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시00분 개식)
○의정팀장 박성용
안녕하십니까! 김제시의회 제10대 개원식의 사회를 맡은 의정팀장 박성용입니다.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소지하고 계신 휴대폰은 진동 모드로 전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바쁘신 가운데에도 지방자치 분권 실현의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되는 제10대 김제시의회 개원식 행사에 뜻깊은 자리를 함께하여 주신 김제시민과 내빈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개원식에 앞서 오늘 개원식 진행 순서를 간략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행사는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의원 선서와 윤리강령 낭독, 개원사 및 축사, 그리고 기념촬영과 다과순으로 진행되겠습니다.
먼저 제10대 김제시의회의 개원을 축하하고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하신 내빈 여러분과 의원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한 분 한 분 소개해 드릴 때마다 따뜻한 환영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먼저 ‘전북권 4대 도시로 웅비하는 김제’라는 슬로건 아래 김제의 새로운 도약을 힘차게 견인하고 계시는 정성주 김제시장님 참석하셨습니다.
다음은 제10대 김제시의회 개원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역대 의장님과 의원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제2대 전반기 여홍구 의장님을 소개합니다.
제4대 전반기 정영환 의장님을 소개합니다.
제4대 후반기 임형규 의장님을 소개합니다.
제6대 전반기 김문철 의장님 참석하셨습니다.
제6대 후반기 임영택 의장님을 소개합니다.
제8대 후반기와 제9대 전반기를 역임하신 김영자 의장님 참석하셨습니다.
다음은 역대 의원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제2대 시의원이셨던 오석호 의원님 참석하셨습니다.
제3대와 제4대 의원을 지내신 이필선 의원님을 소개합니다.
제3대 한재술 의원님 참석하셨습니다.
제4대 김학주 의원님 참석하셨습니다.
제4대 송성규 의원님 소개합니다.
제4대와 제5대를 지내신 김석준 의원님을 소개합니다.
제5대 서영빈 의원님 참석하셨습니다.
제6대 김영미 의원님을 소개합니다.
제6대 장덕상 의원님 참석하셨습니다.
제8대 정형철 의원님 참석하셨습니다.
제8대와 제9대를 역임하신 김주택 의원님 참석하셨습니다.
이어서 앞으로 4년 동안 김제시 의정을 이끌어가실 제10대 김제시의회 의원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제10대 김제시의회 전반기를 이끌어가실 이정자 의장님을 소개합니다.
다음은 제10대 김제시의회 전반기 부의장으로 애써주실 김승일 부의장님을 소개합니다.
이어서 지역구별 의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가선거구 유진우 의원님을 소개합니다.
같은 선거구 주상현 의원님을 소개합니다.
나선거구 김영자 의원님을 소개합니다.
같은 선거구 최보선 의원님을 소개합니다.
다선거구 김민완 의원님을 소개합니다.
같은 선거구 오상민 의원님을 소개합니다.
같은 선거구 장민우 의원님을 소개합니다.
라선거구 김진수 의원님을 소개합니다.
같은 선거구 문순자 의원님을 소개합니다.
손정애 의원님을 소개합니다.
정경원 의원님을 소개합니다.
이상으로 내빈 여러분과 제10대 김제시의회 의원님 소개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 밖에도 김제시의 많은 주요 기관과 사회단체장님께서 자리해 주셨으나 시간 관계상 일일이 소개해 드리지 못한 점 넓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제10대 김제시의회 개원식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내빈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전면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반주에 맞춰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내빈 여러분께서는 자리에 착석하여 주시고 의원님들께서는 선서를 위해 그대로 서 있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제10대 김제시의회 의원으로서 시민의 대변자가 되어 법규와 양심에 따라 직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시민 앞에 엄숙히 다짐하는 의원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요령을 잠시 안내해 드립니다.
의장님께서 먼저 “선서”를 외치시면 의원님들께서는 왼손에 선서문을 들고 오른손을 어깨 높이로 들어 손바닥이 전면을 향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님의 선서문 독창이 끝난 후 마지막에 의장님 성명을 선창하면 의원님들께서는 다함께 본인의 성명을 크게 복창하시며 손을 내려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이정자 의장님께서는 발언대 앞으로 나오셔서 의원 선서를 주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 이정자
선서. (선서)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6년 7월 6일 김제시의회 의원 이정자. 유진우. 주상현. 김영자. 오승경. 최보선. 김민완. 오상민. 장민우. 김승일. 김진수. 문순자. 손정애. 정경원.
○의정팀장 박성용
다음은 청렴하고 공정한 의정활동을 다짐하는 의원 윤리강령 낭독이 있겠습니다.
김승일 부의장님께서는 발언대 앞으로 나오셔서 의원 윤리강령을 낭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의장 김승일
윤리강령.
주민의 대표로서 양심에 따라 그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주민으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준수하여야 할 윤리강령을 다음과 같이 정한다.
하나. 주민의 대표자로서 인격과 식견을 함양하고 예절을 지킴으로써 의원의 품위를 유지하며 주민의 의사를 충분히 대변한다.
하나. 주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주민의 복리증진과 시정발전을 위하여 공익 우선의 정신으로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한다.
하나. 공직자로서 직무와 관련하여 부정한 이득을 도모하거나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지 아니하며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을 솔선수범한다.
하나. 지방의회의 구성원으로서 상호 간에 기회균등을 보장하고 충분한 토론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적법절차를 준수한다.
하나. 책임 있는 시민의 대변자로서 모든 공사 행위에 관하여 시민에게 책임진다.
2026년 7월 6일 김제시의회 의원 김승일. 유진우. 주상현. 김영자. 오승경. 최보선. 김민완. 오상민. 장민우. 김진수. 문순자. 손정애. 정경원. 이정자.
○의정팀장 박성용
의원님들께서는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앞에 놓인 선서문과 윤리강령 하단에 의원님의 성명을 기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개원사에 앞서 외부일정으로 잠시 늦으신 의원님 한 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나선거구 오승경 의원님을 소개합니다.
다음은 제10대 김제시의회 전반기를 이끌어가실 이정자 의장님의 개원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이정자
존경하고 사랑하는 김제시민 여러분!
선배․동료 의원님! 그리고 정성주 시장님을 비롯한 김제시 공직자 여러분!
김제의 더 큰 도약과 시민의 행복이라는 준엄한 사명을 안고 오늘 제10대 김제시의회가 힘차게 첫발을 내딛습니다.
민의의 전당인 이곳 본회의장에서 개원식을 갖고 시민 여러분께 엄숙한 첫인사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고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먼저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으로 김제와 시민을 위해 다시 한번 일할 소중한 기회를 주신 시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아울러 제10대 의회의 출범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귀한 걸음 해주신 정성주 시장님과 각 기관․단체장님, 그리고 김제시의회의 자랑스러운 역사이시자 지방자치 발전의 토대를 일구어 오신 역대 의장님들과 선배 의원님들을 비롯한 내외 귀빈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최근 국민보고회에서 서남권 메가 3대 프로젝트를 비롯한 호남권 미래 신산업 투자 구상이 제시되었습니다. 이는 새만금 배후도시이자 스마트팜 혁신밸리와 지평선산업단지를 품은 우리 김제에 매우 소중한 기회입니다.
이제 우리는 첨단산업과 스마트 물류 그리고 농생명산업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성장의 길을 선제적으로 준비하며 시민의 삶에 활력이 넘치는 도시를 만들어 가야 합니다.
그 길에 제10대 김제시의회가 앞장서겠습니다.
저를 비롯한 열세 분의 의원님들 모두가 깊은 혜안과 뜨거운 진심을 한 데 모은다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먼저 치열한 선거 과정을 거쳐 주민의 깊은 신뢰와 선택을 받아 이 자리에 함께하신 열세 분 의원님께 가슴 깊이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살아온 지역도 쌓아온 경험도 지닌 생각도 저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향해야 할 방향은 분명합니다. 바로 “시민의 삶이 더 나아지는 김제, 다음 세대가 기꺼이 머물고 싶어 하는 김제”를 만드는 것입니다.
의정활동은 때로 뜨거운 토론과 과감한 결단을 요구합니다. 서로 다른 의견이 있을 수 있지만 상대의 생각을 존중하고 경청한다면 그 다양성은 더 나은 해법을 찾는 의회의 힘이 되어 줄 것입니다.
우리가 심의하는 예산 하나, 제정하고 개정하는 조례 하나가 김제의 미래와 시민의 삶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책임감을 늘 가슴에 새겨야 합니다.
이에 저는 열세 분의 선배․동료 의원님들과 함께 지방자치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네 가지 의정 가치를 다짐하고자 합니다.
첫째, 시민의 삶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는 현장 중심 의회가 되겠습니다. 탁상 위의 논의에 머무르지 않고 시민의 땀과 정성이 깃든 삶의 터전에서 직접 듣고 소통하며 발로 뛰는 의정을 펼치겠습니다.
둘째, 전문성과 정책 역량을 갖춘 실력 있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끊임없이 연구하고 배우며 시대의 변화를 선도하는 스마트한 의회 상을 확립하겠습니다.
셋째, 서로의 지혜를 모아 답을 찾는 공감과 화합의 의회가 되겠습니다. 대화와 타협으로 대의정치의 품격을 높이겠습니다.
끝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열린 의회가 되겠습니다. 의정 활동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의 문을 활짝 열겠습니다.
선배․동료 의원님들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적 역량이 더해진다면 이러한 다짐은 시민의 삶을 더욱 든든히 살피고 김제의 발전을 이끄는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 믿습니다.
사랑하는 김제시 공직자 여러분!
우리 김제의 변화와 발전은 공직자 여러분의 헌신과 손길 위에서 완성됩니다.
시민의 민원을 세심히 살피고 각자의 자리에서 소임을 다해 오신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전합니다.
제10대 김제시의회는 의회 본연의 역할인 합리적인 감시와 견제를 명확하게 수행하되 대립보다는 대안을, 갈등보다는 실효성 있는 해법을 함께 찾아가겠습니다.
시민의 행복과 김제의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의회는 행정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필요한 모든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8만여 김제 시민 여러분!
선거 기간 동안 동네 어귀와 장터에서 저희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시며 “꼭 살기 좋은 김제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하셨던 눈빛과 목소리를 우리 의원들은 가슴 깊이 새기고 있습니다.
제10대 김제시의회는 언제나 시민 여러분의 가장 가까운 곁에 있겠습니다.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시민의 일상에 힘이 되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한 걸음 더 깊숙이 찾아가겠습니다.
김제가 활력 넘치고 풍요로운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으로 시민 여러분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드리겠습니다.
4년의 임기를 마치는 날 시민 여러분께서 “제10대 김제시의회가 참 열심히 일했다.”라고 말씀해 주실 수 있도록 저를 비롯한 열세 명 의원 모두가 온 힘을 다해 진력하겠습니다.
의회가 바른길을 갈 때에는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시고 부족하거나 미흡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따끔한 말씀을 들려주십시오. 시민의 목소리를 겸허히 듣고 더 나은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제10대 김제시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늘 평안과 건강 그리고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정팀장 박성용
이어서 제10대 김제시의회의 힘찬 출발을 축하하는 축사가 있겠습니다.
정성주 시장님 나오셔서 축사해 주시겠습니다.
○시장 정성주
존경하고 사랑하는 김제시의회 의원 여러분! 사랑하는 김제 시민 여러분!
그리고 자리를 함께 해 주신 여홍구 전 의장님을 비롯한 내외귀빈 여러분!
먼저 김제 시민의 뜨거운 지지와 성원을 모아 첫걸음을 내딛는 제10대 김제시의회의 뜻깊은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시민의 소중한 선택을 받아 이 자리에 함께 하신 의원님 한 분 한 분께 아낌없는 축하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김제시의회를 대표하여 중책을 맡으신 이정자 의장님과 김승일 부의장님의 새로운 여정에 큰 보람과 결실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그동안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역대 의장님, 의원님들께도 이 자리를 빌려 경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우리 김제의 역사상 어느 한순간도 중요하지 않은 시기가 없었지만 지금이야말로 새만금을 천재일우(千載一遇) 기회로 삼아 가슴 벅찬 김제의 미래를 열어가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렇듯 중차대한 시기에 시민의 다양한 뜻과 뜨거운 기대를 안고 출발하는 김제시의회인 만큼 의원님 여러분께서 지니신 경험과 전문성 그리고 지역을 향한 깊은 애정은 김제의 앞길을 밝히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경륜과 패기, 원숙함과 신선함이 조화를 이루고 토론과 타협이 살아있는 의회가 될 때 시민의 기대는 더 큰 신뢰로 이어질 것입니다.
의회와 집행부는 지방자치 민주주의를 든든하게 지탱하는 두 개의 기둥입니다. 서로 서 있는 자리는 달라도 우리가 함께 지켜야 할 중심은 오직 김제 시민입니다.
시민께서 보내주신 한 표 한 표에는 더 나은 김제를 바라는 희망과 준엄한 당부가 담겨 있습니다. 그 뜻을 가슴 깊이 새기고 10대 의회와 민선 9기 집행부가 서로 열린 마음으로 힘을 모은다면 어떤 어려운 문제도 지혜롭게 풀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김제시의회 개원과 함께 시민께서 만들어 주신 김제라는 배의 키를 함께 잡고 새롭게 출발합니다.
민선 9기가 그리는 청사진이 계획대로 실현되어 전북권 4대 도시로 웅비하는 김제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이정자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집행부 역시 의회의 뜻을 존중하며 시민을 위한 길에 책임 있는 동반자로 함께 하겠습니다.
더 낮은 자세로, 더 다양한 방법으로, 그리고 더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의회와 소통의 폭을 넓히며 시정 현안을 함께 긴밀히 논의하고 추진하겠습니다.
제10대 김제시의회의 첫 출발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의원님들의 힘찬 의정활동에 큰 보람과 영광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정팀장 박성용
이상으로 제10대 김제시의회 개원식 공식행사를 마치겠습니다.
(14시30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