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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95 김제시의회(제295회 임시회 중 1차) 운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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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5회 김제시의회(제295회 임시회 중 1차) 제 1 차 운 영 위 원 회 회 의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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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5회 김제시의회(제295회 임시회 중 1차)
운 영 위 원 회 회 의 록
제 1 차
김제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6년 1월 30일(금) 13:28
장 소 : 운영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의사일정 결정의 건
2.김제시의회 사무기구 사무분장규칙 전부개정규칙안의 건
3.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
(13시28분 개의)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본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전문위원실 문일주 주무관으로부터 성원 보고를 받겠습니다.

○전문위원실 문일주
안녕하십니까? 전문위원실 주무관 문일주입니다.
성원 보고 드리겠습니다.
총 5분의 위원님 중 5분이 참석하시어 성원이 되었음을 보고드립니다.
금일 회의는 김제시의회 사무기구 사무분장규칙 전부개정규칙안과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 등 총 2건의 안건에 대한 심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수고하셨습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5회 김제시의회 임시회 제1차 운영위원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위로이동 1.의사일정 결정의 건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의사일정 제1항 의사일정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위원회의 의사일정을 의석에 배부해 드린 유인물과 같이 결정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의사일정 제2항 안건의 상정에 앞서 해당 안건은 위원장인 제가 발의하는 안건이므로 양운엽 부위원장님께서 앞으로 나오셔서 회의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로이동 2.김제시의회 사무기구 사무분장규칙 전부개정규칙안의 건
(사회 교대)

○운영위원회부위원장 양운엽
김제시의회 사무기구 사무분장규칙 전부개정규칙안을 상정합니다.
전수관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전수관
(보고서 내용 생략)

○운영위원회부위원장 양운엽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경재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장경재
전문위원 장경재입니다.
김제시의회 사무기구 사무분장규칙 전부개정규칙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규칙안은 2026년 1월 23일 전수관 의원님이 발의하셨으며 1월 27일 의회운영위원회에 회부되었고 1월 30일 제295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에 상정되었습니다.
제안이유와 주요내용은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 의견입니다. 본 전부개정규칙안은 의회사무국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의 인력 중심이었던 사무분장 규정 방식을 조직(팀) 중심으로 개편하여 업무의 소재와 책임을 명확히 하고자 개정하는 것으로 주요 개정 사항을 살펴보면 안 제2조에 의정‧의사‧홍보‧대외소통 등 4개 팀장별 분장 사무를 구체화하여 업무의 책임 한계를 분명히 하였으며 이는 팀 간 업무의 중복이나 누락을 방지하고 행정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는 적절한 조치로 사료됩니다.
또한 정책지원관의 직무를 명시하여 지원관의 직무를 상위 조례인「김제시의회 사무기구 설치 및 직원정수 조례」의 취지에 맞게 명문화하였으며 지난 행정기구 개편 사항을 반영하여 상임위원회 및 전문위원 직위명칭을 현행화하였습니다.
아울러〔별표〕의 전문위원 보직 가능 직렬을 시설직까지 확대한 것은 상임위원회별 보직 제한을 해소하여 인사 운영의 유연성을 높이고 소속 직원의 균형 있는 보직 기회를 보장하려는 조치로 판단됩니다.
검토 결과 이번 개정은 2026년 2월 예정된 의회사무국 조직 개편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한 사전 절차로서 입법 취지가 타당하며 상위 조례 제7조에 근거하여 사무국 내 전 팀의 사무분장을 구체적으로 규정하려는 것으로 상위법 및 관련 법령에 위배되거나 그밖에 특별한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운영위원회부위원장 양운엽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수관 의원님 나오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승일 위원님.

○위원 김승일
고생하시는데요. 업무를 분담한 거 자체에 대해서는 되게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앞으로 이렇게 해야 하는 게 맞는데 보면 정책지원관의 업무가 상당히 포괄적이에요. 의원님들의 활동 자체를 전체적으로 하게 되어있네요. 이번에 행정사무감사나 예산 때도 하는 거 보니까 의원의 역할까지 해야 하는가 싶기도 할 정도로 지원관의 역할이 너무 많은데 다른 거는 그렇다고 치고 의원연구단체 구성‧운영 및 연구용역 관련 과제 발굴 있잖아요. 4조1항7호, 이거는 의원연구단체라는 게 각각 의원님들한테 정책지원관이 배분되어있는 상황이잖아요. 역할이 나와 있고, 그런데 연구단체는 의회 의원님들 최소 5분, 6분 이상이 모여서 하는 거고 그러면 위원회가 달라지는 거고 그거에 대한 업무 자체도 저희가 농업을 할 수도 있고 산업을 할 수도 있고 복지를 할 수도 있고 의료도 할 수 있고 포괄적인 업무에 대해서 지원관 한 분이 할 수 있는지 그거에 대한 고민이 드네요. 여태까지 의원연구단체 하는 걸 보니까, 저는 전문위원실에서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의원 전수관
이게 규칙에 있던가요.

○위원 이정자
(질의답변 도중에) 이 부분을 예전에도 놓고 논의했었는데 업무분장상 정책지원관이 해야 하는 게 맞다고 해서,

○위원 김승일
어디에서요?

○위원 이정자
그때 저희가 한번 하자고 했다가 못했던 거예요. 그때 누가 했지요?
(답변 교대)

○전문위원 장경재
지방자치법 47조에서 52조까지가 정책지원관 업무 사항인데요. 여기에 그 조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위원 이정자
정책지원관들 업무가 워낙 방대하잖아요. 그래서 저도 김승일 의원님과 똑같이 전문위원실에서 해야 한다고 주장했었어요. 그런데 안 된다고 해서 제가 그런가보다 넘어갔거든요.

○위원 김승일
조항 한 번만 찾아주세요.

○위원 이정자
관계법령 조항 아까 어디에 있다고요?

○전문위원 장경재
정책지원관의 업무는 지방자치법 47조부터 52조에 관련된 자료수집인데 조항까지는 아직…….

○위원 김승일
조항 한 번만 찾아주세요. 물론 각각의 역할이 부여되어서, 지원관분들이 혼자서 작년 행감 때나 예산 때 보니까 업무 자체가 광범위해서 이분들이 너무 과로하고 이런 게 맞나 이거를 제도적으로 역할을 정해줘서 딱 할 수 있는 것만 하고 안 되는 거는 의회사무국에서 해줘야 하고 그런데 다른 것들은 서로 지원을 받는 게 맞는데 연구단체 같은 경우는 한계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왜냐하면 위원회도 다르고,
(답변 교대)

○의원 전수관
연구단체 같은 경우에는 만약에 해당 상임위가 있다고 하면 해당 상임위에 소속되어있는 지원관들이 같이 해 주는 걸로 제가 해봤을 때 그렇게 해서 진행을 했었거든요.

○위원 김승일
의원님들 두 분당 한 분의 정책지원관으로 되어 있잖아요. 저희가 최소 의원연구단체는 5분 이상이 되어야 발주가 되는데 2,000만원이 맞춰지니까, 그렇게 되면 위원회가 달라지고 그리고 의원님들마다 하시려는 주제도 다 다르고 그래서 큰 틀에서 맡아서 해줘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위원 이정자
이거를 전문위원실에서 하는 게 맞다고 그때도 주장해서 개정하자고 했었는데 정책지원관의 업무라고 해서, 법령 오는 거 보고,
(답변 교대)

○정책지원팀장 김선미
법에 연구단체 관련해서는 아까 말씀하셨는데 47조에서 52조 제83조에는 연구단체 관련 내용은 없는 걸로,

○위원 김승일
연구단체 내용은 없지요?

○정책지원팀장 김선미
예.

○전문위원 장경재
83조에는,

○정책지원팀장 김선미
회의규칙,

○전문위원 장경재
회의규칙에 관한 사항만 있습니다.

○위원 최승선
(질의답변 도중에) 그 부분을 말씀하신 대로 연구단체를 주관하는 의원님 있잖아요. 그 의원님이 소속된 전문위원실 그리고 의원님 하고 같이 하는 정책지원관 누군가를 같이 끌어줘야지 그렇게 해서 같이 해야지 정책지원관님 한 분이 하기에는 그런 것 같아요. 그거는 맞다고 봐요. 전문위원실에서 맡아서 하되 정책지원관님하고 같이 해서 지원을 하는 걸로 가야 맞지 않나 싶어요.

○위원 이정자
저도 전문위원실에서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계속 주장했었거든요.

○위원 최승선
해보니까 그렇더라고요. 지원관님 혼자 하려면,

○위원 김승일
너무 벅차요.

○위원 이정자
책임과 업무가 과다됩니다.

○위원 김승일
그러니까 이거를 하시는 지원관 중에서도 한 두분께서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러면 업무가 너무 과중되지 않나, 위원회도 다르고 전문성도 다르니까 큰 틀에서 지원관 개개인한테 맡겨두기보다도 전문위원실에서 틀을 잡고 가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위원 최승선
그 부분만 수정하시는 걸로 하시지요. 자치법에 그렇게 안 되어있으면 여기에서 조례로 정하면 될 것 같아요.

○위원 이정자
그래도 돼요. 이걸 개정하자고 계속했었는데,

○위원 최승선
명시가 되어있어요?

○위원 이정자
정책지원관의 업무에는 분장은 안 되어 있다니까요.
(답변 교대)

○의원 전수관
잠시 정회하고 김푸름 팀장님이 저한테 주신 게 있어요. 행안부 가이드라인이 있기 때문에 한 번 보시고,

○위원 이정자
그거 한 번 출력해 오세요. 다른 것 안건 보시고,

○운영위원회부위원장 양운엽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정자
다른 건 없을 거 같아요. 이거를 조금 더 검토해 보라고 하고 업무보고 먼저 받으시게요. 한 번 더 검토해 보고, 일단 정회하고 업무보고를 먼저 받으시게요.

○운영위원회부위원장 양운엽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3시42분 정회)
(13시44분 속개)

○운영위원회부위원장 양운엽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전수관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지금까지 심의한 안건에 대하여 찬반표결을 하겠습니다.
먼저 본 안건에 대하여 찬성하시는 위원님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표결결과 재적위원 5명 중 4명의 위원이 참석하여 찬성 4표로 김제시의회 사무기구 사무분장규칙 전부개정규칙안이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참석위원- 이정자, 최승선, 양운엽, 김승일)

○운영위원회부위원장 양운엽
전수관 의원님께서는 다시 회의를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 교대)
위로이동 3.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의사일정 제3항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회사무국 주요업무계획은 직제순에 따라 팀별 보고 후 질의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박성용 의정팀장님 나오셔서 의정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정팀장 박성용
(업무보고 별첨)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최승선 위원님.

○위원 최승선
제가 몇 번 말씀을 드렸는데 보니까 책임성 강화 맞춤 교육운영으로 해서 끝났네요. 연중 수시가 어떤 거예요?

○의정팀장 박성용
앞으로는 의원님들께서 원하시는 교육이 있다면 정부에서 운영하는 전문 위탁교육기관 행안부에서 운영하는 지방의정연수센터와 국회의정연수원을 통해서 1년 연중 교육계획을 의원님들께 배포할 예정입니다.

○위원 최승선
제가 부탁했던 거는 교육도 교육이지만 현장중심으로 방문하자 견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자고 했었는데 전혀 반영이 안 된 것 같아요.

○의정팀장 박성용
현장중심으로 운영되는 선진지 견학이라든가 활동들은 전문위원실에서 내실있게 준비할 예정입니다.

○위원 최승선
전문위원실에서 따로 할 거예요? 따로 있어요?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질의답변 도중에) 예, 팀별로 이렇게 보고할 거예요.

○위원 최승선
따로 있으면 여기에서 질문 멈추고,

○의정팀장 박성용
예, 맞습니다.

○위원 최승선
이상입니다.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정자 위원님.

○위원 이정자
이번에 행안부나 국회의정연수나 지방의정연수센터에서 이 교육들을 전체적으로 주관하고 있고 진행하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 의회는 이게 전혀 진행이 안 되고 있었던 거예요. 이번에도 서류를 내다보니 이러한 것들이 김제시의회가 굉장히 약하더라고요. 일정이나 이런 게 전체 다 나와 있을 거라고 보여요. 의원님들에 관계된 교육에 대해서 관심있는 분야가 있다고 하면 가서 받을 수 있도록 이 부분 적극적으로 해 주세요.

○의정팀장 박성용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이 부분 꼭 해 주셔야 돼요. 그래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 이번에 서류를 내면서 다른 지역 의원님들 얘기 들어 보니까 타 지역은 굉장히 많이 했더라고요. 이번에 저희가 서류 내는 과정들을 지켜보니까 김제시가 제일 약해요. 김제시의회는 안 했어요. 아쉬움이 많이 있더라고요.

○의정팀장 박성용
연간 교육계획은 참고해서 의원님들께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많이 교육을 다니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그래야 의정활동 하는 것도 표창장을 받고자 했을 때 이런 것들도 접수할 때 가점들이 주어지는 게 있더라고요. 의정활동 하는 과정 중에 하나의 일환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 바라요.

○의정팀장 박성용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이상입니다.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양운엽 위원님.

○위원 양운엽
드리는 말씀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정책지원관 중에 농업 관련해서 정책지원관 있어요?
(답변 교대)

○정책지원팀장 김선미
농업 관련 지원관은 현재 없습니다.

○위원 양운엽
제가 아쉬운 건 그전부터 지적하려고 했는데, 사회복지는 있잖아요.

○정책지원팀장 김선미
예, 사회복지는 김보람씨,

○위원 양운엽
농업은 없지요?

○정책지원팀장 김선미
예.

○위원 양운엽
그게 아쉬워서 결원이 있을 때 박성용 팀장님 팀에서 어차피 인사는 하겠지만 정책지원팀에서 관심을 가지고 앞으로 농업 관련 정책관을 뽑아야 한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정책지원팀장 김선미
예.

○위원 양운엽
앞으로 AI 시대라든가 전문가 용어가 많이 나오잖아요. 새만금의 새로운 사업들이 엄청나게 김제에 접목이 되거든요. 아무래도 일반 전문가보다는 농업과 관련해서 연구직에 있었다든가 농업 분야를 전공한 정책관을 뽑아야지 않느냐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정책지원팀장 김선미
현재는 농업분야 전문 지원관은 없는데 추후에 의정팀에서 반영하면 되고요. 저희 쪽에서는 그동안은 농업 쪽을 지원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에 조금 더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양운엽
예, 알겠습니다.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승일 위원님.

○위원 김승일
팀 이름을 대외소통팀으로 바꾸는데 대외소통의 사전적 의미가 홍보팀이나 홍보실을 전부다 대외소통이라고 하거든요.
(답변 교대)

○의정팀장 박성용
홍보팀은 그대로 있고요.

○위원 김승일
그러니까 정책지원팀을 대외소통팀으로 이름을 바꾸잖아요. 대외소통이라는 자체가 홍보나 이런 건데 용어가 맞는지,

○의정팀장 박성용
저희가 대외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행사라든지 그런 전문팀을 만들려고 하고 있거든요.

○위원 김승일
그러니까 대외소통 자체는 방금도 핸드폰으로 AI에 물어봤더니 국회사무처나 이런 데서 홍보나 다른 데를 소통하는 데를 대외소통으로 쓰거든요. 우리 정책지원팀을 이렇게 하는 게 맞는가 다른 지자체도 대외소통으로 변경한 예시가 있나요?

○의정팀장 박성용
예, 몇 군데 있습니다.

○위원 김승일
정책지원팀을 대외소통으로?

○의정팀장 박성용
예, 저희가 처음에는 대외협력팀으로 만들려고 했으나 집행부에 똑같은 이름이 있어서 다른 시군을 검토해 본 결과 대외소통팀이 여러 군데 있어서 이쪽 방향으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정책지원팀에서 대외소통팀으로 명칭은 변경되고 기존 정책지원관들은 전문위원실에 소속해서 업무를 하게 됩니다.

○위원 김승일
일단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정자 위원님.

○위원 이정자
직원들이 결원됐을 때 김제시의회에, 양운엽 의원님이 정책지원관을 말씀하셨는데 제가 이미 주문한 바가 있어요. 농업직과 사회복지직 직원들이 없다. 김제시는 도농이고 사회복지에 굉장히 많은 관심이 있기 때문에 결원이 된 직원들은 사회복지직과 농업직이 결원됐을 때 그 인원을 채용했으면 좋겠어요.

○의정팀장 박성용
안 그래도 저번에 결재 맡을 때 부의장님께서 말씀해 주셔서요. 현재 결원이 2명이 있습니다. 결원을 충원하기 위해서 전국 시군과 시군 의회에 공문을 뿌렸고요. 직렬 모집을 행정, 사회, 시설, 농업 직렬로 해서 모집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정자
그러면 사회복지는 없네요?

○의정팀장 박성용
사회가 사회복지입니다.

○위원 이정자
농업 있고요?

○의정팀장 박성용
예, 행정, 사회복지, 시설직, 농업직.

○위원 이정자
그렇게요?

○의정팀장 박성용
예, 다 터서 전입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정자
김제시의회는 모두가 다 행정직이잖아요. 의회는 시민들을 대표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농업직과 사회복지직이 꼭 필요하다. 시설직과 행정은 이미 있잖아요. 그 부분이 꼭 지켜졌으면 좋겠어요.

○의정팀장 박성용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이상입니다.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최승선 위원님.

○위원 최승선
총괄 업무를 보시는 거잖아요. 직원분들, 물론 팀은 몇 개 안 되지만 업무연찬이 잘됐으면 좋겠어요.

○의정팀장 박성용
예, 알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서로 소통도 하셔서 업무연찬이 잘돼야 답답한 것이 없지 얼마 안 되는데 서로 막혀있으면 그렇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국장님께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의회 내에서만큼은 서로 소통을 잘하고 연무연찬이 잘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새로운 직원들 의회직으로 뽑힌 직원분들 역량강화 문제에 대해서는 특별히 더 신경을 쓰셔야 된다. 앞으로 그분들이 김제시의회를 끌고 갈 분들이잖아요. 여기 계신 팀장님들이 후배들을 잘 키워놔야 팀장님들이 앞으로 하실 때 편안하잖아요. 업무 역량 강화에 특별히 신경을 더 써주시길 말씀드립니다.

○의정팀장 박성용
예, 알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이상입니다.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저는 인사에 관련해서 일단 비밀이나 기본적인 건 지켜줬으면 좋겠어요. 다른 사람 입에서 기분 나쁘게 하위직 공무원한테 얘기하는 것들은 근절이 되면 좋겠어요. 일하는데 힘들어요. 그리고 업무연찬이 안 되는 요인 중에 하나가 감정이 섞여 있어요. 감정이 섞여서 일을 추진해요. 그러니까 협업이 되지 않아요. 아마 여기 있는 대부분 공감하실 거라고 봐요. 그 부분도 고려해 주시고 그리고 지금 여기 계시는 팀장님들은 그나마 편해요. 하위직 공무원들은 앞으로 힘들어요. 그분들도 생각해 주세요. 자리, 여기 있는 분들 자리 지키는 거 다 좋은데 하위직 공무원들 자리도 생각해 주셔야지요. 적어도 이 조직 안에 있으면, 그것도 부탁드리고 하위직 공무원들이 일을 배울 수 있는 여건이 안 돼요. 그리고 일을 배울 수 있는 분도 그렇게 많지 않아요. 그 부분도 고려해 주세요.

○의정팀장 박성용
예, 알겠습니다.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이게 정말 안 돼요. 하위직 공무원들한테 시키기만 하지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없어요. 그럴 것 같으면 여기 있는 분들이 하셔야 하는데 집행부는 없으면 팀장급 이상들이 다 하는데 저희는 그러는 것 같지는 않아요. 그리고 저희가 자주 인사가 있는 건 아닌데 인사할 때마다 텀이 짧아요. 지금 의정팀장님 저 운영위원장 했을 때 세 번 바뀌어요. 그리고 이 규칙하는데 진짜로 1년 반 걸렸어요. 의정팀장님들한테 다 얘기했을 때 피드백이 오지 않아요. 그런 부분도 개선했으면 좋겠고 아마 의원의 발언에 대해서 저희가 책임지게 서포터 할 수 있는 것들도 고려했으면 좋겠어요.

○의정팀장 박성용
예, 알겠습니다.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그리고 의회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밖에 나가서 하면 전에 얘기했다시피 조치를 취할 수 있는 것들은 해 주세요. 이 안에서 해결 못하면 이 조직 안에 있기 싫다는 걸로 간주해야 맞다고 봐요. 그리고 서로 험담해 봤자 결국에는 다 제살깎기거든요. 그런 부분도 안 했으면 좋겠고 그리고 결정적으로 하위직 공무원들 있을 때 말을 함부로 해요. 서슴없이 욕을 하고 말 툭 던져놓고 그냥 장난이라고 하고 이게 너무 비일비재해요. 그리고 작년 6월에 일어났던 사건 의장님이 하지 말자고 해서 안 하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 있는 분들 누구 하나 책임 안 져요. 책임도 안 지고 그냥 “어? 넘어갔네.” 그래 놓고 똑같은 일을 또 해요. 국장님! 똑같은 일을 또 해요. 여기 있기 싫다는 사람들은 그냥 물어보세요. 그거는 있기 싫은 거잖아요. 거기밖에 모르면 그냥 나가야지요. 그런 부분도 전체적으로 봐줬으면 좋겠어요.

○의정팀장 박성용
직원들과 업무연찬과 교육을 해서 그런 일들에 대해서 재발되지 않도록 충분히 교육을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지금부터 새출발 하셨으면 좋겠어요. 어차피 10대 의원 가면 똑같아요. 다 새로 하니까, 그래서 연구단체며 하는 것들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도 즉각즉각 했으면 좋겠어요. 미리 준비하셔 가지고, 준비가 하나도 안 돼요. 저희도 딱 의원님 입만 바라보세요. 그런데 의원님들 성향을 다들 아니까 거기에 서포터를 해줘야지요. 여기 계신 의원님들의 빈자리를 채워주는 게 여기 있는 분들의 역할 같으니까 그것도 고민할 수 있게끔 해 주시고,

○의정팀장 박성용
예, 알겠습니다.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므로 질의응답을 마치겠습니다.
박성용 의정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로이동 -의사팀
다음은 김푸름 의사팀장님 나오셔서 의사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팀장 김푸름
(업무보고 별첨)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및 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최승선 위원님.

○위원 최승선
여기 팀 이름이 뭐라고 했지요?

○의사팀장 김푸름
의사팀입니다.

○위원 최승선
회기 운영하고 간담회 관련 있길래 전문위원실에 얘기해야 하나 여기에 해야 하나 하다가 간담회나 회기 시에 의원님들이 발언하는 내용들 있잖아요. 전에 한번 과장님한테는 말씀드렸었는데 피드백이 없어요. 간담회 때도 집행부도 듣고 가면 잊어버려요. 감감무소식이에요. 몇 번 얘기했거든요. 의원님들이 발언하거나 뭔가 지적하거나 어떤 개선사항에 해서 얘기하면 거기에 대한 피드백이 있어야 하는데 없어요. 의원님들도 발언하고 바쁘니까 잊어버려요. 그렇다고 해서 의회에서 챙기는 것도 아니고 과에서 챙기는 것도 아니고, 그런 부분들을 이 팀에서 맡아야 되나요?

○의사팀장 김푸름
예, 회의 운영에 관한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가 챙기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의원님들 발언 부분들을 속기하잖아요. 속기하면 속기를 빼서 그 속기에 의해서 의원님들 발언 부분에 대해서 각 실과소에 확인해서 이 부분이 어떻게 되냐 해서 실과별로 보고를 하든 할 수 있게 체계를 만들어 줘야지요.

○의사팀장 김푸름
저희가 시스템화해서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일이 별로 없는 것 같아서 내가 하나 주려고 하는 거예요. 어때요?

○의사팀장 김푸름
예.

○위원 최승선
할 수 있겠어요?

○의사팀장 김푸름
예, 준비해 보겠습니다.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질의답변 도중에)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전에 한 번 얘기한 게 있어요. 의사팀에서는 속기를 하기 때문에 속기를 하게 되면 해당 정책지원관이 그걸 해야 돼요. 요청을 했었는데 되지 않아요. 의사팀에서 의원별로 발언을 추려서 정책지원관한테 주면 정책지원관들이 알아서 요구하면 돼요. 그걸 챙기기 때문에, 그래야 의원님들 성향에 따라서 가기 때문에 그 부분을 그렇게 가는 것은 어떠신지,

○위원 최승선
그 부분은 내부적으로 알아서 하시고 제가 그것까지 제어할 것은 아니고 내부적으로 알아서 하시고 여기에 연계해서 의원님들의 발언이 나오면 홈페이지에, 다음 저기인데 그래서 업무연찬이 필요해요. 홍보팀하고 얘기해서 각 의원님들 바뀌는 페이지에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같이 첨가해 주면 좋겠다. 의원님들 활동 사항이 나오잖아요 하나를 보면, 여기는 이 부분까지 해서 홍보팀도 필요하면 넘겨주든지 그런 부분까지 해 주면 고맙겠다.

○의사팀장 김푸름
예, 알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다음에 홍보팀에 얘기할게요.

○의사팀장 김푸름
예, 알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이상입니다.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승일 위원님.

○위원 김승일
의원님들 의견도 여쭤봐야되는데 의원간담회 때 사업 이런 것들도 올라오는 데 최근에 느끼는 게 조례에 대한 것도 사전에 협의가 되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게 물론 상임위 중심이니까 상임위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검토하면 좋은 데 저희 상임위도 아닌 조례는 뭐가 만들어지는지 뭐를 하는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어떤 논의가 오가는지도, 제가 봤을 때는 집행부 제출 안건 보고나 주요현안사업이나 이런 거에 대한 것을 얘기하는 것도 좋은 데 조례에 대한 것은 예를 들어서 조율을 안 하더라도 하다 못해 어떤 조례가 이번 상임위에 거론될 거다. 이 정도는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상임위가 아닌 조례는 어떤 조례가 어떤 논의를 거쳐서 어떻게 제정되는지 모르는 게 안타깝더라고요. 물론 올라오면 의원님들이 각자 알아서 공부해야 하는데 본인 상임위 아닌 건 잘 올라오지도 않으니까 그거에 대한 논의는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차차 생각해 봅시다.

○의사팀장 김푸름
예, 그 부분도 검토하겠습니다.

○위원 김승일
예, 감사합니다.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최승선 위원님.

○위원 최승선
간담회 같은 걸 하면 보고할 때 짧게 했으면 좋겠어요. 질의응답을 해야지 어떤 과장님들 보면 읽고 있으면 답답해요. 그런 부분들은 여기에서 짧게 중요내용만 해 주고 나머지는 의원님들이 질문하는 방식으로, 궁금한 것을 물어보려고 하는데 하나에서 열까지 다 읽으면 시간만 가고 그렇잖아요. 그런 부분들은 할 때 개선사항을 요청해서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의사팀장 김푸름
예, 다음 간담회부터 그렇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예, 이상입니다.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정자 위원님.

○위원 이정자
간담회를 예전처럼 한 달에 2번 정기적으로 하는 걸 검토해달라고 운영위에서 회의했는데 그거에 대해서 운영위원장님 말씀 없으셨네요? 운영위원회에서 건의했잖아요. 어떻게 하기로 했어요?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아직 이제,

○위원 이정자
논의 안 했어요?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예.

○위원 이정자
왜 이게 필요하냐면 김승일 위원님 말씀대로, 제가 예를 한 번 들었잖아요. 내가 제정을 했는데 개정하는 과정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본회의장 가서 다른 의원이 그냥 그 단어 하나 개정을 했잖아요. 이런 상황이 발생하니 간담회를 통해서 각 상임위 거를 알아야 되는데 모르잖아요. 운영위원회에서 건의했잖아요. 간담회를 옛날처럼 정기적으로 한 달에 2번 해서 조례까지 다시 올라왔으면 좋겠다. 다른 의원님들이 발의하고 질문하는 과정을 간소화시키는 과정으로 갔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그 뒤로 운영위원회에서 얘기 나오고 지금까지 말이 없었어요. 그렇게 해서 진행을 해보는 것도 괜찮은데 이제 늦었네요. 그 부분은 나중에 10대 의원님들 들어오시면 한 번 더 보시게요. 이상입니다.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의사팀에서 모든 자료받지요?

○의사팀장 김푸름
예, 안건 접수받고 있습니다.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안건도 받고 자료 요청하면 의사팀 통해서 받지요?

○의사팀장 김푸름
예, 맞습니다.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그 데이터를 구축할 수 있게끔 비용을 알아봐요.

○위원 최승선
(질의답변 도중에) 그 부분은 조금 있다가 홍보팀 할 때 제가 말씀드릴게요.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아니요. 이거는 조금 다른 의견이에요. 그때 최승선 위원님께서 얘기하셨던 위탁이나 공모나 그런 것들을 아예 체계적으로 받으려고 해요. 그래서 데이터를 추적하려고 해요. 약간의 메모 형태가 있어야 전문위원실도 그렇고 정책지원관들도 활용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그 참고가 안 되어있어요. 그거를 갖췄으면 해서, 바로 몇 년 치 달라고 하면 안 주는데 공모사업도 작년 것 넣었으니까 24년도 넣고 25년도 넣고 이렇게 3년 지나면 저희도 보면 알 거예요. 그리고나서 공모사업 같은 경우에도 딱 이거 완료하고 5년이면 5년간을 따로 받는 거지요. 그러면 저희도 데이터가 있기 때문에 크게 요구를 안 해도 요청만 하면 볼 수 있게끔 그 시스템을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의원님별로 자료 요구를 하게 된다고 하면 어차피 지원관들도 관여하겠지만 그 부분도 연계해서 나갔으면 좋겠고,

○위원 최승선
공모사업 A가 있으면 하면서 응모부터 바뀔 것 아니에요. 제목을 넣어놓고 바뀌는 순서대로 데이터베이스를 하자,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예, 그런 사업도 그렇고 공모를 땄을 때도 그렇고 거기에 포함된 용역까지도 포함돼요. 그러니까 기획실에 용역이 1년 치 있으니까 전체를 받아야 돼요. 용역 결과물도 받아야 돼요. 문제가 되지 않으면, 그 부분도 고민했으면 좋겠어요.

○의사팀장 김푸름
예, 알겠습니다.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그러면 용역이 사장되냐 안 되냐도 저희가 검토보고 할 때 얼마든지 써요. 그런 부분이 없으니까 저희는 직접 확인해야 되는데 확인 안 하고 자료만 있으면 저희가 스스로 하게끔 가게 그런 부분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의사팀장 김푸름
예, 알겠습니다.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푸름 의사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로이동 -홍보팀
다음은 박종필 홍보팀장님 나오셔서 홍보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팀장 박종필
(업무보고 별첨)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양운엽 위원님.

○위원 양운엽
언론매체 홍보비 올해 예산이 얼마나 세워줬어요?

○홍보팀장 박종필
올해 예산에 2억원으로 편성되어있습니다.

○위원 양운엽
작년과 비교해서 늘었어요? 줄었어요?

○홍보팀장 박종필
작년과 동일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10대 의회가 개원함으로써 다른 언론사들이 요청을 많이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위원 양운엽
지방이 15개 신문이잖아요. 의회와 관련해서 다 소식을 게재해 주는가요?

○홍보팀장 박종필
소수의 지역언론사들이 광고비 대비 나오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위원 양운엽
그러면 지방지에 대해서는 통계를 내서, 전반기 통계를 내보면 알잖아요.

○홍보팀장 박종필
예,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위원 양운엽
그러면 하반기 때는 예산을 안 준다든가 그래야 본인들이 느낄 것 아니에요.

○홍보팀장 박종필
예, 양운엽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위원 양운엽
인터넷도 마찬가지고, 인터넷은 안 줘야 하는데,

○홍보팀장 박종필
인터넷 매체 같은 경우에도 이번에 어느 정도 정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위원 양운엽
그래요. 그렇게 해서 잘 홍보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홍보팀장 박종필
예, 감사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양운엽
이상입니다.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최승선 위원님.

○위원 최승선
아까 김푸름 팀장님한테 말씀드린 것과 관련해서 홈페이지 개편하신다고 했는데 주신걸 보니까 이렇게 하시려면 홍보실이 상당히 부지런해야 하는데 할란가 모르겠어요. 그때그때 다 올리시고 하려면,

○홍보팀장 박종필
그래서 추진계획에 보시면 저희뿐만 아니라 각 팀원들 전문위원실까지 포함해서 모든 팀에 있는 서무들, 담당 직원들이 같이 해야 할 부분들이 있습니다.

○위원 최승선
신경 많이 써야 이대로 이뤄집니다.

○홍보팀장 박종필
예, 맞습니다. 그래서 직원 교육이 따로 있습니다.

○위원 최승선
자료를 올릴 때도 자료를 잘못 올리면 안 열려요. 그런 것들에 대해서도 반드시 피드백이 필요하고,

○홍보팀장 박종필
예, 맞습니다.

○위원 최승선
하나만 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추가로 부탁한다면 의원님들이 간담회나 이런 때 했던 발언들 주요 발언들을 모아서 대충하지 마시고 발언록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홍보팀장 박종필
발언록은 회의록시스템에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위원 최승선
그래요?

○홍보팀장 박종필
예, 그렇습니다.

○위원 최승선
그래야 의원님들도 내 발언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되니까,

○홍보팀장 박종필
홈페이지뿐만 아니라 그전에 있던 의원님들의 위원회별, 본위원회, 상임위원회 별로 해서,

○위원 최승선
간담회,

○홍보팀장 박종필
간담회는 안 들어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관련돼서는 운영위원회에서 논의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모든 얘기가 간담회에서 많이 나와요. 왜냐하면 간담회에서 한 얘기는 상임위에서 빼먹는 경우가 많거든요.

○홍보팀장 박종필
회의와 관련된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의원님들께서 의견을 모아주셔서,

○위원 최승선
업무보고, 간담회,

○홍보팀장 박종필
지금까지는 간담회 관련한,

○위원 최승선
업무보고, 간담회,

○홍보팀장 박종필
업무보고, 간담회 말씀하십니까?

○위원 최승선
예.

○홍보팀장 박종필
저희가 한 달에 한두 번씩 하는 의원간담회 말씀하시는 거 아닙니까?

○위원 최승선
각 실과에서 보고하는 간담회,

○홍보팀장 박종필
그런데 지금까지 보면 그 회의록이 올라온 것을 본 적이 없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내부적으로 검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그렇게 정비해 주시면 12월에 서류를 하다 보니까 이대로만 되어있어도 집행부에 다시 요청할 일은 별로 없을 것 같아요.

○홍보팀장 박종필
이번에 의원님들께서 자료를 데이터 구축하는데 많이 어려움을 겪은 것을 보시고 타 지자체를 많이 분석했습니다. 오늘 오전에 제가 각 의원님들께 보고드렸는데요. PPT 자료를 보시면 의원님 이름을 치시면 5분 발언은 5분 발언 내역, 시정질의는 시정질의, 보도자료는 보도자료, 이런 식으로 준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2월 6일 10시 반에 착수보고회를 하니까요. 의원님들께서 많이 참석해 주셔서 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중요한 행감이 빠졌네요.

○홍보팀장 박종필
그것도 회의록입니다. 상임위원회별로 해서 따로 해 놓습니다.

○위원 최승선
그러면 그 항목이 어디로 가요

○홍보팀장 박종필
위원회별로 위원회에 들어가 있습니다. 위원회 항목이 따로 있습니다. 이것은 시간이 부족하니까 큰 아우트라인으로 만든 거고요. 거기에서 의원님들께 시연을 통해서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위원 최승선
그런 것도 한 페이지에서 해결이 돼야지. 여기 보고 또 위원회 들어가려면 그렇잖아요.

○홍보팀장 박종필
예.

○위원 최승선
한 번 가능한지,

○홍보팀장 박종필
예.

○위원 최승선
이상입니다.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정자 위원님.

○위원 이정자
시의회 홈페이지 개편하는데 있어서 다른 지자체들을 볼 때 정말 부러웠잖아요. 벤치마킹해 보니까 그러지요?

○홍보팀장 박종필
그렇습니다.

○위원 이정자
직원들 입장에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우리 의원들 입장에서는 이번에 준비하는 과정에서 정말 부럽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에는 개인 의정활동 사이트가 별도로 있어서 제가 계속 해 놨기 때문에 생각보다는 수월했는데 다른 의회를 볼 때 많이 부러웠던 부분을 말씀드려요. 그리고 또 하나는 SNS 홍보활동에 보면 우리는 조례다 그러면 조례 한 컷만 그림카드로 해 주시잖아요. 전주시의회나 다른 데 보면 5컷 정도 그 조례에 컷으로 나와서 설명까지 5컷으로 해서 홍보할 수 있도록 올려주잖아요.

○홍보팀장 박종필
그 부분에 대해서 부의장님께서 항상 말씀하셨던 부분인데 어느 정도까지는 커버가 되는데 그 이후까지는 커버가 안 된 부분이 있었어요. 10대 의원이 개원하면 추경을 하지 않습니까? 그때 의원님들께서 도움을 주셨으면,

○위원 이정자
아니 그래야 돼요. 왜냐하면 이번에 전주시의회 같은 경우에도 조례를 하나 발의했으면 그림카드가 5컷으로 나오잖아요.

○홍보팀장 박종필
예, 저도 확인했습니다.

○위원 이정자
조례 내용까지 알차게 해 주잖아요. 김제시의회가 상당히 늦어요. 예산도 빨리빨리 발 빠르게 움직여서 그런 부분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의정활동 소식지에서 보면 타 시군 의회에도 의정활동 소식지를 보내나요?

○홍보팀장 박종필
예, 보내고 있습니다. 대체로 자매도시 위주로 보냅니다.

○위원 이정자
그러면 읍면동에는 한 부씩만 배부해요?

○홍보팀장 박종필
아닙니다. 의정소식지를 민원실에,

○위원 이정자
총 몇 부를 발행해요?

○홍보팀장 박종필
총 700부 정도 발행하고 있는데요. 경로당이나 양로원에 줄 수 없습니다.

○위원 이정자
거기는 줄 수 없다고 해도 의원님들한테 나눠 주시잖아요.

○홍보팀장 박종필
저희가 어떻게 배부하냐면 각 세대별 읍면동 별로 통수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 비례해서 배포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정자
왜냐하면 우리가 나눠줄 수는 없지만 시민들이 볼 수는 있잖아요. 가져다가 볼 수는 있기 때문에 발행 부수를 예산을 조금 더 높이더라도 해 주셔야 의원님들이 김제시의회를 홍보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이기도 해요. 의원실에 시민들이 방문했을 때 가지고 가서 볼 수 있는 기회들이 주어져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조금 더 발행해서 활용할 수 있는 방향을 의회 홍보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또 하나는 우리가 청소년의회를 주관하잖아요. 교육가족과에서 하잖아요. 교육가족과에서 청소년의회를 만들어서 의회에서 이거를 해야되는 건지 아니면 의회가 해야되는 건지,

○홍보팀장 박종필
그쪽에 관련된 조례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이정자
이게 애매하더라고요. 왜 집행부에서 청소년의회를 해야 되나 우리가 의회이기 때문에 김제시의회에서 의회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한데 의회에서 해야 되는 게 맞지 않나 항상 의구심이 들었거든요.

○홍보팀장 박종필
그건 그쪽에 따로 사업이 내려오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위원 이정자
우리 의회가 안 하기 때문에 하는 것 아닌가?

○홍보팀장 박종필
그게 아닙니다. 자체적으로, 어린이 청소년의회 카톡프로필 사진에 올리신 거 봤거든요. 거기에 대한 주관이 따로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이정자
그러면 법령을 정해졌다는 거예요? 집행부에서 할 수 있도록?

○홍보팀장 박종필
그 부분은 다시 한 번 확인해서 말씀드리고요. 그것은 그전부터 따로 정례화 되어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이정자
그전부터 정례화로 해왔어요. 해왔지만 법으로 규정되어 있냐고요. 김제시의회에서 하면서 김제시의회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이런 기회일 것 같아요. 그런데 집행부에 교육가족과에서 하고 있잖아요. 교육가족과에서 하고 있어서 이게 법령으로 정해져서 그쪽 밖에 못 하나, 김제시의회가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집행부에 의존하고 있지 않나,

○홍보팀장 박종필
아니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위원 이정자
그동안 관례적으로 해왔기 때문에 하는 거라서 이걸 알아봐 주세요.

○홍보팀장 박종필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이상입니다.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아마 그 부분은 아동친화도시를 한다고 해서 했을 수도 있어요.

○위원 이정자
(질의답변 도중에) 아니 옛날부터 한 거예요.

○홍보팀장 박종필
다시 제가,

○위원 이정자
옛날부터 정해져 있는 거예요.

○홍보팀장 박종필
확인해서 위원회 위원님들께 보고드리겠습니다.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대표조례가 괜찮은 게 있으면 기사 내주는 것도, 아마 조례에 대한 기사는 하나도 없을 거예요.

○홍보팀장 박종필
조례에 대한 보도자료는 저희가 직접적으로 쓰는 것이 아니고요. 그것 관련된 것을 하셨을 때 주시면 가능합니다. 주신다면 일간지 기자들과 협업해서 최대한 홍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질의답변 도중에) 그것을 수용할 수 있는 정책지원관 업무에 의정활동 관련 보도자료, 사설 등을 정책지원관이 할 수 있으니까 해서,

○홍보팀장 박종필
예, 주시면,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이번에 제 방에 왔을 때 말씀드렸잖아요.

○홍보팀장 박종필
예, 알고 있습니다.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조례가 하나도 없기 때문에 그 부분도 의원님들 의정활동이기 때문에 해 주시고, 그리고 예산이 많이 들어도 되니까요. 홍보 외 할 수 있는 것들, 좋은 게 있으면 얘기하셔서 다음에 예산,

○홍보팀장 박종필
예산 꼭 세워주십시오. 열심히 하겠습니다.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그게 선행되어야 뭘 하니까 그 부분도 신경써서,

○홍보팀장 박종필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박종필 홍보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로이동 -정책지원팀
다음은 김선미 정책지원팀장님 나오셔서 정책지원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지원팀장 김선미
(업무보고 별첨)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정자 위원님.

○위원 이정자
조례하고 관련된 건데 정책지원관의 업무 범위 정의를 가져왔는데 ‘의원연구단체 활동 지원’을 하라는 것이지 추진하라는 건 아니잖아. 그래서 조례를 개정해도 될 것 같아요, 나중에. 그렇죠? 의원연구단체 활동 지원이지.

○정책지원팀장 김선미
지원관들의 업무는 지원에 중점적으로,

○위원 이정자
전문위원실에서 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맞을 거 같아.

○위원 최승선
(질의답변 도중에) 그건 아니죠. 팀이 생겼는데 전문위원실,

○위원 이정자
이제 전문위원실로 가야 되니까,

○위원 최승선
연구 활성화를 위해서 하신다고 하니까 팀이,

○정책지원팀장 김선미
현재는 정책지원팀에서 연구단체모임 활성화 업무를 맡고 있기 때문에 조직개편이 이루어지기 전까지는 지원팀에서 하는 게 합리적인 것 같고요. 그 이후에 그 부분에 대해서 새롭게 논의해야 할 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위원 이정자
전문위원실에서 하고 지원은 정책지원팀에서 하고, 이거는 대외협력팀으로 팀 개편이 되어 버리니까, 의회가 조직개편이 되잖아요.

○정책지원팀장 김선미
예, 조직개편이 된 후에는,

○위원 이정자
오늘 보고만 할 뿐이지. 알겠어요.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제가 봤을 때에는 지원관들도 본인들이 밖을 내다보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의원님들이 가자고 하는 것도 있겠지만 아까 최승선 의원님께서도 얘기하셨지만 발언하시고 그랬을 때 지원관이 먼저 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봐요. 좀 얘기를 해 주고, 그런 게 지원이지 않을까 싶거든요. 저희는 의원님이 얘기해야만 하니까 의원님들이 발언하는 것을 관리해서 의정활동이 이어지게끔 갈 수 있는 방법도 강구했으면 좋겠어요.

○정책지원팀장 김선미
예, 알겠습니다. 임시회에 안건이 상정되거나 간담회에 올라오는 안건들을 중점적으로 파악해서 의원님들 지역구 현안사업이나 아니면 의회에서 따로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이 있으면 선제적으로 대응해서 현장을 방문해서 밀착 지원할 수 있도록 체계를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정책지원팀에 가장 아쉬운 것은 지원관들이 잘 하기는 하시는데 지역에 대한 이해도가 없으니까 결과물이 만족스럽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지원관들도 많이 보고 의원님들의 관심사가 아니어도 연계가 된다면 먼저 공부하는 것도, 필요하면 거기에 교육을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아요.

○정책지원팀장 김선미
알겠습니다. 정책지원관 제도가 4년 정도 지나서 제도적으로 어느 정도 안착됐는데 의원님들의 실질적인 눈높이나 기대치에는 아직 미치지 못 하고 있다는 것을 저희 지원팀에서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고요. 의원님들의 눈높이나 기대치에 만족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의 밀착지원 체계도 강화하고 아까 말씀하셨던 대로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 빠르게는 진행되지 않겠지만 전문교육이나 팀내 업무연찬을 정례화해서 전문성을 강화시켜서 의원님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지원강화를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선미 정책지원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로이동 -전문위원실
다음은 장경재 운영전문위원님 나오셔서 전문위원실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운영전문위원 장경재
(업무보고 별첨)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최승선 위원님.

○위원 최승선
제가 2월 10일날 농촌활력과하고 같이 여주를 갔다 오기로 했어요. 정부발표도 있고 설명회도 있고, 제가 작년 12월에 결의안 낸 것도 있고 시정질문한 것도 있기 때문에 같이 갔다오기로 했는데 정부에서 정책 추진 중이고 앞으로 공모계획이 있어서, 그러면 우리 의회에서도 그에 대응하려면 현장에 가야 하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취지는 아시죠?

○운영전문위원 장경재
예, 알고 있습니다.

○위원 최승선
신항만 관련 문제도 마찬가지이고요. 신항만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고 ‘신항만, 신항만.’하면 뭐 하냐고요. 다른 항만도 보고 아까 여기 보니까 현장 중심 의정활동 역량 강화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우리가 앞으로 봐야 할 데가 정말 많아요. 말씀하신 대로 5분발언, 조례도 마찬가지거든요. 시정질문도 마찬가지이고, 거기에 관련된 내용들이 있는 선진지가 있으면, 우리가 여기에서 백번 설명하는 것보다 현장 한번 가서 보고 오면 이해도가 훨씬 빠르거든요. 아까 예산도 말씀하셨는데 이런 부분 예산을 의회가, 제가 처음부터 계속 말씀드리지만 의회가 쓸 수 있는 예산은 당당하게 요구해서 가져오셔라. 얻어 쓰듯이 하지 마시고 0.2%로 안 되는 예산 가지고 앞으로는, 국장님!
(답변 교대)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예.

○위원 최승선
10대 때는 1%씩 가져오세요.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그렇게 준비하시고 저희도 이런 부분을 당당하게 요구할 수 있잖아요. 의회가 해야 될 일이고 더 나은 길을 갈 수 있는 부분이 되면 해야죠. 부탁드립니다.
(답변 교대)

○운영전문위원 장경재
그 부분은 충분히 신경쓰고 있습니다.
행정이 충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저희들 자체적으로도 발굴해서 의원님들께 보고해서 갈 수 있는 방향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의원님들이 먼저 생각할 수도 있지만 생각을 못 할 수도 있잖아요. 전문위원실이나 직원분들이 이런 것 한번 갔다 오면 좋겠다. 어디 좋은 게 있다고 하면,

○운영전문위원 장경재
현안사업에 대해서는 그렇게 꼭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최승선
그렇게 해 주시면 의원님들 이해도가 빠르고 직원분들도 빠르잖아요. 우리가 집행부와 대응할 때도 훨씬 수월하잖아요. 유연하고 더 강하게 할 수 있잖아요. 이상입니다.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정자 위원님.

○위원 이정자
이런 부분들을 전문위원실도 하고 정책지원관도 하고 그리고 국장님도 간담회를 하거나 운영위를 하거나 전체적으로 참석하시잖아요. 국장님은 행정에 더 경험이 많으시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더 빠른 판단을 할 수 있을 거라고 봐요. 그런 부분들은 직원들이 미처 생각을 못 했을 때 우리 의원들이 미처 생각을 못 할 때 하나하나 짚어서 추진해 주세요.
(답변 교대)

○의회사무국장 이영석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국장님 할 일이 그런 부분들이에요. 의회 직책에 앉아서, 국장님의 역할이 그러한 것이 바로 역할이다. 그 부분을 좀 더 해 주시고 또 하나는 전문위원실에서 계속 실수가 이어지는 게 뭐냐면 의원님들이 실제 발의해서 제정된 조례가 있잖아요.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의원별로 누가 어느 안건의 조례를 제정했는데 글자 하나 바꾸기 위해서 다른 의원이 조례 개정을 하고 한 단어를 바꾸기 위해서 조례 개정을 하고 이거를 전문위원실에서 못 거른 거예요. 정책지원관들은 각자 맡은 의원님이기 때문에 해달라고 하면 할 수 있는 거고 그것은 정책지원관들이 할 수 있는 거고 정책지원관들이 그런 부분을 했을 때 누가 걸러요? 전문위원실에서 거르는 거예요.
(답변 교대)

○운영전문위원 장경재
차후에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하셔야지.

○운영전문위원 장경재
예.

○위원 이정자
한두 건이 아니잖아요.

○운영전문위원 장경재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저는 제 건만 놓고 얘기하는 거예요.

○운영전문위원 장경재
알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몇 건이 발생했잖아요. 그렇죠?

○운영전문위원 장경재
예.

○위원 이정자
전문위원실에서 이런 것조차 안 거르고 뭐 하시냐고. 지금 한두 건이 아니라니까요.

○운영전문위원 장경재
알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의원별로 다 있어요. 글자 한자 바꾸고 단어 하나 바꾸고, 의원이 이정자가 제정한 건에 대해서는 이정자가 해야 되는 거예요. 집행부가 한 건은 얼마든지 하셔도 돼요. 그런 건은 의원님들께 양해 구하고 하셔야지. 앞으로는 그러한 부분들은 전문위원실에서 꼭 챙겨서 하세요.

○운영전문위원 장경재
알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예전에 8대 때는 이런 일이 없었어요. 9대 들어와서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났던 거예요. 일을 안 하시다 보니 이런 일이 발생한 거라는 판단이 들어요. 앞으로는 이런 일이 두 번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조금 더 신중하게 일을 추진해 주세요.

○운영전문위원 장경재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정자
이상입니다.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이어서 말씀드릴게요. 의원하고 협의된 안건이에요. 법적으로 아무런 하자가 없고 조례가 지방자치에 맞게끔 제정되는 건데 협의가 된 내용을 상임위 가서 바꾸는 건 그리고 의원한테 안 된다고 얘기하는 건 문제가 있어요. 범법이나 위법성을, 위법성이 아니에요. 이 현실에는 다 맞아요. 몇 번씩 회의도 하고 얘기도 해요. 그런데 결과를 뒤집어 버려요. 솔직한 얘기로 감정이 섞여서 다분히 의도적이라고 봐요. 의원님들도 생각이 있어서 하시는 건데 그런 것들이 되지 않아요.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에는 본인들의 일보다 다른 쪽에 관심이 많아요. 다른 게 먼저이고, 일이 우선되어야 하는데 다 일이 우선치 않아요. 이게 개선되지 않으면 제가 봤을 때는 똑같아요. 이렇게 하는 것도 그것을 바꾸려고 하는 것도 있기 때문에 그 부분 고민을 많이 하셔야 돼요. 전하고 똑같다고 하면 그때는 달라지겠죠.

○운영전문위원 장경재
서두에서 말씀드렸듯이 2025년도에 59건의 의원님 안건이 발의되었는데 수정가결된 2건에 대해서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드렸고요. 차후에는 이런 일이 절대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신중을 기해서 열심히 업무 추진하겠습니다.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수관
저는 일로서 말했으면 좋겠어요, 능력치로. 그러면 인정해 줘요. 일 말고 다른 것으로 말을 하시니까 다들 “그게 맞을까?” 그러는 거예요. 아무도 공감을 못 해요. 시간이 지나면 다 보이는 것들이라, 그 부분도 고민해 주시고요.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장경재 운영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95회 김제시의회 임시회 제1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48분 산회)
○출석위원 – 5명
이정자, 최승선, 양운엽, 김승일, 전수관

동일회기회의록

제295회

동일회기 회의록
번호 대수 회기 차수 위원회 안건 회의일
1 9 대 제 295 회 제 4 차 경제도시위원회 안건보기 2026-02-05
2 9 대 제 295 회 제 4 차 행정복지위원회 안건보기 2026-02-05
3 9 대 제 295 회 제 3 차 경제도시위원회 안건보기 2026-02-04
4 9 대 제 295 회 제 3 차 행정복지위원회 안건보기 2026-02-04
5 9 대 제 295 회 제 2 차 본회의 안건보기 2026-02-09
6 9 대 제 295 회 제 2 차 경제도시위원회 안건보기 2026-02-03
7 9 대 제 295 회 제 2 차 행정복지위원회 안건보기 2026-02-03
8 9 대 제 295 회 제 1 차 경제도시위원회 안건보기 2026-02-02
9 9 대 제 295 회 제 1 차 행정복지위원회 안건보기 2026-02-02
10 9 대 제 295 회 제 1 차 본회의 안건보기 2026-01-30
11 9 대 제 295 회 제 1 차 운영위원회 안건보기 2026-01-30
12 9 대 제 295 회 제 1 차 운영위원회 안건보기 2026-01-19
13 9 대 제 295 회 제 1 차 새만금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26-01-16
14 9 대 제 295 회 개회식 본회의 안건보기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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