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시59분 개의)
○부의장 김석준
의장님께서 읍면동 방문으로 인하여 부의장인 제가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5회 김제시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2006년도주요업무계획청취의건
○부의장 김석준
의사일정 제1항, 2006년도 주요업무계획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어제에 이어서 실과소별 업무계획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김종곤 보건소장님 나오셔서 200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김종곤
보건소장 김종곤입니다.
(업무보고 별첨)
고맙습니다.
○부의장 김석준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및 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할 의원은 거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문철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김문철
460쪽이요. 2005년도 대비 2006년에는 보건소에서 소장님을 비롯해서 열심히 노력해서 보건지소 내지 진료소 국비확보를 많이 해가지고, 2006년 한해를 놓고 보면 7군데를 건축하는 걸로 돼 있거든요.
○보건소장 김종곤
예,
○의원 김문철
지금 남아있는 데가 몇 군데예요? 6군데, 금구 불로, 검산 백합, 만경 대동, 봉남 회성, 다음에 광활 동부 창제 막 이렇게 6군데 남았지요? 그런데 소장님 계획은 이것을 지금, 시기를 어느 때까지 완공하는 걸로 계획을 잡고 있어요?
○보건소장 김종곤
2006년도 사업은 금년에 완료가 되고요. 내년부터는 약 2-3년, 2년 내지 3년에 거쳐가지고 6개소도 완료를 할 계획으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의원 김문철
금년도 사업 추진하는 걸로 봐서는 3년까지 안 가도 소장님이하 관계 된 분들이 조금만 노력하시면 될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일반 부지까지 다 조성을 해놓고 연차별로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 입장에서는 이게 다른 면하고 형평에 맞게 어느 정도 보조를 좀 맞춰줘야지, 이거를 국비만 기다리고 있으면서 2년, 3년 이렇게 미뤄가는 것보다도 조금 더 노력하셔 가지고 최하 2년 안에 이것을 끝내도록 조금 노력 좀 해주십시오.
대답을 시원하게 못하시는 것 같아요. 어쨌든 국비나 시비예산이 반영이 된다면 2년 안에 뭐 추진할 수 있겠습니다마는 국비지원이 있기 때문에, 적어도 3년 정도 국비지원만 의지하지 마시고, 이 앞전에 사업을 할 때에는 거의 시비로 4개 5개씩을 지었어요. 국비를 확보하는 데까지 확보하시고 안 되면 2년 계획으로 끝내는 걸로 그렇게 계획으로 세우시라고, 시비로라도 할 수 있도록 그게 뭐 안 된다고,그래서 언제까지나 국비 기다리고 주민들한테 올해까지 기다리라고는 할 수 없으니깐 다른 데는 1년에 4군데 5군데씩 지어서 지금 다 25군데가 마무리 되어 가고 있는데, 지금 제일 끝에 짓는 것도 서러운데 그것도 3년 국비 기다려 가면서 1년에 2-3개씩 지어가면서 기다리라고 하면은 이것은 형평에 맞지 않으니깐 그 모든 것은 나름대로의 기준이 있고, 그 뭔가 일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원칙이 있어야지, 끝에 가서 이렇게 흐지부지해 버리면은 그동안에 노력해 오신 것이 허사가 돼버리니깐 그런 일이 없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자신이 없으신 가 봐요. 우리 소장님께서, 그 다음에 그렇게 잘 알고 계세요?
○보건소장 김종곤
알겠습니다.
○의원 김문철
그리고 462쪽에 여름철에 발생하는 각종 전염질병에 대해서 우리보건소에서, 참 남은 쉬는 시간에 고생하고 계시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엊그저께도 그런 민원을 한번 받았었는데, 그 유충제거를 중점적으로 방역을 해야 할 시점인데, 예를 들어서 늪지라든가 정화조라든가 그 다음에 공동화장실, 재래시장, 쓰레기하치장 이런 데는 주로 유충제거를 살균방역을 해야 되잖아요? 근데 보면 우리시내에서 봐도 눈에 보이는 게 그런 가 몰라도 주로 방역사업을 위주로 하는 것 같아서 여름철에는 좀 유충제거를 집중적으로 할 수 있는 사업량을 좀 늘려서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보건소장 김종곤
예, 알겠습니다.
○부의장 김석준
또 질의하실 의원님, 정호영 의원님.
○의원 정호영
예, 보건소는 저도 많은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금연클리닉을 상당히 다녔는데 아직 성공을 못 했습니다.
보건소, 보건지소가 계속 지어지고 있는데, 행정구역별로 이용자의 범위가 어떻게 되죠? 제가 말씀드리자면 행정구역별로 가야 되는 겁니까?
아니면 인근마을에서도 가까우면 가서 이용을 할 수도 있는 겁니까?
○보건소장 김종곤
예. 보건지소 설치는 지역보건법에 의해서 면단위 읍면단위로 설치가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용은 김제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원 정호영
인근지역도 갈 수가 있단 말입니까?
○보건소장 김종곤
예, 그렇습니다.
○의원 정호영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부의장 김석준
또 질의하실 의원님 조혜자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조혜자
먼저 여성계장님들이 많이 앉으신 실과소 보고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기분도 좋고요. 반갑습니다.
요즘 여름철에 주로, 요즘 장마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데요. 냉장고에 많이 의존하고 있는 데요. 산도가 높고 부패하기 쉬운 음식들이 주로 일자, 지난번에 보면 돼지고기라든지 그런 파동이 있지 않았습니까?
거기에 해물, 기름에 튀긴 음식이라든지 꼭 끓여먹어야 할 식수라든지 이런 것들이, 우리 주로 요즘은 결혼식은 많지는 않습니다만, 장례예식장이라든지 식당가라든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데, 식중독에 항상 우리가, 지금 존재하고 있는 데요. 이 부분을 예방대책을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한번 말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보건소장 김종곤
실제 여름철, 특히 장마철에는 식중독 위험이 높습니다.
따라서 저희보건소에서 주로 식중독예방을 관리하는 곳은 대형음식점 부패랄지 또, 예식장 주변에 큰 음식점들과 그 다음에 각급학교에 집단급식시설, 그리고 기업체를 비롯한 그런 급식시설 위주로 식중독 예방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 외에 소규모 음식점이나 뭐 거기는 1년에 한 두 번씩 위생교육을 통해가지고 경각심을 주고 있습니다.
○의원 조혜자
또 한 가지는요. 학교에서 여기 479페이지에 보면 집단급식소 해가지고 초중등학교에도 관리를 하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는 데요. 제가 알기로는 1년에 세균검사를, 채취를 해가지고, 도마라든지 뭐 칼이라든지 이런 걸 색출을 해가지고 보건환경연구인가요? 그쪽으로 보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일년에 몇 번 씩 하시는가요?
○보건소장 김종곤
보통 여름철에 약 한 6월경에 한번 정도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의원 조혜자
1년에 한번이요?
○보건소장 김종곤
식중독이 발생이 가장 쉬운 계절에, 인제 5월 6월경에 한 차례씩 실시를 하고 또 식중독이 발생이 됐다면, 인제 그 발생된 곳은 물론이고 다른 곳까지 집중적으로 또 검사를 합니다.
○의원 조혜자
본 의원은 1년에 한번이면 너무 적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좀 듭니다만, 어디 정부 방침이었던가요? 아니면요.
○보건소장 김종곤
실제로 칼, 도마에 있는 그 미생물검사는 경각심을 주기 위한 검사가 되겠습니다.
실제 매일해도 부족한 것이 칼, 도마, 미생물검사고 또 위생관리인데, 실제로 매일 검사는 어렵고 1년에 한 두 번 하는 것은 이런 칼과 도마, 행주 등에서 오염이 되기 쉽기 때문에 경각심을 주는 차원에서는 검사를 실제로는 하고 있습니다.
○의원 조혜자
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부의장 김석준
또 질의하실 의원님, 오만수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오만수
예, 찾아가는 이동보건소 운영하고 방문보건사업하고는 어떻게 달라요?
○보건소장 김종곤
이 방문보건사업은 특정계층을 대상으로 이를 저희 보건소에서 거동이 불편한 분들 그런 분들도 저소득층 우리 보건소에서 이 보건소에 이미 등록을 해서 관리하는 분들에 대해서는 방문보건사업을 정기적으로 하고 있고, 찾아가는 이동보건소는 실제 보건소의 이용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그 지역에 직접 찾아가 가지고 보건소에서 할 수 있는 것을 최대한으로 직접 가서 모든 마을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의원 오만수
그 다음에 그 독거노인가족방문 운영은 신설해서 금년에 처음으로 실시하는 건가요?
○보건소장 김종곤
예, 금년에 작년부터 조금 시범적으로 시작을 했고, 금년에는 읍면지역부터 지금 확대해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의원 오만수
그 시행한 결과가 아주 성과가 좋아요?
○보건소장 김종곤
아주 성과가 좋아지고 있습니다.
○의원 오만수
예, 바람직한 일이 고만요. 그리고 보건지소하고 진료소의 차이점은 어떻게 되어 있어요?
○보건소장 김종곤
보건지소는 아까 말씀 드렸듯이 보건지소나 진료소나 지역보건법에 의해서 설치, 보건지소는 지역보건법에 의해서 읍면단위로 설치를 하고 거기에는 의사를 배치해서 진료와 각종 보건사업을 하고, 자기 행정구역을 대상으로 보건사업을 실시를 하고 있고, 진료소는 500명 기준으로 농어촌 보건의료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의해서 관할지역 중에 평균 500명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보건진료소가 이미 80년대에 설치가 되었고, 오늘날 까지 그 법에 의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의원 오만수
예. 그러면 그 진료소하고 지소하고 다른 것은 지소는 의사가 있고, 진료소는 그간호사인가요?
○보건소장 김종곤
교육받은, 6개월 동안 교육받은 간호사가 배치가 되어서 보건 진료원으로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분들의 진료범위는 일방적인 고혈압, 당뇨, 그런 만성질환 위주로 진료를 하고 있고 예방접종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의원 오만수
예, 또 하나 그 보건소 보건지소를 건립하는 읍면동이 있다고 했는데. 그러면 읍면동도 그 어떤 건립하는 부분이 있어요? 해당되는 면이 있고 해당되지 않는 면이 있고, 그래요?
○보건소장 김종곤
지역 보건법을 보면 보건소가 있는 지역으로부터 4키로 이내에 있는 면은 직할로 하고 되어 있습니다.
○의원 오만수
경계입니까?
아니면 면소재지 보건소하고, 면소재지 하고 여하튼 경계선을 얘기하는 거예요?
○보건소장 김종곤
면소재지로요.
○의원 오만수
면소재지로?
○보건소장 김종곤
그래서 백산면은 아마 직할, 보건소 직할로 되어 있습니다.
○의원 오만수
예,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부의장 김석준
또 질의하실 의원님?
임영택 의원님
○의원 임영택
젤로 앞 페이지에 있는 496쪽, 지역보건 의료 계획 수립하는 거 있죠? 지금 2007년도 계획 수집을 지금 해야 하는 고만요. 4년 주기로 하고 있지요?
○보건소장 김종곤
그렇습니다.
○의원 임영택
지금 4년 주기로 함에 있어서 지역주민이랄지, 의료관계단체랄지, 말하자면 전문가랄지, 충분한 의견수렴을 해가지고 계획을 세우게 되어 있죠?
○보건소장 김종곤
예, 그렇습니다.
○의원 임영택
지금까지 의견 수렴한 것 나오는 것 있습니까?
○보건소장 김종곤
지금 현재 지역보건, 의료, 계획팀으로 의사들과 또 지역에 있는 지소에 있는 공중보건의원 또 진료소장, 또 우리 직원들로 수립팀을 구성하면서 지금 수립 중에 있고 이것은 시안을 작성하게 됩니다.
그래가지고 9월 중에 지역보건의료 심의위원회가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는 의원님들 그 다음에 의사회, 약사회, 각종 보건관련 민간인들로 구성되어 있는 지역보건의료 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거치고 또 시민들을 대상으로 말하자면 공고를 합니다.
열람을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최종적으로 시의회에서 확정을 해가지고 시행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의원 임영택
과정은 그렇게 되고, 지금까지 우리 김제시 사정에 맞게 계획을 수립하려고 하는 어떤 특정한 사항이라도 있는가? 나는 그걸 묻고 싶은 거예요.
○보건소장 김종곤
지금, 네 번째 수립을 뭐하는 계획이 있는데, 이제 초기 1기 2기 때는 좀 미흡한 감도 있었지만은 이제 4기에 접어들어서는 이제 거의 우리 실정에 맞는 또 실제로 실천 가능한 사업 계획으로 지금 수립을 하고 있습니다.
○의원 임영택
예, 본인이 묻고자하는 의도는 과거는 상향식 행정이었지만, 지금은 아니, 하향식의 행정이었지만, 지금은 상향식 행정이기 때문에 우리 김제시 실정에 맞게 계획을 수립해가지고, 예산도 확립하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보고, 지금 아까 김문철 의원님께서도 보건진료소 신축이랄지, 건축이랄지, 그런 부분들을 다 말씀을 하셨는데 거기에 그런 것들이 전부 다 이를테면 수립이 되고요?
○보건소장 김종곤
다 포함이 됩니다.
○의원 임영택
또 하나의 특징은 지금 우리 김제시 노인인구가 20% 예요. 그러지요? 시골인구로는 면단위는 노인인구가 몇% 로 알고 계십니까?
○보건소장 김종곤
지금 전라북도에서 노인인구가 가장 많은 곳이 임실군에 33.8% 하고 우리 김제시도 시동지역을 제외하고 면지역에는 이미 30% 가 넘었습니다.
○의원 임영택
면지역은 지금 30%가 넘어가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보건행정을 할 때에 앞으로 노인문제에 대해서 이를테면 중심적인 역할을 두지 않으면 안 된다 아시겠지요?
○보건소장 김종곤
알겠습니다.
○의원 임영택
계획을 수립할 때에도 요런 부분들에 역점을 두어서, 노인들이 활용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잘 계획을 수립해 주시기 바라고요.
○보건소장 김종곤
알겠습니다.
○의원 임영택
그리고 한 가지 더 물을게요. 우리 물리 치료실은 몇 군 데 있어요? 어디, 어디 있어요?
○보건소장 김종곤
지금 보건소 한 군데가 있습니다.
○의원 임영택
한 군데 있어요? 활용도는 괜찮은가요?
○보건소장 김종곤
하루에 20명 내지 30명 정도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의원 임영택
그리고 한 가지 더 묻고 싶은 얘기는 아까 오만수의원님께서 그 보건진료소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 지금 보건진료소가 25개인가요?
○보건소장 김종곤
예, 그렇습니다.
○의원 임영택
대통령특별법으로 지금 만들어 진거죠?
○보건소장 김종곤
예. 농어촌 보건의료에 관한 특별조치법, 지금 현사유구조에서 말하자면 그것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보건소장 김종곤
지금은, 보건진료소가 과거에는 지역주민의 진료, 단순한 진료 위주의 그런 만성질환 진료위주로 해 왔습니다마는, 이제는 그 지역의 보건관리자로서 진료뿐만이 아니고 모든 보건을 책임지는 지역의 보건 책임자로서로서 그 역할을 수행을 해야 하고, 실제로 그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의원 임영택
보건관리를 위해서 역할을 하신다고 했는데, 지금 거기에 우리 김제시에서 어떠한 예산이나 회계책을 보면, 우리 김제시에서 거기에 주는 돈은 당사자 월급 외에도 아무것도 안주죠?
○보건소장 김종곤
그렇습니다.
○의원 임영택
지금 모든 것들은 회의구성 속에서 수익을 내가지고 운영하게 만들었죠?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 그런 내용하고 맞다 고 생각하십니까?
아니, 그 지역에 이를테면은 진료를 담당하는 자로서 역할을 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그 운영상태를 보면 협의에 의해서 운영을 하게 되어 있어요. 모든 예산의 수립도 거기에서 하고, 모든 예산집행도 협의에 의해서 지금 하거든요. 단 우리시에서 거기에 지원을 해주는 것은 그 종사자의 인건비 외에는 지원해주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러지요? 그러면은 협의회에서 이를테면 거기에 수임해가지고 돈으로 쓰는데, 아까 그 역할을 제대로 협약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시냐고요.
○보건소장 김종곤
당연히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진료는 물론이고 관할지역의 모든 부분사업을, 사업을 인제 담당을 해야 됩니다.
○의원 임영택
하여튼 대통령이 특별법으로 만들어 지니깐, 의원이 이걸 고칠 수 없는 거고 현실에 맞게 운영할 수 있는 대안을 한번 찾아보세요. 특별히 회계처리를 하는 그런 부분들도 감독은 할 수는 있지요? 예산편성이나 집행이나 그런 감독은 할 수는 있지요? 그런 범위 내에 있는 것을 철저히 하셔가지고 철저하게 관리를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아까 업무보고를 하시면서 노인보건사업을 하신다고 잠깐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은 우리 김제시가 기초생활수급자가 타 시군에 비해서 굉장히 많아요. 예, 그만큼 어렵다는 얘기거든요. 사람들은 보건서비스에 대한 갈증을 많이 느낀다고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이번 계획을 수립하실 때 잘 검토를 해서 정말 소외된 노인들한테도 보건행정서비스가 갈 수 있도록 예산이나 이런 부분들 좀 수립하는데 최선을 다 해 주십시오.
○보건소장 김종곤
예, 알겠습니다.
○의원 임영택
그리고 한 가지 마지막으로 저쪽 금구 미래병원 정신질환자 사회복지시설 있죠? 그것이 작년에 끝났나요?
○보건소장 김종곤
작년에 완료된 사업입니다.
○의원 임영택
근데 완료됐는데, 업무보고도 한번 안했지요?
○보건소장 김종곤
정신보건사업에 474쪽을 보시면 현황에 사회복지시설 1개소가 있고, 그다음에 정신질환자 종합훈련시설을 그동안에 23명을 주거나 종합훈련을 하고 받고 있고, 앞으로도 정원이 50명까지이기 때문에 50명까지는 금년까지는 50명 정원이 찰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의원 임영택
지금 우리 시비 얼마 그쪽으로 보내졌지요?
○보건소장 김종곤
국비가 2억 5천 6백만원이고, 시비가 1억 2천 8백만원이고, 도비가 1억 2천 8백만원.
○의원 임영택
거기에 대해서 지금까지 제가 의정활동을 하면서 직접적으로, 제대로 업무나 이런 부분들을 한번 보고를 받지도 않았고, 그냥 이렇게 지나가고 수용만하고 있다는 식으로 생각을 하는데, 그런 부분들도 한번쯤은 어차피 우리 시비를 갖다 그런 시설을 했으니깐, 어떤 시설을 했다든지, 어떻게 운영하고 했다든지 이런 부분들도 한번쯤은 보고를 해주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보건소장 김종곤
하여튼 다음번 기회가 있다면 구체적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의원 임영택
예.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예. 이상입니다.
○부의장 김석준
또 질의하실 의원님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보건소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계획 정취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소관으로 우리 의원님들에게 양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김지희 사회지도과장이 업무보고가 끝나는 다음으로 김주열 농업기술과장이 업무보고를 하여야 하나, 김주열 농업기술과장이 교육 중이므로 김지희 사회지도과장이 일괄 업무를 같이 보고하고, 같이 질의하는 순서를 갖기로 하겠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희 농업기술센터 사회지도과장님 나오셔서 200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장현수
농업기술센터소장 장현수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농업기술센터 담당급 이상 간부 잠깐 인사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업무보고 별첨)
이상으로 농업기술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부의장 김석준
예. 수고하셨습니다.
농업기술과 몫까지 하시느라고 대단히 고생하셨고요. 이어서 질의 및 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만수의원님,
○의원 오만수
예, 496쪽 4H 육성 묘 벌초 봉사를 한다고 그랬는데요. 500기를 어디 어디해서 500백 기를 합니까?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아, 한가위 추석 전후해서 무연고 묘를 우리가 지금 계속하고 있는 데는 일부에 성덕 묘라리 무연고 묘가 있습니다.
그 지역이 도살장 옆에 해년마다 거기를 하고 다른 데 좋은 데 있으면 할라합니다.
○의원 정호영
공동묘지입니까?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예. 공동묘지입니다. 무연고 묘입니다.
○의원 오만수
500기를 몇 사람이 하는 거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예취를 잘 하는 사람이 나와서 합니다.
○의원 오만수
500기를 벌초를 하려면 상당한 기일이 가야 할 텐데 560명이 다 나와서 하면 하루 할 것이고,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30명 정도 회원 동원해서 금방 깎습니다.
○의원 오만수
며칠 간해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하루에요. 아침에 와서 점심까지 먹으면서 합니다.
○의원 오만수
알았습니다.
그렇게 하고 넘어가고, 그 우량인삼 해가림시설 2개소라고 이렇게 하셨는데, 거기위치가 어디 어디에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우량인삼이요? 우량인삼이 하나는 백구면에 있는 그 조순이씨이고, 하나는 청하면에있는 임광규씨입니다.
○의원 오만수
언제부터 했어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금년에 들어가는 시범 사업이 되겠습니다.
진흥청에서 눈이 오면 인삼시설이 내려앉잖아요. 그래서 철제로 해서 새로 진흥청에서 개발된 유형이 되겠습니다.
○의원 오만수
개인은 몇 평씩 되는 거예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1개소에 지금 1,500평 씩 해서 지금 3,000평 시범 사업했습니다.
○의원 오만수
하우스 식으로 하고 있는 거예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아니요. 현재 인삼 재배하는 모형에서 그 기자재가 좀 바꿔진 겁니다.
망 설치하는 것 있잖아요. 그 덮는 거 있잖아요. 그 시설을 철제로 새로 진흥청에서 개발된 그 형이 되겠습니다.
○의원 오만수
보조금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국비 시비 다해서 보조금은 주어서 하는 것 아닙니까?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예. 그렇습니다.
그게 지금 국비가 38%, 시비 38%, 자부담이 14% 로 시범사업이 되겠습니다.
○의원 오만수
현장에 가서 볼 수 있지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예. 예.
○의원 오만수
그 다음에 축산시범 한우 우량 송아지 생산소 6개소 그 위치, 몇 페이지에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한우 우량 송아지관련 시범이요? 예, 거기는 현재 그 진봉에 2군데, 청하에 1군데 검산동에 1군데, 봉남에 1군데, 금구에 1군데에 들어가 있습니다.
지금 6농가에서 지원을 했습니다.
○의원 오만수
언제부터 한거예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금년사업입니다.
○의원 오만수
아직 효과는 모르겠네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지금 현재하고 있으니깐 효과는 아마 봐야 하겠습니다.
○의원 오만수
그러면 거기도 국비, 시비 지원만하는 고만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지금 국비 50%, 시비50% 입니다.
○의원 오만수
자부담은 없고?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예, 자부담이 없습니다.
○의원 오만수
완전히 공짜네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그렇다고 볼 수 있지요. 이런 선정은 어떻게 해요? 선정은 읍면에 상담소나 우리가 인터넷 그 다음에 지방 신문 이장회의 때 전부해서 선정을 합니다.
시범사업은 우리 똑같습니다.
전부 전체적으로 우리 시청 인터넷, 우리기술센터 인터넷 그다음에 일간지 신문 그다음에 이장회의 때 그 다음에 읍면동장하고 같이 해서 시범사업을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의원 오만수
다 홍보한 사항인가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올 봄에 3월 달에 선정을 할 때 1-2월 달에 했습니다.
○의원 오만수
홍보 해가지고 선정을 했다고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예, 예, 그렇습니다.
○의원 오만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부의장 김석준
또 질의하실 의원님 거수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질의하실 때에는 페이지수를 꼭 말씀을 해 주십시오. 김문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김문철
502쪽이에요. 그 부량 금강리에 있는 테마마을이라고 전에 제가 한번 가보니깐, 거기에 한과, 떡 종류, 근데 거기가 전에 얼마나 지원이 됐었어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지금 현재 작년에 까지 지금 우리가 지금 금년에 지원을 하는 것이 1억입니다.
국비 50% 시비 50% 사업입니다.
이전 에는요.
○의원 김문철
창고도 짓고 했던 것은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건강관리 5천만원하고, 일감가업이 4천만원해서 3천만원에서 8천만원 지원된 사업입니다.
○의원 김문철
이번에 한 1억? 그러면 제가 거기를 한번 보니깐, 좀 너무 그냥 평소 일이 바쁜 철도 아닌데, 한가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가동률이랄까 그 거 한번 점검 좀 해보셨어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예, 우리가 작년에 그 농촌 전통테마마을에 작년에 10회에 200명이 와가지고 농산물 판매가 지금 4천만원입니다.
서울하고 광주광역시도 오고 금년에는 4회에 160명이었는데 한 8천만원 드는데 엊그제 끝났고, 7월 20에서 21사이에 1박 2일간 김제 초ㆍ중ㆍ고등학교 지금 40명이 문화원하고 같이 체험학습을 하고 있습니다.
계속하고 있습니다.
농번기 거기 바쁠 때는 않고, 농한기 때 지금 현재 최소시설을 이용하려고 계속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의원 김문철
어차피 사업비가 투자 되서 그 하는 우리시에서도 하는 지원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 어제 죽산 그 시장님 주민과의 대화시간에도 앞으로 김제시는 믿지는 장사는 안하겠다. 그런 말씀도 있었는데 한번 잘 좀 점검해 보시고 예를 들어서 거기 제가 여기에 보니깐 숙박시설이라든가 그 지금 다른 농산물 상품화 소득증대 시키기 위해서 투여하는 그 자본으로 봐서는 미비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예.
○의원 김문철
그래서 이것을 어차피 할 거 라면은 우리가 해마다 지평선축제가 전국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 축제가 있고, 또 여기에 가족단위로 농촌테마관광 있잖습니까?
그러니깐 지평선축제와 여기에 연계시켜서 뭔가 좀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기왕에 할거라면은 그렇게 좀 계획을 세워서 해주셨으면 합니다.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예, 감사합니다.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부의장 김석준
지금 다 끝나셨습니까?
예, 또 질의하실 의원님, 정호영의원님.
○의원 정호영
505페이지 인터넷쇼핑몰 관련해서 여쭙겠습니다.
아까 제가 잘못 들은 것 같아서 다시 한번 여쭙겠는데요. 쇼핑몰의 월 매출이 어느 정도라고 말씀하셨는가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지금 월 매출액은 360만원입니다.
1일 매출액 12만원에서 15만원정도 됩니다.
지금까지 매출액이 작년 우리가 12월 2일, 15일 날 개점 해가지고 해서 총 매출액이 지금 2천 5백 70만원입니다.
○의원 정호영
그 지평선 쇼핑몰 오프라인 매장 벽골제 지금 시설 내에 금오 계획으로 이렇게 하셨는데 시설 어느 쪽을 완료하실 계획이시지요? 지금 그 벽골제 들어가면 우측에 지금 현재 각판매장이 지어져있습니다.
○의원 정호영
축제 할 때 바로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우측에 그 경비실 바로 뒤쪽이에요. 그래가지고 거기에서 1년 365일 항시 김제시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판매하려고 개장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곧 개장 하겠습니다.
8월 10일안에 지금 하려고 생각하고 합니다.
지금 쇼핑몰에서 하루 12만원에서 15만원이라고 한다면 20키로 쌀 기준해가지고 두 가마니 이런 정도 팔리고요. 또 벽골제 시설 내에 그 오프라인매장을 그 개장을 할려면은 제가 인터넷 쇼핑몰 들어 가봤는데 상품도 엄청 많더라고요. 일반적인 웬만한 매장 가지고는 지금 해결이 안 되고, 그 벽골제도 지금 평소에는 이용 고객이 없고, 주말에 학생들 조금 오고 이런 정도인데, 지금 어느 정도 타산이 맞다 고 생각하시는지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지금 그게 정호영님 생각하시는 그것은요.
○의원 정호영
하셨는지 아니면 실질적으로 이익을 위해서 하셨는지?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원래는 이익보다는 김제농산물 생산하는 것에 판매홍보 차원에서 시작을 한 겁니다.
그래서 현재 이익창출을 위해서 최대한도로 우리가 회원확보나 기타 농산물의 판매를 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금방 정호영의원님 얘기하신대로 전체적으로 보면 지금 팔리는 것이 당곡류 하고 일반 버섯류 조금이지, 쌀 같은 경우는 흑미 같은 것 찹쌀, 보리 같은 적은 양이 하고 가격이 싸다보니깐 하루에 판매량이 적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가을 같은 경우에는 괜찮고 그러는데, 전체적으로 판매가 품목수하고 가지수 좀 적다보니깐 그런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최대한도로 노력하겠습니다.
○의원 정호영
지금 입점상품포장비, 택배비 하시는 게 지금 1만 2천만원 말고, 금액적으로는 어느 정도 나 되시는지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지금 우리가 현재 총사업비가 8천 7백만원 갖고 하고 있는데요. 도비하고 시비하고 있는데, 택배비 지원 같은 경우는 현재 보조금 50% 자부담 50% 해가지고 택배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의원 정호영
지금 금액적으로는?
어느 정도 포장지하고 8천 7백만원 정도. 이게 어느 정도 보시는 지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경상비가 3천, 자본금 말하자면 포장지로 지원을, 포장지는 지원이 않은. 지금 아직까지는 돈이 적어가지고 포장지로는 지원이 안 되고 있습니다.
○의원 정호영
향후 지원 하시겠다는 게 8천 7천만원 안 들어가 있고, 어느 정도 가져야 이 사업을 하는 걸로 계획 잡고 있는 것은 아직 없습니까?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저희가 8천 7백인데, 7백이 지금 기자재로 들어가 있습니다.
현재 8천만원 갖고 추진하고 있는 오프라인 매장은 2천만원가지고 시설을 하려고 하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2천만원 갖고 되지 않으니깐 거기에다 경상비 하고 자금보조 저희가 지금 확보하는 예산이 추경 때 영상보조 4천, 자금 보조 2천,
○의원 정호영
입점상품에 대해서 지금 여쭙고 있습니다.
입점상품포장지제작 및 특별지원비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아직 예산 집행을 못하고 있습니다.
○의원 정호영
어느 정도 잡고 있습니까?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저희가 지금 4천만원 정도 잡고 있습니다.
○의원 정호영
4천만원정도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홍보비 및 포장지 택배비 합해서입니다.
○의원 정호영
저희 쇼핑몰이외에 지금 전문쇼핑몰이요. 요즘 잘나간다는 G마켓이랄지 그런 쪽으로 지금 저희상품이 어느 정도나 나가 있는가요? 이게?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저희들이 그쪽까지는 조사한 내용은 없습니다마는 평지농원 같은 경우나 유신농공단지라든가 전부다 공고함이라든가 개인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 홈페이지를 활용해서 그분들이 저희 행정보다 먼저 시작을 했습니다.
○의원 정호영
제가 여쭙는 거는 지금 저희 쇼핑몰 운영하고 저희 김제시에서 운영했을 때 그 효과하고, 기본적인 전체적으로 잘나가는 대외적인 전문쇼핑몰 있잖습니까?
거기에 저희가 상품을 이런 조건으로 해서 납품을 했을 때 판매량이 저는 그쪽이 훨씬 더 많다고 보거든요. 전문쇼핑몰 인게요. 저희 상품뿐만 아니라 타지역상품물까지 같이 해가지고 하는데 거기에서 저희가 홍보가 잘되면은 훨씬 그게 지금 판매에서는 훨씬 앞서간다고 보고요. 쇼핑몰 홈페이지 자체는 홍보기능이기 때문에 김제시 전체 홈페이지에 우리상품을 소개할 수 있는 배너 아니면 김제에서 나오는 전체상품에 대한 그 리스트정도 올라 가면은 괜찮을 것 같고요. 그 돈을 지원을 해서 전문쇼핑몰에 입점을 시키는 것이 저는 훨씬 더 사업성이 있다고 보시는데, 그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한번 정 의원님 말씀 참고를 하겠습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제가 참고를 해가지고 한번 그것을 추진을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장현수
지금 저희 농가들이 인터넷 판매에 대한 인지도가 극히 낮습니다.
일부 몇 농가 말고 인터넷쇼핑몰 나름대로 운영하고 있는데, 여타농가들은 생산농산물을 판매할 길이 없어서 어떻게 판매할 것인지 애를 먹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그런 차원에서 어느 농가든지 농가이름을 걸고 생산한 농산물에 대해서 입점을 받아서 판매해 주는 그런 전략으로 인해서 하나의 홍보차원에서 이것을 시작한 겁니다.
그래서 몇 가지 주요상품을 선정을 해서 전문 인터넷 쇼핑몰에 입점을 시키는 하나의 방법이 되겠습니다마는 저희는 지평선쇼핑몰은 김제지역에 생산되는 어떠한 농산물이던 간에 판매할 수 있는 농산물 같으면 저희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서 홍보 판매를 할 수 있는 길을 한번 열어보자 그런 차원에 추진을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판매전략 이라든지 판매대수는 전문 쇼핑몰에서 판매해주는 것보다 떨어질 수 있지만 장기적인 안목에서 봐서는 저희 김제시에서 이런 나름대로의 김제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판매 홍보할 수 있는 길은 열어가야 할 거 아니냐 그런 차원에서 계속 착안을 해서 앞으로 유지 발전시켜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의원 정호영
예,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부의장 김석준
질의가 끝나셨습니까?
예, 경은천 의원님.
○의원 경은천
산업과에서 지금 추진하는 사업인데요, 벼대책 작목 재배건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예,
지도소에서 사업은 산업과에서 추진을 하지만 지도소에서 실질적인 이 재배기술이라든지 지원사업이라든지 이런 거 하고 있지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예, 그렇습니다.
지금 올해 처음 시작합니까?
작년에 했었습니까?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작년에 일부 우리가 벼 대체작물하고 해서 작목을 선정해가지고 시설 지원한 것이 죽산에 부추단지하고 일부에 지금 우리가 재배하는 것이 브로컬리나 기타 대체작물하고 재배하고 있는 것이 지금 현재 풋마늘이나 고추, 율금 같은 거, 양상치 같은 거를 현재 재배를 하고 있는데, 산업과에서 추진하는 벼대체 작목하고 거기서 작목이 나오면 기술지도는 우리센터에서 지원하는 걸로 하고 있습니다.
○의원 경은천
산업과에는 사업을 추진하지만 기술 지원이라든가 이런 것들 지도소에서 하고 있는데 결과가 어때요?
작년에 한 것은 단기작 예를 들어서 간단하게 상추라든지 이런 것들 단기작을 이렇게 보면 결과가 전망이 보여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지금 농산물은 경의원님 잘 아시지만 시대에 따라서 시기에 따라서 약간은 소득은 차이가 나는 것이 현재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벼 대체작목으로 해서 농사소득을 크게 올리는 작목이 없기 때문에 농가에서 벼를 빼놓고 다른 작목을 재배한다는 것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러면서 그것을 타결하는 방법은 우리가 국비나 도비나 시비지원 차원에서 쌀 소득하고 맞먹는 것을 지원책이 되어야 되는데, 현재 품목과 작목 수는 연구를 해봐도 실제로 면적은 시범사업으로 일정면적이지. 면적으로 들어가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는.
○의원 경은천
현재 상황으로는 그런데 이런 것들이 국비나 시비로 보조사업으로 주니깐 아까 우리 오만수의원님 말씀 끝에 공짜냐는 얘기가 나왔어요. 앞으로 이런 사업들은 공짜로 인식이 되면 안 된다.이 얘기요. 지금 이제는 세계화 시대가 됐고, 이제는 시장님이 말씀 하셨듯이 돈버는 농업을 해야 돼요. 적자나는 농업을 해서는 안 되고, 그런 돈 버는 사업을 추진하는 해당과라든지 기술지도는 기술센터라든지 만약에 적자가 나고 그런다면 책임져야한다는 얘기예요. 내 얘기는. 공짜로 인식을 해서는 안 된다. 아시겠습니까?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저 신선채소 시범사업이라고 해갔고, 518 있죠? 고추 접목을 지금 신기술로 특화 낸 겁니까?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그 고추접목류는 신기술이 아니고 현재 그 고추를 빨간 고추 돼서 딸 때쯤 되면 거의 다 역병으로 죽는 것이 많습니다.
거의 김제지역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현재 대목묘를 고추역병 저항성 품종으로 접목해서 공급을 하면 역병에 대한 저항성은 상당히 높고 죽들 않습니다.
○의원 경은천
접목을 해서 새로 재배를 하는 만요. 그렇지요?
지금 제가 들었는데 보들 못했어요. 아직, 묘를 좀 찾으려다가 선거 때 바쁘고 해서 못 봤는데 얘기는 들었거든요.
근데 예, 문제는 지금이 연작에 어떤 대체방안이 접목이라고 보면 확실한 많은 홍보가 필요하고, 지금 여기 보면 뭐 친환경 부추 연중 생산이라든지 시설원예 보온패키지화 사업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보면 전부다 자부담이 하나 없어요. 위에만 자부담이 있고, 이 모든 지도소나 산업과에서 하면은 어제도 산업과에서 보니깐 전부다 자부담 조금 있고 전부다 보조사업으로 원래 그렇게 했는데, 한번 보조를 하고 나면 그 뒤에는 그냥 끝나 버리더라고 그 기간만 지나면, 근데 한번 보조를 하면은 이것이 계속 사업이 되고 첫째는 앞으로 농가가 뭐시고 인자는 돈을 벌고 경제가 직결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기술센터 여러분들 잘 아시겠지만, 저도 그쪽에 많은 관심을 가졌고 사실은 거기에 누구보다도 친밀한 관계가 있는 사람이에요. 근데 현재 우리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볼 때 이제는 기술지도가 아니라 이제는 경제성의 원리를 분명히 앞으로 접목을 해서 우리농가들이 돈을 버는 수익성 있는 농가소득이 꼭 결부가 되는 이런 사업들을 앞으로 추진을 하시고 만약에 앞으로 사업을 해서 만약에 사업을 실패를 봤다든지 이럴 때는 책임을 물을 수밖에 없는 앞으로 그런 대책을 강구해야겠고, 그리고 인제 521 보면은 비가림 사업 있죠?
포더덕 지금 뭐 포도뿐만이 아니라 뭐 전부다 복숭아도 그렇고 전부다 비가림을 많이 해야겠던데, 이번에 보니깐 전부다 못 먹어요, 뭐 배추, 심지어 채소도 그렇게 다 그런데 앞으로 제가 볼 때 우리 지도소기술센터에서는 어떤 우리 농가들이 필요한 제가 볼 때에는 특허를 내서 결국은 자본 거시기하고 연구 거시기 미흡해서 이번에 실용화 못 시키고 다시 추진하고 있는데, 앞으로 될 수 있는 우리농가들이 냉난방할 때 아주 저렴한 그런 비용으로 고효율의 냉방의 냉난방효과를 얻을 수 있는 이런 것들을 지금 내 주위사람이나 나나 연구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거시기 상당히 실용화되어 있어요. 근데 뒷받침이 안 돼 가지고 포기상태인데, 앞으로 이게 재설기능을 가진 하우스라든지 그 다음에 냉난방 연료비가 10분의 1로 적게 들어간다든지. 이런 것들이 우리지역에 그런 사업 들을 추진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것을 찾아가지고 우리기술센터에서 그 분들에게 같이 연구하고 자금도 지원을 해서 우리지역에 농가들은 또 우리의 어려운 농촌은 농촌 농가들이 타개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강구하시라고요. 제가 아이템을 주고 사람도 만나게 해주고 자료도 드릴 테니깐, 앞으로 그 분야에 대해서 좀 연구를 하시란 말이죠.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예. 알았습니다.
지금 경의원님 얘기하신 것이 우리가 528쪽에 농업연구개발과제에 농업인하고 같이 하는 사업이 지금 4군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금방 경의원님이 말씀하시는 그 사업을 농가하고 연계하면 효율성 있으면 우리가 농림부나 농촌진흥청에 얘기해가지고 사업에 채택 되어가지고 지원사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의장 김석준
임영택 의원님.
○의원 임영택
중복되는 사항은 가능하면 피하고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503쪽에 보면 농촌여성과 노인 소득 활동지원이라고 했는데, 지금 그 사업을 하시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을 한번 해 보십시오. 503쪽이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예, 503쪽 어디 얘기하시는 겁니까?
○의원 임영택
농촌여성과 노인소득활동 지원해 가지고 예산이 지금 3억 7천만원으로 집행을 하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어떤 사업을 하시는가 구체적으로 설명을 한번 해보시라고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그게 인제 밑에를 보시면 세부사업별로 여성 농업인의 창의적 능력개발 핵심요원해가지고 그 밑에 보면 황토음식 맥 잇기 시범사업 2개소입니다.
그래서 포도한과는 백구 반월리에서 하고 그 밑에 밑반찬 류 자료화 장류는 성덕묘라리에서 지금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같이 인제 그 밑에 똑같이 1번에서 8번까지 같이 통합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국제가족 이주여성 교육은 재료비를 좀 들어가는 사업이고 그리고 농촌건강마을은 아까 얘기하는 1차 년도에 금년도에 1억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2차 년도에 아까 1차 년도에 지업은 건강관리실하고 2차 년도에는 그 건강관리. 찜질방. 휴식공간 안내판설치해서 그런 사업이 되겠고 3번째는 밑에 4번째 쾌적한 농작업 환경 조성과 시범은 건강관리실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2개소인데 황산 의구하고 금구 대야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작업별 농작업 보조 시범사업이 3개소 그 30호에 대해서는 일부 보조 및 재료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그 밑에 다섯 번째 농촌여성 일감 갖기 및 품질향상은 그 올해 1개소가 지금 만경 윤리에 누룽지 시범사업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여섯 번째 밑에 보면 농촌주거환경개선 빈집활용자연체험은 새집증후군이라고 해서 그 시범사업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는 농촌생활 지원사업 1개소 부량 후포에 빈집을 이용한 전원생활시범이 되겠으며, 그 밑에 친환경계획 화장실 5개소는 자연방재 피드백을 사용해서 똥을 바로 자연발효 해가지고 즉시 비료로 사용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의원 임영택
그 노인이라는 얘기는 거론됐는데, 노인사업은 하나도 안 됐네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장수사마을이 3번째 농촌건강장수마을에 인제 그런 거 한테 뭉치다 보니깐 이럽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의원 임영택
그래서 노인소득활동을 위해서도 제가 제안하고 싶은 얘기는 그 겨울철에 지난번 우리 저쪽 청소년 수련관에서도 언젠가는 행사를 했잖아요. 짚풀공예 쪽도 좀 가능하면 관심 가져 주시고 그런 데도 소득 좀 올리고 어떤 지나간 문화도 좀 찾고 그런 데 좀 한번 생각을 해보십시오.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짚풀공예는 또 하고 있습니다.
알았습니다.
○의원 임영택
그리고 이쪽 기술과 쪽에 과장님이 담당 아니시더라도 대답은 성실히 해주십시오.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제가 그 전에 담당을 했으니깐 성실히 답변하겠습니다.
아는 대로는 답변을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여러 그 시범사업을 많이 하고 있는데, 시범사업의 궁극적인 목표는 시범사업을 통해서 기수를 확보하고 또 기술을 터득을 하고 그런 기술들이 우리 농민들한테 보급할 수 있는 그런 하나의 시범이죠?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예, 그렇습니다.
○의원 임영택
매년 실시를 하고 있죠?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매년 실시하는 사업도 있고 새 기술 보급으로 새로 하는 사업도 그렇습니다.
○의원 임영택
시범사업을 하는데 이런 것들이 과연 현실적으로 이런 하나하나의 시범사업이 과연 기술을 확보를 해서 많은 이윤농가들에게 보급을 하고 있고 과연 그런 농업들이 발전이 된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그런 임 의원님이 얘기하시는 말이 맞을 수도 있지만 소수인원의 시범사업을 가지고 다수인원으로 늘어나가는 것이 시범사업 아닙니까?
적은 돈을 가지고 점진적으로 늘려가는 시범사업인데 임 의원님 얘기 같이 시범사업을 하나했으면 시범사업효과가 크게 나와야하는데 그게 않나오지 않냐 그런 얘긴데, 점진적으로 나오는 것 같아야 하는데 지금 현재 임 의원님 말씀한 대로 시범 사업을 해 갖고 농가소득이 크게 늘어나는 사업은 지금 현재 적습니다.
○의원 임영택
소득까지는 얼마 생각하기에는 너무나 큰 거고 그러한 기술보급이 우리 현 김제시 농업에 조금이나마 이를테면 보급이 되고 조금이나마 이를테면은 이러한 사업들이 현실적으로 운영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요구를 했으니깐,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노력하겠습니다.
알았습니다.
○의원 임영택
이걸 시범사업은 자료는 지금 땄습니까?
직접현장도 정말로 그런 시범사업을 했느냐 조사도 해볼 거예요. 아시겠죠?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알겠습니다.
○의원 임영택
그리고 그 전작물 독점 515쪽이요. 515쪽에 보면은 여기서 찹쌀, 보리를 거론을 했거든요. 찹쌀보리를 거론을 했는데, 한 가지 묻고 싶은 얘기는 이 면적은 누가 뺐어요? 2004년도에 1,310헥타 2004년도에 2005년도에 1,416헥타 이렇게 면적을 뺐는데 이 면적은 누가 뺐어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이게 지금 면적자체는 산업과하고 농토치하고 거기 얘기해서 하는 것 같습니다.
○의원 임영택
누가 뺐냐고?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산업과치하고 지금 거의 합당한 것입니다.
○의원 임영택
이런 자료들을 만들을 때 숫자놀음의 자료를 만들지 마시고 확실하게 자료를 만들어 보세요. 산업과에서 만든 거 확실해요?
지금 우리 김제시 행정이 이것이 제일 문제예요. 이게 따로 따로 가는 거예요. 예. 내가 산업과에서 자료를 뺐습니다.
근데 너무나도 면적이 다 틀려요. 물론 면적 틀려가지고 업무를 잘못하는 것이고 과연 의원님들한테 업무보고를 했을 때 이런 자료 하나 하나가 좀 정확하고 내용이 확실해야 한다. 이 말예요. 아시겠어요?
○사회지도구과장 김지희예. 죄송합니다.
좌우간 확인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의원 임영택
확인이 아니라 이거는 완전 어디에 숫자를 뺐는가? 맞지 않는 숫자니깐 거기에다 중요한 것은 아니에요. 앞으로 자료를 확실히 좀 해 주시고 그 다음에 보리 면적이 지금 이렇게 찹쌀보리 면적이 확대되고 그러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찹쌀보리가 풍년이 되니깐 가격이 2만원대로 떨어져 버렸어요. 그런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보리가 흉년이 들으니깐 가격이 또 곱빼기로 올랐어요. 이런 가격이 지금 요동을 치고 그러는데 다시 말해서 우리나라에 거상 몇 사람들이 모든 농산물을 좌우를 해버립니다.
그래서 이런 찹쌀보리 재배 이런 부분들도 우리가 지금 기술센터에서 지금 우리기술센터 할 일이 생산에만 주력해서는 안 돼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생산에는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고, 가공 쪽에도 한번 연구를 해야 된다 나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제가 지난번 시정질문을 했을 때 어차피 농업이 살려면 우리 김제시에 광활한 어떤 토지의 이용률을 저는 높이는 거라고 저는 봅니다.
그러지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예.
○의원 임영택
그러면 보리를 정부수매가 줄어들어 가지고 못가는 한이 있더라도 재배할 수 재배를 해서 그러한 보리들이 가공식품으로 나와 가지고 우리 김제시의 브랜드를 달고 판매가 된다면은 생산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고 보거든요. 물론 큰 과업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그런 부분들도 연구를 좀 해주십사 그런 의미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어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잘 알았습니다. 예.
○의원 임영택
그 다음에 그 인공씨감자 추진상황을 보면 그 이차증식에서 1340톤 670헥타분 이렇게 생산된다 했는데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보세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그게 어떤 내용이냐면 우리가 그 농가에 분양하는 것이 지금 300평에 7천개씩을 공급을 해줍니다.
씨감자를. 씨감자를 공급하면 씨감자에서 생산되는 양이 얼마냐면 300평에 2천에서 2천 5백 키로가 나옵니다.
○의원 임영택
그놈을 가지고 아까 인공 씨감자 47만개가 증식하는 그러면 요즘 숫자가 나옵니다.
더 나옵니다.
그러면 2차 증식까지 되면 2차 증식까지 되면 우리 감자 재배면적에 거 그 이를테면 70% 이상은 보급을 할 수 있다는 계산이 그렇지요? 어디다가 이걸 증식 하려고 합니까?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이게 자체적으로 농가에 우리가 나눠주고 있거든요. 그런데 임 의원님이 지금 질문요지는 뭐냐면 채종포를 보리채종포나 벼 채종포같이 해야 되는데, 농가에 개인적으로 나눠주다 보니깐 숫자상으로 670헥타가 나오나 농가가 자율적으로 이용하다 보니깐 그 면적을 그 보다 줄어드는 경향입니다.
그래서 그 일부 광활하고 진봉에 하우스하는 사람들이 지금 장수하고 무주하고 대관령하고 씨감자를 갖고 하려고 상대를 하고 우리도 자체적으로 인과 그 아까 망실재배를 해가지고 용지에다 한번 해보려고 지금 하고 우리도 지금 장수에다 일부 씨감자를 주어가지고 재배하고 진안에 재배하고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후에 종서감자에 대해서는 예산확보사항 때문에 문제점이 있어서 그러는데 최대한대로 타 지역에서 가꾸다보면 종서하고 있기는 감자만 종서하기는 줄어들 것으로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가 기술센터 씨감자 그런 체제를 갖고 하면은 크게 김제에서는 감자종자 갖고는 모자라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의원 임영택
그런데, 요 부분도 계속해서 나오는 얘긴데. 하여튼 우리가 2차까지 증식할 수 있는 좋은 씨감자를 만들어 내면서 마땅한 장소가 없어 가지고 못하니깐 철원 고랭지라도 임대를 해서라도 한번쯤은 충분한 종서감자를 만들어 내서 지금외부로 나가는 분들이 굉장히 많지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예, 그렇습니다.
○의원 임영택
나는 지금 그렇게 보거든요. 감자농가들이 외부에서 사오는 종서대금이 상당히 많은 금액이라고 보는데 효율적으로 이렇게 좀 계획을 수립을 한번 해보십시오.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다시 임 의원님말씀대로 그런 관계는 다음 예산에 사업계획서를 써가지고 다음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의원 임영택
그리고 우리 기술센터 연구개발비가 얼마예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연구개발비는 예산은 뭐라 할지 죄송합니다.
○의원 임영택
제가 알기로는 2천만원 못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지요?
아, 됐어요. 됐어요.
제가 알기는 2천만원 못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물론 여러 가지 능력을 대상으로 기술도 보급하고 상당히 역할도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차피 기술센터의 몫은 현재 어려움, 김제시 농업에 대한 여러 가지 어떠한 그런 소득 쌀 산업을 대체할 수 있는 소득 작목을 개발하는 데도 내가 볼 때에 의무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런 연구개발비로 더 많이 늘려서 연구를 하는데 좀 주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예, 알겠습니다.
○의원 임영택
또 한 가지, 우리 김제시에서 쌀 산업이 쌀이 차지하는 비중에 의존도가 몇% 정도 된다고 봐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쌀에 비중이 거의 지금 80에서 거의 90%가 된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이모작에 보리면적 자체가 소득이 안 되다 보니깐 쌀 갖고 한다는 소득이 주로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의원 임영택
그러지요? 우리 농업전체의 김제시 농업전체의 구조는 거의 쌀 쪽이, 한 80% 정도가 되거든요. 그런데 어차피 쌀이라는 산업이 세계 자유무역시대가 되면서 경쟁력 지금 뒤떨어지잖아요? 그래서 대체작목이 나오지 않으면 안 된 다는 것이 일반적인 우리 시민들이나 모든 국민들이 화둔데, 이런 부분들도 우리 기술센터에서 어떻게 이를테면 대체작목을 찾아내야 할 것인가 그러한 부분들 나는 주력을 해야 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말하자면 여러 가지 농민들을 위해서 활동을 하고 많이 이렇게 기술보급에도 힘을 쓰지만 그런데 최대한 좀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보고요. 그다음에 세계최고 쌀 생산단지가 지금 조성이 되어있지요? 몇 헥타가 되어 있지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전부 68.2헥타르입니다.
○의원 임영택
어디 다 했어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지금 성덕하고 광활 경계에 했습니다.
○의원 임영택
두 군데 했어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예, 두 군데 했습니다.
○의원 임영택
품종은 뭘로 했어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품종은 일미대로 했습니다.
○의원 임영택
그 유통시키는 계약은 어떻게 했어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유통시키는 것은 새만금 RPC하고 계약재배해가지고 소포장으로 판매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의원 임영택
그럼 완전 생산량 전량을 지금 이렇게 계약해주는 걸로 했어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예 그렇습니다.
○의원 임영택
브랜드는 뭘로 브랜드가 되었어요?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탑라이스 쌀로 해서 농촌진흥청에서 추진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포장지까지 일괄사업해서 농촌진흥청에 거시기로 상표로 나갑니다.
탑라이스로 쌀로 나갑니다.
○의원 임영택
요런 부분들을 왜 물어 보냐면 아까도 여러 의원님들이 물어보지만 농업이라는 구조가 보조금처리로 끝나서는 안 된다 이 말이에요. 특별히 쌀 산업 이런 것들이 브랜드 육성을 시키기 위해서 많은 자금들이 이렇게 투입되고 그러는데 거의 말하자면 농사만 짓지 나머지 쌀이 어디로 간디가 없어요.
지금 전체적인 쌀에 유통구조를 보면 RPC에서 담당하는 유통량이 한 전체 물량에 45% 정도를 차지합니다.
10%는 자가소비를 하고 나머지는 전부 이를테면 개인을 통해서 외부로 나가거든요. 외부로 나가는 쌀이 이를테면 우리 김제시에서 생산한 질적으로 제일 좋은 쌀만 다나가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예. 잘 알고 있습니다.
○의원 임영택
친환경 농업으로 재배한 쌀이랄지 품종 좋은 쌀이랄지 이런 것들은 각 가격이 그쪽 사람들이 일반상인들이 비싸게 주니깐 그쪽으로 전부다 유통을 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김제시만 RPC로 가는 쌀은 제일 나쁜 쌀로 들어가고 좋은 쌀은 외부로 나간단 이거예요
그래서 이런 시범적으로 원하는 생산지역에서 나오는 쌀들은 외부로 한 톨도 안나가야 된다. 그래서 진짜 김제라는 브랜드를 나가고 판매될 수 있도록 그런 유통까지도 확실하게 말하자면 단지를 조성을 해서 계약을 한다고 보는데 지금 그렇게 하고 있죠?
○사회지도과장 김지희
예. 일괄사업입니다.
○의원 임영택
이상입니다.
○부의장 김석준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예, 의원님들께 좀 상의를 할게요. 우리 개발사업단이 5개 항목으로 간단히 보고를 드리고 그 순서까지 마치고 하겠습니다.
개발사업단 나오십시오.
○부의장 김석준
다음은 강돈상 개발사업단장 나오셔서 200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개발사업단장 강돈상
(업무보고 별첨)
○부의장 김석준
네, 수고 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및 답변이 있겠습니다.
김문철 의원님
○의원 김문철
549쪽이요. 기술업무지원에서 기술담당 공무원 지정현황 있지요?
○개발사업단장 강돈상
네.
○의원 김문철
제가 현장에서 주로 느꼈었던 건데, 도비사업 같은 것이 개발사업단으로 내려와서 사업을 추진하다보면 우리 면 공사 담당하는 면직원도 모르게 사업 현장에 와서 조사도 해 가고, 나중에 사업 실시하는데도 민원이 발생해서 제가 연락을 받고 가면은 이 사업이 어디서 해서 왔는지도 모르고 그런 경우 많이 있거든요. 그런 것은 저희 같은 입장에서는 무능한 사람이 되어 버린 거예요.
시에 뭐 했냐, 공사가 어디서 왔는지도 모르고, 그런 경우에 제 생각에는 개발사업단에서 조금만 더 신경을 쓴다면, 지역 의원들까지 알 수 있도록 체계가 면사무소 공사담당을 통해서도 그렇게 전달되었으면 좋겠고요.
그 다음에 기술담당 공무원 지정현황이 어차피 공무원들이 지정이 됐다면 일괄적으로 19개 읍면동을 전에 하던 방식으로 하지 말고, 어차피 선거구가 6개로 나누어져 있으니까, 그 선거구별로 참작해서 서로 업무의 효율성으로 보더라도 담당공무원으로 연락 관계가 조금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것을 다시 한번 조정을 해 볼 그런 그럴 생각은 없으신가? 해서 질문 드렸습니다.
○개발사업단장 강돈상
네, 지시하신 대로 어차피 변화된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의원 김문철
네, 이상입니다.
○부의장 김석준
또 질의하실 의원님계십니까?
임영택 의원님.
○의원 임영택
온천 2단계 사업은 완전히 끝났어요?
○개발사업단장 강돈상
2단계 사업은 기반시설은 끝났고, 부대시설만 남아있습니다.
○의원 임영택
부대시설 뭐 남아 있어요?
○개발사업단장 강돈상
지금 관리사하고 화장실하고, 제어장치 기타 조경사업이 남아있습니다.
○의원 임영택
그 관리사는 진다고 해서 예산을 세워줬는데, 왜 안 지어요?
○개발사업단장 강돈상
관리사를 지어가지고 개발사업단이 아마 사무실이 없기 때문에, 거기로 이전을 하려고 했었는데, 추진과정에서 집행부 쪽에서 활성화가 되지 않는 상황에서 관리사를 지으면 되겠느냐, 화장실내 그런 문제점이 있어가지고 약간 보류를 하고 있습니다.
○의원 임영택
보류가 아니라 언제 섰죠? 그 예산이? 작년에 섰던가요?
그러면 명시를 하면 되나요?
○개발사업단장 강돈상
네.
○의원 임영택
그러면 올해 명시해 버리면 그것으로 끝나는데 보류가 아니지요. 계획이 없으면 그것으로 끝나는 예산이고, 그 다음에 조경이나 이런 부분들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개발사업단장 강돈상
조경부분은 한 20억 이상이 들어가는데, 축소해 가지고 우선 기본적인 것, 도로변이라든가 기본적인 것, 7억 7천만원을 작년에 발주했습니다.
그것만 우선 추진하고 있습니다.
○의원 임영택
그렇게 하고, 지금 매각이 18. 몇% 됐다고 하는데 그것은 공사비로 준 것이지요?
공사비를 준거예요? 18%는?
○개발사업단장 강돈상
네, 공사비로 준 것도 있고, 매각도 있고 그렇습니다.
○의원 임영택
나머지 토지에 대해서는 뭐 사고자하는 사람은 하나도 안 나오지요?
○개발사업단장 강돈상
아직은 1단계, 7필지는 당초계약은 다 되어 있었습니다.
되어 있었는데, 온천이 이렇게 부도가 나서 중지되다 보니까, 그 분들이 계약금을 포기하고라도 않고 있는 형편이거든요. 그래서 아직은 없습니다.
○의원 임영택
본의원이 볼 때는 온천으로써는 거의 생명을 다 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내가 볼 때는 온천으로 새로 만들어 진다고 하더라도 아마 큰 이용도도 없을 것으로 보고, 그래서 저런 것들이 새로운 어떤 활용도를 찾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거든요.
저렇게 엄청난 우리의 시 재산을 들여서 흉물체로 남았는데, 저렇게 놔 둘 것이 아니라 다른 활용도로도 연구를 한번 해보십시오.
○개발사업단장 강돈상
그래서 이번 경매결과를 봐 가면서, 그것이 뭔가 변화가 있어야지 않나 생각을 하거든요.
경매결과를 봐 가면서 시작되었으니까 검토를 하겠습니다.
○의원 임영택
그렇게 하고요. 545쪽, 지역개발사업 중에서 보조사업이 있는데, 보조사업은 뭐예요?
사업비 24억 중에서 보조사업이 지금 2억 7,800이 있거든요?
○개발사업단장 강돈상
그것은 도비 보조사업입니다.
도비만 순수하게 도의원님들이 많이 활동을 해서 가져온 사업들입니다.
○의원 임영택
아,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부의장 김석준
네, 정호영 의원님.
○의원 정호영
온천 옆에 지금 잔디밭이 조성되어 있더라고요, 가서보니까요.
○개발사업단장 강돈상
네.
○의원 정호영
그것은 지금 어떠한 용도로요.
○개발사업단장 강돈상
그것은 다목적 운동장으로 해서요, 잔디를 우선 심어 놨습니다.
○의원 정호영
지금 현재 야구하시는 분들이 사용하시나요?
○개발사업단장 강돈상
야구도 좋고, 동네축구도 좋고, 하여튼 다목적으로요.
○의원 정호영
그것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절차가 필요합니까?
○개발사업단장 강돈상
그것의 사용절차는 아직 정립된 것은 없는데요. 이제 조성하는 단계이기 때문에요.
○의원 정호영
지금 현재는 아무나 먼저 일단 점유하는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나요?
○개발사업단장 강돈상
아직은 잔디활성화가 안 되어가지고 조금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의원 정호영
제가 듣기로는 지금 야구하시는 분들이 관리를 하면서 쓰신다고 그런 저기가 있거든요.
○개발사업단장 강돈상
그런 것도 수용할 수가 있겠습니다. 한번 검토 하지요.
○의원 정호영
현재는 조성만 되어 있고, 어떤 관리주체가 없는 것이네요?
○개발사업단장 강돈상
관리주체는 우리 개발사업단, 시에서 하는 것인데요. 시 부지니까요.
○의원 정호영
지금은 일반인들이 가서 쓸 때에 먼저 가서 쓰고 그러면,
○개발사업단장 강돈상
저희들한테 일단신고를 하셔야 할 것이고, 아직은 조금 잔디가 벌지 않아가지고 금년에는 안 될 것입니다.
○의원 정호영
네, 알겠습니다.
○부의장 김석준
또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개발사업단 소관 2006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중식시간이 되었으므로 잠시 정회하고 다음 회의는 14시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9분 정회)
(14시00분 속개)
○의장 안기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강천석 여성회관장 나오셔서 200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회관장 강천석
(업무보고 별첨)
○의장 안기순
수고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계십니까?
정호영 의원님.
○의원 정호영
여성회관이 대 시민서비스기관이기 때문에, 항상 노고가 많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성회관이 지금 진입로 부분이 검산 소공원하고 연계 되어있기 때문에 족구장을 사용할 때, 교통통제가 굉장히 심하거든요.
그때 바로 옆에 있는 음료수, 지하수 먹는데 하고, 그런데 족구하시는 분들이 이쪽 여성회관 쪽에 주차장 개방이나 이런 쪽으로 신경을 많이 쓰고 계시는데, 관리부서가 틀려서 그러시는지 아니면 그쪽 담장부분을 헐어내고, 주차장 부지를 확보하는 그런 방안을 혹시 생각해 보셨는지요.
○여성회관장 강천석
그 문제는 저희도 간파를 해 가지고 시장님께 보고를 한번 드린 바가 있습니다.
현재 여성회관의 주차시설이 18개로 되어있는데요. 현관 앞에 까지 받치면 몇 대를 더 받칠 수 있겠습니다마는, 지금 주차장 면적으로 봐서는 차가 자꾸 대형화가 되니까 좁은 상태에 있습니다.
사진도 찍고 그래서 이미 보고를 드렸습니다.
또한 약수터나 운동장을 사용하는 시민들이 많아가지고 상당히 붐비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진우아파트 옆에 있는 도로가 상당히 번잡해서 잦은 접촉 사고가 일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보고를 드렸는데, 우리 시장님께서는 공원을 훼손하는 것보다는 현재 있는 운동장을 많이 활용 안하니까 그 문제를 운동장을 축소하는 방안과 운동장 앞에 화장실이 있는데, 화장실 앞에 농구코트가 되어있는데 인도 블록으로 되어가지고 실질적으로 활용을 하지 않는 것으로 저희가 조사가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를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를 해서 추진하기로 되어있는데, 아직 대책은 보고를 안 드렸습니다마는, 이것은 공원시설을 변경해야 할 문제로 농림축산과하고 협의해서 다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의원 정호영
그러면 여성회관에서 추진할 수 있는 사업입니까?
○여성회관장 강천석
그 문제는 농림축산하고 저희하고 협의해야 합니다.
○의원 정호영
알겠습니다.
협의가 되시면 결과를 알려주시고 이상입니다.
○의장 안기순
또 질의하실 의원, 네, 조혜자 의원님.
○의원 조혜자
여성들의 문화활동과 잠재력 개발에 여성회관에서 매우 애쓰시는 것을 알고 있고, 대단히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관심이 많습니다.
○여성회관장 강천석
감사합니다.
○의원 조혜자
여기에 보면요. 서두에 554페이지에 여성 미술교육 및 취업지도를 알선하신다고 되어 있거든요. 어떻게 알선하고 계시는지 구체적으로 한번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여성회관장 강천석
전문기술교육은 홈패션, 양재, 한복, 생활제과, 생활요리, 한식조리 이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저희가 보고는 그렇게 드렸습니다마는, 기술을 배워가지고 자격증을 따가지고 개업을 한다든가 아니면 거기에서 다른 과목은 자격증을 딸 수 있는 여건까지는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취업하든지 알선하는 경우는 없고, 저희가 자격증 반을 한식조리사나 전에는 제과 제빵반을 운영해 봤습니다.
그런데 자격증을 가져가도 경험이 부족해서 실질적으로 쓰는데 약간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과 제빵반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빵사모를 구성해 가지고, 수강한 사람들로 해가지고 자기들이 매달 1만원씩 내고 있습니다마는, 여성회관의 실습실을 수강이 없는 날 와서 연습도 해 보시고 그렇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여성회관에서 배워가지고 취직을 했다는 것은 아직 어려운 단계입니다.
그것은 명분적으로 넣기만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의원 조혜자
아, 개업을 했다는 그런 일은 없고요?
○여성회관장 강천석
개업을 했다가도 빵을 한다고 했다가도, 실질적으로 의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김제경기가 활발하지 못하니까, 바로 어떠한 영향력이 없어가지고 바로 거둬들어는 형편입니다.
○의원 조혜자
또 한 가지는요. 제가 알기로는 사군자반을 상당히 오랫동안 운영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수강생들은 어째 많이 있습니까?
혹시 인원제한 같은 것도 있을 만큼 많이 계신지요?
○여성회관장 강천석
수강생도 이렇게 보니까 실질적으로 20명을 저희가 모집을 하고 있는데, 7-8명 정도가 됩니다. 현재 와서 배우는 분들이요.
그런데 조금 더 많이 받고 싶어도 교실이 조금 작아요. 한꺼번에 같이 오시면 더 받지 못하는데, 문제점은 일반 시민들 중에서도 남자들도 와서 공부했으면 하는 그런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성회관이라 받아주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의원 조혜자
여성회관에는 여성만 갈 수 있습니까?
○여성회관장 강천석
네, 그래서 여성회관이라 남자들은 배우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그런데 교실의 용도로 봐서는 현재 적정인원이 온다고 판단이 됩니다.
○의원 조혜자
제가 알기로는 수지침반이라든가 그런 것은 남성들도 가서 배우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성회관장 강천석
남성들이 오는 것이 아니고, 제가 그쪽으로 가가지고, 작년부터 제가 수시로 드나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를 보고 오인한 것 같아요.
○의원 조혜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안기순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오만수 의원님.
○의원 오만수
조금 전에 한춤을 활성화해서 지평선축제 때 활용하신다고 했던가요?
○여성회관장 강천석
한춤도 지금 연습하고 있습니다.
○의원 오만수
아까 제가 말씀 듣기에는 한춤을 활성화해서 지평선축제하고 연계한다고 그런 말씀을 한 것 같은데, 예산문제로 못하고 있는 거예요?
○여성회관장 강천석
예산문제보다도 한춤이나 민요나 이런 부분들을 연습을 해 가지고 작년에도 한춤이 나갔습니다.
나갔는데, 상당히 어려움이 있었는데요. 제가 바라는 것은 열심히 해가지고, 식전 공개행사를 좀 나가보고 싶고, 저희가 나가는 것은 식후에 밤에 하는 행사를 시간을 할애해서 들어가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분들이 여성회관에서 배워가지고, 무대에 한번 서봤다는 자긍심을 상당히 크게 갖더라고요. 그래서 목표를 제가 많이 주고 있습니다.
자꾸 나가봐야 연습도 되고, 욕심도 생기는 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실질적으로 한춤이나 민요 같은 것은 저희가 출전 한번 하는데 의상비가 제일 문제입니다.
연습비도 연습비지만, 의상 한벌 하는데 보통 30만원정도가 들어가는데, 20명 나가려면 600만원이 있어야 됩니다. 연습비 빼고요.
저희가 한달 5천원 씩 내고 오시는 분들한테 가서 30만원 들고 옷 한 벌 씩 맞추십시오. 하기는 상당히 어려움이 많거든요.
그래서 과감하게 추진은 못하고, 작년에 맞춘 옷이라도 있으니까 한번 나가보고 싶은 욕심이 있어서 그렇게 보고 드렸습니다.
○의원 오만수
그렇다면 김제시의 한춤을 어떤 이미지를 시키려면 예산계나 시장한테 이야기해 가지고 예산 확보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에요?
○여성회관장 강천석
예산 확보하는데 노력을 하겠습니다.
○의원 오만수
이상입니다.
○의장 안기순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네, 임영택 의원님.
○의원 임영택
여성교육 운영을 보면 17개 과목인가요? 현재 운영하고 있는 게요?
○여성회관장 강천석
네.
○의원 임영택
33개 과목까지 늘리려고 그래요?
○여성회관장 강천석
저희 계획은 그렇게 잡고 추진하려고 합니다.
○의원 임영택
과장님 계획이에요? 아니면요.
○여성회관장 강천석
내년도 예산을 반영하는데, 내년도 업무보고부터는 예산 반영하는데, 30개 이상의 과목을 추진하려고 욕심을 갖고 있습니다.
○의원 임영택
현재 이 시설로 30개 과목을 해 가지고, 강사진을 전부 다 초빙을 해서 운영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여성회관장 강천석
예산 확보하는 것이 문제지요. 30개 정도의 과목은 한 과목을 1년 12달하는 것이 아니고, 시기에 맞게 적절하게, 예를 들어서 겨울 같으면 뜨개질을 하다든가, 가을ㆍ봄 같으면 꽃꽂이를 한다든가, 이렇게 과목을 운영하기 때문에 교실로는 적절하게 운영하면 충분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다만, 강사들을 초빙을 해 가지고 하는데 강사료가 문제가 되어서 못하는 것이고,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뜨개질이나 꽃꽂이 같은 수년전에 한번씩 다 해 왔던 것이거든요. 그래서 그것은 운영하는데 불편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의원 임영택
지금 거기에서 예를 들어서 3개월 과정으로 운영하고 있지요? 대부분이?
○여성회관장 강천석
네.
○의원 임영택
그러면은 조리사 자격증이랄지 이런 사람들이 업무보고에 올라온 대로 8명 정도는 자격을 취득을 했나요?
○여성회관장 강천석
네.
○의원 임영택
차라리 그러면은 선택과 집중해서 17개 과목이라도 과목수를 늘리지 말고, 꼭 필요한 부분이라도 이를테면은 집중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어떻게 생각해요?
○여성회관장 강천석
그러는데요. 예를 들어서 자격증 취득반을 1년 12달 계속 운영할 수는 없습니다.
왜 그러냐하면, 1년에 시험 보는 시기가 2번 있는데, 시기도 시기일 뿐더러 수강생이 많이 모이지 않거든요. 일단은 한식조리사 시험을 보려면 한식조리사 기술만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칼질연습도 해야 하고 그래서 한식부분, 생활요리 하는데 와서 연습 좀 하고 그러던 사람들이 시험을 보거든요.
그래서 한식조리 연습하는 데는 시험자격증 코스를 빼고, 그 나머지 부분에 있을 때 교대로 돌아가면서 하는 것이지, 한꺼번에 전부 운영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의원 임영택
하여튼 과장님이 뭐 알아서 운영하시겠지만 본의원이 생각할 때는 가지 수만 여러 개 하지 말고, 가지 수는 적더라도 알차게 운영하시길 바라는 말씀에 드렸습니다.
○여성회관장 강천석
네, 알겠습니다.
○의장 안기순
김문철 의원님.
○의원 김문철
네, 559쪽이요. 문제점이 있어서, 냉난방 시설 배관 및 탱크호일 노후화로 냉난방 기능저하, 이렇게 되어있는데 배관 및 탱크호일 노후화 됐다는 것을 보면, 기존에 시설이 되어있다는 이야기인데 기존방식이 어떠한 방식이에요?
○여성회관장 강천석
기존방식은 지하에서 뿜어가지고, 탱크호일을 돌려주는 중앙집중식입니다.
○의원 김문철
지금 거기에 난방을 그렇게 해야 될 필요성이 있어요?
그때 당시에 준공할 때 당시는 기술이 그것 밖에 없어서 그랬어요?
○여성회관장 강천석
네, 그렇죠.
○의원 김문철
그래서 제가 면사무소 리모델링하는 과정에서 보니까 냉난방이라고 하면 배관이라든가 탱크호일을 교체하는 것보다는 한 30평 규모로 천장에 딱 집어넣는 것이 있어요. 냉난방이 같이 되는 것, 그것 본청에 가도 다 되어 있더군요.
그런 식으로 하게 되면, 난방 할 때 또 연료를 따로 구입 할 필요가 없고, 또 실내가 조용하고 효과도 좋고, 또 전기료도 덜 들고, 그래서 그런 걸로, 여기 보니까 전체 건축면적이 200평인데, 여기 올라온 예산을 보면 노후화된 냉난방시설 거의 한 3천만원 정도 돼요?
그 정도가지면 충분히 천장에다가 해서 그 효과를 낼 수가 있거든요? 기존의 옛날방식으로 지하에서 돌려서하는 것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보수해야 하고, 그렇게 되면 복잡한 일들이 많이 생기니까, 차라리 이번 기회에 이것을 천장에 깨끗하게 처리해서 해 버리고, 부족한 것이 있다면 추경재원을 살펴봐서라도 그렇게 깔끔히 처리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합니다.
○여성회관장 강천석
네, 잘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세밀하게 검토해 보겠습니다.
○의원 김문철
제가 리모델링을 하면서 보니까 그런 점이 있더라고요.
네, 이상입니다.
○의장 안기순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여성회관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윤강권 시립도서관장 나오셔서 2006년도 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윤강권
(업무보고 별첨)
○의장 안기순
수고 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및 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임영택 의원님.
○의원 임영택
주차장 시설하는 것이요. 지난번 본예산에 토지매입비 및 시설비해가지고 1억 3천만원 예산 세워줬잖아요. 추경에 또 1억을 세워달라는 이야기는 뭔 이야기예요?
○시립도서관장 윤강권
그것은 그것을 매입하는 예산이고, 그것은 깎아서 주차장을 설치하는 그 예산이 안 섰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의원 임영택
예산을 물론 예산계에서 편성하고, 우리는 편성권은 없고, 의결권만 있으니까 뭐라고 말을 못하겠는데, 편성을 시킬 때 처음에 필요한 부분은 정확하게 편성 시키세요. 형편이 없으면 한 해를 미루는 한이 있더라도,
1억 3천 가지면 그때 당시 토지 매입ㆍ시설까지 다 한다고 해 놓고 이제 와서 1억 가지고 못 한다고 한다면 결과적으로 낭비다. 이 말이에요.
○시립도서관장 윤강권
그때 2억을 요청했는데 매입할 예산만 1억 3천만원 세워주고, 시설은 예산이 깎였습니다.
그래서 우선매입을 하고요.
○의원 임영택
그러면 그때 의회에서 의결을 맡을 때 토지 매입비로만 의결을 맡았어야지요.
그래야 우리의원들이 다시 예산을 더 편성해서 사업하게 할 수 있도록 예산을 더 세워주라고 하던가, 그때 당시는 분명히 토지 매입비 및 시설비라고 했다. 이 말이에요.
이런 식으로 예산을 와가지고 자꾸 추경예산이네, 의원님들의 각별한 관심이 있기를 원한다고 하면 의원들이 예산편성 합니까?
그렇지 않아요. 편성권은 없어요. 시장님한테 말씀을 잘해서 편성시키면 왜 깎겠어요. 그런 예산들을 의원들이. 필요 없는 예산을 깎지, 이런 부분들이 정말로 계획 있게 예산을 책정해주십시오.
○시립도서관장 윤강권
알겠습니다.
○의원 임영택
그리고 뒤쪽, 가스, 그때 예산이 얼마 서 있었어요? 본 예산에?
○시립도서관장 윤강권
본 예산에 예산 없었어요. 가스는. 9,750만원 처음 선 거예요.
○의원 임영택
올 예산얼마 섰어요?
○시립도서관장 윤강권
6,750만원.
○의원 임영택
그런데 왜 9,750만원 올라갔어요?
○시립도서관장 윤강권
금년 예산이 9,750만원 섰어요.
미안합니다.
당초에 6,750만원이 섰는데, 다음 추경 때 3천만원을 플러스해서 9,750만원이 되었습니다.
○의원 임영택
그러니까 내가 그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하는 것인데, 자꾸 엉뚱한 쪽으로 이야기하는데, 도시가스 하는 것도 건평 대비해 가지고 어느 정도 근사치한 예산이 나와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이런 예산을 추경에 편성 시켜가지고, 편성시킨 집행부도 문제가 있지만, 의결해 준 의원들도 문제가 있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 사업을 똑같은 LPG사업, 도시가스 사업하는데 6천만원에서 9천만원까지 올라 오냐고,
신청은 분명히 얼마 했어요? 그때 당시 기획실로?
○시립도서관장 윤강권
그때 당시에 이 예산까지 다 올렸었는데, 저희도 아쉬운 것이 아까 주차장 공사비도 마찬가지이고 이것도 마찬가지인데, 한번에 다 했으면 했습니다마는, 예산계에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그 부분만 우선 금년도 여기까지만 했으면 쓰겠다고 해서 다른 예산이 부족하니까 하나씩 누락시키고 다 빼버리게 했거든요.
이것도 6,750만원 거기까지 하고 보일러교체는 하지 말라, 안 했으면 쓰겠다. 나중에 예산 봐서 그것을 하자 그랬는데, 보일러 교체하려면 한 3천만원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것을 추경에 세우니까 이렇게 된 것이고, 아까 주차장 공사비도 공사비까지 우리는 2억을 요구했는데 예산 계에서 금년에는 사기까지만 하고, 우선 사고 난 뒤에 봅시다.
그렇게 해서 대개 보면 무슨 공사를 하다보면 부지매입이나 이런 것들이 제대로 안 되면 공사도 안 되기 때문에, 부지매입을 먼저하고 나중에 추경 때 보자. 이런 식이었는데 그래서 그것이 분리되는 것이지, 저희가 처음에 매입비만 올리고 공사비는 안 올렸다거나, 보일러교체는 안 하고 이것을 하려고 했던 것은 아니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어떻게 설명 드려야 할지 모르겠지만, 저희는 요구를 해도 예산사정에 의해서 조금 그렇게 되는 수가 있습니다.
○의원 임영택
그러니까 이런 예산이 필요할 때 12월 달에는 업무보고를 하잖아요. 예산 요청할 때, 그때 업무보고를 하실 때 확실한 업무보고를 해 주셔야 한다. 그 말입니다.
그때 이런 식으로 업무보고를 하니까 이런 식으로 예산이 올라왔다고 생각해 요. 그때 12월 달에 업무보고 할 때 예산이 얼마 든다는 그런 이야기는 자세하게 안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앞으로라도 이제 과장님은 얼마 안 남으셨으니까 과장님이 할 일이 아니겠습니다마는, 우리 김제시 전체적인 예산들이 다 그래요. 대표적인 예가 우리 예술회관, 100억에서 얼마까지 올라 오냐, 195억까지 올라왔는데 제가 볼 때에 200억 넘어갑니다. 그런 행정이 어디가 있냐고,
이런 것도 조그만 한 것이지만 내가 볼 때 문제가 있어요. 이 사업을 하나하는데, 1단계 사업은 어디까지 하겠다. 그 예산은 이번에 꼭 필요하니까 편성해서 올라오면 관심을 가져달라.
그렇게 체계적으로 예산이 서야하지. 조금 하다가 모자라면 추경에서 또 세우고, 또 모지라면 내년에 또 세우고, 이렇게 해서 안 된다는 이 말이에요. 본의원이 말씀하신 요지는 아시겠지요?
○시립도서관장 윤강권
네, 알겠습니다.
○의장 안기순
네, 김문철 의원님.
○의원 김문철
지금 도서관부지 옆에가 어디지요? 동진농조?
○시립도서관장 윤강권
구 동진농조입니다.
○의원 김문철
지금 주차장 만드는 곳은 어느 쪽이에요?
○시립도서관장 윤강권
뒷면인데, 쏙 들어와 있는 놈을 딱 잘라가지고, 거기를 파내 만들었습니다.
거기 구석태기가,
○의원 김문철
원래 도서관 부지예요? 아니면 동진농조 땅도 일부 같이 쓰는 거예요?
○시립도서관장 윤강권
원래 동진농조 땅이었어요. 그런데 그것을 동진농조하고 바꾸었기 때문에 시유재산이라 그것을 관리계획을 전환시켜서 끊어서 했거든요.
○의원 김문철
그것은 알았고요. 저희가 이번에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 그 관계로 이 부지매각부분에 대해서 논의를 또 해야 하는데, 그때 우리 서영빈 의원님께서 이것을 매각하는 방법에 있어서, 이렇게 큰 덩치 놓고 매각하려고 하다보니까 안 돼서 도로하고 평을 쳐서라도 부분별로 매각을 해서라도 이것을 처분했으면 좋겠다라는 이야기가 나왔고, 대부분의 의원님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공감을 했어요.
그래서 도서관 부지로 딱 떨어진 것이 아니고, 구 동진농조 부지하고 같이 주차장을 쓴다. 이것입니다.
그런 관계를 회계과하고 잘 협의하셔서 기존의 주차장을 시설해 놓고, 나중에 가서 다시 그것을 또 옆에 부지의 높이라든가 이런 것이 형편에 맞지 않아서 다시 그것을 철거하는 일이 없도록 잘 점검을 하셔가지고 그 공사를 하시라고요.
○시립도서관장 윤강권
제가 설명 드리기 좋게 하기 위해서 구 동진농조라고 했지. 거기는 이미 딱 끊어서 우리한테 관리전환이 되었습니다.
○의원 김문철
이상입니다.
○의장 안기순
정호영 의원님.
○의원 정호영
저도 주차장 관련해서 한 가지 더 여쭙겠습니다.
뒤쪽 주차장이 되어있는 부분은 시립도서관 쪽에서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까?
현재 되어있는 부분
○시립도서관장 윤강권
거기는 주차장이 아니고, 길 저쪽에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거기는 구 동진농조테니스 코트장 이었거든요. 거기를 말씀하시는 것이죠?
○의원 정호영
이쪽 어디지요? 고엽제사무실 옆쪽에 있는 것 말고, 그 쪽 앞쪽에요.
○시립도서관장 윤강권
네, 그게 구 동진농조 테니스 코트장이거든요. 거기를 그렇지 않아도 저희가 도서관 주차장 문제가 제대로 하려면 140대 정도가 받칠 수 가 있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뒤를 파서 딱하고, 그리고도 제대로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는 저희가 보고를 거기까지 드렸습니다.
구 동진농조 테니스 코트장을 우리가 같이 쓸 수 있도록요.
○의원 정호영
지금 주차장으로 건설되어있는 것 같은데요.
○시립도서관장 윤강권
그냥 그대로 지금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아직 그것을,
○의원 정호영
아스콘도 깔려고 있고,
○시립도서관장 윤강권
네, 아스콘이 깔려있는데, 아직 그것을 저희가 딱히 도서관 주차장으로 쓰라는 것이 없고, 우선 편의상 그것을 같이 놓고는 있거든요. 그래서 그놈까지를 저희가 앞으로는 도서관 주차장으로 해야 주차장 문제가 해결이 된다. 이렇게 보고를 드렸습니다.
○의원 정호영
그러면 그 주차장관리는 어느 쪽에서 하는 것인가요?
○시립도서관장 윤강권
거기는 시유재산은 전반적으로 나머지 시유재산은 회계과에서 하기 때문에,
○의원 정호영
거기 주차장이 설치 되어있는 그 부분은 시립도서관에서 하는 것은 아니고?
○시립도서관장 윤강권
네, 그 전에 구 동진농조 테니스코트장이에요.
○의원 정호영
그러니까 그게 주차장으로 조성이 되어있기 때문에 물어보는 거거든요.
○시립도서관장 윤강권
그 상태로 있지요. 거기에다가 주차를 해도 될 정도로 돼있지요.
거기에 별도로 돈을 들였다 거나 그런 것은 없습니다.
그대로 있습니다.
○의원 정호영
거기는 현장을 가서 자세히 보고 다음에 여쭙고요.
지금 김제시 전체 예산 중에 도서 구입비 비율이 어느 정도나 되십니까?
○시립도서관장 윤강권
전체 예산과는 제가 비교를 안 해봤습니다마는 저희가 금년도 예산이 1억 1천만원 이거든요.
○의원 정호영
자료구입해서 6천만원 밖에 안 되는 것 같은데,
○시립도서관장 윤강권
571쪽에 자료구입 사업비가 1억 1천만원 이거든요.
○의원 정호영
이게 지금 충분한 예산이라고 생각하세요? 도서구입 하는데?
○시립도서관장 윤강권
충분하지 않거든요. 모자라거든요
저희가 초창기에는 매년 한 2억원 정도를 샀었는데, 그때 당시만 하더라도 만경이나 금구가 없었을 때도 그랬는데, 지금 오히려 만경과 금구가 있는데도 그만치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노력을 한다고는 하는데 그것이 잘 안 되어서, 앞으로 더욱 더 노력해서 자료구입비를 더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정호영
시립도서관하고 만경, 저희가 큰 대형도서관 사업으로 김제시는 많이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혹시 이쪽하고 연계해가지고, 각 마을별 작은 도서관 만들기 사업이랄지 그런 계획은 혹시 있으신지요.
○시립도서관장 윤강권
그것은 부서가 조금 달리해서 마을문고나 그런 것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의원 정호영
이동식 차량 말고요.
○시립도서관장 윤강권
그것 말고요. 예를 들어서 새마을부서에서 새마을문고랄지 뭐 그런 것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것은 지원부서나 관리부서가 조금 틀리거든요.
저희는 만경과 금구, 시립본관 이렇게 해서,
○의원 정호영
도서관 관련사업은 도서관 쪽에서 전부 맡아가지고 해야 맞다 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부서가 틀린 것보다도.
지금 예를 들면 삼성문화재단에서 작은 도서관 지원사업 같은 것이 많이 있어요. 마을별 작은 도서관들의 도서를 공급무상으로 해 주고 이런 사업들이 많이 있는데, 김제에서는 마땅하게 지금 그런 도서관도 없을 뿐더러 그 사업을 전체적으로 관장하는 분들이 안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어떠한 다른 부서 이런 것보다도 도서관, 교육 각 마을, 동, 아파트 단지 이런 작은 도서관사업들도 한꺼번에 우리도서관, 시립도서관이라든지 이쪽에서 맡아가지고 전체 김제시의 독서문화 쪽은 관장해야 한다고 마땅하다고 생각하는데, 업무분담이 따로 되어있다고 하시는데 그것을 어떻게 하나로 합쳐 보실 용의는 없으신지요.
○시립도서관장 윤강권
그것은 전체적인 다른 부서와 상의가 되어야 하니까요. 그것은 제가 얘기할 수 없고,
○의원 정호영
연구를 한번 해 주시겠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윤강권
네.
○의원 정호영
그렇게 해서 업무가 한꺼번에 뭉쳐져야 일괄적으로 그쪽은 작은 도서관에서 책도 시립도서관하고 서로 자료공유를 하면서 책 교환도 하고, 이런 것을 하기 때문에 연구를 한번 부탁드리고요.
그 다음에 아까 동진농조 건물을 말씀하셨는데, 지금 현재 시립도서관 규모가 충분, 향후 예측을 봐서도 충분하시다고 생각하시는지, 아니면 향후 증축이나 이런 부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지
○시립도서관장 윤강권
현재 상태로는 좁은 것은 아닌데요. 저희가 몇 번 예산 요구도 했고 그랬지만은 그 안에 지금 엘리베이터 같은 것이 사실은 없어서 저희가 애로사항이 있어서 몇 번 요구는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것이 잘 관철이 안 되어서 그런 부분이 조금 있고, 현재 학생들이 와서 공부하는데 자리가 없다거나 그런 지장은 아직 없거든요
○의원 정호영
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 옆에 구 동진농조 건물하고, 시립도서관 건물하고 연계가 되어있기 때문에 그런 쪽의 청소년사업의 향후 구상 같은 것은 아직은 없으시고요?
○시립도서관장 윤강권
네.
○의원 정호영
그리고 한 가지만 마지막으로 여쭈어보면 지금 대부분의 시립도서관 이용자들이 중ㆍ고등학교 이렇게 되어있는데, 성인 비율이 어느 정도 되십니까?
○시립도서관장 윤강권
중ㆍ고등학생이 80-90% 가 되고, 성인은 10-20% 밖에 안 됩니다.
○의원 정호영
전체 하루 이용객수가 몇 명이 됩니까?
○시립도서관장 윤강권
본관이 1,200명 정도가 되고, 만경이나 금구가 한 80-90명씩 됩니다.
○의원 정호영
아니, 이쪽 시립도서관 쪽이요.
○시립도서관장 윤강권
이쪽은 1,200명 정도가 됩니다.
○의원 정호영
성인이 한 400백 명 정도가 일시에 오는 것은 아니고, 아까 주차장의 하루 수용량이 130대 정도입니까?
○시립도서관장 윤강권
140대 정도요.
○의원 정호영
140대 정도요?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안기순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임영택 의원님.
○의원 임영택
전문위원님 말이에요. 주차장건 지난번에 공유재산관리계획에 이것 맡았어요?
지난번에?
○시립도서관장 윤강권
작년 12월 달에 받았는데요.
○의원 임영택
했어요?
○전문위원 김진록
제가 그때 교육 갔을 때는요.
○의원 임영택
확실히 맡았어요?
○시립도서관장 윤강권
네, 받았어요.
○의원 임영택
네, 알겠습니다.
○의장 안기순
또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시립도서관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김남북 문화체육시설 관리사업소장 나오셔서 200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시설관리사업소장 김남북
문화체육시설관리사업소장 김남북입니다.
(업무보고 별첨)
○의장 안기순
수고 하셨습니다.
네, 소장님 업무보고 수고 하셨습니다.
네, 김문철 의원님.
○의원 김문철
과장님 업무보고 수고 하셨습니다.
잘했다. 하는 부분 하나하고, 시정해야 할 부분 하나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초기비용은 많이 들으나, 장기적인 연료비 절감으로 봤을 때는 LNG가스로 냉난방시설을 교체했다는 것은 아주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전에 노후 되어가지고 부속교환이라든가 여러 가지 수리비용도 많이 들고, 연료비도 많이 들었는데, 그것은 앞으로 김제시 예산지원으로 받을 때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아주 잘했다고 본인은 생각합니다.
다음으로 지금 수영장 입구에 보면, 청소년수련관 옆에 벽에, 여자분 들이 많이 아침에 수영 끝나고 와서 거기에 앉아있던데, 왜 그런 현상이 있지요?
○문화체육시설관리사업소장 김남북
밖에요?
우리 버스 내려서 바로 입구 나오면요?
○의원 김문철
네.
○문화체육시설관리사업소장 김남북
거기는 버스시간이 정해져 있는데, 본인들이 조금 일찍 나와서 그 동안 덥거나 할 때 거기서 쉬어가고 합니다.
○의원 김문철
소장님은 수영 한번이나 해 보셨어요?
○문화체육시설관리사업소장 김남북
네, 해봤지요.
○의원 김문철
날 더운 날 수영하고 바로 나오면 땀도 많이 나지요?
○문화체육시설관리사업소장 김남북
네.
○의원 김문철
제가 지금 수영협회 회장을 맡고 있으면서 여러 사람한테 그런 건의 사항, 애로사항을 들었는데 수영하고 나면 날씨가 상당히 덥습니다.
또 한 여름 같을 때는 더군다나 땀도 많이 나고 그러는데, 문제는 차량이 지금 연한이 몇 년이나 됐어요? 버스?
○문화체육시설관리사업소장 김남북
8년,
○의원 김문철
그렇죠? 우리 시청본청에 쓰던 차를 새로 구입하고 그리 보낸 것이지요?
○문화체육시설관리사업소장 김남북
네, 그렇습니다.
의회에서요.
○의원 김문철
어디서 보냈건, 그래서 거기에 수영 다니는, 사용하는 인원이 몇 분이나 돼요?
○문화체육시설관리사업소장 김남북
그것은 많이 탈 때는 가득 차지요. 상황에 따라서, 30명 정도,
○의원 김문철
거기에 자기 차를 가지고 다니는 분들은 해당이 안 되겠지만, 버스를 이용해서 수영장에 오시는 분들이 대부분 여성분들이고, 연령에 관계없이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제가 그 분들 얘기하는 말씀을 들어 보니까, 차가 노후 되어가지고 에어컨을 미리 켜놓고 있으면 차가 그것을 감당을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안에서 수영하고 나온 분들이 거의 다 왔을 때, 그때 올라타면서 시동을 걸어가지 그것을 하니, 어느 세월에 그 사람들이 혜택 보겠냐고, 이것이 바로 우리시민을 위한 복지 및 행정서비스냐 이 말이에요. 그래서 이유 불문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내년도 예산에 반드시 차량을 하나 새로 구입할 수 있도록 소장님께서 꼭 좀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시설관리사업소장 김남북
네, 의원님께서 지적 잘 해 주셨습니다.
저희들이 그렇지 않아도 차가 낡아가지고, 미안한 생각이 많이 있고, 운영할 때 또 많이 하다보면 에어컨이 잘 작동이 안 되고 그래요. 사실상 오래 되어서 교체 해야겠다 마음은 갖고 있습니다.
○의원 김문철
하여튼 예산 반영하는데 있어서 가다가 막히는 곳이 있으면 상의를 해 주십시오.
○문화체육시설관리사업소장 김남북
네,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의장 안기순
네, 서영빈 의원님.
○의원 서영빈
네, 시민들의 편익시설을 위해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수영장에 하절기에 물 교체는 며칠에 한번씩 하는가 그것이 궁금하고요
○문화체육시설관리사업소장 김남북
그것이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것은 목욕탕에서 매일 가는 것, 이렇게도 생각하시는 분이 있어요.
○의원 서영빈
아니요, 매일은 못 갈죠.
○문화체육시설관리사업소장 김남북
그래서 저희들이 정식으로 1년에 전체적으로 2번 갑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대대적으로 도시가스 교체하면서, 안에 또 다른 탈의실이라든가 전체적으로 뜯어 고쳐가지고 새롭게 단장했는데, 그때 물 완전히 빼고, 말리고 해 가지고 교체를 이번에 했고요.
그 다음에 매일하는 것은 한 10% 정도가 저절로 자동적으로 나오면서 또 걸러지면서 나쁜 것은 빠져나가고 채워주면서 이렇게 합니다.
그래서 물이 수영장에 넘치거든요. 사람 어깨만큼 되가지고 넘쳐 가지고, 옆에 있는 배수구로 전부 흘려 내려갑니다.
밑에 가서 다시 그것이 걸러지고, 나쁜 것은 그대로 흘러나가고, 좋은 것은 다시 돌아서오고 그 대신 저희들이 매일 수질검사를 하기 때문에 약품을 소독약을 늘 넣어가지고, 물 먹어서 안 되지만 처음 배우는 사람들은 상당히 많이 먹습니다.
그래도 아무 배탈 안 나고 할 정도로 전라북도에서는 물이 제일 깨끗하다고, 수영하는 사람들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의원 서영빈
그러면 1년에 물은 2번 교체하신다고요?
○문화체육시설관리사업소장 김남북
네.
○의원 서영빈
그리고 자체 수질 점검은 누가하지요?
○문화체육시설관리사업소장 김남북
기계가, 장비가 있고요, 저희들이 보일러 기사들이 있고, 수영 관리하는 직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늘 합니다.
○의원 서영빈
네,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안기순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네, 임영택 의원님.
○의원 임영택
관리계 담당인가요? 시설물 사용료?
○문화체육시설관리담당 윤만중
네, 그렇습니다.
○의원 임영택
운동장 사용료에 대해서 묻고 싶은데, 우리가 운동장 사용하는 것은 얼마씩 받고 있어요? 어떻게 징수하고 있어요?
징수하고 있는 대로만 말씀 한번 해주세요.
○문화체육시설관리담당 윤만중
지금 운동장 사용이 평일 기준해 가지고 하키장은 5만원, 축구장은 10만원, 이렇게 징수하고 있습니다.
○의원 임영택
휴일에는요?
○문화체육시설관리담당 윤만중
휴일에는 하키장은 7만원, 축구장은 14만원, 이렇게 징수하고 있습니다.
○의원 임영택
그러면 사용시간은요?
○문화체육시설관리담당 윤만중
사용시간은 기준을 2시간으로 잡고 있습니다.
○의원 임영택
2시간에 평일은 10만원, 공휴일은 14만원 받는다. 이 말이지요?
○문화체육시설관리담당 윤만중
이것은 평일 날 하루를 기준한 것이고요. 사용횟수의 기준은 2시간을 기준잡고 있습니다.
○의원 임영택
사용횟수가 2시간에 평일은 10만원, 토요일ㆍ일요일을 포함하는 공휴일은 14만원으로 이렇게 되어있는데, 2시간에 말하자면 사용을, 시간을 둔 사항이 우리조례 어디에 나와 있어요?
○문화체육시설관리담당 윤만중
의회의 승인을 받아가지고 조례로 제정이 되어있습니다.
○의원 임영택
내가 금방 조례를 복사해 왔어요.
○문화체육시설관리사업소장 김남북
아니, 여기에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그것을 반대로 이야기했습니다.
사용하는 것이 전체 하루 사용하는 것이 있고, 인원이 적어가지고 개인들이 개인별로 이렇게 내는 것, 시간이 1시간 이용하려면 개인별로 금액을 내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야기하는 것은 하루를 경기장 사용하는 것을 8시간으로 해 가지고 5만원, 7만원, 또 10만원, 14만원이고, 개인들이 1인당 1시간, 2시간 사용하는 것은 2천원씩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시간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두 가지로 나왔습니다.
○의원 임영택
과장님도 그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모르고 계시는데, 본의원이 묻는 것은 운동장 사용료를 묻는 거예요. 이용료와 사용료를 정확하게 보시라니까요
과장님, 이용료는 뭐고, 사용료는 뭐예요?
현재 징수하고 있는데, 어떻게 징수하느냐 이 말이에요. 업무보고서에 1년에 52번, 1천만원을 징수했다고 써 놨어요. 52번 다 결재 했을 것이 아닙니까?
어떤 식으로 결재해서 돈을 받았냐 이거예요.
○문화체육시설관리사업소장 김남북
이것은 사용료나 이용료 전부 같이 받는 것입니다.
이용료도 다 들어갑니다.
○의원 임영택
과장님, 됐습니다.
내가 설명 드릴게요. 우리조례에 보면, 사용료는 사용료대로 있고, 이용료는 이용료대로 있어요.
그래서 거기에 맞게 사용료를 받아야 합니다.
지금 공설운동장을 생활 축구인들이 가서 사용하는 것은 사용료예요.
그리고 지금 일반 9번을 보면, 체육경기 때는 말하자면 조금 더 싸요. 그리고 체육경기 이외에는 조금 비싸다고.
그러면 최고 많이 거기를 사용하는 것이, 생활체육인들이 가가지고 일상적으로 경기하는 것들이 지금 제일 많지요?
지금 현재 사용하고 있는 것이?
○문화체육시설관리사업소장 김남북
네.
○의원 임영택
그러면은 지금 생활체육인들이 가서 경기를 하는데, 체육경기로 봅니까?
체육 외로 봅니까?
○문화체육시설관리사업소장 김남북
저희들이 체육경기라는 것은 공식적인 전국대회라든가 이런 대회 있을 때, 그럴 때 우리시청 행사라든가 이런 것 할 때 이야기하는 것이고, 전반적으로 일반인들 뭐 단체나 모임에서 행사하는 것은 거기를 체육행사로 보지 않습니다.
○의원 임영택
체육경기 같은 거 했을 때는, 회장배나 이런 것도 공식적인경기는 아니지만 체육인들의 경기로 봐야 해요. 그런 부분들도,
○문화체육시설관리사업소장 김남북
그렇게 하다보면 너무나 요새 단체가 많다 보니까,
○의원 임영택
문제는 우리하고 똑같은 시설을 가지고 있는 군산과 김제를 비교했을 때 우리가 너무나 많은 사용료를 징수하고 있어요. 군산 같은 경우에는 우리보다 지금 한 3만원정도가 쌉니다. 똑같은 운동장을 사용을 하면서도.
그런데 우리는 조례에 분명히 8시간 사용하게 되어있는데도 불구하고, 2시간으로 시간제한을 둔다 이 말이에요. 인원 초과되면 돈을 더 받지요? 지금 현재? 축구 경기하는데 관리계장님, 인원 초과되면 돈 더 받지요?
○문화체육시설관리담당 윤만중
기준이 2시간 기준, 인원기준 여러 가지 기준이 있습니다.
병행해서 징수하고 있습니다.
○의원 임영택
그러니까 이런 부문들이 지나치게 많이 받고 있다는 것이 자꾸 민원으로 들어와요.
그래서 분명히 정확하게 조례가 잘못되었으면 조례를 다시 개정해서라도 이웃 시 군산시와 똑같은 조건을 가지고 있는 그 이상을 받으면 안 됩니다. 그렇죠?
○문화체육시설관리사업소장 김남북
하여튼 저희가 다른 시군도 보고, 전체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의원 황영석
그것은 그때 2004년도인가 전주시 것 하고 비교해 가지고 거기에다가 조정한 것 같은데,
○문화체육시설관리사업소장 김남북
다른 시는 또 비슷합니다. 저희하고, 군산 것은 저희가 확실히 비교를 안 해 봤는데,
○의원 임영택
잔디구장을 갖고 있는 군산시와 비교를 한번 해 보세요. 우리시설하고 비슷한 데를 비교해서 당연히 사용료가 비싸다고 하면 당연히 내려야 하고, 사용료를 원칙 없이 받아요. 내가 보기에는.
인원이 넘으면 더 받고, 2시간 하는 이런 예가 조례에 어디에 나와 있습니까? 왜 2시간을 둡니까?
잘 아시겠지요? 다시 한번 잘 검토 해보세요. 이런 민원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게요.
○문화체육시설관리사업소장 김남북
네.
○의장 안기순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문화체육시설관리사업소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김성희 노인종합복지타운관리사업소장 나오셔서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인복지타운관리사업소장 김성희
(업무보고 별첨)
○의장 안기순
수고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문철 의원님
○의원 김문철
이ㆍ미용실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현재 노인복지타운 안에 거주하시는 분들만 이용해요? 다른 데서도 와서 이용하실 수 있어요?
○노인복지타운관리사업소장 김성희
저희 시설은 전체가 개방되어있습니다.
외부 어르신들도 항시 이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되어있고, 이ㆍ미용실도 외부 어르신들도 와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원 김문철
여기 시설 이용하는 수에 보면 이ㆍ미용실 이용객이 1,331명이면, 토요일ㆍ일요일 빼면 하루에 5명 정도 맞지요?
○노인복지타운관리사업소장 김성희
네.
○의원 김문철
소장님 생각하실 때는 하루 5명만 지금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노인복지타운관리사업소장 김성희
여기는 저희들이 세입으로 잡는 부분을 넣고요, 기초생활수급자나 80세 이상, 장애인, 국가유공자 이런 분들은 여기 숫자에 데이터에 안 잡은 숫자 입니다.
여기에 나와 있는 숫자는 저희들이 세입으로 잡은 숫자만요.
○의원 김문철
돈 받고?
○노인복지타운관리사업소장 김성희
하루에 파마는 고정적으로 5명하고 있고요. 5천원씩 받습니다.
그리고 이발의 경우에는 2천원씩입니다.
○의원 김문철
밖에서는 얼마씩이나 받아요?
○노인복지타운관리사업소장 김성희
파마 같은 경우는 가격이 다릅니다마는, 3만원에서 6만원 정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의원 김문철
그렇지요? 문제가 바로 여기 있더라고요. 뭐냐면 전체적으로 개방을 하다보니까 한쪽에는 좋은 결과가 나오고 있는데, 한쪽에는 불편한 결과가 초래되더라고요.
여기 오셔가지고 이용하시는 분들은 버스비도 무료니까 막 타고 와서 거기 와서 싼 가격으로 머리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지역 면에 있는 영세업소는 그 손님들을 다 잃어버리는 거예요.
이게 우리시에서 하고 있는 일이, 어느 한쪽에서는 혜택을 보는 것 같으면서도 어느 한쪽에서는 또, 지역경제를 살리는 면에서는 그 분들은 불만이 많다고요.
우리 소장님이 이런 부분들을 잘 인지 하셔가지고, 과연 어떠한 것이 우리 김제시 전체를 놓고 노인 분들도 괜찮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것도 괜찮은가 잘 연구를 하셔가지고 면별로 모범업소 한 군데씩을 사회복지과라든가 보건소 관련된 데하고 협의해서, 모범업소 한 군데 정도를 선정해서 거기에서 위생시설도 보완해 주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노인 분들을 이쪽, 우리복지타운 하는 것처럼 저렴하게 할 수 있는 그런 제도를, 시설도 보완해 주면서 그 대가로 노인 분들께 저렴하게 해 줄 수 있는 그런 것들을 한번 잘 연구하셔가지고 지금 굉장히 심각한 문제예요. 이게 제가 보니까, 버스비도 무료니까 막 타고 노인복지타운으로 가요. 이제 파마 밖에서 2만 5천원에서 3만원하는 것을 거기가면 5천원에 해 준다. 이 말이에요. 이것을 어떠한 측면에서는 참 우리가 깊이 있게 생각해 봐야 할 문제가 있다.
소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잘 좀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인복지타운관리사업소장 김성희
네, 잘 알겠습니다.
○의원 김문철
이상입니다.
○의장 안기순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고성곤 의원님.
○의원 고성곤
얼마 전에 실버타운 관계로 용역보고 한번 한적 있었지요?
○노인복지타운관리사업소장 김성희
네.
○의원 고성곤
그 조성계획하고 이것하고 맞습니까?
○노인복지타운관리사업소장 김성희
네, 맞습니다.
○의원 고성곤
그러면, 그때 당시에 보고했던 용역보고가 확정된 것입니까?
○노인복지타운관리사업소장 김성희
당시에 제출을 받았습니다마는 거기에 기본 골자는 저희들이 2천 7백만원을 들여서 용역을 했는데 법적귀속력은 없습니다.
단, 그것이 참고사항인데 현재 틀로 해서 고령자 주거단지와 은퇴농장 이게 들어갔고, 이번에 보고 드린 것도 일단 국비 확보가 용이한 실버 산업단지를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중간에 민자부분으로 들어가는 실버거리라든가 실버상가, 한방병원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요. 그것은 아직 계획은 앞으로 장기적으로 김제시에서 갈 것이다라고 마스터플랜이 나와 있습니다마는, 그것이 법적으로 귀속력을 받는 그런 보고서는 아닙니다.
○의원 고성곤
그때 당시에 전체면적이 얼마 됐었죠?
○노인복지타운관리사업소장 김성희
22만평입니다.
○의원 고성곤
22만평. 그런데 지금 그 계획을 만약에 그런 계획으로 밀고 나가야겠다라고 한다면 도시계획으로 확정을 시키는 것이 먼저 아닐까요?
○노인복지타운관리사업소장 김성희
개별법에, 지금 의원님 말씀에 공감을 하는데요. 그것은 고령자 주거단지나 은퇴농장이나 이런 것들이 전부 다 도시 구역속에서 개별법 적용을 받도록 되어있습니다.
○의원 고성곤
그러니까 토지이용도 문제가 될 것이고, 여러 가지 이것을 개별적으로 추진한다고 하면은 앞으로 상당히 문제가 야기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이 되고, 또 하나 현재 그 용역을 기본으로 해서 사업을 추진 한다면 저번에 용역 당시에 보고되었던 세부계획을 운영계획이나 세부계획을 다시 한번 많은 돈을 들여서 용역을 확정 시켜야 될 것 같은 느낌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노인복지타운관리사업소장 김성희
지금은 1차 단계에는 기본 그림만 저희들이 요구를 했었는데요.
의원님의 지적대로 법적귀속력을 가질 수 있는 법정계획화가 되려면 용역비가 가 상당히 투자가 되어야 합니다.
○의원 고성곤
그러니까 어쨌든, 이것이 앞으로 이런 방향으로 추진되려고 한다면, 그런 것이 전제가 되어야 할 것이 아닙니까? 되어야 할 것으로 저는 보는데요.
○노인복지타운관리사업소장 김성희
네, 법상은 그렇게 가야 맞습니다.
○의원 고성곤
네, 그렇다고 한다면 집행부의 의지가 제가 한 이야기와 똑같다고 한다면 먼저 그런 것들이 선행이 되고, 개별법으로 추진하는 것은 같이 나갈 수 있도록,
○노인복지타운관리사업소장 김성희
네, 알겠습니다.
○의원 고성곤
그리고 고령자 주거단지 하고, 건설과에서 추진하는 전원마을하고는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습니까?
○노인복지타운관리사업소장 김성희
고령자 주거단지는 입소할 자격이 65세 이상이 들어올 수 있고, 그 다음에 은퇴농장은 55세 이상이면 들어올 수 있습니다.
○의원 고성곤
아니, 잠깐만 고령자 주거단지는 누가 들어오고요?
○노인복지타운관리사업소장 김성희
65세 이상입니다.
○의원 고성곤
그 다음 에는요?
○노인복지타운관리사업소장 김성희
그 다음에 은퇴 농장은 55세 이상입니다.
○의원 고성곤
하동지구에 전원마을이 조성되는 것은 어떻습니까?
○노인복지타운관리사업소장 김성희
그 지역이 그러니까 은퇴농장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의원 고성곤
그래서 벌써 김제시 각 부서에서만 취급하는 것이 다르다고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총괄로 취급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돼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예산이야 나오는 출처가 다르겠지만, 그것을 이쪽으로 보내서 추진한다든가 그런 것들이 아마 종합적으로 이루어져서 계획에 의해서 가야 될 같아요.
○노인복지타운관리사업소장 김성희
종합복지회관 은퇴농장 조성제안은 저희들이 했습니다마는, 도에서 전원마을 조성사업 담당하는 부서가 기반 조성과고, 사업자체가 농림부 사업입니다.
그래서 계통적으로 시군의 경우에는 건설과에서 전원마을을 담당하고 있고, 그래서 건설과에서 담당하도록 위에로부터 되어있습니다.
○의원 고성곤
그러니까 건설과 담당은 기본계획을 착수한다고 했거든요. 그러지 마시고 개인적으로 그러지 마시고, 전체적으로 계획에 의해서 그 계획으로 밀고 나가야 할 것 같다는 그 말씀이에요.
○노인복지타운관리사업소장 김성희
그러니까, 그 계획이 노인복지타운에서 제안해서 유치하는데 까지는 저희들이 했습니다마는, 사업계통이 농림부 사업하고, 도는 도 기반조성과 담당이고, 시군는 건설과에서 담당하라. 이렇게 계통을 중앙으로부터 계통을 그렇게 주었기 때문에 저희들은 이제 협조부서의 입장에서 우리의 의견을 제시하고 있고, 주축은 건설과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의원 고성곤
그러니까, 그것은 알겠습니다.
저번에 특별법 이야기가 나왔는데, 특별법 이야기가 안 나왔던가요?
○노인복지타운관리사업소장 김성희
그것은 특별법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그것을 묶을 때 특구를 하지요.
○의원 고성곤
아, 특구, 미안합니다.
특구를 묶는다든가 해서 이런 단위사업별로 기본계획이 설 일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세워야 할 것이 아니냐? 그런 뜻의 이야기입니다.
○노인복지타운관리사업소장 김성희
그래서 아까 의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전체그림을 용역을 들여서, 법정계획화 하도록 만들어라. 말씀하신 것으로, 그럴 계획을 한번 연구하겠습니다.
○의원 고성곤
연구가 아니라 당연히 우선순위인 것 같아요.
○노인복지타운관리사업소장 김성희
알겠습니다.
○의원 고성곤
네, 그래요.
○의장 안기순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이상으로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면 노인종합복지타운 관리사업소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임기천 벽골제ㆍ아리랑문학관 관리소장 나오셔서 200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벽골제아리랑문학관사업소장 임기천
(업무보고 별첨)
○의장 안기순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문철 의원님.
○의원 김문철
지금 연중무휴로 개방합니까?
○벽골제ㆍ아리랑문학관사업소장 임기천
네.
○의원 김문철
하루는 쉬는 날이 있다고 그러던데요? 월요일 날 쉬는가요?
○벽골제ㆍ아리랑문학관사업소장 임기천
아, 월요일 날 하루 쉽니다.
저희가 일요일 날은 시민들 편의를 위해서 근무를 하고요.
○의원 김문철
월요일날은 왜 개방이 안 되지요?
○벽골제ㆍ아리랑문학관사업소장 임기천
월요일 날은 저희가 청소도 해야 하고, 여러 가지 정비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월요일은 휴관하고 있습니다.
○의원 김문철
우리처럼 축제장이라든가 이런 개방하는 시설이 전국적으로 월요일 날 청소하고 쉬는 현상들이 있습니까?
○벽골제ㆍ아리랑문학관사업소장 임기천
네, 거의 월요일 날 쉽니다.
○의원 김문철
아니, 지난번에 전라남도에서 학생들이 차로 많이 왔었는데, 마침 온 날이 월요일 날 이어가지고 화장실 이용도 그렇고, 와서 보아하니 큰 철대문은 굳게 닫혀있고, 그래서 그 입구에 차를 세워놓고, 거기 와서 보고 간 것은 화장실만 잠깐 들어간 것뿐이다. 이 말이에요. 차가 안에까지 못 들어가니까,
이런 것들도 우리가 벽골제 여기 보면 아시겠지만, 보통 돈이 투자 된 곳이 아닌 데, 다른 자치단체에서 지역상품을 팔기 위해서 공무원이 직접 나서서 출장 가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많은 데, 우리시는 이렇게까지 많이 투자 해 놓고도 오는 관광객도 화장실만 다녀간다.
이것은 문제가 있지 않느냐, 그래서 인원을 보강해서라도 쉬는 날 없이 계속해서 안 내도 하고, 관광차가 안에 까지 들어와서 주차장에 정차하고 그 시설물을 다보고 갈 수 있도록 우리가 최대한 효과를 누려야 하지 지금 말로만 여기 보니까 홍보비도 1천 3백만원 들어서 제작해서 배포도 하고 여러 가지 하고 있던데, 이게 문 닫혀 있으면 쓰겠어요? 그렇지요?
○벽골제ㆍ아리랑문학관사업소장 임기천
네, 저희가 검토를 해서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의원 김문철
그것 좀 신경 좀 써가지고, 그리고 620쪽에 12억,
○벽골제ㆍ아리랑문학관사업소장 임기천
네,
○의원 김문철
민속놀이 참여체험 시연장 해가지고 이게 균특이에요?
○의원 김문철
네, 그렇습니다.
○벽골제ㆍ아리랑문학관사업소장 임기천
균특 뿐만 아니라 기타 부대시설, 아까 부대시설 보면 우리시에서도 지금 예산이 홍보전시관이라든가 그런 것들이 많이 투여가 되고 있는데, 여기에 보면 견문 지역에 낙안 읍성이라든가 안동 하회마을, 한국 민속촌 이런데 갔다 오신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이런데 어차피 한번씩 갈 기회가 있으면 시간이 허락한다면 우리 상임위 소관 의원님들도 몇 분 참여해서 같이 가서 보면, 나중에 예산 반영할 때도 의원님들이 이해가 빨리 가는 부분이 있으면 서로 잘되는 부분들이 있을 것이 아닙니까?
○벽골제ㆍ아리랑문학관사업소장 임기천
네, 알겠습니다.
○의원 김문철
그런 것들도 조금 참고 하시고, 아까 그런 상시 개방체제, 그것 좀 잘 보완을 해 주십시오.
○벽골제ㆍ아리랑문학관사업소장 임기천
네. 알겠습니다.
○의장 안기순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고성곤 의원님.
○의원 고성곤
수고 하셨는데, 제가 작년에 이 말씀드렸던가?
종합계획이 완전히 섰습니까?
○벽골제아리랑문학관사업소장 임기천
종합개발계획이 지금 다 나와 있습니다.
○의원 고성곤
언제 끝났지요? 용역이요?
○벽골제아리랑문학관사업소장 임기천
작년 11월에 용역이 끝나서 다 나와 있습니다.
○의원 고성곤
용역보고 했던가요?
○벽골제아리랑문학관사업소장 임기천
공보실에서 했을 것입니다.
○의원 고성곤
아. 그랬던가요? 네, 착각 했군요.
○의장 안기순
다음 질의하실 의원.
○의원 고성곤
잠깐만요.
지금 종합계획에 의한 내부계획이지요?
○벽골제아리랑문학관사업소장 임기천
그런 계획입니다.
○의원 고성곤
그리고 공보실에서 추진하고 있는 농경사 주제관 이것도 마찬가지입니까?
○벽골제아리랑문학관사업소장 임기천
마찬가지입니다.
○의원 고성곤
네, 알았습니다.
○의장 안기순
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벽골제ㆍ아리랑 문학관관리사업소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2.본회의휴회의건
○의장 안기순
의사일정 제2항, 본회의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결의안 등의 안건 심사를 위한 상임위원회활동을 위하여 2006년 7월 20일 1일간 본회의를 휴회코자하는데,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이의가 없으므로 2006년 7월 20일 1일간 본회의 휴회를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105회 김제시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6차 본회의는 2006년 7월 21일 오전 11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49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