형기
저희는 이제 10시에 끝납니다. 본관은 11시까지
○의원 정성주
열시에 끝나지요? 하루 이용객이 몇 명이나 돼요?
○만경분관장 김형기
저희가 평균적으로 봐서 35에서 50명 정도 됩니다.
아니면 학생 일반 전체적으로 다 따져서?
○의원 정성주
아니 8시 9시 대에
○만경분관장 김형기
시간 때 별로는 그게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서
○의원 정성주
어느 때가 그만큼 있어요? 30에서 50명 정도가
○만경분관장 김형기
하루 종합적으로 이용 객수가 그렇습니다.
○의원 정성주
왔다가 그냥 5분 있다 나가는 거 빼고 5분 있다 10분 있다 금방 가는 경우 빼놓고
○만경분관장 김형기
그런 경우는요 대부분이 이제 공부 않고 그냥 잠깐 도서만 빌리는 학생들이고 열람실에서 실제적으로 공부하는 학생이 그렇습니다.
○의원 정성주
한 몇 명이에요.
○만경분관장 김형기
35에서 50명 정도
○의원 정성주
35에서 50명 정도는 보통 몇 시간 정도나 이용하나요?
○만경분관장 김형기
보통 시간적으로 이제 밤늦까지 하는 학생수로는 한10명 정도 다섯 명 정도가 됩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두 시간 세 시간 이정도 왔다 갔다 합니다.
○의원 정성주
만경 책 대여율은 얼마나 되요?
○만경분관장 김형기
저희가 대여하는... 하루에요?
○의원 정성주
하루에
○만경분관장 김형기
하루에 평균적으로 120권 정도가 나갑니다.
○의원 정성주
한 사람이 와서 몇 권씩 빌려가요?
○만경분관장 김형기
네 권씩 빌리도록 되어 있습니다. 10일간씩
○의원 정성주
회수율은?
○만경분관장 김형기
회수율은 자기가 예를 들어서 4권을 빌려갔다가 예를 들어서
○의원 정성주
100% 회수됩니까?
○만경분관장 김형기
회수는 100% 됩니다.
바로 안 되면 문자 발송하고 독촉을 해서 회수합니다.
○의원 정성주
내가 가서 느끼는 거하고 틀려요 숫자가 다
○만경분관장 김형기
10일간을 줬을 때 예를 들어서 내가 10일안에 두 권 읽었잖아요. 그러면 2권 반납하고 다른 책으로 빌려가고 이런 식으로 하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순환이 됩니다.
○의원 정성주
만경에 지금 근무자가 몇 명이에요?
○만경분관장 김형기
8명 있습니다.
○의원 정성주
8명이요? 기능직이나 9급 말고 기타인원들은 뭐해요?
○만경분관장 김형기
저희가 일반직 3명하고 청경 세 명하고 기간제 한명하고 청소하는 아줌마 한 분에 해서 8명입니다.
○의원 정성주
거기 청경은 그러면
○만경분관장 김형기
당직입니다.
○의원 정성주
내가 보니까 7, 8명이나 10명 내외 있더라고요. 항상 가면
○만경분관장 김형기
의원님이 오셨을 때는 그럴수도 있어요
시간대별로 틀리니까요 또 저녁 먹고 일시적으로 많이 몰리면 많이 몰리니까 요
○의원 정성주
또 거기말고 전체적 인원 또 추가 모집했지요
자격증보유자 이번에 다섯 명 모집하는 것 국비와서 모집하는 거예요?
○사서열람관광담당 나경득
사서 열람관광담당 나경득입니다.
제가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지금 개관시간 연장 운영사업으로서 국가에서 일자리 창출일환으로 전라북도에서 지금 3개도서관이 시범사업으로 현재 운영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지금 사업비가 9800만원으로 국비4900만 원 시비 4900만 원으로 인력 5명 그리고 일반운영비로 집행하게 되어 있는데 모집인원을 12월에 모집해서 1월부터 12월까지 일년 근무하는 사역보유자입니다.
그 모집인원의 자격은 사서 자격증보유자 대상으로 해서
○의원 정성주
그러니까 지금다 모집했다는 거지요?
이분들이 하는 일은 어디 분관이나 시립도서관에 나가 있어요?
○사서열람관광담당 나경득
본관에만 있습니다.
10시까지 근무하면서 각 실에 배치되어서 자료 대출일을 업무를 보조하고 있습니다.
○의원 정성주
알았습니다.
○부의장 황영석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김제시립도서관 주요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오영식 시립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벽골제아리랑문학관사업소 소관 주요업무계획 청취가 있겠습니다.
이두석 벽골제아리랑문학관사업소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벽골제아리랑문학관사업소장 이두석
(자료 참조)
○부의장 황영석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및 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벽골제아리랑문학관사업소 소관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이두석 벽골제아리랑문학관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31회 김제시의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6차 본회의는 2009년 7월 10일 오전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2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