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00분 개의)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본 위원회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전문위원실 직원으로부터 성원 보고를 받겠습니다.
○전문위원실 박주현
안녕하십니까? 전문위원실 주무관 박주현입니다.
성원보고 드리겠습니다.
총 6분의 위원님 가운데 3분이 참석하셔서 성원되었음을 보고드립니다.
금일 회의에서는 자치행정국 소관 7개 부서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수고하셨습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5회 김제시의회 임시회 중 제3차 행정복지위원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1.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집행부측 관계공무원의 업무보고가 끝난 뒤 일괄적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과
먼저 강해남 행정지원과장님 나오셔서 이번에 새로 오신 팀장님들 인사해 주시고 행정지원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신규 중점 사업 위주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업무보고 별첨)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주상현 위원님.
○위원 주상현
공무직 직원분들 권한이 없잖아요. 책임소재도 그렇고요. 행정에서 업무를 도와주고 계신 분들 있잖아요. 그런데 법적권한이 없잖아요. 권한이 있어야 책임도 있잖아요. 저는 법적, 장라윤 정책지원관님도 들어 봐요. 기능직 전환 문제라든가 옛날에 기능직으로 전환하고 있잖아요. 그런 것도 검토해서, 일잘 하시는 능력자 분들이 있어요. 지금은 학력수준이 다 높아서 옛날하고 다르잖아요. 그분들에게 승진기회도 부여해 주면 좋을 거 같아요. 일 잘하시는 분들 , 지금 인력도 부족한데, 어차피 총액인건비에 공무직들도 같이 들어가죠? 이게 가능하잖아요. 기능직이라든가 전환시켜서 승진기회를 부여하면 그분들이 행정공백도 메꾸고 권한도 생기면 엄청 좋을 거 같아요. 제가 전에는 공무직 가나다라 승급 얘기를 했었는데 승급 말고도 정식 공무원이 될 수 있는 기회도 주면 그분들이 행정을 아니까 업무습득도 빠르고 그것도 한번, 특혜소지가 있을 수도 있는데 어떻게 보면 그런 분들이 김제의 재산이잖아요. 그것도 고민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장라윤 지원관님 이야기 들었어요?
○정책지원관 장라윤
(질의답변 도중에) 예, 듣고 있습니다.
○위원 주상현
같이 검토 좀 해 줘요.
○정책지원관 장라윤
예.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알겠습니다.
○위원 주상현
그분들에게 동기부여를 해 주시면 열심히 하는 분들이 있거든. 그분들한테 일종의 승진 기회도 되고 정직원이 될 수 있는 기회도 되고 그러면 동기부여가 되어서 더 열심히 할 거 아니에요, 공무직들이. 요즘은 실력이 안 떨어지기 때문에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알겠습니다.
○위원 주상현
이상입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정자 위원님.
○위원 이정자
새만금을 갔다 와서 정신이 하나도 없네. 우리 의회 정원이 30명인데 4명이 결원이에요.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예.
○위원 이정자
현원의 13%가 비어 있는데 집행부도 결원이 많아서 힘들다는 것은 알고 있는데 지원을 못 해준다고 하면 상급기관 전출을 막아야 하는 것 아니에요?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
○위원 이정자
현재 도청이나 행정안전부나 상급기관에 전출을 끊임없이 보내주고 있는 상황인데 최근 들어 몇 명이나 보냈어요?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파견 말씀하시나요?
○위원 이정자
상급기관에 쭉 보내고 있잖아.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사무관들이,
○위원 이정자
왜냐하면 상급기관 전출은 직원들이 영광이라는 표현을 쓴다면서. 의회 전출은 손해라는 표현을 쓰고.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그건 아닙니다.
○위원 이정자
집행부가 생각하는 의회 위상이 도청이나 행안부보다 못하다고 여기나 봐. 어제도 모 기자분이 딱 썼던데. 집행부가 김제시의회를…….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그런 것은 없습니다.
○위원 이정자
우리는, 우리라는 표현이 아니고 저는 개인적으로 집행부와 의회가 인적교류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
○위원 이정자
의회에서 전입 공문 보낸 것 받으셨어요? 전입 공문.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공문은 받았습니다.
○위원 이정자
집행부 전체 직원에게 이 내용을 공지했어요? 안 했어요?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아직은,
○위원 이정자
전입 공고 띄웠어요? 안 띄웠어요?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아직 공람은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이정자
왜?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그건,
○위원 이정자
아직도 공문을 안 띄운 이유가 뭐예요?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저희가 인사도 있었고 그런 저기가 된 것 같습니다. 저희가 그것은,
○위원 이정자
우리 의회는 13%가 부족한 상황이야. 13%가 비어 있어. 국장님! 전입 공문 보낸 거 알고 계시잖아요. 전직원한테 공고 띄워주세요.
(답변 교대)
○자치행정국장 두일균
예.
○위원 이정자
띄워서 온다는 직원들은 이쪽에서 받아야지.
○자치행정국장 두일균
의원님도 아시다시피 의회하고도 1 대 1 교류를 원칙으로 추진하고 있거든요. 저희들은 분명히 공고해서 의회로 가실 분들 의견을 들어보겠습니다. 그런데 죄송한 말씀입니다. 저희들도 휴직자만 120명입니다. 인력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니까 가능하면 1 대 1 교류가 될 수 있는지 확인해 보고 그런 부분,
○위원 이정자
1 대 1이 아니고 국장님 올 때에도 그냥 보내왔잖아. 이영석 국장님 보내왔어요? 안 보내왔어요?
○자치행정국장 두일균
이영석 국장님 오실 때,
○위원 이정자
의회에서 누가 갔어?
○자치행정국장 두일균
진봉면장이, 유석 면장이 그렇게 나왔습니다.
○위원 이정자
그랬던가요?
○자치행정국장 두일균
예.
○위원 이정자
그래도 김제시청에서 전입 공문을 보냈기 때문에, 우리가 전국적으로 띄워놓은 상황이잖아요. 앞으로 의원님들이 10대 때 입성하면 어떻게 운영하실지 모르겠으나 저희는 그게 원칙이라고, 교류가 있어야 한다고 보이는 입장이고 설령 집행부가 비어 있다고 하더라도 의회도 13%가 공백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전직원에게 공고를 띄워서 접수할 수 있는 기회는 주셔야 할 것 같아요.
○자치행정국장 두일균
그것은 분명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의회는 의회대로 이렇게 하라고 할 거예요. 그러면 집행부 직원들이 만약의 경우에 접수해서 의회로 오겠다고 하면 집행부에서는 막으시면 안 돼요. 1 대 1 교류를 할 지언정 상급기관으로 가는 사람들은 영광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잖아.
○자치행정국장 두일균
저희들이 그런 표현을 한다는 것은 아직은 못 들어봤고요.
○위원 이정자
오픈하겠어요?
○자치행정국장 두일균
잘 상의해서 원하는 직원들하고는 검토해서,
○위원 이정자
1 대 1 교류가 아니어도 타 지역에서 오는 것보다 김제시청 안에서 오는 게 훨씬 수월하다고 보여요.
○자치행정국장 두일균
그런 부분들을 검토해서,
○위원 이정자
적극 검토해서 전직원들한테 공고를 띄워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교대)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알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과장님 확실히요.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예.
○위원 이정자
국장님 확실하게 그 부분 해 주세요.
(답변 교대)
○자치행정국장 두일균
예.
○위원 이정자
앞으로는 김제시의회도 변화가 있어야 된다고 봐요. 의회 안에서도 변화가 있어야 된다고 보기 때문에 서로 공감하고 함께 교류해 나가는 방향으로 잡아주시고 이번에 공고 띄운 것은 저희 의회가, 저희가 설명 안 해도 아시잖아요. 그런 부분 반영을 적극적으로 해 주세요.
(답변 교대)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그러면 공고 띄우면 과장님이나 국장님한테 가서 직원들이 가겠다고 보고하나요?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인사팀을 통해서 연락이 오든지 그 관계는 일단 공문으로,
○위원 이정자
현재는 개인들이 접수할 수 있도록 많이 되어 있는데,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예.
○위원 이정자
아무튼 그 부분 꼭 공지해 주세요.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조직개편 관련해서 1월 5일날 의회사무국에서 조직개편 협조 요청 공문 받으셨나요?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죄송합니다. 아직 제가,
○위원 이정자
1월 5일날 의회사무국에서 조직개편을 위한 협조 공문을 받았냐고? 의회에서 1월 5일날 보냈어요.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예.
○위원 이정자
현재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어요?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조직개편에 대해서는 진행 중이고요. 상반기에는 조직개편,
○위원 이정자
우리는 명칭만 바꿔 달라고 하는 거야, 의회는. 의회 인원 가지고 명칭만 변경해서 우리 의회에 여러 가지 변화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것을 하는 거예요. 명칭만 변경해 달라고 하는 건데 왜? 진행 안 되는 이유가 뭐여?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집행부 정원규칙과 같이 하기 때문에 조금 시일이,
○위원 이정자
우리는 4월에 한다고 공공연하게 하고 있어요.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의회 인사권 독립이라는 표현이 있잖아요. 집행부 규칙은, 개정을 미루는 것은 의회 독립권을 침해한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의원님 말씀하신 그것은 아니고요. 빠른 시일 내에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우리는 명칭만 변경해 달라는 거야. 대외협력팀으로.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의원님 말씀하신 것은 명칭만 아니라 직렬까지 같이 변경 요청이 있다고 해서 그것은 규칙 개정,
○위원 이정자
규칙 개정만 하면 되는 거 아니에요? 규칙 개정은 내부적으로 하는 거 아니에요? 그것을 지금까지 안 하고 미루고 있는 이유가 뭐냐고?
조례 개정을 한다고 하면 시간이 걸리겠지. 그러나 이거는 내부적인 규칙 개정이잖아요.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1월 달 인사도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빠른 시일 내에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무슨 1월 달 인사를 놓고 얘기해요. 국장님!
(답변 교대)
○자치행정국장 두일균
예, 바로 하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이것은 오늘 끝나고 바로 진행해 주세요. 그래야 우리도 바로 진행할 거 아니에요, 3월에. 인사 독립이라고 말은 해놓고 집행부에 이런 것을 다 맡겨놓고 있는 상황이라 우리가 현재 못하는 거예요.
○자치행정국장 두일균
부의장님, 의회 의견을 충분히 들었고요.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그래요. 국장님 그다음에 과장님 바로 진행해 주셔.
(답변 교대)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이상입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최승선 위원님.
○위원 최승선
과장님 아직 업무 파악이 안 됐나 봐요.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죄송합니다.
○위원 최승선
다른 것은 아니고요. 오늘 오면서 보니까 플래카드를 걸고 있더라고. 직원분들 점심을 6회로 뭐죠?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구내식당 6회로 확대,
○위원 최승선
확대한다고.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예.
○위원 최승선
왜 그런 거예요?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소상공인협회에서 경기가 어렵다고 관내 식당 애용을 더 해 달라는 얘기가 들어왔어요. 소상공인협회에서 노조하고도 얘기해서, 전체적으로 확대는 못 하지만 그래도 2월달에 명절도 있어서 원래 일주일에 한 번씩해서 4회 휴무를 하거든요, 구내식당을. 2월 달에 2번 더 휴무해서 6회로 시범 운영해 보자. 이렇게 했는데 소상공인협회에서는 그래도 2번이라도 휴무를 하니까 감사하다고 플래카드를 몇 군데 한 거 같습니다.
○위원 최승선
점심 비용 예산이 얼마나 돼요? 직원들에게 제공하는,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직원들이 4,500원씩 해서,
○위원 최승선
직원들이 돈을 내고 드시지만 거기에 소요되는 비용이 얼마 정도 되냐고요. 우리 예산으로 지원되는 게.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어디에 예산 지원을,
○위원 최승선
식사 준비하는데,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급량비요?
○위원 최승선
예.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1인당 9,000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위원 최승선
하루에?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예, 그런데 전체,
○위원 최승선
1인당 9,000원인데 식대는 얼마인데요?
(답변 교대)
○자치행정국장 두일균
구내식당에서,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질의답변 도중에) 담당 팀장님이 나오셔서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국장님 말씀하세요.
○자치행정국장 두일균
구내식당에서 제공하는 식비에 대해서는 예산에서 따로 지원하는 사업은 없고요. 거기에 근무하시는 공무직 인건비 한 분 지원하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공공근로나 그분들 거기에 세분 정도, 따로 예산을 지원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위원 최승선
제가 여쭙는 말씀은 식당을 운영하기 위해서 들어가는 예산이 얼마냐 이 얘기에요. 따지자는 게 아니고 전체 예산이 들어가는 게 있느냐? 있으면 얼마나 되느냐 그것을 여쭤보는 거예요. 다른 것 때문에 여쭤보는 게 아니에요.
(답변 교대)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상록회에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요. 저희 직원들이 상록회비를 내고요. 그리고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위원 최승선
상록회가 공무원들,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예, 회비로 내고 있습니다. 일률적으로 내고 그 외에 국장님이 말씀하신 거기에 대한 인건비라든가 공공근로라든가 이런 분들 지원을 해 주고,
○위원 최승선
그러니까 그 비용이 얼마냐고? 지원하는 비용이 얼마냐고요.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상록회비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답변 교대)
○자치행정국장 두일균
아닙니다. 실제로 공무직 인건비 한 분 지원하고 있습니다.
○위원 최승선
공무직 인건비?
○자치행정국장 두일균
예.
○위원 최승선
상록회 지원하는 것은 뭐예요?
(답변 교대)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상록회는 지원이 아니라 저희 직원들이 상록회라고 만들어서 다달이 한 달에 6,000원씩 내서 그 금액 가지고 상록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원 최승선
운영하고 있다?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예.
○위원 최승선
아까 말씀하신 대로, 김제시가 잘했다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잘했다고 말씀드리는 건데 사실 김제시청 직원분들만 1,500명이 넘잖아요. 그 인원이 김제시 경제에 끼치는 영향이 커요. 물론 직원 복지차원에서 식당 운영하는 것을 뭐라고 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고 예산을 물어본 것은 조금이라도 그런 예산을 복지로 돌리고 확대할 수 있는게 있으면 어떨까 싶은 생각에서 물어본 거예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경기도 어렵고 하니까, 소상공인들이 힘들다고 하니까 그런 쪽으로 확대할 수 있는 방향이 있는지 고민해 보시라는 뜻에서 여쭤본 거예요.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예, 알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이상입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정자 위원님.
○위원 이정자
우리가 백년김제 대시민 토론회를 개최했었잖아요, 소공연장에서.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예.
○위원 이정자
시민을 대상으로 한 토론회인데 패널들을 공무원이 하는 게 맞아요? 앞으로는 시민을 대상으로 하셔야 돼.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팀장님 나오셔서 설명하세요.
○위원 이정자
마이크 키시고, 시민 대상인데,
(답변 교대)
○대외협력팀장 이성아
대외협력팀장 이성아입니다.
백년김제대시민 토론위원회가 있습니다. 그 위원회에서 패널을 누구로 할지 결정하는데 주제를 결정하면서, 생활인구 개선방안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주제를 결정하면서 위원분들이 주제하고 연관된 농촌관광 상권하고 관련된 과장님들을 패널로 데려다 놓고 시민들한테 의견을 들어보자고 위원회에서 나와서,
○위원 이정자
시민들이 와야지.
○대외협력팀장 이성아
참석하시는 분들이 시민들이 많이 올 수 있도록 홍보했지만 아무래도 12월 연말이고 하다 보니까 시민들 참석도가 많이 저조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위원 이정자
이건 속기하지 마세요.
○대외협력팀장 이성아
더 열심히 홍보해서 시민들이 많이 올 수 있도록, 시민들이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내용 생략) 이상입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저도 최승선 의원님이 말씀하셨던 내용, 저도 그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최승선 의원님이 짚어주셨는데 요즘 소상공인들 그리고 음식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어렵다고 하세요. 시에서 직원 식당 운영하는 것을 하루만 빼주는 게 아니라 그래도 2⁓3일은 빼주셨으면 좋겠다. 그래서 김제 식당가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그 말씀을 하시더라고. 거기에 대해서 해 주셨다는 거에 대해서 정말 잘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또 하나는 저도 늘 말씀드렸던 것 중에 공정․공감 인사 운영을 보면 이건 행정에서 하는 거지만 저희들도 이것을 봤을 때, 저도 그 이야기를 몇 번 짚었었는데 기피부서, 격무부서 여기는 서로 안 가려고 하는 데잖아요. 거기는 근평도 안 나오잖아요. 실적도 안 나오고, 이런 분들을 구별해서라도 그분들에 대한 평가라고 해야 될까요? 이런 것들을 서운하지 않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려왔는데 이거는 꼭 필요한 것 같아요. 기피부서라고 안 가려고 하면 누가 그 일을 하겠습니까? 실제로 보면 가장, 이렇게 표현해서 죄송하지만 제일 밑바닥 아래에서 하시는 분들이 정말 고생을 많이 하거든요. 저도 새벽에 보면 그 추운 겨울에 야광 표시되어 있는 옷을 입으시고 거리를 쓸고 계시는 분들을 보면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그게 자기 직업이기 때문에 하고 있고 음식물 수거하는 차량들을 보면 새벽에 하시는 것을 보면 우리는 나와서 걸어가는 것도 추운데 많이 힘드시겠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부서에서 일하는 분들은 물론 그쪽에서 하고 계시지만 담당하시는 분들은 같이해야 되잖아요. 그런 분들도 기피부서라고 생각하는데 정말 힘들게 하시는 분들은 그래도 다른 예우를 해 줘야 하는 게 아니냐 그런 생각을 합니다. 이것도 말에만 그치는 게 아니라 실제로 실천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 말씀을 드립니다.
(답변 교대)
○행정지원과장 강해남
저도 거기에서 1년 근무해 봐서 그런 분들의 노고를 충분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행정지원과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강해남 행정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관광과
다음은 박진희 문화관광과장님 나오셔서 문화관광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신규 중점 사업 위주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하기 이전에 이번에 새로 오신 팀장님들 인사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업무보고 별첨)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문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주상현 위원님.
○위원 주상현
2026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 지원, 잘되고 있어요? 나중에 실적 자료를 갖다 주실래요? DMO 잘되고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예, DMO,
○위원 주상현
주로 하는 게 뭐예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지역관광자원을 연계시키는 역할을 주로하고 있습니다.
○위원 주상현
눈에 보이거나 되는 게 없어서 잘 하고 있는지 궁금해서,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2년차까지 됐고 올해 들어가면 3년차 사업인데 매년,
○위원 주상현
이것 실적을, 무슨 일을 했고 뭐하고 있는지 자료를 주세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잘 알겠습니다.
○위원 주상현
자전거 길 있죠? 그게 기금이 들어가 있잖아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예, 그렇습니다.
○위원 주상현
기금이 들어가 있는데 제가 지방소멸대응기금팀하고도 이런 얘기를 많이 했었는데 이게 과연 지방소멸대응기금이 여기에 붙어야 되는 건지 저기 하고 어쨌든 담당 팀장님이나 과장님께서는 당연히 거기 기금 갖다 쓰면 좋지. 기금들이 이런 데에 쓰이면 제대로 역할을 안 한다고 봐요. 앞으로 참고하실 때 이런 쪽에 기금을 붙이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거 같아. 물론 담당 일하시는 분들은 기금을 붙이면 좋겠지. 그런데 기금이 기존 사업에 너무 붙어서 신규사업 창출을 못하고 있어요. 과에서도 참고하셔서 기금이 인구 유입하는데 쓰일 수 있도록 도와주셔야 돼요. 우리 사업하는데 돈이 부족하니까 우리한테 기금을 줘라. 이게 많거든. 그러다 보니까 기금사업이 엉뚱한 데로 흘러가고 있어요. 참고해 주시면 좋겠고, 디지털관광주민증이요. 어느 정도 잘 되고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전라북도에서는, 이게 관광공사 공모사업입니다.
○위원 주상현
어떻게 잘되고 있냐고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5군데 정도,
○위원 주상현
실질적으로 효과가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7만 4,000명 정도 가입했고 활용 실적을 보니까 400회 정도 밖에 안 되더라고요. 가맹업소는 43개 정도 등록해서 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가맹업소에 가면 할인해 준다든지 이런 재정지원이 없기 때문에 관광공사에서도 없고 저희 시에서도 부족하기 때문에 이용은,
○위원 주상현
세계적인 여행지나 국내 여행지에 가면 스탬프 찍어서 일정 성과를 달성하면 해 주고 이런 거 있잖아요. 김제는 그런 게 없죠?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지난해 같은 경우에는 단발성으로 축제 때 해서 시행하기는 했습니다.
○위원 주상현
축제에서만 했었지 평상시에, 어쨌든 여기가 담당 부서니까 김제에 가야 할 명소라든가 외부인들이 오면 안내처럼 코스를 만들어서 스탬프를 찍으면 김제에서 인센티브를 준다든가 아니면 그것을 이용해서 블로그에 올리면 선물을 준다든가 이런 기획도 좋을 거 같아요. 그런 사업을 발굴해서 활성화했으면 좋겠어요. 김제는 그게 없더라고.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자전거 길도 연계해서 지점별로 확대하고자 공모사업에 처음에 응했고 2년 차까지는 관광공사에서 적지만 받았고, 지점별로 쉼터라든가 이런 것을 해야 하기 때문에 시설비 쪽에서는 관광공사에서 지원을 안 해 주기 때문에 유입 차원에 있어서 소멸대응기금을 신청했던 것이고요. 그런 쪽으로 테마를 넣어서 지점별로 만들어서 해나갈 계획은 가지고 있습니다.
○위원 주상현
관광명소 1위가 어디에요? 정해진 게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지점별로 통계를 냈는데 금산사하고 벽골제 두 군데 하면,
○위원 주상현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안내할 때 그런 게 적용이 안 되어 있죠? 제가 들어가니까 몇 가지만 간단하게 되어 있더라고. 관광명소에 대한 것을 연구해서, 담당 팀장님이 누구에요? 그거를 관광진흥팀에서 해야 되나? 연구해줬으면 좋겠어요. 부족하더라고. 김제에 연계해서 돌고 그다음에 명소, 뭐라고 해야 되나?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관광이 종합적인 개념이다 보니까 김제에 와서 보고 먹고 머무르고 이것을 종합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하다 못해 숙박시설이라든가 음식점이라든가 이런 부분까지도 같이 연계해서,
○위원 주상현
김제 1경, 2경 있잖아요. 자료 정리된 게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만경 8경까지는,
○위원 주상현
만경 8경까지만,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김제 자체로 1경, 2경 지정한 바는 없습니다.
○위원 주상현
김제시 자체에서 그것을 정해서 홍보했으면 좋겠더라고. 그것이 전혀 안 되어 있어서, 우리가 귀로만 들었잖아요. 1경, 2경 만경 그쪽으로,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예, 만경강 위주로,
○위원 주상현
그게 되어 있잖아요. 그것을 홍보하고 거기에 가서 사진을 찍으면 잘 나올 수 있게끔 그런 것도 소개하고 우리 김제가 그런 게 정말 부족해요. 거기에 신경 써 주시면 좋겠어요. 제가 얘기한 것 두 가지, 김제 명소를 방문하면 스탬프를 찍어서 인센티브 아니면 그런 것도 기획해 보고 그다음에 김제 1경부터 몇 경까지 만들어서 홍보하고 우리도 알아야 소개하지. 누가 물어보는데 내 머릿속에 없더라고. 나도 공부를 해야 되겠지만 공부를 안 시킨 과도 문제가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예, 고민해서 넣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주상현
이상입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정자 위원님.
○위원 이정자
문화예술커뮤니티센터 건립하고 있잖아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예, 그렇습니다.
○위원 이정자
어디까지 추진했어요? 진행률이 40%라고 하는데,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계약단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전체 예산 확보가 덜 되어 있어서 착수금으로 골조공사 먼저 하고 마감 공사하는 식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도하고 협의해서 진행하고 있고요.
○위원 이정자
사업들이 늦어지면서 자꾸, 건축비가 실제로 많이, 어제도 모 기업 대표님과 얘기를 나누다 보니까 자체적으로 사업을 하면 50억원이면 할 것을 관급 사업으로 하게 되면 100억원이 넘는다. 이런 표현을 하시더라고요. 관급에 대해서는 건축비가 더 많이 인상되나 봐. 이런 부분들이 진행되면 좋겠고 빨리빨리 진행했으면 좋겠어요. 자꾸 늦어지면서, 다 되게 해놓고서 계속 사업을 못 하게 되고 있는 단계들이라,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지난해 행정절차가 길었습니다. 기술심의라든가 원가심사 기간이, 도에서 진행하다 보니까 길어진 부분이 있는데요. 도비 확보 추가적으로 27억원이 남아 있는데 도하고 협의가 잘 되기 때문에 추경에 확보해서 내년까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위원 이정자
과하고 협의가 잘 되고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예, 공정별로 협의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정자
BF 인증하는 과정에서 장애인들이, 축제발전소도 장애인들이 BF인증 거기 뭐야. 볼라드? 중앙에 놓는 것을 볼라드라고 하죠? 탄성볼라드가 아닌 것으로 인해서 시각장애인들에게 어려움이 있다고 해서 비싸게 박아놓고 다 빼놨잖아요. 이런 부분 반영을 잘해서 하셔라.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예, BF,
○위원 이정자
거기를 드나드는 이들이 있기 때문에 이야기가 나올 거라고 보여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성산공원 관광명소화 조성 사업은 30%인데 어떻게 진행하고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작년 말에 계약되어서,
○위원 이정자
계약됐어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예, 식면 철거만 하고 공사 중지 중에 있습니다. 올해 예산도 도비까지 확보되었기 때문에 차질없이 진행될 계획입니다.
○위원 이정자
차질없이 하시고 외부 광장 정비하는 것도 고민을 많이 해 보셔야 돼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예.
○위원 이정자
외부 광장 정비는 어떻게 하기로 했어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설계는 탄성으로 포장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위원 이정자
탄성으로?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예.
○위원 이정자
잔디로 하는 게 아니고?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예, 현재 위에 보면 포장된 부분이 있고 포장되지 않은 부분이 아래쪽에 있거든요. 윗부분은 당연히 탄성으로 가야 되고 아랫부분은 의원님께서 작년에 주신 말씀이 있어서 실무진들하고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정자
오히려 거기가 탄성보다는 잔디로 해놓으면 관리만 하면 되거든요. 잔디깎기만 제대로,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관리가 어려울 것 같다는 말이 실무 협의 중에도 있었는데 더 검토해서 어떤 부분이 옳은지,
○위원 이정자
가정집들도 앞마당에 잔디 관리만 제대로 되면 진짜 예쁘거든요. 성산 꼭대기를 탄성으로 포장한다는 것은 여러 가지 고민해 봐야 하는 상황 아니에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성토이고 그래서 의원님이 제안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잔디 쪽으로 변경해서 하는 것을,
○위원 이정자
성토이기 때문에 더더욱 탄성으로 하는 게,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고민하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이거는 고민해 보시고 박재홍 팀장님이시네.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예.
○위원 이정자
이것 한번 얘기해 주세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외삼문 복원사업을 하는데 66억원이죠?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예, 그렇습니다.
○위원 이정자
외삼문 복원을 하는데 있어서 외삼문은 생각보다 돈이 66억원에 들어가지 않고 주변 정비를 하겠다는 거잖아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예, 담장 라인이나 이런 부분이 다 바뀝니다. 거기에 따라서 그렇기 때문에,
○위원 이정자
66억원을 들이고 사업을 어리버리 하면 안 돼요. 시민들이 똑똑해. 얼마나 똑똑한지 몰라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문화재 사업이 일반공사보다는 고단가이기는 하는데,
○위원 이정자
그렇다고 동헌내아 바로 옆에 모정을 1억원씩 해 놓은 것 봐. 아무도 안 앉아 있어요. 이용도 안 해, 진짜.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설계가 나오면 문화재청하고 협의하는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위원 이정자
문화재청하고 협의하는 관계가 있지만 우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거죠. 그리고 주변 정리하신다고 했으니 동헌내아 옆에 우리가 야행할 때마다 야간조명을 쭉 설치하잖아요. 평소 야간에도 동헌내아가 음침하게 보이지 않게, 동헌내아나 향교나 성산이나 그 부분이 전부 어두워요. 밤에 으스스해. 그런 기운이 없도록 만들어 주는 게 이번 역할이야. 백덕규 팀장님 오셨어? 안 오셨어?
(답변 교대)
○국가유산팀장 백덕규
예, 알겠습니다.
(답변 교대)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고민하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정말 이거 명심하셔야 돼요. 동헌내아가 제대로 밝혀지면 향교도 으스스한 기운이 없어질 뿐만 아니라 성산에서도 마찬가지로 그 기운들은 언제든지 같이 흐르는 거니까. 그 부분을 명심하고 해 주시면 좋겠다.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예.
○위원 이정자
이쪽 주변도 어떻게 하는지, 저희가 지역구 의원 아닙니까? 지역구 의원이 두 명이 있으니 수시로, 한번도 지역구 의원들 의견을 안 듣는 거 같아요. 안 듣잖아요.
백덕규 팀장님!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실시설계 과정에서,
○위원 이정자
나한테는 안 듣고 김주택 의원님한테 듣는가? 김주택 의원님은 안 들어봐서 모르겠네.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저도 한번 찾아뵙고 설명드린 적도 있었고요.
○위원 이정자
내가 야단하니까 왔지 그냥 왔가니.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그런 것 같기도 하고요.
○위원 이정자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할 것인지 상의해 주셨으면 좋겠다.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하셔라. 건강한 김제를 만들기 위해서 해 주시라는 말씀드리고 굿만경 창작제재소 조성 사업은 어떻게 진행하고 있어요? 올해 마무리돼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공사계약 했고요. 곧 착공에 들어갑니다.
○위원 이정자
이들 또한 마찬가지로 마음고생을 많이 하고 있다고 보여요. 그런 부분들을 잘 살피면서 해 주시고, 신털미산 생태공원 조성 사업을 저번에 보니까 대나무 새순이 올라오려고 하고 있잖아요. 다 쳐놨잖아. 벽골제에서 전부 대나무 쳐놨잖아요. 봄에 죽순이 다 올라오면 정리하셔야 돼. 정리하지 않으면 안 돼요. 이 사업을 28년도까지 할 때 대나무가 3년이면 또 자라버려.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산림녹지과나 관련부서와 협의해서 그런 부분들은 살펴나가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산림녹지과에서 해요? 벽골제에서 해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재작년 같은 경우에는 산림녹지과에서 시장님이 지시해서 잘랐고 작년에는 벽골제에서,
○위원 이정자
벽골제 이우용 소장님이,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예, 맞습니다. 그렇게 했습니다.
○위원 이정자
그렇게 적극적으로 해 주셔야 되고 죽순이 다 올라와서 그대로 방치하면 대나무 커버린다고. 이 사업할 때 대나무를 또 쳐야 된다는 것을 아셔야 돼요. 미리 관리를 하시라고.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예, 협의해서,
○위원 이정자
전망공간 조성한다는 것은 뭘 한다는 거예요? 이것도 설명해 주세요. 이쪽에도 지역구 의원님과 상의 해 주시고,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예.
○위원 이정자
이상입니다.
○행정지원위원회위원장 문순자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최승선 위원님.
○위원 최승선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DMO(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 우리가 3년 차라고 했잖아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예, 그렇습니다.
○위원 최승선
2년 차까지 저기 한 게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아까 말씀주셨는데 대부분 인건비 지원이고요. 활동에 지원합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DMO가 지역 내에 있는 자원들을 연계해서 예를 들면 음식하고 숙박이든지 체험이든지 이런 관계를 형성해 주는 사업들이어서 그런 것, 1년 활동하고 그것을 평가해서 통과하면 다음에 지원해 주고 이런 형식으로 이루어집니다.
○위원 최승선
성과가 어떤 게 있냐고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그런 부분에,
○위원 최승선
한 번도 안 들어본 것 같아서,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매년 2억원씩 받은 이유는 평가결과가 우수해서 받았거든요.
○위원 최승선
우수한 성과가 뭐가 있냐고요.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어서,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협업들을 많이 합니다. 꽃빛드리 축제에서도 DMO 역할이 컸고,
○위원 최승선
과장님! 길어지면 나중에 설명을 부탁드리고,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예, 알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배터리 인구감소지역 설명 한번 해 주세요. 선정됐다고 하는데, 과장님이 잘 안 되면 팀장님이 하셔도 되고,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공모사업으로 진행한 건데 저희하고 2개가 선정됐습니다. 강진하고 선정됐는데 총사업비는 6억 6,000만원이고 인구소멸지역에 인구 충전해 준다는 의미로 배터리로 명명했는데 죽산지역에 여러 활동자원들이 있어서 거기를 수평적인 호텔로 만들어보자. 그런 차원의 사업계획이고요. 있는 자원들을 연계해서 죽산 자체를 호텔처럼 누릴 수 있게 만들어 보자는 사업이고 현재는 관광공사에서 스타트업들을 뽑습니다, 7개 정도. 그 스타트업들을 시켜서 실증을 해 보는 그런 사업입니다.
○위원 최승선
죽산 쪽에?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예, 지금 있는 자원들을 연계시키고 활동하는 공간으로 만들자. 이런 취지로, 저희가 처음에 따고 보도자료를 마을호텔 이렇게 했더니, 수평적인 개념으로 했더니 어디에 호텔을 짓느냐고 이런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위원 최승선
숙박을 어떻게 하시려는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알콩쌀콩이라든지 지금 있는 자원들을 연계해서 와서 볼 수 있는, 예를 들어서 잠을 거기에서 자고 자전거 타고 와서 어디를 연계하고 이런 부분들을 실증하고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는, 공유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그런 사업으로 이해해 주시면,
○위원 최승선
자전거 길을 만들어야 하는데,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자전거 길은 별도로 사업에 있기 때문에 같이 연계, 구조적으로 연계하는 사업이라고,
○위원 최승선
연계하는데 공유자전거를 하신다고 했잖아요. 자전거 길이 있어야, 죽산 쪽은 갓길이 없잖아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딱 갖춰진 자전거 길을 넘어서 뚝방쪽으로 연계할 수밖에 없고요. 일반적인 메타세쿼이아나 이런 쪽으로, 별도로 자전거 길은 없습니다.
○위원 최승선
자전거 길이 없잖아요. 위험하잖아. 이런 것에 대해서 생각해 보셨냐는 얘기에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처음에 아이디어 공모하면서 했던 것들이,
○위원 최승선
좋아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그쪽으로 포인트를 잡아서 했고요. 스타트업이 선정되면 아이디어 회의도 하면서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좋은데 자전거 길이나 이런 게 없어서 타고 가실 때 이분들이 위험에 노출될 수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염려스러워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거기에 자전거 길이 없어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예, 없습니다.
○위원 최승선
차도 쌩쌩 다니는데, 차도 세게 다녀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농로라든가 이런 부분을 활용해서 연계될 수 있도록 고민하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개인이 하는 것은 상관이 없는데 시하고 연계되어서 하는 사업이 위험에 노출된 상태로 그대로 추진하다가 사고가 나면 김제시 책임이잖아요. 안 그런가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하여튼,
○위원 최승선
고민을 해 보셔야 할,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아직 시작단계이니까 구체화되는 과정에서 충분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이상입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주상현 위원님.
○위원 주상현
과장님! 문화누리카드 100% 다 소비해요? 쓰시는 분들이.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거의 96⁓7% 됩니다.
○위원 주상현
이분들이 주로 어디에 써요? 분석되어 있나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아무래도 연말에, 어려우신 분들이다 보니까 물품구매로 생각하셔서 연말에 몰려서 사용하시거든요.
○위원 주상현
물품도 구입 가능하죠?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축제 이런 때에만 가능합니다.
○위원 주상현
축제?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예.
○위원 주상현
축제 때만 가능해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지평선축제라든가 이런 시기에는,
○위원 주상현
나머지는 물품 구입,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그 안에 있는 것은 가능한데 평상시에는 가능하지 않습니다.
○위원 주상현
평상시에는 가능하지 않고?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문화활동에,
○위원 주상현
분석해 놓은 것은 없죠? 어디에 쓰는지? 그것을 분석해서 자료 좀, 분석 가능하잖아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위원 주상현
분석해서 주세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알겠습니다.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가능할 것 같은데요.
○위원 주상현
이상입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정자 위원님.
○위원 이정자
DMO(지역관광추진조직) 얘기할 때 제가 알콩쌀콩을 가 봤더니 논길로 쭉 가면서 입구를 잘 못찾고 하잖아요. 체험을 할 수 있는 곳들이 김제에 많아요. 의외로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알콩쌀콩도 가보니까 생각보다 숙박이 되어 있는데 시설이 오래되었잖아요. 지원받아서 했던 사업들이라, 이런 곳들이 김제에 숨어 있는 숙박들이 많더라. 그래서 우리가,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예, 거점으로 했던 곳들이 있습니다.
○위원 이정자
생각보다 많이 있어요. 여기 부서에서 관광을 주로 가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파악해 보면 어때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지금 되어 있고요.
○위원 이정자
되어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그 부분도 아이디어를 담기 위해서 사전에 농촌활력과와 협의한 바 있고 체험휴양마을로 분류가 되거든요. 그 자료를 같이,
○위원 이정자
휴양마을, 체험마을 이런 곳들이 생각보다 많이 잘되어 있어요. 우리도 모르더라고. 알콩쌀콩 있다고 말만 들었지 실제 1박 2일 가지 않으면, 가서 봤더니 공간도 괜찮고 그런데 정리가 조금, 자기네들이 저기가 안 되어서, 제가 밤에 갔는데 계속 갈뻔했어. 못 찾아서, 김제시민인 저도 지역구가 아니기 때문에 서투르기도 했지만 일반인들이 밤에 와서 찾지를 못 하잖아요. 관광과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되어 있으면 체계적으로 지도를 아니면 숙박체험 할 수 있는 곳들이 있으면 표기해서 지도책으로 만들어서,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책자에도 넣고,
○위원 이정자
되어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예.
○위원 이정자
김제시 것 다 되어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예.
○위원 이정자
그것 주세요. 의원님들 다 주세요. 다 되어 있다고 하면,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제작 중이라고,
○위원 이정자
그러면 아직 안 되어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제가 과거에 농촌활력과 업무를 해서 알고 있거든요.
○위원 이정자
그렇게 해서 그들이 이정표 또는 표시판을 할 수 있도록 밤에 제대로 찾아갈 수 있도록 그런 것들을 정비해서 해 주세요. 그러면 타 지역 사람도, 숙박시설이 김제에 없다고 하지만 의외로 많다는 얘기에요. 그 부분을 다 정리하고 책자로 만들어지면 지원할 수 있는 방향도 잡아서 타 지역인들이 그리고 김제시민들이 1박 2일 가서 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을 해 주세요. 캠핑도 다 할 수 있게 되어 있더만.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금산도 있고요. 죽산도 있고 금구도 있습니다.
○위원 이정자
말로만 있다고 하지 마시고 타 지역 사람들이 못 찾는다는 거예요. 나도 못 찾아서 못 갔으니까.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관광지도 책자 제작 시에 같이 포함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그래요. 제작하고 들어가는 표시가 제대로 이루어져서 헤매지 않도록 해 주세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예.
○위원 이정자
이상입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고생이 많으신데요. 배터리 인구감소지역 관광인구 충전 지원사업이요. 아까 최승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어떻게 할 계획은 다 있으실 거 아니에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공모사업으로 관광공사에서 올린 것을 저희가 응모했습니다. 저희 아이디어를 가지고 그 수준에 첫 페이지입니다. 이걸 가지고 관광 관련해서 스타트업을 뽑습니다. 7개를, 관광공사에서 그 공모를 직접 시행합니다. 그 사람들이 선발되면 지역을 돌고 이런 자원들을 어떻게 연계시킬까? 연계시켜서 죽산 자체를 수평적인 호텔로 만들어서 활동할 수 있게 하자,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그분들이 오셔서 현장을 보고,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저희하고 같이 협업을 해나가야 합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염려가 되는 게 갓길이 없는 것 자전거 도로에 대한 염려도 있고 실제로 숙박업소가 딱히 내로라할 만큼 이야기할 만한 숙박업소는 없잖아요. 그것도 염려가 됩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예를 들면 전체 대규모 숙박시설은 사실은 외부에서 올 때도 손님이 오면 대부분 전주로 나가거든요. 그래서 호텔 유치도 했던 것이고 작은 규모들은 있습니다. 아까 말씀 주신 벽골제마을, 알콩쌀콩도 있고요. 심포드리도 있고 금산에 캠핑할 수 있는 수류산골도 있고요. 과거에 건설과하고 농어촌공사하고 연계해서 지어서 관할은 체험휴양마을로 해서 농촌활력과에서 관장하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관광이 먹고, 자고, 보고를 연계하는 거기 때문에 자료도 서로 협의도 하고 공유도 해 가면서,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같이 협업하셔서 보고 가는 도시가 아니라 머물 수 있는 관광지가 되게끔 하기 위해서는 꼭 숙박이 필요해요. 아까 말씀하셨던 숙박을 그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예, 잘 알겠습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그리고 또 하나는 국가유산 야행 있잖아요. 작년에 했던 거 평가해 보셨어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예.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어떤 문제점이 있던가요?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돌아보고 보는 것보다는 드시는 거에 대해서 상당히, 작년에 경제진흥과하고 협업했는데 이틀만 하다 보니까 마지막 날은 사실은 먹을 공간이 많이 없었거든요. 더군다나 비가 와서 텐트가 다 무너져서 자체로 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서 그 부분에서 부족한 부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25년도, 24년도, 23년도 계속해 왔잖아요. 했을 때 보면 야행에 참여하는 인구는 많아요. 시민들은 많은 데 실제로 보면 거기에 대비를 다 못 하셨던 것 같아요. 작년 같은 경우에도 많은 분들이 오셔서 참여해 주셨는데 비가 왔을 때는 막상 들어가서 음식 먹을 만한 장소가 없었어요. 그리고 줄을 서서 음식을 갖다가 드시는데도 음식이 너무나 빨리 떨어진 곳도 있고 줄을 많이 서 있어서 1시간 이상씩 서서 기다리는 일들도 계속 있었는데 여기에 대비해서 해결할 방법이 어떤 것인지 검토하셔서 올해는 매끄럽게 잘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예, 충분히 검토하겠습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어디를 가더라도 즐길 거리, 볼거리, 먹거리가 가장 중요하잖아요. 먹는 장소나 줄 서 있는데 시간을 너무 소비하다 보면 지루한 것도 있고 그것이 좋은 평은 안 나오잖아요. 잘 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진희
예.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그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관광과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박진희 문화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민원지적과
다음은 최미화 민원지적과장님 나오셔서 민원지적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신규중점사업 위주로 보고 하시되 이번에 다시 구성된 팀장님들 인사 먼저 해주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지적과장 최미화
민원지적과장 최미화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민원지적과 6명의 팀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길순 민원소통팀장입니다.
임미화 지적팀장입니다.
도선덕 토지관리팀장입니다.
박진호 공간주소팀장입니다.
이승환 지적재조사팀장입니다.
이미성 가족관계팀장은 가족관계 사무 관련 법원 교육으로 참석하지 못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별첨)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주상현 위원님.
○위원 주상현
행정구역별 맞춤형 종합지도 제작있어요. 몇 년마다 한 번씩 하지요?
○민원지적과장 최미화
이 사업은 신규로 한 사업입니다.
○위원 주상현
몇 년 전에도 했잖아요. 내가 이장할 때 받았는데,
○민원지적과장 최미화
2006년…….
○위원 주상현
내가 이장할 때 한번 받아서 알아요. 했었고 자주 있는 사업은 아닌데 아쉬움이 있어서 말씀드려요. 동네에도 그때 걸어놓다가 별로 쓸모가 없더라고요. 동네 항공사진 찍은 거 확대해 놓은 거 무슨 의미가 있냐고요. 참고로 제안을 드리는 게 뭐냐면 동네에 경계있잖아요. 지번 별로 그게 들어가 있으면 더 좋겠더라고요. 그러면 활용도가 높잖아요. 가능하지요?
○민원지적과장 최미화
마을 경계는 그렇게 넣습니다.
○위원 주상현
그러니까 경계는 그렇게 넣는데 항공사진 해봤자 무슨 의미가 있냐고요. 차라리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끔 지적 경계 있잖아요. 니땅, 내땅 찾을 때 그런 거라도 편하게 해주면 활용도가 높을 것 같아요. 접목할 수 있지 않아요?
○민원지적과장 최미화
그 부분도 넣고요. 그 마을에 주요 부분도 다 넣을 예정입니다.
○위원 주상현
위원장님 팀장님 좀,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예, 담당 팀장님 나오셔서 발언대에 서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주상현
지적 쪽은 과장님이 잘 모르세요. 항공지도에 지적 경계 있잖아요. 조그마한 필지 한 필지씩, 경계 표시 가능하잖아요. 항공지도 업체 DB 있을 거 아니에요.
(답변 교대)
○공간주소팀장 박진호
이거는 공기관 대행사업으로 해서 도비 보조로 해서,
○위원 주상현
아니 그거는 알고, 필지 지번해서 다 가능하잖아요.
○공간주소팀장 박진호
예, 가능합니다.
○위원 주상현
그러면 항공사진 찍어서 동네 주면 뭐 할 거예요. 아무 의미가 없지. 요즘은 내가 다음앱으로 들어가서 카카오앱에 항공지도 뜨면 나오는데 의미가 없고 나눠줘봤자 쓰레기밖에 안 돼요. 경로당 돌아다니면 걸려있는 집 몇 개 없어요. 의미 없어요. 주려면 동네에서 활용도가 있게끔 지도 안에 지번 경계가 들어가서 찾을 수 있게 땅이 이렇게 분리가 되어 있구나, 이런 거라도 알 수 있으면 활용도가 어마어마하게 높잖아요. 거기에 번지수가 들어가면 더 좋고,
○공간주소팀장 박진호
예, 그렇게 해서 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주상현
가능하잖아요.
○공간주소팀장 박진호
예, 가능합니다.
○위원 주상현
가능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렇게 제작해서 주세요. 항공사진 동네 줘봤자 무슨 의미가 있냐고요. 그거 받고 나서 동네 다녀보면 하나도 걸려있는 데가 없어요. 다 쓰레기통으로 가요. 이 돈 들여서 쓰레기통으로 가면 안 되잖아요. 동네 분들이 보면 경계가 이렇구나하고 쳐다보기라도 하지. 그리고 누가 물어보면 대답할 수 있고 동네 분들 스스로도 자주 보면 활용도가 높거든요.
○공간주소팀장 박진호
예, 알겠습니다.
○위원 주상현
이상입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최승선 위원님.
○위원 최승선
지적재조사 사업 총 계획한 게 7만 209. 이게 제곱미터예요? 필지에요?
○민원지적과장 최미화
필지입니다.
○위원 최승선
현재 3만 550 필지 정도 하셨고 만요.
○민원지적과장 최미화
예, 40% 정도 했습니다.
○위원 최승선
나머지 예를 들어서 7만 필지 외에 지적재조사 나중에라도 안 해요?
○민원지적과장 최미화
저번에 한 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도 봤는데요. 개별 필지에 대해서는 국토부에서 이 사업 후에 별도로 검토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최승선
나중에 추후에 추가로?
○민원지적과장 최미화
예.
○위원 최승선
몇 년 됐지요?
○민원지적과장 최미화
2013년부터 했습니다.
○위원 최승선
지금 몇 년 지났어요?
○민원지적과장 최미화
18년쯤 됐습니다.
○위원 최승선
아시는 분이 빨리 얘기해 주세요. 13년이에요? 18년이에요? 몇 년 됐어요?
(답변 교대)
○지적재조사팀장 이승환
2013년도부터 시작해서 18년 정도 됐습니다.
○위원 최승선
18년인데 이제 43% 했으면 언제 채울 거예요?
(답변 교대)
○민원지적과장 최미화
국토부에서 2030년까지인데요. 전국적으로 조사를 하고 있는데 저희 시는 도내에서는 남원 다음으로 실적이 높은 편인데 전국적으로 2030년까지 어렵다는 의견이 있어서 아마 2040년까지 연장하는 걸 검토하고 있습니다.
○위원 최승선
그러니까 18년 동안 50%가 됐는데 14년 동안 50% 채울 수 있겠어요?
○민원지적과장 최미화
읍면동 단위 복잡한 부분을 먼저 시작했기 때문에 나머지는 부분은,
○위원 최승선
더 간단하다?
○민원지적과장 최미화
예.
○위원 최승선
예, 알겠어요. 파이팅 하시라고요.
○민원지적과장 최미화
예, 감사합니다.
○위원 최승선
불합리한 행정구역 설명회랑 하실 거잖아요.
○민원지적과장 최미화
예.
○위원 최승선
민원실에서 설명회 하는 거 보면 그래도 나름대로 홍보도 잘해서 하시는데 설명회 하실 때 주민들이 많이 참석해서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해주세요.
○민원지적과장 최미화
예, 알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설명회나 그런 걸 하면 몇 분 와 계세요. 나중에 나는 못 들었는데 언제 했냐고 누구한테 했냐고 그래요. 이런 부분들은 홍보를 충분히 하셔서 설명회를 해주셔라.
○민원지적과장 최미화
읍면동하고 협조해서 충분히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참석도 하시고 꼭 할 때는 관심도 없다가 나중에 지나면 딴소리하시는 분 있어요. 홍보를 많이 해주세요.
○민원지적과장 최미화
예, 알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이상입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주상현 위원님.
○위원 주상현
지적이 성과를 많이 냈네요. 지적이 일을 엄청 많이 했네. 불일치한 부동산 행정정보 자료 정비하고 토지 지목 현실화도 많이 했네요.
○민원지적과장 최미화
예.
○위원 주상현
민원지적과는 하는 일이 없는 거 같던데 보니까 일을 엄청나게 하네요.
○민원지적과장 최미화
아닙니다.
○위원 주상현
이런 것도 홍보 좀 많이 하셨으면 좋겠네요. 진짜 잘하는 거 많고 만요. 민원지적과는 우리가 저기 할 게 없어서, 진짜 열심히 하시네. 성과도 많이 냈네. 이런 것도 홍보 좀 많이 하세요.
○민원지적과장 최미화
찾아가는 민원지적 해결사도 올해부터 운영해서요. 저번에 만경했는데 많은 분들이 오셔서 상담도 많이 하고 현장에서 설명도 많이 하고 호응이 좋아서 올해 6번을 할 계획입니다.
○위원 주상현
직원분들이 보고서도 잘 쓰네. 필지 개별로 실적을 일일이 숫자로 표기해 주니까 눈에 확 들어오고 좋네요. 그리고 법적으로 문제 된 게 몇 건 있어요? 법적으로 심하게 가는 것도 있나요? 지적에서?
○민원지적과장 최미화
조정금,
○위원 주상현
조정 이런 거 관련해서?
○민원지적과장 최미화
그런 건 2건 정도는 소송으로 가고 있습니다.
○위원 주상현
그런 건 결론이 어떻게 나요?
○민원지적과장 최미화
가면 거의 기각입니다.
○위원 주상현
오늘 뉴스에 나오더라고요. 제주도 지적 3,500만원 물어서 소송하고 계시더라고요. 직원분들 스트레스 안 받게,
○민원지적과장 최미화
조정금 부분 때문에 직원들이 너무 애씁니다.
○위원 주상현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겠더라고요. 보니까 실적이 어마어마하고 만요. 직원분들 잘 위로해 주시고, 이상입니다.
○민원지적과장 최미화
감사합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임미화 팀장님! 지난번에 금구 이장 협의회 때 불합리한 행정구역 경계조정 설명하셨지요?
(답변 교대)
○지적팀장 임미화
예.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엄청 잘 해주셨다고 수고하셨다고 그 말씀드리고 싶어서 불렀습니다. 지금 민원지적과에서 보니까 이장 협의회 하는 날 가셔서 이장 협의회 하기 이전에 설명하시는데 정말 잘해 주시더라고요. 그걸 보면서 굉장히 이해가 높게 자세한 설명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고요. 그거 하시면서 많은 민원도 받지요?
○지적팀장 임미화
예.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어떻게 해결하고 있어요?
○지적팀장 임미화
불합리한 행정구역에 관계되는 민원들은 대부분 자기의 생활권이 예를 들어서 토정마을이면 토정마을에 해당되는데 자기는 창자마을에 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조금 바꿔 달라고 하는데 그게 경계상에 약간 충돌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행정구역이라고 하는 것은 마을생활권도 중요하지만 이 지적상에 도로라든가 아니면 하천이라든가 누가 보더라도 현장에서 행정구역이 구분되는 부분들을 위주로 하기 때문에 그건 저희가 충분히 설명을 드립니다. 이장님이라든가 혹은 통장님을 통해서 이해시키고 있습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잘 이해를 시켜주시고 그날 설명하는 걸 들어 보니까 행정구역이 잘못됐고 아래 거는 다른 마을이고 위에 거는 또 다른 마을이고 이렇게 분류된 곳이 종종 있더라고요. 이번에 행정구역 경계조정이 끝나고 나면 불합리한 행정구역이 조정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불만은 없어지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지적팀장 임미화
예, 굉장히 좋아하십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하여튼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그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최미화 민원지적과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최미화 민원지적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세정과
다음은 최근열 세정과장님 나오셔서 세정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신규 중점사업 위주로 보고하시는데 먼저 팀장님들 소개해 주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정과장 최근열
안녕하십니까? 세정과장 최근열입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4개 팀장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함수경 세정팀장입니다.
이태철 징수팀장입니다.
안경숙 과세평가팀장입니다.
이용기 세입수입팀장입니다.
(업무보고 별첨)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문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주상현 위원님.
○위원 주상현
세정과 직원들 포상 많이 받았어요. 상 좀 많이 받아야 할 거 같아요. 인센티브 이렇게 많이 받아서 기여하고 고생 많았네요. 맨날 보면 새벽에 영치하러 다니더만 성과가 나와서 정말 고맙고 김제시에 엄청난 재정적 기여를 했잖아요. 직원분들 칭찬 드리고 너무 잘하고 있어서 우리가 말할 것도 없네요. 하여튼 계속 유지해 주시고,
○세정과장 최근열
예,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 주상현
시민들 영치하러 다닐 때 민원 없어요? 생각보다 없는 것 같아요.
○세정과장 최근열
그래도 저항은 분명히 있습니다. 전화상으로도 하고,
○위원 주상현
전화상으로 하기도 하고 그러겠지요. 어찌됐든 대단하세요. 고생하셨습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정자 위원님.
○위원 이정자
아무튼 세정과에서 인센티브를 굉장히 많이 받으셔서 고생하셨다. 일은 잘하시는가 보네요. 세금에 대해서는 어찌됐든 시민들의 볼멘소리도 생각보다 많이 들려요. 본인의 과오도 많이 있어요. 그러면서도 그런 부분들은 없지 않아 있으니까 시민들 잘 살펴서 다독여주시는 것도 해주시고 누가 문자를 보내왔는데요. 세정과가 부서별 민원 서비스 고객만족도 용역 결과가 부서별 순위에서 4위에요?
○세정과장 최근열
저도 와서 느낀 거지만 직원들이 항의 하는 전화도 많이 오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위원 이정자
항의 전화 올 때는 열받아서 하는 거예요.
○세정과장 최근열
예, 대응을 잘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정자
왜냐? 자기의 잘못도 분명히 있어요. 저도 그런 적 있으니까, 제가 그때 수도세인가 전기세인가 잘못돼서 아무리 계좌에 입금해도 안 되는 거예요. 제가 공장 정리하면서 1년 잠깐 밖에 나와서 할 때, 근데 계좌가 잘못됐어요. 금액 산정이 잘못됐어요. 1원인가 2원인가 틀려서 입금이 안 되는 거예요. 저는 저대로 열받아서 전화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직원들이 나중에 다시 보냈어요. 1원차이인가 2원차이인가, 그런 게 있어요. 때로는 자기의 잘못도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행부 직원들한테 타박하기 위해서 볼멘소리로 전화하는 거잖아요. 그래도 어찌됐든 공무원들은 시민들의 마음을 보듬어 줘야 되는 입장인 거잖아요. 보듬어주시고 다음에 화를 가라앉힌 다음에 다시 소통해도 되잖아요. 그렇게 유도리 있게 운영해 주시면 좋겠어요.
○세정과장 최근열
예,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그래요. 과장님 오셨으니까 잘하실 거라고, 세정과는 가서 보면 늘 민원 전화로 스트레스 받는 거 알아요. 정말 많잖아요. 소소하게, 잘 안 들리는 분들도 전화해서 세정과에 하다가 안 되면 저희들한테 오거든요. 저희도 못 알아듣는 소리를 하세요. 그 마음을 알기는 알아요. 그렇지만 시민들을 따뜻하게 보듬어 안아 주는 부서가 됐으면 좋겠어요.
○세정과장 최근열
예,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이상입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주상현 위원님.
○위원 주상현
작년에 세정과 과평가 어떻게 받았어요?
○세정과장 최근열
성과지표 평가요?
○위원 주상현
그래서 과평가해서 인센티브 포상받았어요.?
○세정과장 최근열
그것까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위원 주상현
혹시 직원분들 몰라요. 국장님 몰라요?
(답변 교대)
○자치행정국장 두일균
그래서 함수경 팀장님한테 말씀드렸는데요. 올해 인센티브 89억원에 대한 63억원 정도를 교부세에서 확보했잖아요. 의원님들이 배려해 주신다면 추경에 직원들을 위한 포상금을 확보하자고 얘기했습니다.
○위원 주상현
당연히 그래야지요. 이렇게 열심히 했는데 포상을 이런 걸 해줘야 돼요. 맨날 나눠 먹기하지 말고,
○자치행정국장 두일균
그렇게 하자고 말씀드렸습니다.
○위원 주상현
그리고 직원들 과 포상해서 인센티브 60만원인가 주는 것 있잖아요. 그것도 여기를 더 줘야 돼요. 잘하는 데를 줘야지 안 하는데 돌려막기 해서 일도 별로 열심히 않더만 A급으로 받아가더만, 이런 데를 줘야지 몰빵을 해서라도 직원분들,
○자치행정국장 두일균
그런 부분 잘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주상현
직원들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그런 걸로 포상을 해줘야 돼요. 이렇게 열심히 하는 직원들 승진 인사에도 기여해 주시고 이런 과는 더 적극적으로 도와줘야지요.
○자치행정국장 두일균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주상현
이상입니다.
(답변 교대)
○세정과장 최근열
올해도 열심히 해서 인센티브를 많이 받도록 하겠습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전에 하셨던 과장님 너무 열심히 하여서 부담되실 것 같은데 잘하실 거라고 믿고 많이 애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세정과장 최근열
예, 알겠습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그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세정과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최근열 세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계과
다음은 김재훈 회계과장님 나오셔서 회계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신규 중점사업을 팀장님들 소개하신 후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장 김재훈
먼저 보고 하기 전에 저희 팀장님들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새로 경리팀장으로 발령받으신 정혜자 팀장입니다.
이번에 새로 재산팀장으로 발령받으신 김유진 팀장입니다.
그리고 계약팀장 오지석 팀장입니다.
청사관리팀장 이규희 팀장입니다.
(업무보고 별첨)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수고하셨습니다.
회계과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문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주상현 위원님.
○위원 주상현
주차장을 이용하다 보면 행사 있을 때도 그렇고 평상시에도 그렇고 거꾸로 운전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들어와서 오른쪽으로 이렇게 돌아가야 하는데 거꾸로 하시는 분들이 가끔 있더라고요. 사고 위험성이 있어요. 전면주차 했는데 거꾸로 희한하게 주차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분들이 헷갈려서 유도표시가 필요할 것 같고, 그리고 직원분들이 지금도 왜 이렇게 차를 많이 바쳐요. 직원분들이 앞에다가 차를 너무 많이 바쳐요. 그거는 교육해서, 차량 넘버 파악 안 되어있지요?
○회계과장 김재훈
직원 차량번호는 다 파악되어 있습니다.
○위원 주상현
체크해서 직원들 교육해서 웬만하면 안 바쳤으면 좋겠어요.
○회계과장 김재훈
예, 알겠습니다. 직원 주차 문제는 행정지원과하고 협의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주상현
주차난이 너무 심각해요. 조주연 본부장한테 옛날에 사진 찍혀서 혼났는데 차 바치기가 정말 힘들어요.
○회계과장 김재훈
예, 알겠습니다. 유도선 문제는 다시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주상현
거꾸로 주차하는 분들이 많고 역방향으로, 여기에서 사고 나면 법으로 어떻게 되는지 정확히 모르겠는데 거꾸로 운전하시는 분들이 가끔 있어요. 위험하더라고요. 사고 나면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겠어요. 제가 법률적으로도 알아보겠는데 유도선을 꼭 해주세요.
○회계과장 김재훈
예, 알겠습니다.
○위원 주상현
이상입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회계과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김재훈 회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시간이 되었으므로 잠시 정회하고 회의는 14시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6분 정회)
(14시00분 속개)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보통신과
다음은 김효숙 정보통신과장님 나오셔서 이번에 새로 구성된 팀장님 소개를 해 주시고 정보통신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신규 중점 사업 위주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업무보고 별첨)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주상현 위원님.
○위원 주상현
정보통신과는 항상 열심히 해 줘서 제가 감사하게 생각해요. 피드백이 빨라서 정보통신과답더라고. 칭찬 말씀을 드리고, 전에 얘기했었는데 읍면동에 점검나가서 다 했다고 했잖아요. 지금도 다니다 보면 안 된 데가 보이는 거 같은데. 뒤에 선 정리가 제대로 됐는가 확인 다 했어요? 누가 점검 나갔어요? 위원장님!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담당 팀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주상현
점검 다 해서 이상 없어요?
(답변 교대)
○정보보안통신팀장 장정하
저희가 괜찮은 것은 놔두고 안 좋은 것 위주로 많이 했거든요. 덜 된 것 같아서 다시 한번 확인해 볼게요.
○위원 주상현
자물쇠로 채워야 하겠지만 뒤에 정리가 안 된 게 만경도 그랬고 위험소지가 있어요. 또 행정망이 마비되면 안 되잖아. 민간이 손 대버리면 모르고 손댔다고 잘못될 수도 있거든요. 다시 한번 점검해 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정보보안통신팀장 장정하
예, 다시 점검해서,
○위원 주상현
들어가셔도 되고요. 아까 제안한 사항은 스마트폰 행정알리미도 해 주시고,
(답변 교대)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예,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주상현
제가 이번에 외부에 나갔다가 눈․비가 오는지 살펴보려고 자동차 전용도로 CCTV를 볼 수 있어요. 고속도로라든가 그래서 가서 보고 여기 비오는 구나. 눈오는 구나. 그리고 가고 싶은 곳도 찾거든. 그때 생각한 건데 김제 홈페이지 새만금 항공기 3D로 한 거 잘해 놨잖아요. 그것 너무 잘했어요. 그것도 정말 잘해서 고맙고, 그런데 김제 홈페이지 접근자가 많으면 좋잖아요. 성산탑에서 김제 시내를 비추는, 개인 얼굴이 나오는 거 아니잖아. 멀리서 보기 때문에, 그런 거 하나 정도 있으면 출향인이라든가 김제에 관심있는 분들이 홈페이지에 왔을 때 그것을 볼 수 있는 게 눈에 띄면 너무 좋을 거 같아.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저희가 적극 검토해서,
○위원 주상현
자료가 축적된다면 1년 사계를 1분으로 만들어서 그런 것도 할 수 있고 나중에 역사적 자료로도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것도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홍보실과 협조해서 그 영상을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주상현
CCTV가 계속 되면 녹화도 하면서 365일 사계를 담을 수 있잖아. 몇 년 쌓이면 자료가 되고 기록이 되잖아요.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고, 다니다 보면 직원들 PC에서 쇼핑하시는 분들이 있던데 그게 왜 돼요? 컴퓨터에서 쇼핑몰을 열 수 있어요? 팀장님이 나오셔서 설명하셔도 돼요.
(답변 교대)
○정보보안통신팀장 장정하
저희가 막을 수 있는 것은 일일이 사이트를 다 막아야 돼요. 일일이 알아서, 중요한 것 위주로만 막혀 있거든요. 증권이라든가 이런 거,
○위원 주상현
제가 이 얘기를 왜 드리냐면 공무원들이 쉬는 시간에 볼 수는 있어. 보는 것을 뭐라고 하는 게 아니고 민원인들이 왔을 때 좋지 않게 보인다는 거지. 그 한 사람 때문에 일 열심히 하고 쉬었다가 본인도 욕먹어. 열심히 하다가 잠깐 볼 수 있잖아요. 핸드폰으로 보나 모니터로 보나 차이는 없겠지만 사람이 쉬지 않고 할 수는 없으니까 보는 것을 뭐라고 하는 게 아니고 이게 열려 있을 때 민간인이 보면 안 좋아 보이더라고. 제가 공무원들 PC에서 여러 번 목격했어요. 뭐라고 하는 게 아니고 만약에 내가 시민이었을 때 공무원이 쇼핑몰을 보고 있으면 한 순간에 몇 초 순간에 이미지가 버리잖아요. 그거는 막으면 어떨까 싶어요.
○정보보안통신팀장 장정하
워낙 많다 보니까 이것을 다 막을 수는 없어요.
(답변 교대)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그리고 막다 보면 업무적으로 필요한 사이트에 들어가서 검색도 해 봐야 하고 조사도 해 봐야 하는데 그것까지 다 차단이 되니까,
○위원 주상현
그러면 교육을 시키든가.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그래야 될 것 같아요.
○위원 주상현
일반 시민들이 봤을 때는 안 좋아 보이더라고. 내가 봐도 안 좋아 보이는데 시민이 볼 때는, 우리는 감안하고 생각하니까 괜찮은데 이 사람이 하루종일 일할 수는 없잖아. 쉬기도 하고 쇼핑도 할 수 있지. 그런데 시민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정말 안 좋아요. 특히 민원처리가 안 되어서 기분 나빴는데 그것을 보면 이미지가 완전히 버리는 거지.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의원님 말씀에 적극 공감합니다. 이거는 진짜 말씀하신 대로 직원 교육이 철저하게 이루어져야 할 것 같고요. 이런 사이트를 전면 차단하면 업무하기가 너무 힘들어집니다.
○위원 주상현
그러죠. 알아볼 수도 있으니까, 담당 공무원이 필요한 것을 조사할 수가 있으니까.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예, 검색 조사하는 것을 타 시군 것도 사이트에 들어가서 봐야 되고 이런 여러 가지 여건들이 필요한데 완전 차단하게 되면 업무하는데 굉장히,
○위원 주상현
스크롤을 내리면서 보는 친구들이 있어요.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그거는,
○위원 주상현
보기가 참 안 좋더라고.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개인적인 자질 문제라서 교육을,
○위원 주상현
그러면 교육이라도 시켜서 참고했으면 좋겠어요.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알겠습니다.
○위원 주상현
이상입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최승선 위원님.
○위원 최승선
과장님 반갑습니다. 업무 파악 다 하셨어요?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아직 다 하기에는 부족하죠. 시간이, 열심히 파악하고 있습니다.
○위원 최승선
하나만 물어볼게요. 300페이지 생성형 인공지능 AI시대 맞춤형 정보화 교육을 하시는데 교육은 열심히 해 주는 것 같아요. 직원들은 교육만 받고 쓰는 것은 없어요? 활용해요?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국가에서 같이 사용할 수 있는 범정부AI 공통기반 사이트라는 게 있거든요. GPKI에 로그인하면 거기에 들어가서 챗GPT처럼 사용할 수 있어요.
○위원 최승선
공용사이트가 있고만요?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예, 그거를 적극 권유해서, 개인적으로 하기에는 예산이 필요한 곳인데 범정부 차원에서 이 사이트를 개설해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이용하도록 안내를 해야 될 거 같습니다.
○위원 최승선
AI는 어디에서 만든 거예요?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이것도 챗GPT 같은 기능을 하고 있거든요. 정부에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위원 최승선
그것 좀,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네이버 클로바에서 하고 있거든요.
○위원 최승선
네이버?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예.
○위원 최승선
네이버에 인공지능이 되어 있는 게 있나요?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우리나라도 국가에서 여러 인터넷,
○위원 최승선
정책적으로 하는 것은 알겠는데 아직 모집단계인데 완성되어 있어요?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예, 삼성 거도 있고요. 네이버 클로바 두 군데가 있어서 그곳에 들어가서,
○위원 최승선
혹시 사용해 보셨어요?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예.
○위원 최승선
어때요?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일반적으로 사용한 챗GPT 기능하고 똑같이 나옵니다.
○위원 최승선
거짓말 않고 잘해요?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그것까지는 이제, 저희가 계속 단계를 거쳐서 검색해야 되는 상황이라서, 챗GPT는 100% 믿으면 나중에 크게 문제가 되더라고요.
○위원 최승선
팩트 체크를 해 줘야 돼요.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예.
○위원 최승선
그 정도 기능이 나오느냐고?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예, 그렇게 기능이 됩니다.
○위원 최승선
아닐 거 같은데,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직원들이 이런 것들을 계속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정부에서 이런 차원에서 준비하면서 운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위원 최승선
우리도 쓸 수 있어요?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인증서만 있으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위원 최승선
뭐가 있어요?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GPKI라고 공무원 인증서가 있거든요.
○위원 최승선
직원분들은 쓰시나? 의회에서도 쓰세요?
대답 않는 거 보니까 안 쓰시는 거 같은데.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몰라서 못 쓰는 분도 계시고 저희가 적극적으로 다시 공지해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교육을 하시고 교육을 받으면 활용해야 되잖아요.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알겠습니다. 교육할 때 이 사이트도 안내하면서 적극 활용하도록 안내하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이상입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CCTV가 방범용이 있고 생활안전이 있죠?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예.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방범용은 도로 입구에도 있고 군데군데 있는데 마을별로 있는 CCTV가 생활안전 CCTV인가요?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예, 맞습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관제탑에서 관리하는 것?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관제탑에서 전부 다는 아니고요. 신설되는 것들은 관제탑하고 연결해서 관제할 수 있는데 기존에 자금보조로 했던 것들은 마을 자산이어서 마을에서만 운영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마을에서 관리하는 것 중에 고장난 CCTV가 많이 있잖아요. 고쳐달라는 요청이 많이 있는데 그것을 보수해 줄 수 있는 예산이 없고 그것을 못한다고 말씀하셨던 거 같은데 맞나요?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자본보조이다 보니까 우리가 고쳐줄 수 있는 사항이 아니거든요. 마을의 자산이기 때문에, 수리가 불가능하면 생활안전 CCTV를 새로 신설해서 관제하고 연결해서 기능할 수 있게 안내하고 있고요. 이번에 111개 마을에 222개를 설치하려고 신청을 받고 있거든요.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현재 마을별로 한두 대씩 있잖아요. 관리하고 있는 CCTV가 있고 저도 들어보면 한 마을 앞에 한 대는 기본으로 있는데 진출입로가 있을 때 양쪽에, 들어가는 마을이면 진출입로가 하나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 다른 쪽도 있기 때문에 그것도 요청하는 경우가 있고,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한 마을당 2개씩 해 주는 것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그런 마을이 있는가 하면 저번에도 담당 팀장님과 이야기를 해본 적이 있는데 방대하게 큰 마을이 있어요. 마을이 모아져 있는, 진출입로가 한두 군데 있어서 그 마을을 관리하기 편리한 마을이 있는가 하면 같은 마을로 되어 있는데 떨어져 있는 데가 있어요. 어떤 데는 3세대가 사는 곳, 원래 살고 있는 데가 4⁓50세대 살고 있는 곳, 그런데 한 마을로 되어 있어서 4⁓50세대가 살고 있는 곳은 진출입로에 다 있는데 따로 20세대 정도 사는 데는 한 마을로 될 수 있는데 거기는 없는 경우가 있다. 이런 데는 안전상의 문제도 있고 어쨌든 관리가 되어야 하는데 그게 안 되기 때문에 요청하는 데가 있더라고요. 물론 마을에 2대는 기본으로 가지만 특별하게 방대한 마을들은 추가해서 CCTV를 설치할 수 있도록, 해 주시겠지만 관심을 가지고 그쪽에는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 부탁을 드립니다.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알겠습니다. 마을 현장실사를 통해서 마을 현황에 맞게 가능하다면 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마을이 넓다 보니까 이장님도 관리하기 힘드시지만 생활안전 문제에 대해서도 감당이 안 된다는 말씀을 하실 때 그것은 필요성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마을 요청이 있을 시에는 현장을 살펴보시고 최대한 그쪽에도 설치해 주실 수 있도록 그 말씀을 드립니다.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질의답변 도중에) 위원장님 저 하나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예, 이정자 위원님.
○위원 이정자
마을 경로당마다 방송하는 것을 뭐라고 하죠? IPTV 하고 있잖아요. 마을에서 추가적으로 신청하고 있죠?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올해 예산이 삭감되어서 하나도 없어요.
○위원 이정자
추가 신청했다고 마을에서 연락이 오던데?
(답변 교대)
○정보정책팀장 안순임
마을 방송이 아니라 경로당에,
○위원 이정자
위원장님, 팀장님이 말씀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경제위원회위원장 문순자
담당 팀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정책팀장 안순임
IPTV 말씀하시는 거죠?
○위원 이정자
아니 방송할 때 보면,
(답변 교대)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마을 방송,
○위원 이정자
예.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스마트 원격 그것 말씀하시는 거 같아요.
○위원 이정자
그런 거 같아. 마을에,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핸드폰으로 마을 방송이 가능한 그런 거,
○위원 이정자
예.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마을 방송이 두 가지가 있는데요. 일반 마을 방송이 있고 마이크를 통해서 하는 게 있고 스마트 원격마을이라고 해서 핸드폰으로 어디서나 이장님이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있거든요.
○위원 이정자
그거는 그거고 우리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안내방송이 쭉 나오고 “김제시청입니다.”하고 마무리 하더만. 이건 뭐라고 불러요? 신청했다고 하는 거 같던데.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든지 방송할 수 있는 예산은 없어요? 올해 예산이 없어?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작년에 올렸는데 삭감,
○위원 이정자
그것을 신청했다고 한 거 같은데.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삭감되어서 하나도 없고요. 유지보수비 정도밖에 예산이 없습니다.
○위원 이정자
그게 왜 삭감됐지? 본예산에 안 올라오고 삭감된 거죠?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예.
○위원 이정자
예산팀부터 삭감된 거죠?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예.
○위원 이정자
이게 경로당에서 자연마을에서 요구하고 있더라고요. 정보통신과가 확실하게 말씀하셔야 돼. 신청이 안 된 마을이 있어요. 신청했다고, 통장회의 가니까 그 얘기를 하시더라고. 우리 마을이 이번에 신청했는데,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저희가 신청을 받은 게 없는데,
○위원 이정자
그래요?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예.
○위원 이정자
신청을 받는지 안 받는지 모르겠는데 동사무소에 말해 놓은 거야. 그러면 통장님들은 말을 해놓은 것과 동시에 신청했다는 표현을 쓰시니까. 그런 부분들이 나중에 추경 때 반영되도록 해 주세요.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그래서 1회 추경 때 적극적으로,
○위원 이정자
본예산에서 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신청했다고 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잔액이 남아서 신청을 받은 거지. 제가 통장님께 확인을 다시 해 보겠지만 아마 동사무소에 얘기해 놓고서 신청했다는 표현을 쓰시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드네. 그 부분 예산 확보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정보통신과장 김효숙
예,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이상입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정보통신과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김효숙 정보통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벽골제아리랑사업소
다음은 정숙영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이번에 새로 인사하신 팀장님 소개를 해 주시고 벽골제아리랑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신규 중점 사업 위주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정숙영
(업무보고 별첨)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정자 위원님.
○위원 이정자
7번 아리랑문학마을 <대한이 살았다> 기획 운영 생각 잘했네. 팀장님 누구에요?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정숙영
정윤숙 팀장입니다.
○위원 이정자
정윤숙 팀장님?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정숙영
예.
○위원 이정자
모처럼 잘하시네. 왜냐하면 서울이나 기타 등등 타 지역에서 아리랑 문학마을이 있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된다고 해요. 몰라서 못 오는 거야. 문학마을이 알려져 있지도 않고 아리랑 소설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점이 같이 있어서 그렇지 여기에 대한 운영할 수 있는 방향들, 거기도 우리 관광코스로 정말 좋은 곳이기도 해요. 하나하나 들여다보면 역사가 숨어 있잖아요. 그동안 방치 아닌 방치를 한 상황이라고 봐야 돼. 예전에 처음에, 제가 그때 당시에 없어서 모르겠지만 여기에 계신 과장님이나 팀장님들은 처음에 건축할 때 기대에 부풀었잖아요. 얼마나 기대에 부풀었어요. 숙박까지 하겠다고, 화장실도 없는 숙박시설이지만. 그렇게 한 상황에서 아주 큰 기대감을 가지고 건축했고 운영하면서 지금은 어찌보면 숙박을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방치된 상태잖아요. 방마다 만들어 놓고, 그렇죠? 아궁이까지 다 만들어놓고 들어가지도 못 하잖아요. 팀장님,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되어 있어요. 처음 시설은 숙박하겠다고 한 거여. 팀장님 잘 모르지? 중간에 들어왔으니까 그렇죠? 나도 중간에 와서 건축의 의미를 자세히 모르지만, 그래서 이러한 사업이 그 안에서 체험을 자주 해야 돼요. 1,000만원인데 이 1,000만원 가지고 알뜰하게 활용하시면 배가 되는 효과가 나올 거라고 보여요. 칭찬하려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상입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주상현 위원님.
○위원 주상현
고생 많으십니다. 전에 얘기했었는데 화장실 문제가 축제 때 임대료로 엄청 써요. 화장실 임대해서, 해마다 고정지출이 너무 커요. 어쨌든 화장실 하나 있다고 해서 나쁠 것은 없잖아요. 그것을 검토해 보시고 계신가요?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정숙영
의원님께서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하셔서 시설정비팀에서 검토하고 있고요.
○위원 주상현
기왕하는 거 하게 되면 여성 위주로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정숙영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주상현
워낙 여성화장실이 부족하니까, 그다음에 짚라인 있잖아요. 짚라인 축제 때 하고 철거하잖아요. 그것을 상시로 못 하나요? 문화재라 안 되는 거예요? 짚라인을 축제 때 하잖아요. 그게 인기 좋았잖아. 운영하게 되면 주말만이라도 그것으로 젊은 친구들이 많이 올 거 같고 하면 괜찮을 거 같은데, 벽골제가 축제 외에는 거의 유명무실하잖아요. 아이들이 노는 것을 만들어서 축제 때 하잖아요. 그것은 위탁해서 맡겨도 되잖아. 거기하고 짚라인은 평상시에도 계속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거 같아. 축제 때도 인기가 너무 좋잖아요. 안전요원이 꼭 붙어야 하는지 모르겠는데 단체에서 와서 하면 그분들이 책임지고 하면 되잖아.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정숙영
그래도 그 시설물을 하게 되면 안전 부분까지는 다 해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리고 시설로 하는 부분은 국가유산법이나 그런 부분도,
○위원 주상현
그러니까 법적검토가 되어야 하니까 검토하고, 그런데 워낙 상설이 없어서,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정숙영
고민해 보겠습니다.
○위원 주상현
축제도 없잖아요. 축제도 거기에서 기획해 보시고 벽골제사업소에서도 축제를 기획해서 한 번씩 했으면 좋겠어요. 거기를 축제 때만 쓰고 놀리니까 아까워.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정숙영
예, 알겠습니다.
○위원 주상현
이번에 작은 축제 공고 떴을 건데? 직원분들이 응모해서 작은 축제라도 해 봤으면 좋겠어요. 거기에서 만들면 되잖아. 막걸리축제라든가 김제가 쌀이니까. 하나 만들어서 활성화시켰으면 좋겠는데 활성화가 안 되네.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정숙영
예, 고민해 보겠습니다.
○위원 주상현
이상입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최승선 위원님.
○위원 최승선
벽골제 음식 부스 있잖아요. 그 얘기가 나왔었는데 음식 부스가 축제 때 너무 더워서 에어컨 시설이라도 해서 들어오게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 안 나왔어요? 오승경 위원장님이나 몇 분 얘기했던 것 같은데?
(답변 교대)
○자치행정국장 두일균
그때 의원님들께서도 말씀하셔서 특히 그 안에서 설거지하시는 회장님들 그분들 때문에 에어컨보다는 면적을 높여서 뒤로 빼서 공기가 흐르게 할 수 있게 하자고 의견을 몇 분이 말씀하셨거든요. 축제팀하고 상의해 보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공기가 흐르는 것도 흐르는 거지만 그 상태에서는, 축제장 가 보셨을 거 아니에요. 안에 들어가면 찜통이에요. 더군다나 음식하는 쪽은 완전, 오죽하면 쓰러지겠어요. 쓰러져서 병원까지 실려갔다 왔잖아요. 시설유지보수를 보니까 내용이 없는 것 같아서 여쭤보는 거예요.
(답변 교대)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정숙영
축제 때 하는 부분이라 저희가 하지는 않고요.
○위원 최승선
근본적으로 시설을 보강하든지 바꾸든지 해야죠.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정숙영
알아보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뒤에 막아놨는데 다 틔여있잖아요. 위에 지붕만 있고 뒤쪽을 막아놨는데 아예 바람이 안 통한다니까요. 그 안에 들어가면, 우리 같은 사람들도 먹으러 안에 들어가면 들어가기가 싫어요. 찜통이라,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정숙영
예, 알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그 내용 파악을 못 하고,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정숙영
전에 질의에 있었던 것은 봤는데 답변 내용을 제가 파악을 잘 못했습니다.
○위원 최승선
벽골제 유지보수 쪽에 내용이 안 들어가 있어서 여쭤보는 거예요. 올해도 그냥 하시게요?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정숙영
그거는 축제 때 한시적으로 하는 부분이어서 축제팀하고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축제팀?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정숙영
예.
○위원 최승선
여기 유지보수는 시설유지보수이니까,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정숙영
그 시설유지보수는 평소에 운영하는 벽골제 시설들 유지보수 부분이어서요.
○위원 최승선
이거는 축제팀에서 해야 된다?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정숙영
예, 축제를 위한 시설을 설치할 때에는 그때 고려되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원 최승선
그 자체를 바꿔야 하겠던데.
(답변 교대)
○자치행정국장 두일균
의원님 말씀이 맞는 말씀입니다. 거기에 에어컨 설치가 가능한지 기술적으로도 검토해 봐야 할 부분이고요.
○위원 최승선
다 틔어있는 것을 한쪽을 막든지 바람이 통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하든지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답이 안 나오지. 그렇지 않으면 에어컨을 틀어주든지. 바람이 통하지 않아요. 뒷쪽을 막든지 해서, 어떤 방법이 없으면 계속 그렇게 할 수밖에 없어요.
○자치행정국장 두일균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기술적인 것은 제가 기술자가 아니니까 집행부에서 알아서 하셔야지. 제가 그것까지 저기 할 것은 아니고 한번 검토해 보셔야 할 것 같아요.
○자치행정국장 두일균
예.
○위원 최승선
작년에도 쓰러져서 병원에 다녀오셨잖아요, 응급실에. 그거는 국장님하고 같이 살펴보세요. 이상입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정자 위원님.
○위원 이정자
평소에 시설개선 예산이 잡혀 있잖아요. 그때 의회사무실과 기자 사무실 옆에 있는 화장실 3칸 짜리 아시죠? 여기 화장실 리모델링을 할 의향 없어요? 세상에 물이 세면기 위에 가득 차서 그것을 누군가가 물을 퍼내지 않으면, 여자화장실에. 축제 때 제가 계속 손으로 물을 다, 갈 때마다 저는 그렇게 했거든요. 한번 가서 써보셔 봐. 세면기에 물이 밑으로 흘러서 되어야 하는데 아니에요. 그냥 세면기 안에 밖에 네모난 여유분의 칸에 물이 가득 고여서 보기가 사나워. 축제 때 한 번도 안 가보셨나? 여기 계신 벽골제……. 한 번도 안 가셨지? 그때 이우용 소장님 오시라고 해서 보라고 했는데 안 오셨는가 봐. 가서 보잖아요. 화장실 세면기 교체하셔야 돼요.
(답변 교대)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정숙영
예, 확인해 보고 조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확인해 보세요.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정숙영
예.
○위원 이정자
그것 꼭 하셔야 돼. 해마다 그래. 여기 물어보셔. 김영자 의원님이나 문순자 의원님, 위원장님! 맞죠?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질의답변 도중에) 맞아요.
○위원 이정자
심각하죠? 심각해요. 맞아요. 주제관 있는 거기, 꼭 교체하셔.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정숙영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이상입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소장님으로 이제 가셔서 할 일이 많으신 거 같은데 화장실은 거기가 넘치다 보니까 바닥조차 젖어서 질퍽질퍽하고 꼬마들 데리고 엄마들이 많이 들어오시는데 아이들한테도 깨끗하고 쾌적해야 되는데 그런 게 없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을 저도 했었는데 이정자 의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네요. 그것을 잘 검토해 보셨으면 좋겠고요.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정숙영
알겠습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또 하나는 벽골제 관광지를 사계절 관광지로 하기 위해서 많이 주문하고 개선 요청도 하잖아요. 이따금씩 하시는 말씀이 여름철이 되고 가을철이 됐을 때 잡초 때문에 지나다니면서 말씀을 많이 하세요. 오늘도 여기 보니까 시비로 5회에 걸쳐서 하려고 예산을 책정해 놓으셨는데 수시로 보시고 일단 관광객들이 찾으려면 깨끗해야 되잖아요. 그리고 쾌적해야 찾아오는데 있어서 “아, 그곳은 참 깨끗하더라. 가볼만 하더라.” 어쨌든 관광객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일단 시설이 깨끗해야 되잖아요. 잡초가 우거져 있으면 보기에도 흉하고 지나다니는 분들이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둘러보시면서 잡초 제거에 신경을 써주시면 좋겠고 또 하나는 아리랑문학마을을 운영함에 있어서 앞으로 잘해보시기 위해서 신규로 전시 시설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도 하고 관광객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서 안보교육 이런 것도 준비하고 계시는데 벽골제만 와서 둘러보는 게 아니라 벽골제에 오시면 자동적으로 문학마을도 경유해서 갈 수 있도록 하는 대책이 강구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정숙영
의원님, 그래서 저희가 문학마을 및 주변 명소 네트워크 구축이라는 표현이 벽골제에 오시는 분들이 문학마을에 갈 수 있게 홍보지 안에 그 내용을 같이 담아서 거기를 하고 죽산에 오후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찻집하고 그쪽하고 같이 연계될 수 있게, 3군데가 연계될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홍보하는,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그렇게 하시되 일단 홍보가 되어야 하잖아요.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정숙영
예.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최대한 연계해서 관광할 수 있는 거리가 우리 김제에 있다. 이런 것들을 최대한 홍보를 많이 해 주셔서 관광객들을 유치하는데 유익하게 했으면 좋겠다. 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정숙영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위원장님 저 하나만 물어볼게요.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예, 이정자 위원님.
○위원 이정자
벽골제가 쓰레기 천국이에요? 아니에요? 입장료 폐지하면 쓰레기 천국된다고 염려를 많이 해서, 내가 안 가봤네. 벽골제에 쓰레기 어때요? 관광객들이 쓰레기를 막 버리고 가요? 아니죠? 현재 그런 것은 없는 거 같죠?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정숙영
예.
○위원 이정자
입장료 폐지를 18년도부터 주장했는데 반대 의견이 뭐냐면, 집행부의 반대 의견이 입장료 폐지를 하면 쓰레기 천국이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까 내가 확인을 안 했네. 쓰레기 막 쌓이거나 놓고 가거나 않죠?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정숙영
잘 관리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정자
관리를 하는 거여? 관광객들이 안 버리는 거여?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정숙영
차단기도 있고 차가 대량으로 안으로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있고 염려하는 만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위원 이정자
염려스러워서, 제가 무료화 주장을 누누이 하고 그다음에 식당과 벽골제 안쪽에 칸막이 차단기 다 철거했어요? 어떻게 했어요?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정숙영
통로는 있습니다. 아직 막아져 있기는 한데 통로가 있습니다.
○위원 이정자
통로 바로 저기 하겠다고 했는데 왔다 갔다 할 수 있게,
(답변 교대)
○시설정비팀 이진노
일부만 하고 일부는 조금 남기는 했습니다.
○위원 이정자
한쪽만 제거한 상태 그대로 있죠?
○시설정비팀 이진노
회전하는 것은 철거해서 왕래는 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정자
철거했어요? 회전하는 것은 완전 철거했어요?
○시설정비팀 이진노
예.
○위원 이정자
문으로 되어 있는 것만 놔둔 상태고?
○시설정비팀 이진노
예.
○위원 이정자
그것은 활용할 때 나중에 왔다 갔다 하시면 되니까.
○시설정비팀 이진노
회전하는 것은 조만간 철거할,
○위원 이정자
팀장님 앉아서 대답하는 거 아니에요.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팀장님 나오셔서 확실하게 대답해 주시면 되겠네.
○위원 이정자
그래요. 나오셔서, 대답 다 하셨지?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자신있게 대답하실 수 있는 팀장님이 나오셔서 해 주세요.
○위원 이정자
아니여. 대답 다 끝났답니다.
일단 팀장님들, 말씀을 하실 때는 앞에 나오셔서, 계속 욕 얻어먹고 있잖아.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일단 허락하에 나오셔야 됩니다.
○위원 이정자
회전 이거는 다 철거했다는 거죠?
(답변 교대)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정숙영
예.
○위원 이정자
이상입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하여튼 소장님이 새로 오셨고, 여자분이 소장님 되신 것은 처음이신가요?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정숙영
아닙니다. 전에도 있었습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있었어요?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정숙영
예.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일단 세심한 부분까지 잘 챙길 수 있으리라 생각되어서 말씀드리는데 소장님으로 오셨으니까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쓰셔서 생동감있게, 관광객이 찾아가면 뭔가 색다르게 느낄 수 있는 관광지로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 정숙영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문순자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벽골제아리랑사업소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정숙영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두일균 자치행정국장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95회 임시회 제3차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4차 행정복지위원회에서도 계속해서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도록 하겠으며 제4차 행정복지위원회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4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