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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94 김제시의회(제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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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4회 김제시의회(제2차 정례회) 제 7일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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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4회 김제시의회(제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회의록
제 7일차
김제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5년 11월 21일(금) 10:02
장 소 : 본청사 3층 회의실
의사일정(제7일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1.7일차 행정사무감사
(10시02분 감사시작)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행정사무감사 마지막 일정으로 수도사업소, 시립도서관, 벽골제아리랑사업소, 의회사무국 순으로 총 4개 부서에 대한 감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지난 감사기간 내내 열정적으로 감사에 임해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남은 감사일정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7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위로이동 -수도사업소
먼저 수도사업소 소관 사무에 대하여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이기영 수도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수도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자료를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보고서 내용 생략)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수고하셨습니다.
수도사업소장님께서는 자리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간단명료하게 핵심적인 부분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뒤쪽에 앉아 계시는 팀장님과 직원님들께서는 수도사업소장님 질의 시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메모 등을 통해 답변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이 팀장을 지목할 시에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충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주상현 위원님.

○위원 주상현
소장님 고생이 많으시고요. 이번에 강릉 물 부족 사태가 심각했잖아요. 김제에서 대비하고 계신 것 있나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저희 시 같은 경우에는 따로 수원을 운영하고 있지 않고 전체에 대해서 광역상수도를 수수하고 있습니다.

○위원 주상현
받는 것 외에는 따로 대비하는 것 없잖아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비상 급수원을 관리하고 있는데,

○위원 주상현
관리 외에는 하는 것 없잖아요. 앞으로 기후 위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습니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워낙 많아서 그런데 일부 지역에서 지하댐을 구축하고 있어요. 자료는 보셨나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예.

○위원 주상현
금산사 모악산 쪽에 지하댐을 구축할 수 있는 여건이 되는 데가 있을 거예요. 그래서 100%를 대비해서 구축은 못하더라도 일부 구축할 필요성은 있습니다. 농업용수 둠벙이라고 하지요. 옛날에 소형 저수지들이 많이 있는데 그거는 농업 관계된 거고 식수 관계에서는 모악산 주변에서 지하댐 구축할 필요가 있다. 앞으로 기후 위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몰라요. 강릉의 사태가 우리도 오지 말라는 법이 없거든요. 비가 많이 와서 넘친다고 생각하지 말고 기후 위기는 어떻게 전개될지 몰라요. 일부 지역에서 지하댐을 이미 식수로 활용하는 데가 있어요. 우리도 모악산이 있기 때문에 지하댐 구축을 해야된다. 김제시 전체가 쓸 수 있는 물량을 확보하라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그런 차선책은 선제적으로 마련해야 될 필요가 있다. 그걸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를 말씀드립니다.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수도정비 기본계획에 비상 급수원으로 금산 지역에 깨끗한 저수지를 찾아서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 주상현
이상입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승일 위원님.

○위원 김승일
여태까지 평생 공직생활 하셨는데 고생하셨고요. 지금 김제온천에 계량기가 몇 개 달려있지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상수도 같은 경우에는 100mm짜리가 하나 들어가 있고 사무실에 15mm짜리가 하나 들어가 있습니다. 하수도는 유량측정 장치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위원 김승일
5월달에 계량기가 달려진 게 있어요. 제가 자료 받아본 거에서 왜 그게 계량기가 5월달부터 달려있는지 여쭤보려고,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온천에서 발생되는 하수처리 그러니까 오수처리하고 깨끗한 물을 받아서 처리하는 부분이 있는데 순수하게 오수 같은 경우에는 요금이나 그런 부분을 부과해서 받아야 하는데 깨끗한 물이 방출되는 것은 굳이 저희가 오수처리장에 안 받고 우수처리로 해서 받으려고 업체하고,

○위원 김승일
어쨌든 계량기가 5월달에 달려있어요. 처음부터 5월달에 달았어요. 두 번째 질문드릴게요. 스파랜드가 언제 개장했지요? 김제시 수도사업소에서는 스파랜드의 개장 일자를 언제로 보고 있나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작년 겨울철에 재개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김승일
작년 12월이지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예.

○위원 김승일
우리 조례에 김제 온천수 공급에 관한 조례 혹시 아시고 계실 테고 33조에 보면 요금 등의 감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태까지 요금을 감면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하수도 요금 말씀하시는 겁니까?

○위원 김승일
이거는 상수도 같은데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상수도는 저희들이 정상적으로 부과해서 요금 납부하고 있습니다.

○위원 김승일
그러면 하수도는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그 부분은 저희들이 부과해서 받았는데 업체 측에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오수하고 깨끗한 물하고 구분할 필요가 있다고,

○위원 김승일
김제시에서는 요금 감면을 안 하고 있다는 거네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상수도 요금은 감면 안 하고 있습니다.

○위원 김승일
조례에 있는데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그것은 상수도 급수 조례 포함이,

○위원 김승일
온천수 공급에 관한 조례,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그건 도시과에서,

○위원 김승일
도시과인데 수도사업소에서 하는 것 아닌가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아닙니다. 그건 도시과에서 취급하고 있고 저희는 상수도 급수 조례에 의해서 감면 조항이 있는데 그 부분은 포함이 안 되어 있습니다.

○위원 김승일
세 번째는 제가 알기로는 미납률이 3개월째인가 4개월째 된 것이 분쟁이 있어서 미납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되는지,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상수도 요금은 정상적으로 부과해서 받았고 하수도 요금 같은 경우에는 처음에 부과해서 잘 납부했었는데 오수하고 우수하고 깨끗한 물하고 업체하고 협의하고 있는 중이고 저희들이 오수 부분하고 깨끗한 물 부분하고 따로 유량계를 달아서 처리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위원 김승일
우리 시에서는 부과했는데 저쪽에서는 본인들이 인정을 못 해서 3~4개월 동안 못 내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과장님께서 보시기에는 우리 시가 문제인가 우리 시가 뭔가 잘못된 건지 아니면 스파랜드 온천 사업자가 잘못된 건지,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제 생각에는 업체에서 얘기하는 대로 하수처리, 부분 그러니까 하수처리 할 물이 아니라고 하면 방류해도 상관없는 수질이라고 하면 굳이 하수요금을 부과할 필요성은 없을 것 같습니다.

○위원 김승일
그러면 씻은 온천수 물을 방류하니까 요금을 안 걷겠다?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예, 수질 기준에 부합하다고 하면 저희는 오수처리, 하수처리 하는 부분에 대해서 하수도 요금을 부과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업체하고 어느 정도 선에서 충분하게 협의해서 처리하겠습니다.

○위원 김승일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병철 위원님.

○위원 이병철
과장님, 지역에서 크고 작은 민원들을 즉각적으로 잘 처리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 변경 수립 용역이 금년 말까지인가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8월달에 환경부에 승인신청을 해놓은 상태이고 환경공단에서 검토 중에 있습니다.

○위원 이병철
검토 중에 있고 만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예, 내년 2월달 정도나 환경부에서 승인될 것 같습니다.

○위원 이병철
그리고 마을단위 하수정비 계획까지 다 들어가 있나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예.

○위원 이병철
순위를 어떤 식으로 했나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우선은 저희 사업소에서 읍면동에 공문을 보내서 대상이 되는 지역을 먼저 받았었고 저희 나름대로 기본계획을 수립하면서 자체적으로 빠지는 마을 없이 시 전체 마을을 대상으로 해서 검토하고 산간지역에 한두 가구 있는 부분은 어쩔 수 없이,

○위원 이병철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 것이 우선은 농어촌 마을에 취락지구 개선사업이랄지 진행하고 있고, 되고 있거든요. 그러면 어차피 하면서 하수관로까지 병행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봐요. 왜냐하면 공사를 다른 마을 안길이랄지 다 정비하고 난 뒤에 파서 또 하느니 같이 들어가면 좋지 않겠냐 해서 말씀드렸는데 소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그 부분은 저희들이 사업 추진 전에 실과소 하고 충분하게 협의해서 먼저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병철
그렇게 해야 아마 효율적이지 않나 생각해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예.

○위원 이병철
여러 사업들이 들어왔잖아요. 청하도 들어오고 죽산도 들어오고 부량, 성덕 다 들어가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을 병행해서 같이 했으면 좋겠다. 검토를 해 주시고 명시이월하고 사고이월사업이 있는데 학교당 마을 19년도 1월부터 25년 10월까지 완공하는 걸로 되어 있었어요. 그런데 왜 이렇게 늦어지고 명시이월 되고 사고이월되나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시공업체가 어려운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사업추진 과정에서 좀 어려움을 겪었었는데 현재는 지체상환금을 물고 있고 사업은 아마 12월달까지면 완전히 마무리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늦어진 이유는 민원도 많았었고 그리고 시공하는 업체가 조금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어서 저희들도 나름대로 힘들었습니다.

○위원 이병철
입찰했을 것 아니에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예.

○위원 이병철
입찰업체가 재정적인 여러 가지 회사 사정이 안 좋아서 그게 자꾸 되었다는 얘기에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예, 맞습니다.

○위원 이병철
그러면 여기에서 돈이 78억원이잖아요. 거의 79억원, 80억원 되는 돈인데 그걸 집행할 때는 한꺼번에 주는 건 아니잖아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1차분, 2차분, 3차분, 5차분까지 나눠서 공사를 추진했는데,

○위원 이병철
진행 정도에 따라서 주고 완공된 뒤에 다 주는데 업체하고 어려움 있던 것이 업체가 감수하면서 진행하고 있다고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공사 준공 기일이 넘어서 지체상환금이 들어가 있는 상태이고 저희들이 계속 독촉해서 사업은 마무리해야 되기 때문에 아마 12월달까지 전체적인 사업은 마무리될 겁니다.

○위원 이병철
그렇게 되다 보면 그런 사업 자체가 부실 시공될 수도 있는 것 같아서,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아닙니다. 업체가 조금 마무리되는 부분 그러니까 5차분에서 어려움이 있었는데 4차분까지는 진행이 잘되고,

○위원 이병철
관리감독 철저히 해 주시고 불미스러운 뒷얘기가 안 나올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병철
지금 용전지구랄지 진행이 거의 5%?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예.

○위원 이병철
5% 진행률이라면 뭐예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용전지구는 하수처리장 부지 때문에 주민들하고 협의 관계에서 늦어졌는데 그 부분은 하수처리장 토지 매입은 되어 있는 상태이고 용전지구 일부 지역에 저희들 사업대상지 일부 지역이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에 포함이 안 되어 있어서 환경부하고 협의했을 때 이번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 변경하면서 그 부분을 넣어서 승인을 맡은 다음에 추진을 하자고 해서 승인될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위원 이병철
우리 사업소가 일이 많아요. 노후관로 하수관로 사업도 해야 하고 상수도 노후관로도 해야되고 그런 과정에서 민원도 많아요. 그런 것들을 슬기롭게 잘하면서 민원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예.

○위원 이병철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예.

○위원 이병철
이상입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정자 위원님.

○위원 이정자
1027페이지하고 1081페이지에 유기성 폐자원 통합바이오가스화 시설 추진 상황을 놓고 보면 도시관리계획 용도지역 도시계획 시설이 결정 변경된 거지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예, 도시관리계획 결정은 되어 있습니다.

○위원 이정자
8월에 됐네요. 이 공모사업이 23년도에 선정된 거잖아요. 3년 동안 담당 팀장님, 팀원들 발로 뛰면서 고생을 많이 하고 계세요. 현재 공정률 자체가 20%에 머물러 있어서 벌써 23년, 24년, 25년 3년이 흘러가는 상황이잖아요. 4년 2개월이라는 절차가, 절차 기간만 해도 4년 2개월이 거의 다 흘러가네요. 앞으로 건설자재비나 인건비나 이런 것들이 상승될 텐데 27년도에서야 되게 되면 324억 거의 325억원 정도 되는 예산 가지고 혹시 진행되어질까 싶네요. 착공 지연으로 발생되는 공사비나 증액 추산액 해 보셨어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여기에 표시된 금액은 저희가 공모사업 신청할 당시에 사업비인데요.

○위원 이정자
그렇지요. 23년도 사업비니까,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이 사업비는 환경부에서 정확하게 세부적으로 사업비를 정하는 부분은 아니었습니다. 개략적인 사업비를 추산해서 공모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사업비를 산정한 거고 실제 사업 들어가기 전에,

○위원 이정자
사업이 착공되면,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많이 늘어난다고 봅니다.

○위원 이정자
국비는 더 이상 지원이 없을 것 아니에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아닙니다. 국비,

○위원 이정자
국비도 증액되나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예.

○위원 이정자
국비가 증액되는 만큼 도비, 시비가 증액되는 거잖아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예.

○위원 이정자
그러면 현재로서는 추정할 수 있는 금액은 없네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정확하게는 아니지만 한 500억원은 넘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위원 이정자
324억원에서 500억원 정도라고 하면 시비도 그만큼 투입되어야 한다고 보여지는 거고 27년 착공시점에서 예산 부족으로 사업이 중단되거나 염려스럽기는 하지만 그럴 일은 없다고 보이고 순천시 같은 경우에도 사업을 했어요. 자원화시설 건립 과정에서요. 그런데 자재비 폭등이나 인건비 인상으로 인해서 한 50% 정도 해서 사업비 재정압박을 당한 사례가 있어요. 순천 같은 경우도,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착공 시점에서 국비나 이런 부분이 더 확보된다고 하니까 다행스럽게 그나마 시비가 조금 덜 들어갈 거라고 예상되고 대형 국책사업의 경우 각 부서 간의 협업이 필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부시장 체계하에 TF팀이 구성돼서 이런 사업은 이뤄졌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지역에 백산 또한 마찬가지 마을들을 조금 더 확대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교월동도 조금 더 확대해서 서로 협의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려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지역경제 활성화와 직결된 문제인 만큼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주시고 TF팀이 운영돼서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됐으면 좋겠다. 그리고 국비 사업을 확보하는데 있어서도 추정 예산이기 때문에 정확한 수치 예산이 되어서 국비가 더 많은 금액이 확보됐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이상입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최승선 위원님.

○위원 최승선
새만금 부지 상수도 인입공사 있잖아요. 명시하고 사고하고 두 개 다 준공시기 미도래인데 어떤 거는 공정률이 50%이고 어떤 거는 10%고 왜 그래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지금 50% 되는 것은 이 조서를 작성할 당시에, 그것은 실시설계 용역을 말하는 건데요. 작성할 당시에 프로 수가 50%였는데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본 공사는 5% 정도 된다고 표기되어 있는데 현재 착공해서 현장에서,

○위원 최승선
여기는 용역이고,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예, 아까 5% 된다고 하는 것은 공사,

○위원 최승선
50%는 설계 용역이고,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예.

○위원 최승선
이렇게 해놓으니까 두 개 다 다른 게 없는데 진행 상황이 달라서 여쭤보는 거예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문제없이 잘 추진되고 있습니다.

○위원 최승선
제가 모르겠고 감사하지 않는 이상 사업소장님은 아셔도 저는 모르지요. 이 자료 갖고는, 아무튼 잘하시니까 똑같은 내용인데 뭐가 다른지 몰라서 말씀드렸어요. 김제시 유수율이 어떻게 되고 있어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유수율은 현재 72% 정도 됩니다. 그런데 현대화사업이 끝나고 저희 시 동 지역 같은 경우에는 한 92% 정도 되고 시 전체적인 평균 유수율은 72% 조금 넘습니다.

○위원 최승선
그래도 많이 했네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예.

○위원 최승선
여기가 90%인데 읍면동은 50% 정도 돼서 이하라고 봐야되겠네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그래서 2차 현대화사업을 만경하고 광활, 진봉 그리고 성덕 일부하고 청하 일부 추진하고 있고 3차 현대화사업은 죽산하고 금산 그러니까 저희들이 추진하는 지역은 유수율이 낮은 지역입니다. 현대화사업 3차까지 하면 읍면동에도 유수율은 많이 높아질 걸로 보고 있습니다.

○위원 최승선
그래요. 잘하시니까 더 노력해 주시고 수도요금도 고액체납자들이 많아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예, 저희들이 결손처분을 한 적이 한 번도 없는데 부도 되거나 사망자 때문에 된다거나 그런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결손처분은,

○위원 최승선
사망자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예. 이제 못 받아서,

○위원 최승선
미납상태인데 사망,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미납상태에서 사망하는 경우가 있어서 계속 쌓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원 최승선
아니, 그분들은 징수할 여건이 하나도 안 되는 거예요? 재산이나 이런 것도?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예.

○위원 최승선
그런 게 얼마나 돼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조금 상당하게 됩니다. 3억원에서 4억원 정도는 결손처분을 해야 할 대상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위원 최승선
아직 정확히 파악은 안 되셨고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예.

○위원 최승선
파악하셔서 그런 것도 방지할 수 있도록, 누수 같은 것 때문에 가끔 수도 요금을 폭탄 맞는 경우도 많잖아요. 누수가 이런 경우가 생겨서 그런 경우는 어떻게 해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1년 동안 누수 감면하는 금액이 2억원 정도 되는 것 같은데 그 부분은 나이가 많으신 분들이 누수가 되면 그 상황을 갖다가 인지하시는 시기도 많이 걸리고 처리하시는 시기도 많이 걸리는데 저희들이 3개월분에 평균 요금해서 누수로 인해서 넘어간 부분은 50%에 대해서 감면해 드리고 있습니다.

○위원 최승선
많이 나오는 분들은 그것도 많대요. 물론 본인의 실수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누수가 지반에서 되는 거잖아요. 법적으로 어떻게 우리가 얘기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닌 것 같고 가끔 안타까운 경우가 있더라고요. 우리 스마트미터 계량기 하시지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예.

○위원 최승선
보급률이 얼마나 돼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프로 수로 따지면 34%에서 35%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위원 최승선
혹시 하시면 오류 같은 것 나오거나 그러지 않나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전국적으로 스마트 원격검침시스템이 시작한지 3~4년 정도밖에는 안 됩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전국적으로 초기 상태인 것 같은데 저희 시에서 오류 되는 부분은 조금 발생합니다. 그래서 유지관리 업체를 선정해서 즉각 즉각 대응하고 있습니다.

○위원 최승선
그러니까 만약에 오류가 생겼으면 어떻게 해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그건 하자보수를 시킵니다.

○위원 최승선
아무튼 오류로 인해서 주민들이 피해를 보는 경우는 없어야 하잖아요. 검침원 분들은 어떻게 해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검침하시는 분들은 원격검침이 완성된다고 하면 한 인력검침을 6분이 하고 계시는데 그 부분은 나름대로 저희 과에서 인력 조정이라든가 그런 부분을 통해서 해소해야 할 것 같습니다.

○위원 최승선
일자리는 삶에 직결되는 문제니까 그 부분은 과장님이 잘 알아서 하시겠지만 신경 써주시고요. 마지막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노후 아파트 전에도 말씀드렸었는데 몇 십년 된 노후아파트들 있잖아요. 어디 얘기하는지 대충 아실 거예요. 그런 민원들이 있으니까 40년 된 아파트들 실질적으로 집주인은 안 살아요. 세입자고 노약자고 다문화 이주하신 분들 근로자나 이런 분들이 거기에서 거주해요. 그러다 보니까 관리가 안 돼요. 수도가 됐든 하수가 됐든 관리가 안 되니까 더 악화가 되는 거지요. 내 집 같으면 내가 살면 관리해 가면서 사는데 그분들은 관리를 아예 안 해버리니까 더 심해지는 거지요. 그런 부분은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네요. 그런다고 해서 철거를 해버릴 수도 없는 상황이고,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사유 시설에 대한 전체적으로 저희 시에서 보수를 해 준다거나 그런 부분은 어렵고 도 조례에 의해서 노후 급수관 배관 자체를 자부담하고 저희 사업비하고 매칭시켜서 해 주는 경우는 있습니다.

○위원 최승선
그런 부분들도 복지 차원에서 연구해 보세요. 무조건 시가 다해줄 수 없다는 것은 저희도 인정하고 그러기에는 예산도 없고 그런 줄은 알지만 자부담이나 최대한 그분들한테 아낄 수 있는, 그분들이 없는 사람들이니까 돈이 많으신 분 같으면 내가 관리하겠지요. 자기 집에 살겠지요. 그런데 노후아파트 세 들어 사는 분이면 경제적으로 풍족한 부분은 아니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많이 제대로 해 주시고 신경 써주십시오.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예, 알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이상입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정자 위원님.

○위원 이정자
이번 여름에 폭우로 정말 직원 여러분들이 고생 많으셨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요즘에 낙엽이 워낙 많이 떨어지고 있잖아요. 그런데 배수구 위에 전부다 낙엽이 쌓이면서 배수구 바로 밑으로 낙엽이 수북수북 쌓여 있거든요. 이 낙엽들이 쌓여서 어느 날 갑자기 비가, 기후가 어떤 변화가 올지 모르잖아요. 이거를 어떻게 정리하셔야 하나 하수관리팀에서 고생하셔야 하는 상황인 것 같아요. 그리고 이번에 가게들이 침수됐을 때 보면 배수관에 쓰레기들이 쌓이면서 그 안에서 물이 쉽게 못 나간 것도 있지만 소하천에 넘친 상황으로 위에서 하부 쪽에 소하천이 넘치면서 상부 쪽에 가게들이 잠긴 거잖아요. 배수가 안 된 관계에서, 안전재난과에 소하천팀하고 준설도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다. 기후변화에 우리가 예방해야 되는 게 우선이다. 사후 대책보다는, 그래서 조금 더 신경을 써서 배수관도 낙엽들이 많이 쌓여가고 있어서 이 부분을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다. 정리를 해나가는 부분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그 부분은 자원순환과하고 건설과하고,

○위원 이정자
자원순환과, 건설과, 상하수도과 해서 하수관로 쪽에 있기 때문에 부서가 협업해서 이 부분을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다 싶어요. 국장님 그렇게 해서 부서별로 협업이 분명히 필요한 사업이에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예.

○위원 이정자
그런 일이기 때문에 직원들도 고생 많으실 거라 보이고, 이상입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병철 위원님.

○위원 이병철
사업소에서 민간위탁 06BTL, 09BTL, BTO사업 하수슬러지 여러 가지 있잖아요. 보통 기간이 장기 계약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장기 했다고 하더라도 운영 성과나 평가를 해야 되고 그렇지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예,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병철
잘하고 있지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예.

○위원 이병철
자체 검사 점검도 철저히 해서 관리가 잘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병철
이상입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전수관 위원님.

○위원 전수관
용역 같은 게 유사한 게 많아요. 한꺼번에 같이 넣어서 갈 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따로따로 구분되어 있는데 용역 비슷한 것들이 많이 있는데 합쳐서 한 번에 넣는 게 일도 효율적이고 예산도 절감될 것 같은데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저희가 시특법에 의해서 정밀안전진단 용역이라든가 그런 부분은 배수지가 포함되는데 그런 부분을 묶어서 한다고 하면 저희 관내 입찰이 아니라 그런 면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위원 전수관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소장님, 급수전이 3만 5,000전 거기에 보급률이 99.5%, 유수율이 72.2% 매년 계량기 교체를 하지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예, 8년이 내구기한입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8년이 내구연한이면 매년 교체되어야겠네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예, 그렇습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내년도도 계획이 되어 있지요? 11억원 정도 예산 편성해서,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예, 2,000건에서 3,000건 정도 교체하고 있습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8년이 경과돼서 매년 교체 대상을 해야겠네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예, 맞습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8년, 보호통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몇 년 경과돼야,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보호통은 시기를 딱 정해서 교체는 하지 않고 민원에 의해서 민원이 교체해 달라고 하면 저희들이 무상으로 교체해 주고 있습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8년이 경과가 안 돼도 계량기로 인해서 민원이 발생하지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예.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민원 발생한 기준을 어디 어디에 두고 시에서 해 준 것 있고 개인이 부담한 것 있잖아요. 어떤 기준으로 하십니까?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대부분 집을 지으려고 민원인이 저희들한테 신청하는 경우가 있고 그리고 보호통이 노후돼서 부서졌다든가 그런 민원이 있습니다. 파손되는 부분은 무상으로 교체를 해드리고 있고 민원인이 민원에 의해서 그러니까 자기가 필요에 의해서 옮긴다든가 그런 부분은 돈을 받고 있습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그런 민원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상하수도 사업소만 내용을 알 것이 아니라 민원인들이 읍면동사무소를 찾아가요. 요금 때문에, 계량기 보호 교체 관계를 정확히 해줘야 그분들이 시 의원이나 다른 사람한테 전화를 않고 이해를 하지, 이해를 못해요. 그러니까 내구연한도 중요하지만 시에서 할 수 있는 사업이 있고 교체가 대상이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유수율을 제고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그러면 유수율이 얼마나 제고되는지 데이터 냈습니까?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환경부에서 시군에다가 유수율을 하는 것이 85% 정도를 맞추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대화사업이 끝난 구간은 85%를 못 맞춘다고 하면 불이익을 주는 상태이고 그러니까 저희들은 되도록이면 85% 이상은 맞추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수도사업소에서는 매년 11억원씩 계량기 교체 공사를 하기 때문에 그것도 예산편성을 하기 전에 교체하기 때문에 상수도 깨끗한 물 공급하고 유수율 관계에 대해서 몇 프로 경미하지만 이런 실적도 얘기해줘야지. 매년 내구연한이 8년 됐다고 해서 예산을 11억원씩 편성하는 것보다는 그런 내용을 결과를 가지고 의회 예산에 편성이 들어와야 한다는 그 말씀을 드릴게요. 그리고 원수는 어디 어디에서 들어옵니까? 물이?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85% 정도는 진안 용담댐에서 완주 고산 정수장을 통해서 공급을 받고 있고 15% 정도는 옥정호에서 받고 있습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물값 관계는 원수 값은 얼마에요? 원수 계약을 몇 년간 하고 있습니까?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5년마다 물 사용 계약을 수자원공사하고 협약을 통해서 체결하고 있고 1년에 한 120억원 정도 원수 대금이 나갑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이런 협약을 할 때 그쪽에서 요구 한대로 다 따라갑니까? 시에서 일정 금액을 제시해서 조정합니까?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대부분이 수자원공사에서 제시하는 계약 양은 국가 수도기본계획에 의해서 저희 시에 배정된 양이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그 범위 내에서 수자원공사하고 저희 시 하고 협의해서 물 사용 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계약하는 계약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원수 계약할 때 의회에 보고 하셨어요? 최근,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최근에는 의회에 보고드린 적은 없고 업무보고 때는 자료로 제출은 했습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계약서를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예, 알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그리고 근본적으로 강원도 강릉 사태를 보면 비가 안 와서 상당히 고통을 받았잖아요. 만약에 우리가 원수 공급의 계약상이라든가 문제가 있어서 차질이 올 경우 어떤 대책을 강구하고 계세요? 만약에, 물 공급 가뭄이라든가 원수 공급이 잘 안될 경우를 대비해서 상대 물 공사가 협약이 잘 안될 경우를 대비하셨냐고요.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광역상수도 부분은 저희 시뿐만 아니라 전주, 익산, 군산 전체적으로 사용을 하는 양이고 수자원공사에서 각 시군에 적정양에 대해서 물 사용 협약을 한 상태이기 때문에 그런 사태가 된다고 해도 저희 시만 따로 제쳐놓고 안 줄 일은 없습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그런 일은 염려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혹시나 염려돼서 앞으로 그런 분쟁이 올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그러기 때문에 그것도 대비를 해 주셔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수도사업소장 이기영
예, 알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최승선 위원님.

○위원 최승선
건설과나 안전재난과 말씀을 드렸어야 하는데 국장님 계시니까 시설이나 공사를 하는 부서다 보니까 과별로 공사하는 내용들을 서로 파악해야 되는 거 아니냐는 생각이 들어요. 항상 이 지적은 나왔지만 건설과에서 무엇을 했는데 같은 지역에도 건설과, 상하수도과 아니면 안전재난과가 같은 사업을 하는데 서로 각각 사업을 하면 한 번 파고 또 팔 수 없잖아요. 예를 들면, 그런 부분들이 서로 업무 연결이나 연찬이 안 되니까 이런 부분에 대한 시스템을 만들어야 되는 것 아닌가,
(답변 교대)

○도시건설국장 정효곤
아까 이정자 의원님께서 말씀하셨고 의원님께서도 말씀하시는데요. 건설과에서 굴착심의나 도로심의할 때 이 부분들을 각 실과소하고 같이 협의해서 중복되지 않도록,

○위원 최승선
협의를 떠나서 지금은 새올이나 프로그램들이 있잖아요. 프로그램만 만들면 거기에 주소하고 입력만 하면 그 지역에서 무슨 사업을 하고 있다는 것은 과별로만 올려놔도 확인이 가능하잖아요.

○도시건설국장 정효곤
그런 시스템은,

○위원 최승선
그러니까 만드셔야지요. 만들어서 그래야 중복도 안 되고 만약에 하게 되면 한 번에 할 수 있고 미리 그 사업이 있으면 사업 시행 전부터 올려놓으면 시행 과정이 있을 것 아니에요. 한 달이든 두 달이든 1년이든, 거기에 포함되는 사업들을 같이 포함해서 할 수 있잖아요.

○도시건설국장 정효곤
그런 부분을 고민해 보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그거는 메일로 주고받을 필요도 없어요. 시스템 만들어서 올려놓으면 돼요. 서로 자기 거 입력하고 확인만 하면 되잖아요.

○도시건설국장 정효곤
예, 시스템 연계를 하는 부분들은 이미 시행하는 지자체들이 있기 때문에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그러면 우리가 굳이 건설과에 공문 보낼 필요가 없잖아요. 어디에 공문 보내고 그럴 필요 없이 이 사업에 연관되는 지역의 사업이 있는지 연관성을 찾아서 문의하든가 그러면 되잖아요. 사업을 보면, 내가 만약에 없으면 내가 올려놓으면 다른 부서에서 연락이 올 수도 있고,

○도시건설국장 정효곤
그렇게 되면 각 시스템에 통합시스템을 만들어 놓으면 각 실과소가 본인들이 하는 사업들에 대해서는 전부 다 입력해야 되거든요. 그걸 검토해야 되는데 경기도권에 그렇게 하는 일부 지자체는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은 검토해서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검토보다는 이거는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되지 않을까요?

○도시건설국장 정효곤
예, 긍정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그리고 하시면 자꾸 서로 업무하는데 여기 사업이고 저기 사업이고 시민 분들이 그랬잖아요. 한데 또 파고 한다고, 그런 얘기가 안 오지요. 할 때 같이 할 수 있고 굳이 찾아다니면서 업무연찬 하자고 할 필요도 없잖아요.

○도시건설국장 정효곤
이중 굴착 방지를 위해서 꼭 필요한 시책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위원 최승선
이외에 사업도 연결이 될 수 있다고 봐요. 확대하면, 꼭 해 주세요.

○도시건설국장 정효곤
예, 알겠습니다.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자료 남겨 놓고 내년에 다시 할게요.

○도시건설국장 정효곤
알겠습니다.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이상입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오늘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반드시 시정 개선하여 주시고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정확하고 신속하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수도사업소 소관 사무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이기영 수도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정효곤 도시건설국장님도 수고하셨습니다.
위로이동 -시립도서관
다음은 시립도서관 소관 사무에 대하여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박원용 시립도서관장님 나오셔서 시립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자료를 간략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보고서 내용 생략)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수고하셨습니다.
시립도서관장님께서는 자리에 앉아 위원님들 질의에 간단명료하게 핵심적인 부분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뒤쪽에 앉아 계시는 팀장님과 직원님께서는 시립도서관 질의 시에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메모 등을 통하여 답변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이 팀장을 지목할 시 발언대에 나오셔서 보충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주상현 위원님.

○위원 주상현
시립도서관 직원 여러분들 고생 많이 하십니다. 그리고 작은 예산가지고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있어서 칭찬의 말씀을 드리고 타 실과소 얘기할 때 제가 예를 많이 들어요. 열심히 하신다고, 하여튼 응원하겠습니다. 다 잘하고 계시는데 내부는 됐잖아요. 시립도서관 내부는 정말 잘됐습니다. 약간 부족한 점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잘됐다고 평가합니다. 그런데 외부가 문제잖아요. 외부 건물 외벽이 오래되다 보니까 내부와는 다르게 차이가 너무 나더라고요. 그래서 외부도 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부착 방식이라든가 디자인, 유지관리 측면에서 페인트 말고 페인트 같은 거는 너무 단순하니까 다른 형태로 해서 외부를 아이들한테 맞는 형식으로 꾸며봤으면 하는 생각을 해요. 내부는 좋은데 외부는 완전히 구석기 시대같이 생겨서 안타까운 면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외벽도 고민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예, 알겠습니다.

○위원 주상현
이상입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병철 위원님.

○위원 이병철
시립도서관으로 가신지 얼마나 됐어요?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올해 7월달에 왔습니다.

○위원 이병철
시립도서관이 복합문화체험 공간으로서 재탄생이 됐어요. 시립도서관도 앞으로는 할 역할들은 그동안 해왔지만 잘해 주셨으면 좋겠다. 특히 김제 인문학 쪽 있잖아요. 강좌를 하고 있지요?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예.

○위원 이병철
새로운 인물들을 그거 아니더라도 그쪽에서 다양한 저기를 발굴해서 자라나는 세대들 시민들한테 공유해 주셨으면 좋겠다. 거기에 대해서 계획이 있나요?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인문학 4개 정도 개설해서 올해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어제도 전주시 벤치마킹을 갔다 왔고 그쪽에서 다른 프로그램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도 체크해서 특히 고등학생이라든가 학생들은 여기 오기가 번거로우니까 찾아가서 인문학 강의를 하는 방향으로 할까 계획 중에 있습니다.

○위원 이병철
어떤 인문학에 선조들에 그런 것도 조명되지 않은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은 어느 과에서 시립도서관에서 재조명하는 사업이 없나요?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아직 그 사업은 저희 업무가 그 부분은,

○위원 이병철
그건 아니지요?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예.

○위원 이병철
그래서 아쉬움이 잠겨져 있는 철학적이든 인문학적이든 그런 분들이 김제니까 김제만의 일반적인 도서는 다 하잖아요. 그런데 김제만의 그런 걸 발굴하고 콘텐츠를 만들면 김제를 알리고 그 분야에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저기가 되겠더라 그런 생각을 해보는 거예요. 그리고 기후 환경이랄지 앞으로 AI시대에 맞는 AI 지식과 미래를 잇는 도서관이 되어야 한다. 거기에 대한 비전이나 계획을 갖고 계시는 가요?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AI에 대한 강의를 도서관 내에서 내부적으로 자체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강사 초빙해서요.

○위원 이병철
그래서 AI 지식과 미래를 잇는 그런 것들을 도서관에서 해줘야 하잖아요. 그런다고 해서 옛 과거 인문학이랄지 철학이랄지 이런 것도 무시할 수 없는 것이고 지금 만경도서관 리모델링을 하고 있지요?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예.

○위원 이병철
만경도서관도 보면 내부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외부도 예산이 된다면 주변 환경까지도 했으면 좋겠어요.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예.

○위원 이병철
도서관 가면 나무랄지 저기가 지어진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봐요.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예.

○위원 이병철
예산이 필요하더라도 큰 저기는 아니더라도 그런 것들을 예산을 따다가 할 수 있는 것도 있을 것이고, 만경하고 금구도서관 두 군데인가요?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본관하고 금구도서관 다됐고요. 만경만 남았습니다.

○위원 이병철
주상현 위원님도 시립도서관 외부 얘기했지만 외부도 거기에 맞게 리모델링되어야 되지 않겠냐 생각합니다.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어제 전주 도서관 잘된 곳 세 군데를 이런 것 때문에 다녀왔는데 황윤택 팀장님 매주 공정위를 통해서 감리해서 체크하고 어제 보니까 만경도서관은 만경능제가 큰 경관이거든요. 그런 부분까지도 크게 신경써서 하려고 합니다.

○위원 이병철
우리 시민들이 쉽게 접근하고 와서 편안하게 정보를 얻어갈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병철
이상입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문순자 위원님.

○위원 문순자
관장님 고생이 많으세요. 시립도서관이 리모델링하고 몇 개월째 운영하고 있지요?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올해 6월부터 개관했으니까요.

○위원 문순자
리모델링하기 이전에 이용했던 이용객수하고 현재 이용객수를 보면 중간에 리모델링하기 때문에 잠깐 이용을 못 했던 그분들 때문에 프로 수가 못 나올 수도 있지만 그 이전에 한 주간을 기준으로 했을 때 이용했던 이용객들이 얼마만큼 차이가 나요?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지금 120% 정도 증가했는데요. 현재 금구도서관은 80명 정도 본관은 하루에 800명 정도 이용하고 있습니다.

○위원 문순자
전에 비해서 많이 증가했다는 말씀이지요.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예, 120% 정도 증가했습니다.

○위원 문순자
많이 찾아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리모델링도 했고 많은 책도 비치했고 환경도 많이 좋게 해놨잖아요. 그런데 염려되는 것은 가서 보니까 다 좋아요. 주차장이 굉장히 협소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용객이 많으면 많을수록 주차 공간이 더 넓어야 하는데 혹시 주차장에 대한 것도 해결해야될 텐데 어떤 구상 계획을 갖고 계세요?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주차장 뒷면에 그런 부분을 전부 다 지번별로 소유자별로 조서를 따서 시장님까지는 보고드렸어요. 이런 공간을 확보해야 한다. 장기적으로 그런데 그런 부분을 지번별로 소유자별로 해서 어느 정도 직접적으로 물어보기는 그렇고 공유재산 행정절차라든가 심의라든지 필요하니까 그런 것을 계획 중에 있습니다.

○위원 문순자
앞으로 이용객은 분명히 증가하리라고 생각은 돼요. 환경이 너무 좋아져서, 그렇다면 거기에 대해 대비해서 이용객들 불편함도 줄이기 위해서는 여기에 대한 대책도 강구하셔야될 것 같다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예, 알겠습니다.

○위원 문순자
이상입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정자 위원님.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정자 위원님.

○위원 이정자
시민의 삶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노력하시는 부서이기 때문에 고생하신다는 말씀을 드리고 1105페이지에 보면 주상현 의원님이 5분 발언 하셨던 내용들이 있어요. 조치사항에 백산 복합문화도서관 건립 사업을 계획하는데 있어서 27년도 국가예산 사업추진 예정이라고 했잖아요. 국가 예산을 확보해야 이 사업 추진이 되는 관계가 있지만 백산은 특이하게 지평선산단이라는 게 있잖아요. 산단에 있는 기업들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이나 주민들이 많이 활용할 거라고 보여요.
예를 들자면 서울에도 그러한 예가 있었는데 김제 백산 또한 마찬가지로 산단 위주로 있기 때문에 기업들과도 상생하면서 민간에서도 기업들이 투자할 수 있는 계기가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싶어요. 집행부 공무원들이 기업들 홍보를 하고 관심도를 높이냐에 따라서 기업들 또한 마찬가지로 도서관 건립을 한다고 하면 후원이라든지 협조할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히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협력관계가 있어서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도서관 자체 내에서 필요에 의해서 계획 중에 있었고 주상현 의원님께서도 5분 발언을 해 주셔서 어느 정도 힘을 주셨습니다. 그 이후에 도 문화관광과 국장님을 만나 뵙고 이원택 국회의원님, 이해규 보좌관님 찾아가서,

○위원 이정자
아니 그것을 추진해 주시라고, 그동안 애썼다고 말씀드리는 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인들과 협조해서 기업인들 홍보하시고 동참을 해 주시기 바란다는 얘기에요. 그것을 함께 해 주시라고, 알겠죠?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잘했다고 칭찬하고 기업들 동조를 했으면 좋겠다. 추가적으로 그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시립도서관 꿈빛체험 문화공간 조성 사업에 있어서 19억 6,000만원이라는 예산을 들였잖아요. 설계변경 사업을 하다 보면 할 수 있어요. 설계변경도 어쩔 수 없이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설계변경하면서 추가적으로 예산이 4억원 정도 더 추가되었네요. 이렇게 되면서 가장 이해되지 않는 게 소방부분이 왜 추가됐어요? 설계변경이 왜 됐어요?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당초에 1⁓2층만 하기로 했는데 막상 하고 보니까 설계당시에 안 들어간,

○위원 이정자
식당이 저기 하면서 다시 식당을 문서고로 보관하면서 거기까지 추가된 거예요?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예.

○위원 이정자
처음부터 좀 더 계획을 세웠어야 하는데 면밀하게 안 세웠다는 거네?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예.

○위원 이정자
적극적인 행정을 했어야 된다고 싶고 저는 설계용역사가 현장조사를 잘못했나 했네. 그건 아니네요. 1층 지하를 식당이 나가면서 리모델링하면서 추가적으로 설계변경을 한 거네요.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예.

○위원 이정자
밑에 3억원 가까이 설계변경을 한 것도 마찬가지에요?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예.

○위원 이정자
현장 상태 변경하면서?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예.

○위원 이정자
그러면서 그러한 일들이 발생한 거네. 4억원에 가까운 돈을 증액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아무튼 만경도서관은 전체적인 부분에 리모델링이 다 적용됐나요?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예, 전체적으로 다,

○위원 이정자
시립도서관 또한 마찬가지로 리모델링하는 과정에서 고생도 많이 하셨고 시민들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고 보여요.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간이기도 하지만 사업을 하면서 예산이 낭비되지 않게 가는 것도 직원들이 해야 할 일이라고 보입니다. 지하가 처음부터 됐으면 변경하면서 비용 절감이 됐을 거라고 보이는데 안타까움도 있네. 앞으로는 전체적인 부분에서 바라보고 사업을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이상입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오승경 위원님.

○위원 오승경
관장님 수고가 많으시고 저는 한 가지만 질문드릴게요.
정식적으로 등단한 작가말고 상당한 수준에 있는 시민작가들도 많이 있잖아요. 김제시도 많이 계실 것 같은데,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개인적으로 그분들이 전시할 수 있는 공간도 없을뿐더러 하기도 힘듭니다. 도서관에서 하는 행사가 몇 가지죠? 평생학습도 있고,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프로그램은 36개이고요. 가을 독서하고 주관 두 가지, 프로그램은 36개 있고요.

○위원 오승경
왜 그것을 물어보냐면 행사 기간이든지 지평선축제이든지 그 사이에 유명하신 작가분들도 좋지만 시민들이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전시를 해 보면 어떻겠냐 싶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그런 부분은 적극 검토를 하겠습니다.

○위원 오승경
우리 시가 새로보미축제도 있고 꽃빛드리축제도 있고 지평선축제도 있고 그런 축제 기간에 기부채납 받아서 상시적으로, 자산으로 가질 수는 없으니 그런 행사 때 시립도서관 쪽에서 공간을 열어서 그분들 작품을 전시해 주는 것이, 저는 그분들한테도 인생에 추억이든지 자긍심도 상당히 높아질 거 같은데, 26년도에 지평선축제 때 계획을 짜서 해 보시는 게 어떻습니까?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의원님 말씀대로 앞에 잔디광장 그 부분에 이젤놓고, 판넬놓고 전시하는 것도 축제 때 같이 하는 것도 좋은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원 오승경
지평선축제 때 보면 어린이들 체험하는 것, 메뚜기 같은 거 체험하는 거 있잖아요. 그 사이사이에 놓아서 산책하면서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축제 때도 전시할 수 있도록 구상하는 것도 괜찮지 않나 생각합니다.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예, 알겠습니다.

○위원 오승경
이상입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최승선 위원님.

○위원 최승선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도서관 마무리는 거의 됐죠? 이제 더 할 것 있어요?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예?

○위원 최승선
도서관 리모델링이나 더 추가할 거 있어요?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본관,

○위원 최승선
리모델링이나 이런 거,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본관이요?

○위원 최승선
예.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본관은 다 됐고요. 본관은 이상없이 의원님들이 적극 잘해 주셔서 잘 됐습니다.

○위원 최승선
잘 마무리됐으면 금방 오승경 의원님께서도 건의하셨잖아요. 그런 부분도 하시고 그렇지 않아도 독서문화 진흥사업 이것저것 하고 계시고 열심히 노력하시는데 군산에 북페어라고 행사가 있는 것 아세요?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거기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팀장님들 혹시 아세요?
설명 한번 부탁드릴게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팀장님 발언대로 나오세요.
(답변 교대)

○운영지원팀장 김정자
군산 북페어는 군산지역에 있는 출판업계는 출판서점 이런 곳과 합작으로, 도서관과 합작으로 해서 전시하고 판매하고 이런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최승선
군산에서만 참가해요?

○운영지원팀장 김정자
군산지역에 있는 서점들과 출판,

○위원 최승선
출판사?

○운영지원팀장 김정자
예, 그쪽 지역만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최승선
그쪽 지역만?

○운영지원팀장 김정자
예, 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에는 도서관 이외에 출판사라든지 서점이 적은 관계로 그런 행사에,

○위원 최승선
전국에 있는 작가들이 아니고 군산지역에 있는 출판사나 작가만 참가한다고요?

○운영지원팀장 김정자
예.

○위원 최승선
저는 전국으로 알았는데,

○운영지원팀장 김정자
군산지역입니다.

○위원 최승선
그것은 한번 확인해 보시고,

○운영지원팀장 김정자
예.

○위원 최승선
용인의 북페스티벌은 아세요?

○운영지원팀장 김정자
예, 지역마다 그런 페스티벌은 있습니다.

○위원 최승선
그런 것처럼 김제시도 어차피 정리가 됐고 깔끔하게 예쁘게 됐으니까 그 주변에 도시재생도 하려고 계획하고 있잖아요. 그런 차원과 연계해서 청소년이나 어린이 틈새가 있잖아요. 기획하고 연계해서 한번쯤 해 보시는 게 어떤가?

○운영지원팀장 김정자
예, 알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어려울 것 같아요?

○운영지원팀장 김정자
노력해 보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그런 것도 똑같이 하라는 법은 없잖아요. 모방속에 창조가 있는 거니까.

○운영지원팀장 김정자
예, 알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이상입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전수관 위원님.

○위원 전수관
책자에 오타가 있어요. 오타는 만경도서관 공정율이 앞하고 뒤가 다르고요. 행복한 어르신의 책과의 만남이요. 여기에 보면 인력이 없어서 지속이 힘들고 예산도 부족하다고 하는데 방안이 따로 있어요?
(답변 교대)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어르신들 프로그램은 저희가 출장을 나가서 경로당이라든지 치매관련 인지, 그림 그리기 이런 것들을 해서 그림책으로 펴주고 있는데 치매 관련해서 인지능력을 키워서 상당히 호응이 좋습니다.

○위원 전수관
예산도 부족하고 인력도 없다고 하시니까 늘릴 수 있는, 은퇴자나 경력단절 여성 그런 분들을 공고하셔서 저희 인력도 확충하고 이 사업을 늘리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저도 의원님 말씀대로 예산이 더 증액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 전수관
여성회관이나 조인을 하시든지 은퇴자 조인을 하시든지 방법을 강구하셨으면 좋겠어요.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예, 알겠습니다.

○위원 전수관
이상입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정자 위원님.

○위원 이정자
성과보고를 보다 보니까 시민 교양강좌 운영이 본관, 만경분관, 금구분관이 운영하고 있잖아요. 23년도 결산보고, 24년도 예산, 25년도 예산을 보니까 예산이 다 감소하고 있네. 시민 교양강좌 운영 같은 경우에는 본관이나 만경이나 금구나 예산을 더 증액해서 해 줘야 되는 거 아니에요? 금구나 만경 같은 경우에는 시민들이 갈급한 교양강좌일 거 같은데? 이런 부분에서는 예산을 조금 더, 일 잘하는 시립도서관장님! 이런 거는 예산을 좀 더 증액하셔서 시민들한테, 복지위주잖아요. 이거는 예산을 증액하셔서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어요.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이상입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또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관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전수관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행복한 어르신 책과의 만남, 제가 어느 지역을 방문했을 때 도서관에서 출장을 나왔던 것 같아요. 만남의 기회를 가져서 책을 읽어드리는 것이 비록 몇 분은 아니지만 상당히 감명받았습니다. 어르신들의 기억력이 다시 살아나는 느낌을 받았어요. 색연필로 칠하고 그런 것을 봤거든요. 전수관 의원님이 예산이 적다. 인력이 부족하다고 했는데 인력에 대해서는 자원봉사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제인가 MBN에서 치매에 대해서 가수가 사회를 보는데 기억력을 책으로 하고 그림으로 하니까 옛날에 과거 기억이 되살아오는 것을 보고 감명을 받았어요. 치매재활과 업무와 조금은 상충되지 않을까 하는데 이 분야를 구분해서 예산도 적은 것 같다. 내년도 추경이라도 편성해서 이런 분야에 도서관에서 신경써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예, 알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오승경 의원님께서 김제 작가와 만남의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좋습니다.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한강 작가가 오실 수 있으면 오지만 못 올 경우에 다른 유명작가하고 도서관에서 미팅을 계획했을 때 상당히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박원용 관장님이 샤프하기 때문에 그런 계획을 수립해서 반영해 주십사 건의드립니다.

○시립도서관장 박원용
예, 알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반드시 시정․개선하여 주시고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정확하고 신속하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립도서관 소관 사무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박원용 시립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박금남 복지환경국장님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중식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오전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고 오후감사는 14시부터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15분 감사중지)
(14시02분 감사시작)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로이동 -벽골제아리랑사업소
계속해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벽골제아리랑사업소 소관 사무에 대하여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이우용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님 나오셔서 벽골제아리랑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 자료를 핵심 부분만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보고서 내용 생략)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수고하셨습니다.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님께서는 자리에 앉아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간단명료하게 핵심적인 부분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뒤쪽에 앉아계시는 팀장님과 직원님께서는 소장님 질의 시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메모 등을 통해 답변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이 팀장님을 지목할 시에 발언대에 나오셔서 보충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주상현 위원님.

○위원 주상현
수고하십니다. 저는 두 가지만 말씀드리려고요.
지적사항은 아니고 제안을 하려고요. 환경과에서 축제 때마다 5일을 위해서 이동식 화장실을 7,000만원 주고 임대해요. 5일 동안 7,000만원을, 거금을 들여서 축제 기간에만 5일 동안만 이동식 화장실을 임차합니다. 축제 기간에만 5일을 위해서 7,000만원을 투자한다는 게 안타깝기도 하고 평상시에는 화장실이 남아 돌아가죠. 벽골제가 활성화가 안 되어서 그렇지 수많은 돈을 투자하고 축제 기간 덜렁 5일 동안만 쓴다고 보면 되잖아요. 평상시에 신규사업도 발굴해서 자체사업도 해야 되는데 벽골제사업소가 전혀 안 하시잖아요. 전혀 안 해요. 그냥 않는 게 아니라,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저희 상설체험,

○위원 주상현
화장실에 매년 7,000만원 쓴다는 게 적합하냐에 대해서 고민이 있잖아요. 여성전용 화장실을, 간단한 예를 들면 매달려서 가는 것을 뭐라고 하죠? 갑자기 생각이 안 나네.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짚라인,

○위원 주상현
짚라인을 밑에 올라타서 가는 거기에 화장실을 지어도, 화장실은 지붕 위에서 해도 되거든. 그런 공간들을 활용해서, 시설직이니까 여성화장실을 늘려달라. 7,000만원이 매년 들어가는 게 아깝잖아요. 그것도 5일 쓰고, 안 쓰더라도 여성화장실을 정식 건물로 해서 늘리는 게 바람직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한 번에 다 할 수는 없지만 차근차근 늘려주는 게 어떨까하는 제안을 해보고 그다음에 정읍에 구절초축제 때 꽃열차라는 게 이동합니다.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예, 꽃열차요.

○위원 주상현
열차가 아니고 전동차로 끌고 다녀요. 검색하면 나오는데 인기가 엄청 좋습니다. 김제는 벽골제에 볼거리는 조금 있는데 즐길거리가 없어요. 먹거리 빼놓고는 즐길거리가 그다지 없거든요. 요즘 관광지 가면 안 걸어요. 저부터 안 걸어요. 이동수단이 필요해요. 아리랑문학마을하고 하얼빈역에 가는 사람이 거의 없어요. 생각보다 적어요. 100명이 오면 10명이나 가나? 10분도 안 갈 겁니다.
소장님이 시설직이니까 길을 확보해서, 구절초 꽃열차가 전동차로 움직여요. 레일을 까는 게 아니고 자동차로 몇 칸해서 움직이는 차거든. 도로를 확보해서 벽골제에서 하얼빈 그다음에 문학마을까지 도는 코스를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평상시에도 그런 게 생기면 관광 유입 효과에도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것도 소장님께서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면 어떨까?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그 부분을 검토해 보겠는데요.

○위원 주상현
항상 벽골제가, 제가 홍보축제실에도 제안했는데 벽골제 인프라가 좋은 편은 아니에요. 축제 때만 반짝하잖아요. 평상시에 활력 있게 움직이려면 이런 것이 필요하거든요.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추진해 주시면 좋겠어요.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 주상현
이상입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최승선 위원님.

○위원 최승선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예.

○위원 최승선
벽골제에서 고택 활용해서 하는 사업이 있어요?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숙박체험,

○위원 최승선
숙박체험 어떻게 하고 있어요?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숙박체험은 벽골제진흥회에서,

○위원 최승선
예?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벽골제관광진흥회에서,

○위원 최승선
잘 아시면 담당 팀장님이 답변해 주셔도 돼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팀장님 누구세요?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나오셔서 하셔도 돼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발언대 앞으로 나오세요.
(답변 교대)

○관리팀 직원 황민주
안녕하십니까? 벽골제 관리팀 황민주입니다.

○위원 최승선
마이크 켜시고,

○관리팀 직원 황민주
예, 황민주입니다.

○위원 최승선
얘기 한번 해 보세요. 고택 활용해서 하는 사업이 어떤 건지?

○관리팀 직원 황민주
거점 활용이요?

○위원 최승선
고택 활용,

○관리팀 직원 황민주
고택 활용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지 않고 벽골제에서 위탁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원 최승선
어디에 위탁해서 해요?

○관리팀 직원 황민주
총 7군데가 있는데 숙박 하나 있고 음식점 2개, 휴게음식점 2개,

○위원 최승선
체험프로그램이 실적이 잘 나와요?

○관리팀 직원 황민주
체험프로그램이요? 말씀하신 숙박은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위원 최승선
활용도가 얼마나 돼요?

○관리팀 직원 황민주
주말에는 자리가 없어서 밀리는 수준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최승선
자료 같은 것은 없어요?

○관리팀 직원 황민주
위탁으로 주고 있기 때문에 따로 자료를,

○위원 최승선
열심히 잘하신다고 해서 꼭 얘기를 해 달라고 누가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더 열심히 하시라고, 잘하신다고 해서.

○관리팀 직원 황민주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활용하면서 식당과 다 활용이 되고 열심히 하고 계시다고 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다른 사업과 같이 그것처럼 연계사업도 만들라는 부분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관리팀 직원 황민주
지금은 숙박하는 거랑 음식점과 같이 연계해서 진행하고 내년에는 숙박하시는 분들한테 체험,

○위원 최승선
그것 담당하세요?

○관리팀 직원 황민주
예.

○위원 최승선
팀장님이세요?

○관리팀 직원 황민주
아닙니다.

○위원 최승선
주무관님이세요?

○관리팀 직원 황민주
예.

○위원 최승선
그것 열심히 하시고 활용사업이 있으면 사업 하나 더 만들어 보세요. 과장님!
(답변 교대)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예, 알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단야의 꽃밭은 여기 사업이 아니죠? 녹지과 사업이죠?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예, 산림녹지과입니다.

○위원 최승선
존경하는 주상현 의원님께서 클라이밍장 아니 짚라인을 말씀하셨는데 사실 시민운동장에 하고 있는 클라이밍장을 제가 건의했었거든요. 그것을 벽골제에 했으면 했는데 굳이 시민운동장으로 정했더라고. 벽골제에 하고 거기에 연결해서 짚라인을 하면 더 좋을 것 같은데, 그렇죠? 화장실 위에 하면 좀 그렇잖아. 아이디어는 좋은데 나는 그 부분이 아깝네. 3층짜리 위에 있잖아요, 관망대. 사실 거기 연계를 생각했었거든요. 예를 들면 짚라인도,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위치와 높이로 봐서는 괜찮을 것 같은데요.

○위원 최승선
과장님 얼마 남으셨어요?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2년 반 남았습니다.

○위원 최승선
내년에 추진해 봐요.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검토해 보겠습니다. 안전관리라든가 여러 가지 복잡한 상황들이 있어서,

○위원 최승선
당연히 안전관리 들어가죠. 안전관리가 안 들어가는 데가 어디 있어요? 짚라인 하는데 안전관리가 다 필요하죠. 그건 당연한 거고, 그래도 계곡이나 이런 데보다 낫잖아요.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예, 알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빠져 죽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여러 가지 종합적으로 부분에서 말씀드린 거고요. 저희도 검토해 보겠습니다. 좋은 생각 같습니다.

○위원 최승선
열심히 해 주시고 새로운 사업이 있으면, 항상 문제가 벽골제는 축제 때만 쓰고 그 외 활용도가 낮다는 게 최고 문제잖아요. 들어가는 돈은 엄청 들어가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주세요.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예, 알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이상입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정자 위원님.

○위원 이정자
아무튼 축제기간 동안에 직원 여러분 고생 많으셨고 축제 기간 동안에 의회에서 사용하는 사무실 옆에 화장실 있잖아요. 거기를 리모델링 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가장 문제점이 여성화장실에서 손을 씻고 나면 세면기 안에 물이 있어야 하는데 위에 흥건히 있어서 민원이 많았거든요. 저도 물을 손으로 퍼서 청소해 놓고 오기는 했지만 화장실 세면기 리모델링 해 주셔야 할 것 같아요. 교체해 주셔야 할 것 같아요.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예.

○위원 이정자
지금은 직원 여러분만 사용하면 별문제는 아니지만 많은 관광객들이 사용하다 보니까 작년에도 그런 일이 있어서 왜 이러지 했는데 올해는 실제 민원 내신 분이 있어요. 아이가 손을 씻다가 어른이 물을 정리하다 보니까 아이 옷에 튀어서 옷을 갈아입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민원이 나오더라고요. 세면기를 교체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예, 검토하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신털미산 대나무를 다 치고 계시더라고요. 이게 어느 부서에서 칠까 궁금했어요. 벽골제에서 정리하셨다고, 잘하셨어요. 관광홍보축제실에 내년도 예산이 있어요. 신털미산 생태공원 조성 사업으로 도비․시비 5,000만원, 5,000만원으로 해서 1억원 사업을 하는 것 같아요. 대나무를 쳤어도, 그 대나무에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었잖아요. 대나무를 다 잘라내도 5년 정도는 죽순이 지속적으로 올라오는 게 있어요. 대나무 자르고 예전에 저희는 3년에서 5년 정도 계속 쳐줘야 하는 상황이 발생해요. 이번에 벽골제에서 정말 잘하셨다. 오늘도 저희가 벽골제에서 식사했잖아요. 가면서 보니까 정리를 깔끔하게 잘하셨더라고. 그 부분은 잘하셨고 내년 봄에 축제실에서 관리를 하고 거기에 생태공원 조성을 하겠지만 대나무로 생태공원을 조성한다고 해서 걱정했었거든요. 이제 했으니 관리를 잘해 주시고 내년 봄에 한번 더 관리하시고 약을 쳐서 관광홍보축제실하고 업무연찬 하시면서 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이상입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병철 위원님.

○위원 이병철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님 이하 팀장님들, 직원님들 이번 지평선축제 시설 관리하고 유지하느라고 애쓰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고맙습니다.

○위원 이병철
벽골제하고 아리랑문학마을하고 관광객이 연 11만명이 내방했습니다.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축제 때 빠지고 11만명이,

○위원 이병철
아리랑문학마을에 문학관과 같이 있어야 한다는 이유가 문학관만으로는 내방인이 없어요. 같이 있어야 시너지효과가 있고 관광객 효과가 있습니다. 혼불문학박물관 같이 있어야 된다고 했는데 결국에는 작가의 뜻을 이상하게 작가는 그렇게 하고 누구인가 벽골제 창간을 썼는데 조정래를 썼길래 제가 직접 대고 조정래 이름을 넣으면 안 된다고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마는 저는 벽골제아리랑사업소 존재 이유가 뭐냐면 결과적으로 농경문화의 벽골제를 관리하고 물론 시설 들어선 것도 관리하겠지만 벽골제를 조사․발굴하고 보존하고 관리해야 돼요. 그게 더 의미가 큰데 금년에는 벽골제에 조사․발굴하는데 예산 투입해서 제대로 한 게 있어요?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벽골제 제방 유지관리하고 유통거 조사발굴을 하고 있고요. 수여거 쪽도 조사발굴해서,

○위원 이병철
너무 미미해서, 문화관광과에서 벽골제 신털미산 관광개발 착수보고 한다고 해서 제가 참여해서 처음부터 굉장히 뭐라고 했더니 나중에 교수님들도 질책을 많이 했습니다. 왜냐하면 신털미산은 보호지역으로 지정됐을 거예요, 문화재.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예.

○위원 이병철
거기를 개발하고 뭘 한다는 것은 굉장히 고민하고 심사숙고해야 돼요. 제가 그때 얘기했더니 그 교수님이 우리 김제를 보면 너무 답답하다. 농경문화의 유산, 훌륭한 하드웨어가 있는 농경문화유산 벽골제를 하대하고 별볼일 없게 생각한다 이거여. 부끄러울 정도죠. 김제의 뭡니까? 농경문화의 하드웨어,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문화유산을 조사하고 발굴하고 보존해 나가야 하는 게 주목적이에요. 거기에 99개의 시설물이 있잖아요. 99개 시설물 중에서도 용도에 맞게 어떤 저기에 틀리면 개보수하고 잘해야 되는데 거기도 실과가 달라. 그렇죠?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시설물이 3개 실과가,

○위원 이병철
그러니까 축산진흥과에서도 하고,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예, 축산진흥과는,

○위원 이병철
문화관광과에서도 하고, 그런 것들은 그렇게 되면 안 되고 시설물이 들어와 있는 것은 벽골제아리랑사업소에서 총괄적으로 유지관리하고 다 해야 돼요. 무엇이 불편한지도 알아서 거기에 맞게 해야지. 그렇게 해서 실과에서 관심이 있습니까? 없어요. 뭔일 하면 핑퐁치고 그래. 그중에 하나가 우도농악 보존인데 거기도 가서 보시면 알지만 거기에서 장구치고 연습하려면 굉장히 불편하더라고. 이상한 기둥이 4개가 있어. 그것을 적극적으로, 소장님이 되셨으니까 그분들이 요구하는 저기에 맞게 해야 한다. 예산이라도 세워서, 아까 가면서 신털미산도 봤는데 깨끗하게 정비를 잘해 놨어요. 아까 이정자 의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다시 대나무가 안 나오도록 관리해야 되고 중간에, 김제에 보면 벽골제 주변으로 테마를 가지고 철마다 꽃을 심는다든가 해야 하는데 이런 것이 없어. 와야 볼거리가 없어. 생태공원도 마찬가지야, 환경과에서 하는 것도. 다른 것 하려고 하지 말고 기존 자연 그대로 있는 것을 잘 보존하고 관리해야 되는데 간벌도 다 했더라고요. 잡목 제거하고 너무 예뻐. 매트도 깔아놓고 하는데 거기에 철따라서 꽃을 심으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요.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그것도 검토해 보겠습니다. 산림녹지과와,

○위원 이병철
장항가면 솔밭 아래에서 백문동축제잖아요. 예를 들어서 그 안에 꽃무릇을 친다든가 여러 가지 그런 군락지를 만들어 놓으면 관광객들이 많이 오거든요. 벽골제 주변 주민들이 항상 하는 얘기가 경관도 예쁘게 했으면 좋겠다. 그 주위에 논 같은데 보면 꽃을 심는다든가 유채꽃을 심는다든가 철따라서 거기에 맞는, 계속 그렇게 해서 관광객들이 오게 하고 와서 힐링하고 갈 수 있는 공간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예, 알겠습니다.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 이병철
소장님께 벽골제에 기념탑 세우려는 사람이 있었는데 얘기들었나요?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있었는데 불허 반대입장을 표현했습니다.

○위원 이병철
뜻은 좋은데 내가 보니까 잘 썼는데 조정래를 해서 깜짝 놀랐어요. 그건 안 되거든요. 형님한테 이것은 이렇게 쓰면 안 됩니다. 그 얘기를 했어요. 한다고 해도 이름은 빼야지. 거기에 조정래를 쓰면 안 돼요. 조정래 벽골제 쉽게 말하면 창가인데 나름대로 벽골제 창가를 했는데 좋아요. 좋은데 거기에 문화재보호구역에 이리 저리할 필요는 없지만 모든 기념탑이랄지 이런 것이 벽골초등학교 안에 들어있잖아요. 아리랑문학관, 거기에 다 들어 있어요. 현숙의 효열비도 있고,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문학비도 문학관광지 안에 있고요. 벽골제 탑비가 저희 관광지 안에 있습니다.

○위원 이병철
중수비 제가 말씀드렸는데 원위치에 옮겨야 된다는 것에 대해서, 학예사님! 벽골제 중수비가 원래는 신털미산에 있었어요.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그건 알고 있습니다.

○위원 이병철
원위치시켜서 확대해서 해야지 왜, 거기에 하다 못해 탑골이라도 해서 뭘 하나 세워야 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했어요. 거기에 터 그대로 있죠?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예, 위치는 표시되어 있습니다.

○위원 이병철
표시되어 있어요. 그것을 옮겨서 벽골제 안에 넣었는지 몰라.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벽골제와 중수비가 같이 유산으로 지정되면서 그쪽으로 옮겨왔고요.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원위치로 옮기는 부분에 대해서는 관리나 여러 가지 차원 면에서,

○위원 이병철
관리차원에서 그랬다고 그래요.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모형을 제작해서 원위치에 놓는 것을 검토하겠습니다.

○위원 이병철
원래 있는 자리에 해야 되고 거기까지 확대해서 해야 되고 더 중요한 것은 뭐냐면 수월리 수여거 있잖아요. 발굴 조사해서 정말 그것 해야 돼요.
마지막으로 디지털아트라고 해서 기가 막히게 잘해 놨어. 벽골제를 AI로 복원했으면 좋겠다. 과제를 주고 싶어요. AI로 복원해서 벽골제박물관에 디지털아트관이 있으면 벽골제를 한눈에 싹 볼 수 있잖아. 이게 벽골제라는, 그것을 해 놔야 돼. 그게 굉장히 큰 관광 콘텐츠여.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그 부분은 디로라마라고 해서 벽골제 3.8km에 대한 제방을, 전체 모형으로 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병철
우리가 데이터가 다 있으니까 AI로 복원해서 그것을 해야 돼요.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병철
앞서 갑시다.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저희가 준비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병철
기존에 있는 자체에서만 머물지 말고 앞서서 노력해 주세요.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병철
이상입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전수관 위원님.

○위원 전수관
벽골제 입장료가 무료화됐잖아요.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예.

○위원 전수관
관리 사각지대도 생길 거예요. 관리하는 부분에 신경써 주시고요.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예.

○위원 전수관
무료화가 됐으니까 관광객이 많이 와야 할 거 아니에요. 다른 부서와 협력해서 안을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다른 관광지와 연계하는 방안도 찾아보고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 전수관
인센티브 주는 방안이나 다각적으로, 어차피 무료화 되니까 좀 더 많이 와야 될 거 아니에요. 그 부분을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예, 알겠습니다.

○위원 전수관
이상입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정자 위원님.

○위원 이정자
벽골제 입장료가 폐지됐고 찻집이나 음식점에서 입장하는데 그냥 봉만 철거하고 놔둔 상태잖아요.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현재는 그렇습니다.

○위원 이정자
거리를 어떻게 하실 생각이세요? 명품관에서 들어가고 나올 수 있는 것도 마찬가지로.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그전에 유료화 할 때에는,

○위원 이정자
유료화 할 때에는 막았죠.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예, 막았는데 지금은,

○위원 이정자
현재는 중간에 봉만 뽑아놓고,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불편함이 있어서 그렇게 했는데 그 부분은 다시 한번 검토해서 거기를 틀지 아니면 신정문 쪽으로 입장 제공만 할지 아니면 음식점이나 이런 데를 통해서 다시 나갔다 들어오기 불편하니까 바로 들어올 수 있게 하는 방법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음식점에 왔다가도 벽골제를 드나들어서 관광할 수 있고 관광하고 음식점을 나오려는 상황들이잖아요. 출입이 어려우니까 누가 뽑았는지 모르겠어. 중앙 봉만 철거했더라고.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불편함이 있어서 일단 철거했는데 그건 저희들도 정비하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진출입이 될 수 있도록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이상입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소장님! 제가 하나, 옛날부터 누누이 말씀드렸는데 벽골제 앞에 보면 정읍 가는 길 농배수로 있죠.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예.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부량 가는 쪽으로 보면 주차장에서 농배수로가 상당히, 벽골제를 가려면 저쪽 입구로 들어갈 수 있잖아요, 쌍룡 이쪽으로. 농배수로 문제 덮개를 해 달라, 개거형으로 했는데 사업비가 많이 들어서 그러는가 지금까지 아무 그런 것이 없어. 기술직 이우용 소장님! 그것이 농어촌공사 관리 수로에요. 그것이 위험하고 벽골제와 도로와 연계성이 개거를 박스로 씌어놓으면 상당히 좋을 판인데 그것이 어렵다고 그래서 지금까지 해온 것인가? 농어촌공사에 농배수로 관리를 얘기하셨는가? 혹시나 알고 계신가? 위치를 알고 계시죠?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예, 말씀하신 부분은 알고 있습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그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하신 것처럼 검토해서 복귀해서 도로를 넓게 쓰든지 아니면 위험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제거하는 부분에서는 옳다고 생각하는 데요. 용수관계 때문에 농어촌공사에 물어보니까 그 용수를, 원래는 벽골제 제방 뒤에 배수로로 물을 공급해 왔는데 다른 곳으로 이전하다 보니까 거꾸로 물을 올려서 공급해야 되는 상황인가 봐요. 제방 밑으로 경작하시는 분들이, 그 부분은 농어촌공사와 협의해서 복귀할 수 있는 게 필요하다면 복귀해서 사업비를 세워서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농어촌공사에서는 사업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불편하다고 할 거예요. 우리 시 입장에서는 거기가 축제 때도 위험하고 모든 것이 불편해서 2년 전부터 얘기했는데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라고 했는데 답변이 없어요. 기술직 소장님께서 검토해서 사업비가 얼마 드는지 해서 정치권과 연계해서 수로 덮개를 개거로, 덮개만 씌어도 괜찮겠다고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기 때문에 이점에 대해서 검토해 보세요.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예, 알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또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문순자 위원님.

○위원 문순자
소장님 고생 많으세요. 안 하려다가, 벽골제를 보면 사철 찾아오는 곳으로 만들려고 많이 애를 쓰고 계시죠?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검토하고 있는데 여의치 않습니다.

○위원 문순자
바꿔보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드는 게 하나 있어서요. 상설 체험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보면 23년도부터 프로그램 운영하는 게 4가지를 하고 계시잖아요. 특별한 프로그램을 기획해서 프로그램을 늘려서 사람들이 즐길거리, 찾아볼 수 있는 거리를 더 만들면 어떨까 생각이 들어서요. 4가지만 계속 하고 계시잖아요. 할 수 있는 장소가 허락된다면 프로그램을 늘려서 운영하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 문순자
이상입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또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반드시 시정․개선하여 주시고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정확하고 신속하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벽골제아리랑사업소 소관 사무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우용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로이동 -의회사무국
다음은 의회사무국 소관 사무에 대하여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이영석 의회사무국장님 나오셔서 의회사무국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 자료를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보고서 내용 생략)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수고하셨습니다.
의회사무국장님께서는 자리에 앉아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간단명료하게 핵심적인 부분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뒤쪽에 앉아계시는 팀장님과 직원님께서는 과장님 질의 시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메모 등을 통해 답변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이 팀장님을 지목할 시에 발언대에 나오셔서 보충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병철 위원님.

○위원 이병철
국장님 이하 전문위원들, 직원들, 의원님들 의정활동을 보좌하고 애쓰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의회는 독립기관이잖아요. 집행부에 예속됐습니까?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그렇지 않습니다.

○위원 이병철
그렇지 않죠?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예.

○위원 이병철
독립된 기관으로서 확실한 철학이랄까? 소신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고 언론에 보도된 것을 보면 의회 위상이 추락했다고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의원님들이 다 계시지만 의회를 이끄는 장이 언론에 보도된 대로 그런 저기를 하면 안 돼요. 참 답답하더라고. 왜 저럴까? 의원들이 집행부 저기가 아니잖아요. 참 안타까워요. 집행부 눈치나 보고 집행부가 하라는 대로 하면 되겠어요? 우리는 하나하나가 독립된 기관이에요. 거기에 걸맞게 행동했으면 좋겠다는 것이고 거기에 보좌를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이병철
작년에 백산에서 민원 들어온 게 있죠? 박기영씨라고.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예?

○위원 이병철
민원, 의회에 진정을 냈잖아요.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예, 그렇습니다.

○위원 이병철
진정 처리를 어떻게 했어요? 그냥 의회 차원에서 저기하고 말았나?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진정 민원의 유형에 따라서 저희가 자체 처리할 수도 있고 대부분 행정과 관련된 민원이기 때문에 저희가 행정에다가 통보해서,

○위원 이병철
저는 이 부분도 디테일하게 상임위원회가 있으면 거기에서 무슨 문제인가를 다뤄서 문제 해결이 뭔가, 오죽하면 저기 안 하니까 의회에다가 진정을 했겠어요? 그런데 결과적으로 그분한테 돌아간 답은 별 저기가 없으니까 의회가 무용지물이 되는 거죠. 나는 그래서 이걸 진정성을 가지고 그분이 민원을 넣은 것에 대해서 충분한 답변이나 어떤 저기가 되었냐 그걸 한번 물어보는 거예요. 그렇게 안 됐잖아요.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예, 의원님 말씀 잘 알겠습니다.

○위원 이병철
교과서적인 얘기만 해서 답변이 갔지. 정말 그런 민원에 대한 깊이 있는 저기를 다뤄가지고 의회에서 어떤 제시를 해줬으면 좋지 않았냐, 나는 그런 생각을 한번 해보는 거예요. 정확한 내용은 모르겠어요. 권역사업 하면서 갈등이 있었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지만 오죽하면 민원을 의회에다 넣었겠냐. 답변은 결과적으로 내가 보니까 교과서적인 답변만 했길래 이런 부분도 좀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민원이 이렇게 들어와 있는지도 몰랐어요. 이거 자료 보고 알았지. 그런 것들을 적극적으로 해주셔야 돼.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위원님 말씀대로 의회 차원에서,

○위원 이병철
상임위 소관이면 상임위 위원장이랄지 해서 얘기하고 의원들 각자 어떤 저기가 있으니까 의회가 조사 내지는 저기를 할 수 있는 권한이 있잖아요.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예.

○위원 이병철
그런 것들을 잘 보좌해서 뭔가 진정성 있게 말로만 구호 외치는 의회가 아니라 마음으로 정말 가슴으로 다가가는 그런 의회가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입니다.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예, 진정성 있게 답변할 수 있도록 좀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병철
앞으로라도, 그런 부분이 좀 아쉬워요. 이상입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정자 위원님.

○위원 이정자
김제시 인사위원회가 열렸어요. 6명인데 수당이 좀 달라서, 24년도하고 25년도하고 위원회 수당이 조금 올랐나요?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위원회 수당은 민간위원만 수당을,

○위원 이정자
민간위원만 주는데,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1인당 10만원으로 지급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이정자
10만원?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예, 30만원이면 민간위원이 세 분 참석하신 거고 40만원인 경우는 네 분이 참석하게 되는 것,

○위원 이정자
참석인원 6명에 당연직 하나면 5명 아니에요?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당연직이 제가 되고요. 임명직이 2명 있는데 팀장급 2명이 있고,

○위원 이정자
아, 우리 팀장급?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예, 민간위원이 네 분 계십니다.

○위원 이정자
임명직에 팀장급이 있으니 그럼 일반인은 3명만 참석했다는 거네요?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예, 그렇습니다.

○위원 이정자
10만원씩?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예.

○위원 이정자
우리가 기준을 집행부도 7만원에서 10만원으로 상향했으면 좋겠다고 얘기했는데 금액이 안 맞아서 지금 어떻게 지급하나 여쭤보려고, 그렇게 됐다고 하면 잘한 거고요. 그다음에 공무국외출장심사위원회는 심사 참석은 했는데 위촉하고 당연직은 수당이 안 나가는 직들만 있는 거예요?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공무국외출장이요?

○위원 이정자
예, 13페이지 수당 지급이 0원이라서,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이거는 위원이 공무원이 5명이기 때문에,

○위원 이정자
아, 그래서 수당이 지급이 안 되는구나.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수당 지급이 안됩니다.

○위원 이정자
잘 몰라서 한번 여쭤본 거고, 또 하나는 저희가 간담회 과정도 있어서 그러긴 하지만 의원이 발의해서 제정된 조례에 대해서는 정책지원관이나 전문위원실이나 참고로 다른 분꺼 이야기할 필요없이 제가, 이정자 조례를 제정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다른 의원님이 개정을 해요. 만약에 집행부가 발의해서 제정된 거라면 그게 충분히 가능하다. 그러나 의원이 의원을 서로 존중하지 않으면 안된다. 제 건뿐만이 아니고 다른 의원님들도 이런 상황이 발생했어요. 한다라고 바꾸면서도 조례를 개정하시고 이런 일이 발생했어요.
앞으로는 정책지원관님 또한 마찬가지고 전문위원실도 마찬가지고 의원이 제정한 조례에 대해서는 최소한의 상의는 하셔라. 상의 한번 안 하고 본회의장에 가서 통과될 때 알았다는 사실은 직원 여러분들이 저희도 마찬가지고, 모 의원님은 표 떨어지니까 나한테 하지 말고 다음에 당선돼서 말하라고 말은 그렇게 하시대. 그 말은 속기록에 넣지 마세요. 그렇게 말씀하셔. 그러나 그건 아닌 건 아니에요. 조례 제정해서 그렇게 했다고 해서 표 떨어진다고 말한다 하면 좀 그렇더라고. 그건 아닌 거고 앞으로는 의원님들이 발의해서 제정된 조례에 대해서는 정책지원관, 전문위원실 또한 검토하는 의정팀 또한 마찬가지 만약에 검토가 되면 그 부분은 정확하게 짚어주세요. 아셨죠?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제정한 의원님이 개정을 하시는 방향을 갖든지 아니면 개정하게 되면 꼭 상의를 하셔라, 그 말씀드려요.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또 하나는 이번에 읍면동 감사 일정에 반 편성을 했잖아요. 그런데 제가 반 편성한 거 보니까 우리 지역구 의원님이 지역구 가서 어떻게 감사를 하겠어.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지역구 피하려고 많이 노력을 했는데,

○위원 이정자
아니죠. 이건 피하려고 노력 안 했어. 세 군데나 겹쳤는데 뭔 노력을 해? 앞으로는 이렇게 하시면 안돼요.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예, 유념하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지역구 의원님이 지역구 가서 뭔 말을 하겠어. 아무리 직원들 독려를 최우선으로 간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배정하시면 안돼요.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내년 행감 때부터는 이런 부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예, 유념하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이상입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주상현 위원님.

○위원 주상현
국장님 수고가 많으시고 직원 여러분들도 의원님들이 다들 성격들이 까탈스럽고 저부터도 좀 그런데 이해 좀 해주시고 이게 조직사회가 참 쉽지가 않습니다. 특히 시청은 시장님 한 분 모시지만 여기는 열세 분이나 계시니까 의회 직원분들이 쉽지는 않을 거예요. 조직이라는 게 참 어렵습니다. 하여튼 제가 다른 건 아니고 이번에 의회사무국이 조직이 조금 흐트러져 있잖아요. 국장님도 잘 아시죠? 좀 안 맞아요. 어딘가 모르게 안 맞아요. 그래서 사실 일이 힘들면 버티는데 사람이 힘들면 못 버텨요. 그런 경우가 지금 발생했잖아요.
그다음에 우리 그때 군산 가서 노래 그거 사건 한번 터졌죠. 춤춘다고 했다가 문제 생겼고 그거 내부에서 다 나간 거잖아요. 어쨌든 누가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조직이 참 힘듭니다. 사실 쉬운 조직이 아니고 오히려 경쟁이 심한 집행부보다 의회가 사실은 더 시끄러울 수가 있거든요. 딱 틀에 갇힌 조직은 더 어렵습니다. 회피할 데가 없어요. 한마디로 도망갈 데가 없어. 해봤자 맨날 얼굴 봐야되고 이게 스트레스가 심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의회사무국 차원에서 직원분들 단합을 위해서 따로 직원들만의 단합하는 시간 좀 한번 만들어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어딘가 모르게 막 어긋나요. 우리 의원들 빼고 국장님 이하 직원분들끼리 단합할 수 있는 따로 한마음대회나 1박 2일이라도 해서 한번 가서 화합하는 시간 좀 한번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그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속 터놓고 얘기하다 보면 저같이 남자 같은 경우는 싸우면 친해지거든요. 싸우면 친해져요. 싸울 때는 안 좋아도 막상 속에 있는 감정을 내비치면 그게 풀어지거든요. 그런데 여자분들은 그게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그런 시간을 한번 1박 2일로 직원분들만 별도로, 직원 전체가 못 가면 부분부분 그렇게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안을 드리고 내년 본예산에 없으면 추경이라도 세워서 한번 추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 주상현
저도 의원이 되다 보니까 공무원들한테 갑질의 경계가 어디냐 고민을 많이 해요. 저도 성격이 다혈질이다 보니까 깊게 생각 안 하고 툭툭 뱉을 때가 있어서 상처 입는 공무원분들이 간혹 있어요. 저도 이제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고 생활하면서 많이 다듬어졌는데 그래도 안 고쳐질 때가 있어요. 이게 본성이라, 그래도 노력은 나름 합니다. 제가 왜 이 말씀을 서두에 드리냐면 요즘 정책지원관님들 갑질 문제가 집행부에서 많이 나와요. 자료 요구라든가 이런 거 할 때 이게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개구리한테 돌 살짝 던지면 우리는 조그마한 돌 던졌으니까 괜찮은데 개구리는 맞으면 즉사하거든요. 이건 표현이 좀 단적인데 우리가 느끼는 사람 감정에 신중하게 생각을 해줘야 되거든요.
저도 요즘 많이 되돌아봐요. 저 전에보다 많이 좋아졌잖아요. 많이 되돌아보고 있는데 직원분들도 같이 한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어요. 특히 정책지원관분들 집행부 상대할 때 한번쯤 너무 내가 위에서 갑질하는 게 아닌가? 이런 쪽으로 한번 생각해서 일을 진행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뭐라고 하는 거 아니고 한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말씀드립니다.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예, 심려를 끼쳐서 죄송하고요. 송구하고, 되돌아보는 계기로 삼고 위원님 말씀하신 거에 저도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위원 주상현
아무것도 아닌데 느끼는 사람은 그렇게 느낄 수가 있거든.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더 노력하겠습니다.

○위원 주상현
이상입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최승선 위원님.

○위원 최승선
말씀하신 것 좀 이어서 제가 잠깐만 말씀드리면 갑질이나 이런 건 집행부도 마찬가지고 의회 내에서도 그런 게 있어서는 안 되고요. 의회 내에서도 절대 그게 존재해서도 안 되고 특히나 문제가 정책지원관 분들은 고용의 불안정성이 있잖아요. 특히나 그런 부분에서 갑질로 보일 수 있는 상황이 돼서는 안된다. 국장님이 그건 진짜 명심해 주셔야 돼요.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예, 알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만약에 그런 일이 있으면 정말 안돼요. 그런 부분 정말 명심해 주셔야 되고, 앞으로는 우리가 홍보성 예산들을 확대했으면 좋겠어요. 현재 김제시 의회 예산이 몇 프로예요? 행정예산 대비, 한 0.12% 정도 돼요.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예, 맞습니다.

○위원 최승선
0.12%, 1%도 안 되면 한참 멀었다는 얘기잖아요. 우리 사업 좀 발굴해서 예산 좀 늘리자고 그렇게 얘기해도 예산이 안 늘어나. 홍보광고 쪽, 언론광고 말고요. 자체 내에서 할 수 있는 사업들이 많잖아요. 요즘 유행하는 숏폼이나 이런 것들 많잖아요. AI를 접목해서 할 수 있는 것들 프로그램이든 아니면 인력이든 확장해서 할 수 있는 그런 쪽에 예산을 더 확보하실 수 있도록, 제가 해마다 계속 말씀드리는데 확대가 안돼. 그랬으면 좋겠고요.
또 지금 말도 많고 탈도 많은데 공무국외연수 가도 그만 안 가도 그만이겠지만 저희가 공무국외연수도 연수지만 교육을 가잖아요. 교육 이외에 의원님들이 제시하는 사업들 있잖아요. 예를 들면 도시재생이 됐든 태양광사업이 됐든 어떤 이슈가 되는 사업들이 있잖아요. 신항만 같은 사업이 됐든, 이슈들이 있으면 그거에 대한 현장답사를 갈 수 있는 그런 사업들도 물론 의원님들이 만들 수가 있겠지만 의정계든 의사계든 그런 걸 주의 깊게 보셔서 그런 방안을 하나씩 상임위별로든 아니면 관련있는 의원님들끼리 짜서 가든 그런 탐방 계획을 1년에 몇 번씩 잡아서 의원님들끼리 다녀올 수 있게, 견문이 넓어져야 보는 게 많아야 이해가 빠르잖아요. 그런 사업도 확대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뭐 다 했네. 아무튼 그런 부분에서 확대를, 우리 의회가 너무 예산이 적어요. 그건 맞아요. 기본적으로 집행부의 1% 정도는 우리가 써도 돼요. 노는 거 아니고, 1%가 좀 많긴 하겠지만.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저희가 홍보 쪽은 나름대로 노력을 많이 해서 조금씩 더 확보를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위원 최승선
더 증원이 돼야 한다고 저는 봐요.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아직 기대에 못 미치는 것 같습니다.

○위원 최승선
아니, 열심히 하시고 좋은데 그러기 때문에 더 말씀드리는 거예요. 더 좋게 갈 수 있는 거 같은데 한계성이 있으니까 말씀드리는 거예요.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예, 내년도는 타 시군 비교견학 예산을 신규로 편성해서 말씀하신 의원님들 관심 사업에 대해서 출장이나 견학을 갈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그런 것들도 활성화시키고, 가서 보고 오면 아이디어도 더 생길 수도 있고 그런 거니까.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국장님 파이팅! 이상입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병철 위원님.

○위원 이병철
홍보 관련 말씀드릴게요. 제가 솔직히 얘기해서 김제 주재하고 있는 각 언론기자들 보면 참, 여기 있어도 제가 할 얘기에요. 너무 토착화돼서, 원래 정론직필을 해야 돼요. 언론의 역할이 뭡니까? 공정하고 균형 있는 보도를 해야 돼요. 그래서 지역사회에 어떻게 보면 저기 역할을 해주는 거예요. 걸러주는 역할도 해야 돼요. 그런데 속된 말로 뭔 저기만 하고 있어. 그리고 언론보도도 보면 좀 편파적이야. 자기한테 좋은 소리하고 쉽게 말하면 알랑꼴랑 하는 사람들은 언론에 낸다든가 하지, 그렇지 않으면 안 해. 참 그게 안타깝더라고요.
엊그제 행감 중에도 그런 언론이 한번 났어요. 누구라고는 얘기 안 하는데 어떻게 보면 속된 말로 빨아주는 그런 언론보도를 하면 안된다 이거예요. 제대로, 그러잖아요? 언론이라는 것이 내가 참 이해가 안되는 거여. 의장이 언론인과 뭐 한다고 해서 내가 안 간 이유가 있어요. 그게 언론인도 아니기 때문에 인정을 안 하기 때문에 나는 안간 거야. 나는 직언해요. 언론인한테 잘못된 것은 직언해요. 제대로 써라, 그런데 그런 중간 역할을 어떤 완충장치 역할이라도 홍보팀에서 해야 하는데 왜 그걸 못하는지 모르겠어. 그러잖아요? 우리 의회 홍보비가 분명히 나가잖아요.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예.

○위원 이병철
편파보도 해서는 안 되잖아요. 정말 제대로 쓰는 기사가 하나도 없어요. 지금 집행부 일이랄지 우리 의회랄지 기존 여기에 소속된 언론 내에서 한 번이라도 다뤘습니까? 그런 부분이 참 안타까워요. 왜 그러는지 정말 이렇게 되면 안됩니다. 깨끗하고 투명하게 있는 그대로 정론직필을 할 수 있도록 꼭 말씀을, 우리 홍보팀장님! 역할 잘하세요.
(답변 교대)

○홍보팀장 박종필
예.

○위원 이병철
이상입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정자 위원님.

○위원 이정자
주상현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집행부는 보면 요소요소 단합대회나 체육대회 이렇게 하잖아요. 혹시 이번 26년도 예산에 편성했어요? 의회,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용역이요?

○위원 이정자
우리 직원들,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요청했는데,

○위원 이정자
안 됐어요?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예, 집행부에서 반영이 안된 걸로,

○위원 이정자
집행부에서 반영을 안 했다고?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예.

○위원 이정자
집행부가 우리 의회 알기를 우습게 아는고만. 수정에 한번 더 요구하세요.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의원님들이 강하게 말씀하신다고 얘기하고 우리 의회 직원들이 기운이 적어서 쓰겠어요? 의회 직원들이 서로 하나가 되고 의원님들을 보좌하는 입장에서 얼마나 고생하고 있습니까. 똘똘 뭉쳐야 있어야 되는 거고 계기를 한번 만들어달라는데 그걸 반영을 안 해줘? 그런 부분 안되면 예결위원장님도 적극적으로 해서 예산 반영을 해주시라고, 예결위원님들 다 계시지만 저희도 적극적으로 요구할 거니까 반영해달라고 국장님이 적극적으로 해주세요.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예.

○위원 이정자
아셨죠?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제가 챙기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꼭 좀 챙겨주셔.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잘 알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이상입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전수관 위원님.

○위원 전수관
저희가 일이 매번 생겨요. 그런데 책임지는 행동은 일단 없어요. 떠넘기기 식의 행동이 많고 그 부분은 개선이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어요. 그리고 지금 여러 위원님들이 얘기하시는데 저희 의장님도 얘기하시는 게 시스템적인 걸 얘기하거든요. 그 시스템적인 것만 갖춰도 지금처럼 예산편성이 안 되면 저희가 견제를 할 수가 있어야 되는데 의회 자체가 그러질 못해요. 그 부분이 하나가 되거나 누가 선임자가 좀 많이 알거나 그러면 딱 유기적일 건데 저희가 상호보완작용이 되지 않아요. 그 부분을 좀 더 고민했으면 좋겠어요.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예, 알겠습니다.

○위원 전수관
비단 이것만 아니잖아요. 꽤 많아요. 나오지 않는 것도 뭐한 것도 되게 많아요. 그런데 다 뒤에서 관망해요. 그리고 하나 더 얘기드릴 건 다들 여기 있는 의원님들보다 위에 계시려고 하면 안돼요. 이 안에서 얘기한 것들을 밖에 나가서 얘기하잖아요. 의원님들 다 들어요. 착각하지 마세요. 사람 보는 눈은 다 같으니까 다들 그거 착각하지 마시라고요.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유념하겠습니다.

○위원 전수관
이상입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마지막으로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 정 현원을 보면 2명이 지금 결원되어 있어요. 그다음에 12월 말 정도 되면 또 퇴직자가 있죠?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그렇습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지금부터 인사 파트에 얘기해서 의회사무국 현 정원 대비 충원해 달라고 말씀을 드려줘요. 그래야 그쪽에서도 준비를 하지. 인사 때 얘기하면 안됩니다. 제가 인사업무를 많이 봤다고 그러는 게 아니라 지금 결원이 된 것하고 앞으로 퇴직자에 대해서 미리 말씀해 주시라는 걸 말씀드릴게요.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예, 알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그리고 아까 이정자 위원님께서 의회사무국장님한테 말씀했는데 읍면동 반 편성 관계는 사실 의회 직원님께서는 그것을 다른 지역으로 했습니다. 그러나 위원장인 저는 다른 생각이 있어서 기왕이면 자기 해당 지역에 가서 마지막을 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내가 수정했기 때문에 우리 이정자 위원님, 그 점에 대해서는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의회사무국 직원들, 우리 김푸름 주무관은 잘못이 없습니다. 제가 그렇게 권장했기 때문에 이정자 위원님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홍보 파트에서 여러 가지 질타가 되고 얘기가 나왔습니다. 박종필 팀장님! 아침에 스크랩이 몇 시에 나옵니까?
(답변 교대)

○홍보팀장 박종필
예전에는 6시에서 6시 반에 나와가지고요. 7시까지 올리고,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그러면 그것을 의장님 드리고 우리 그쪽에 올리려고 합니까?

○홍보팀장 박종필
예, 저희가 의원님들 방으로도 드리고 있고요. 그것을 아침에 3층 부속실, 2층 부속실 직원분들께서 오셔서 보도자료를 가져가시고 합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타 시군의 예를 한번 보시고 검토하셔요. 왜냐하면 제가 홍보실장 할 때 스크랩 때문에 상당히 분란이 있었어요. 왜? 홍보실에 홍보계 직원만 아침 5시, 6시에 나옵니다. 그러다가 일찍 나오다 보니까 사고도 있었어요. 아침에 스크랩 열심히 합니다. 해서 그걸 보내주는데 의회사무국 보면 우리가 아침에 출근하면 홍보자료가 올라와 있더라고. 20개 신문사 그것을 다 들여다봅니까?

○홍보팀장 박종필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다 보고 칼로 오리고 붙여서 우리 의원님들한테 복사해서 주고 그러죠?

○홍보팀장 박종필
요즘에는 시스템이 있어가지고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어떤 시스템이요?

○홍보팀장 박종필
스크랩마스터라는 편집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래서 각 언론사별 김제시의회와 김제시 주요 현안에 관련된 사업이나 그런 보도 내용들이 있으면 저희가 곧바로 캐치할 수가 있습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그런 제도가 있으면 아침 6시부터 나올 필요가 없잖아. 그래도 나옵니까?

○홍보팀장 박종필
그전에 저희가 용역을 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일찍 나와서 했고요. 왜 그러냐면 아침 일찍 원하시는 의원님들도 계셨기 때문에 7시까지 하는 것으로 했었고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대개 의원님들이 9시 40분에서 10시 정도에 나오잖아요. 의장님이 일찍 나오시니까 그러신가 했는데 그거 개선을 좀 해서, 6시부터 나와서 직원들 셋이 합니까? 둘이 합니까?

○홍보팀장 박종필
위원장님께서 좋은 지적을 해주셨는데요. 그렇지 않아도 오늘 저희 홍보팀 직원들끼리 이야기를 했습니다. 의원님들 의정활동에 대한 그다음 날의 활동은 어차피 저희가 그 전날 오후 17시에 올려드리고 그리고나서 수정된 사항은 아침 8시 정도에 올려놓고 스크랩 같은 경우는 8시에서 8시 반 사이에 좀 늦게 출근해서 그때 하는 게 좋지 않냐, 그렇게 회의를 했습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그 점은 여러 가지, 뭐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닙니다만 시간상 편의를 고려해서 적당한 타이밍을 잡고 또 신문사를 다 해야 될 것인가 그것도 우리와 연관없는 그런 것도 있는데 그런 것을 국장님 이하 직원들이 고려해서 개선해야 되지. 제가 그거 때문에 홍보실장 하면서 직원들끼리 싸우는 것을 봤어요. 아침 새벽 6시에 나오니까 그런 면이 있어서 내가 아침에 언뜻 스크랩을 보니까 이거 몇 시에 올리는가? 무심코 보다 보니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국장님한테 말씀드리니까 그 점에 대해서 개선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교대)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예,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반드시 시정 개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의회사무국 소관 사무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석 의회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 일정에 따라 오늘 예정된 부서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행정사무감사 마무리 및 강평 준비를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5시 30분까지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5시06분 감사중지)
(15시30분 감사시작)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배연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9일간의 감사를 마무리하는 강평에 앞서 방대한 시정 전반을 심도 있게 감사하기 위하여 치열하게 고민하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주신 위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대단히 고생하셨습니다.
아울러 ‘더 특별한 내일, 기회도시 김제’를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정성주 시장님을 비롯한 1,300여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본 위원회는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김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난 11월 13일부터 9일 동안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동 등 57개 부서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감사를 진행하면서 지난 1년 동안의 시정 운영 실태를 면밀하게 점검하였고 잘못된 관행에 대해서는 시정을, 구조적인 어려움에 대해서는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시민의 복리 증진을 견인하는 데 그 목적을 두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대한 강평을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주요 사항들에 대하여 전 부서 공통 사항과 부서별 핵심 사항으로 나누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집행부에서는 단순한 나열이 아닌 뼈아픈 조언으로 받아들여 주시길 바랍니다.
먼저 전 부서 공통 지적사항입니다.
첫째, 예산운영의 건전성과 법적 절차 준수입니다. 매년 관행적으로 반복되는 명시·사고이월을 과감히 줄이고 특히 3년 이상 지속되는 대규모 투자사업은 지방재정법 제42조에 따라 계속비로 편성하여 의회의 승인을 받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것을 강력히 주문하였습니다. 예산은 시민의 혈세이자 약속입니다. 예측 가능한 재정 운영을 통해 불용액과 이월액을 최소화하는 것이야말로 행정의 기본임을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공모사업의 전략적 접근과 재정 부담 완화입니다. 단순 국·도비 확보 실적을 위해 시비 부담이 과도하거나 막대한 운영비가 수반되는 공모사업을 무분별하게 추진하는 것은 지양하고 시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알짜사업’을 선별하는 전략적 접근을 당부하였습니다.
셋째, 연구용역 관리의 내실화와 데이터 기반 행정 추진입니다. 유사·중복 용역은 기획 단계에서부터 과감히 통폐합하여 예산 낭비를 방지하는 한편, 용역 결과가 단순히 보고서 납품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시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전 심의와 사후 활용 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넷째, 성과보고서 작성 및 각종 위원회 운영의 실효성 제고입니다. 전년도 실적을 답습하는 형식적인 성과지표 작성을 지양하고 정책목표와 연계된 실질적인 지표를 개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각종 위원회 운영 시 대면 심의를 원칙으로 하여 전문가의 식견이 정책에 생생히 녹아들 수 있도록 운영의 내실을 다져줄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다섯째, 미래세대인 아동과 청소년 사업에 대한 투자입니다. 지방 소멸을 걱정하면서 정작 미래세대를 위한 관심과 지원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사업만큼은 같은 예산이라도 더 면밀히 살펴 질을 높여 주시고 아이들이 김제에서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함께 노력해 주실 것을 강력히 당부드립니다.
다음은 부서별 주요 지적사항입니다.
인구정책이 단순한 지원금 지급을 넘어 정주 여건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장기 로드맵을 수립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이 지역 활력을 불어넣는 소프트웨어사업에 집중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주문하였습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투자 협약 후 실질적 투자가 없는 미가동 기업에 대해 철저한 사후관리를 촉구하였습니다.
2026년 새만금 신항 개항을 앞두고 배후 부지 활용 계획과 김제시 관할권 확보를 위한 논리 개발에 총력을 기울여 새만금 신항이 김제 미래 100년을 책임질 국가관리 무역항으로서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사전절차 미이행으로 대규모 사업이 중단되어 행정력을 낭비했던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고 체류형 관광 콘텐츠 개발에 더욱 힘써 줄 것을 주문하였습니다.
국지성 호우와 상습 침수구역에 대한 선제적인 배수 시설 확충과 읍면동별 용배수로 준설 예산을 충분히 확보하여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빈번히 발생하는 공공건축물의 누수 등 하자 방지 대책을 강화할 것과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할 것을 주문하였습니다.
지평선 공동브랜드의 품목 정비와 품질관리로 브랜드 가치를 높여 줄 것과 AI 시대에 걸맞는 스마트 농정 시스템 도입을 촉구하였습니다. 기후 변화에 따른 농업 재해가 빈번하므로 농업 재해를 총괄하는 전담 체계를 구축하고 농작물 재해보험 제도 개선 건의와 가축 전염병 예방을 위한 선제적 방역체계 구축을 당부하였습니다.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함께 고독사 예방 대책을 강화하고 노인 일자리 선발의 공정성 확보에 힘써 주시고 의료 취약지 서비스 확충과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등출산 장려 인프라 구축 그리고 치매 안심 마을의 내실 있는 운영을 당부하였습니다.
축산 악취 저감 및 폐기물 불법 투기 근절 등 선진적인 환경 관리 대책을 강구할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이번 감사에서는 날카로운 지적뿐만 아니라 우리 시의 눈부신 성과들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 최고 등급인 SA 획득, 재정 운영 성과 ‘가’등급을 달성한 것 그리고 지방재정 대통령상을 수상한 것은 건전하고 효율적인 시정 운영을 증명하는 객관적인 지표입니다. 새만금 신항 국가관리 무역항 지정과 주요 매립지의 관활권 확보는 김제시의 위상을 드높인 쾌거였습니다.
이 외에도 김제상공회의소 설립, 종자생명산업 혁신클러스터 기재부 예타 대상 선정, 용지 정착농원 현업축사 매입 국비 확보,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대통령상 수상, 새로보미 축제의 성공적 개최 등은 공직자 여러분의 노력이 만든 값진 결실입니다.
이번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들은 결코 여러분들을 꾸짖거나 질책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우리가 함께 더 나은 김제를 만들기 위해 잠시 멈춰서서 옷매무새를 고쳐 입고 신발 끈을 동여매는 과정이라 생각해 주십시오.
여러분의 그 헌신과 열정이 올바른 방향으로 흘러 시민의 행복이라는 큰 강에 닿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의회의 역할이자 간절한 바람입니다.
집행부에서는 이번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들을 단순한 지적으로 넘기지 말고 내년도 시책에 적극 반영하여 시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9일간의 긴 일정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각자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자리를 지켜주신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여러분이 흘린 땀방울이 모여 ‘전북권 4대 도시, 기회도시 김제’를 만드는 거름이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김제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38분 산회)
○출석공무원
도 시 건 설 국장 정효곤
의 회 사 무 국장 이영석
수 도 사 업 소장 이기영
시 립 도 서 관장 박원용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이우용 외 다수

동일회기회의록

제294회

동일회기 회의록
번호 대수 회기 차수 위원회 안건 회의일
1 9 대 제 294 회 제 7일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25-11-21
2 9 대 제 294 회 제 6 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25-12-11
3 9 대 제 294 회 제 6일 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25-11-20
4 9 대 제 294 회 제 5 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25-12-10
5 9 대 제 294 회 제 5 차 행정복지위원회 안건보기 2025-12-02
6 9 대 제 294 회 제 5 차 경제도시위원회 안건보기 2025-12-02
7 9 대 제 294 회 제 5일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25-11-19
8 9 대 제 294 회 제 4 차 본회의 안건보기 2025-12-16
9 9 대 제 294 회 제 4 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25-12-09
10 9 대 제 294 회 제 4 차 경제도시위원회 안건보기 2025-12-01
11 9 대 제 294 회 제 4 차 행정복지위원회 안건보기 2025-12-01
12 9 대 제 294 회 제 4일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25-11-18
13 9 대 제 294 회 제 3 차 운영위원회 안건보기 2025-12-11
14 9 대 제 294 회 제 3 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25-12-08
15 9 대 제 294 회 제 3 차 본회의 안건보기 2025-12-03
16 9 대 제 294 회 제 3 차 행정복지위원회 안건보기 2025-11-28
17 9 대 제 294 회 제 3 차 경제도시위원회 안건보기 2025-11-28
18 9 대 제 294 회 제 3일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25-11-17
19 9 대 제 294 회 제 2 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25-12-05
20 9 대 제 294 회 제 2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25-12-04
21 9 대 제 294 회 제 2 차 운영위원회 안건보기 2025-11-28
22 9 대 제 294 회 제 2 차 행정복지위원회 안건보기 2025-11-27
23 9 대 제 294 회 제 2 차 본회의 안건보기 2025-11-27
24 9 대 제 294 회 제 2 차 경제도시위원회 안건보기 2025-11-27
25 9 대 제 294 회 제 2일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25-11-14
26 9 대 제 294 회 제 1 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25-12-04
27 9 대 제 294 회 제 1일 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25-11-13
28 9 대 제 294 회 제 1 차 본회의 안건보기 2025-11-12
29 9 대 제 294 회 제 1 차 경제도시위원회 안건보기 2025-11-12
30 9 대 제 294 회 제 1 차 행정복지위원회 안건보기 2025-11-12
31 9 대 제 294 회 제 1 차 운영위원회 안건보기 2025-11-12
32 9 대 제 294 회 개회식 본회의 안건보기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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