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킵 네비게이션

제 139 김제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확대 축소      인쇄 | 다운 | 사전 | 도움말

quick index

  • 현역의원
  • 회의록검색
  • 의정포토
  • 의회용어사전
  • 법률지식정보

안건별보기

안건별보기
안건명(0) 부록 (0)

별도자료

뷰어다운로드

한글뷰어다운로드 pdf뷰어다운로드  엑셀뷰어다운로드  워드뷰어다운로드 

제139회 김제시의회(임시회) 제 0차 본 회 의 회 의 록

이전 다음

제139회 김제시의회(임시회)
본 회 의 회 의 록
제 0차
김제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10년 7월 7일(목) 11:00
장 소 : 본회의장
의사일정(본회의)
1.개식
2.국기에 대한 경례
3.애국가 제창
4.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윤리강령 낭독
6.선서
7.개원사
8.축사
9.폐식
(11시00분 개식)

○의정담당 배성권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휴대폰은 진동으로 하거나 전원을 꺼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의정담당 배성권입니다.
바쁘신 가운데에도 지방화시대의 새 장을 여는 제6대 김제시의회 개원식에 참석하여 주신 내빈 여러분과 김제시민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간단하게 오늘 행사계획을 말씀드리면, 국민의례, 의원선서, 윤리강령 낭독, 그리고 의장님의 개회사와 시장님 축사 순으로 진행 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제6대 김제시의회 개원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정면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전주곡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과 지방의회 발전을 위하여 헌신봉사하시다 순직하신 의원 대한 애도의 묵념이 있겠습니다.
(묵념시작)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지난 6월 2일 실시한 지방선거에서 김제시의회 의원으로 당선되어 앞으로 4년간의 임기동안 주민의 대변자로서 법규와 양심에 의원의 직무를 성실하게 수행할 것을 김제시민 앞에 다짐하는 의원서서가 있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선서요령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내빈 여러분께서는 자리에 앉아 계시고, 의원님들께서는 모두 자리에 일어나시어 선서문을 왼손으로 드시고 의장님이 선서 하고 선창하시면 선서라고 복창하시면서 오른손을 어깨 높이로 들어 올리신 후 의장님의 선창에 따라서 김제시의회까지 복창하시고, 선서문의 마지막 성명란에는 의원님 각자의 이름을 좌석 순서에 따라서 한 분 한 분 밝히신 후 손을 내려주시고 사회자 멘트에 따라 전체 의원님께서 같이 앉아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의원님들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시어 선서문을 왼손에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의장님께서는 발언대 앞으로 나오셔서 의원선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제시의회의원 윤리강령을 김택령 부의장님께서 낭독하겠습니다.
부의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낭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제시의회의원 윤리강령 낭독)
다음은 김문철 의장님의 개원사가 있겠습니다.
(개원사)

○의장 김문철
존경하는 10만 김제시민 여러분!
그리고 본 개원식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참석하여 주신 이건식 시장님을 비롯한 기관단체장님과 내외귀빈 그리고 동료의원 및 공직자 여러분!
제6대 김제시의회가 시민들의 관심과 격려 속에 새로운 희망과 비전을 가지고 힘차게 출범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특히 이번 6.2 지방선거는 제5대 지방선거와 비교하여 다소 지역 선거구의 변동이 있었기에, 그 어느 때 보다도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써의 생산적인 의정활동에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하여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초대의회에서 5대 의회를 거치면서 김제시 의회를 정립시키는데 앞장서고 풀뿌리 민주주의의 정착과 명실상부한 지방자치를 크게 발전시키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역대 선배의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또한 의회를 시민의 대의기구로써 이끌어 주신 선배의원님들의 뜻을 받들어 의회와 집행부가 서로 협조하여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방자치의 성공을 위해서는 시민과 의회 그리고 지방자치단체 모두가 힘을 합쳐 풍요로운 김제 건설을 위하여 전력을 다할 때 우리가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우리 김제시 의회가 시민의 대의기관인 만큼 시민이 주인의식을 갖고 의정에 적극 참여 할 수 있도록 힘쓰겠으며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시민의 의견을 겸허한 마음으로 폭넓게 수렴하는 열린 의정을 펼쳐, 시민의 원하고 바라는 바를 앞장서서 실천하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이 전개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따라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리 증진을 위하여 제6대 의회가 추구하고자 하는 비전을 밝혀 두겠습니다.
첫째,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의 고유권한을 살려 민의가 제대로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공무원들이 소신껏 열심히 일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과 함께 시정이 원활히 수행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둘째, 시민복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고 앞장서서 시민과 함께하는 위민 의정구현에 매진하여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시민이 바라는 참된 뜻을 제대로 인식하고 대변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시민욕구를 시정에 확실히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셋째, 시민을 위해 열린 의회를 구현하겠습니다.
시정의 주요시책의 결정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되고 시민의 의사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차원의 노력을 경주하여 시민모두가 공감하고 신뢰받는 의정 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지방자치는 지역주민들이 무엇보다도 많은 관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민 여러분들의 수준 높은 참여의식과 높은 자긍심으로 의정활동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질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모든 의회운영문제는 경험과 경륜이 풍부한 동료의원들과 더불어 대화하고 타협하여 합리적인 의사결정으로 민주적이고 생산적인 의회로 조성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끝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이 자리를 빛내 주시기 위하여 참석하여 주신 내외귀빈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시민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행복한 웃음이 넘쳐흐르고 건강하시기를 기원 드리며 인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이건식 시장님의 축사가 있겠습니다.

○시장 이건식
존경하는 김문철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 여러분 !
그리고 사랑하는 김제 시민 여러분!
이 자리를 축하해 주시기 위해 참석하신 기관·단체장님, 특히 시의원 가족 여러분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먼저, 오늘 김제시민 모두의 기대와 성원 속에 역사적인 제6대 김제시의회가 개원하게 된 것을 10만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지난 6.2 지방선거에서 절대적인 지지와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영예롭게 김제시의회 의원으로 당선되셔서 이 자리에 함께 하신 의원 여러분께 마음속 깊이 경의와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제6대 김제시의회의 상반기를 이끌어 나가실 김문철 의장님과 김택령 부의장님께 심심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4년간 시민의 복리증진과 민의를 대변하면서 지역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하신 제5대 의원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
그동안 저는 시민 모두의 염원이자, 제 평생의 꿈인『활기차고 신명나는 희망 김제』건설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앞만 보고 달려왔습니다.
지난 선거운동기간에도 평소처럼 지역의 곳곳을 다니면서 민생 현장의 생생한 시민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현실에 좌절하고 있는 시민도 보았고 보다 나은 김제의 미래를 꿈꾸는 시민의 간절한 눈빛을 보면서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시급히 해야 할 일이 바로 그러한 시민 여러분의 위기감과 좌절을 희망과 용기로 바꾸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 저에게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전폭적인 지지는 저에게 과거 26만 웅군의 명예와 자존심을 회복하고
“『잘사는 김제』만들기에 앞장서라“는 역사적인 소명이며,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시민 여러분의 명령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어떠한 고난과 역경이 가로막는다 해도 10만 김제시민의 힘과 지혜를 한데 모아 김제의 새 역사를 기필코 만들어 갈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그저 책상에 앉아 결재만 하는 시장이 아니라 『주식회사 김제』를 이끌어 갈 상머슴으로서 시민 여러분께서 저를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뵙고 낮은 자세로 일하겠습니다.
주지하시는 바와 같이 우리 김제는 예로부터 선비정신이 살아있고 팔도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풍요롭고 인심이 넉넉한 살기 좋은 고장이었습니다.
그러나, 지난날 도시화와 산업정보화의 과정 속에서 소외되고 풍요로움의 상징이었던 농업이 이제는 우리의 발목을 붙잡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스스로도 무사안일(無事安逸)에 젖어, 시대적 변화에 대응하는 적극적인 자구 노력이 부족했다는 뼈아픈 자성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지금이라도 10만 시민이 힘과 지혜를 한데 모으면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저는 앞으로 전국적인 김제의 명품을 계속 개발해서 우리 김제의 명성을 드높이고
새만금 ‘김제 몫’ 찾기와 농업과 교육 살리기를 지속 추진하고, 제2산업단지 조성, 품격 높은 교육지원 사업 등을 통해 장구한 김제발전의 초석을 다져 가고자 합니다.
특히, 의회와 집행부를 “수레의 양 바퀴” 또는 “동전의 양면”으로 비유하곤 합니다.
이는, 시민의 권익 신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둘 다 없어서는 안 될 불가분의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시 의회와 집행부가 대승적 차원에서 긴밀하게 협조하고, 시정의 합의점을 도출하여 힘차게 도약해 나아갈 때 비로소 명실상부한 ‘김제발전’을 이뤄낼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저는 민선5기를 맞이하여 지난 4년의 결실을 바탕으로 앞으로 4년간, 새로운 김제 100년의 초석을 다지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러나, 시정의 구상이 아무리 좋다 해도
시민 여러분께서 외면하시고, 이 자리에 계신 의원님들의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가 없다면 결코 해 낼 수 없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화합과 소통”이 중요하다고 확신합니다.
시민을 대표하는 의회를 존중하고, 시정의 제반사항을 의원님들과 긴밀하게 협의해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의 기초인 지방의회가 부활하여 새롭게 출범한지 20년이 다 되어갑니다.
이제, 제6대 김제시의회가 더욱 성숙하고
시민에게 더 가깝게 다가선 의회 상을 정립하여 시민들의 기대와 성원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저의 힘을 보태겠습니다.
아무쪼록, 오늘 새롭게 출범하는 김제시의회와 집행부가 힘을 합하여 우리시민 모두가 잘살고 행복해하시는 김제를 만들어 우리의 후손들에게 꿈과 비전이 있는 “새만금 중심도시 김제”를 물려줄 수 있기를 다짐하며 당부 드리는 바입니다.
끝으로, 제6대 김제시의회의 개원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면서, 김제시의회의 무궁한 발전과 김문철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 여러분 모두 건승하시고 시민의 대변자로서 의정활동에 큰 보람과 영광이 늘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제6대 김제시의회 개원식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시20분 폐식)
○ 출석공무원 - 17명
시 장 이건식
부 시 장 신균남
행 정 지 원 국장 서성호외 15명

동일회기회의록

제139회

동일회기 회의록
번호 대수 회기 차수 위원회 안건 회의일
1 6 대 제 139 회 제 1 차 행정지원위원회 안건보기 2010-07-07
2 6 대 제 139 회 제 1 차 본회의 안건보기 2010-07-07
3 6 대 제 139 회 제 1 차 경제개발위원회 안건보기 2010-07-07
4 6 대 제 139 회 제 0차 본회의 안건보기 2010-07-07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